바람의 노래를 듣다가 왈칵 쏟아냈습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붙잡아도 떠나가는 사람은 떠납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붙어있는 이들도 있죠. 내가 아무리 했다고 해도 대부분이 아니라면 아닌 것이 세상 입니다. 내가 아무리 안 했다고 하여도 대부분이 몰아가면 죄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지나면 추억 입니다. 이렇듯. “한 때를 즐기자” 풋 하고 웃어 벌면 그만 입니다. 그런데 지나서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는 것도 추억이 됩니다. 내가 한 것이 주요 합니다. 나에게 나를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아직도 목이 메여 침을 삼키며 먹먹 합니다. 나를 떠난 그 많은 사람들~ 내가 떠난 그 많은 순간들~ 하루 만 이라도 하나 만 이라도 이것이 시작 입니다. 가정의 달 을 맞아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이 때, 나에게도 잘 했다고, 잘 하고 있다고 잘 하자고 토닥여 주는 시간을 남기세요~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기원 합니다.
이슈토론
모두가 아름다운 인생 입니다.
22년 05월 03일 | 조회수 452
움
움직이는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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