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경력 계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회사에서 어떻게 쳐주냐에 따라 다르다고 알고 있긴 하지만 저는 중간중간 경력 틈이 있어서 연으로 계산하는건 좀 뻥튀기 같아서.. 이렇게 계산 하면 될까요? 그리고 인턴 기간, 개인 사업했던 기간도 포함해도 될까요? ex. 회사1 재직기간 3년 3개월 + 회사 2 재직기간 1년 3개월 = 4년 6개월 -> 5년차
개똥구리
23년 08월 26일
조회수
768
좋아요
1
댓글
6
내 머리속의 무기에 대하여
그것은 바로 생각의 무기입니다. 생각의 무기라니 그게 뭘까요? 저에게는 그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철학이 생각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요? 저만의 무기 사용법을 꺼내 전해 드립니다. 저는 니체 철학의 신봉자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여러 채널을 통해 글로 세상에 전하고 있는 이유도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인상 깊게 봤기 때문이죠. 낯설고 강렬한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짜라투스트라처럼 도움될 이야기를 글을 쓰며 세상에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 철학이라는 무기 사용법 니체 철학의 핵심은 ‘어린아이'와 ‘영원회귀'입니다. 누군가 짜놓은 그림 속에서 살아가는 ‘낙타’, 그리고 그 낙타를 지배하는 ‘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자를 뛰어넘는 존재가 바로 ‘어린아이'입니다. 어린아이는 상상을 하고, 자신의 생각과 욕망에 순수한 존재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변화시키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저는 ‘어린아이'가 되기로 합니다. ‘영원회귀'는 뭘까요? 지금 살고 있는 모습, 지금 살아가는 그 순간을 다음 생애에 똑같이, 동일하게 살아도 괜찮을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죠. 그럼 다음 질문은 이렇습니다. 그럼 왜 동일하게 반복해서 살아도 좋을 순간으로 지금 살아가지 않느냐고. 어린아이의 꿈을 꾸기로 합니다. 그러다 갖게 된 부캐가 '글 쓰는 초인'이었습니다. 세상을 관찰하고 상상하고 생각하는 여정을 글로 꺼내 들었죠. 누군가는 견해에 반발하고, 누군가는 요목조목 반발을 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고마운 이분들로부터 더 생각과 글이 단단해져 갈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전해드리고 싶은 말은, 두 가지입니다. 1️⃣ 철학이 생각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철학은 '나를 만드는 생각의 무기'입니다. 어렵고, 낯설고, 복잡한 그것이 철학이 아닙니다. 내 생각을 만들고, 내 인생의 태도를 만들어주는 것. 그것이 철학입니다. 한번 단단하게 만들어놓으면 오래갑니다. 유행을 타거나 소모되거나 변화하지 않습니다. 철학을 삶을 대하는 태도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항상 이 관점에서 철학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 질문은 계속 답을 찾아가는 긴 여정이기때문에 그 긴 여정에서 절망하거나 멈추지 않을 힘을 갖게 됩니다. 2️⃣ 할까 말까 망설이는 것을 그냥 하는 것 생을 마감하여 잠든 그 순간에 가장 아쉬운 순간이 바로 지금 하지 않았던 그거라면 어떨까요? 후회 없이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도 회사에서 조롱과 놀림을 받으며 계속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고 유튜브를 하고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며 계속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내 길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뒤돌아보는 후회의 순간을 마주하지 않을 힘을 갖게 되었죠.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여전히 내면에 품고 있는 것, 그건 어떤 것인가요? 어린아이처럼 꺼내서 영원히 지나도 후회하지 않을 실행을 저질러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 두가지가 제가 전해드리고자 하난 생각을 만드는 힘, 철학이라는 무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기를 갖고 계신가요? *브런치에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68
마케터초인
23년 08월 26일
조회수
331
좋아요
5
댓글
2
놓친업무에대한 주말연락
안녕하세요 저희팀 신입의 업무 중 업무종료후 공유해야하는파일이있습니다. 제가휴가인기간에도 무조건 공유요청한상태에서 금요일 아무말없이퇴근을했는데 주말이라도연락해도괜찮을까요?
브아이오
23년 08월 26일
조회수
7,593
좋아요
20
댓글
18
과장직급도 이직하면 인수인계 받아야해?
인수인계 받아야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알아서 찾아아하는거야?
박혁
23년 08월 26일
조회수
1,994
좋아요
2
댓글
16
같은 직급 내 업무 몰림에 불평하는 사원 어떠신가요
어디서나 있을법한 흔한 이야기지만 저에겐 요즘 가장 큰 고민이라 이곳 눈팅만 하다가 좋은 인사이트 주시는 분들이 많아보여 올려봅니다.! 불평하는 사원은 저이고요, 사회생활 경력은 제가 2-3년 많지만 분야 진입을 늦게해서 같은 신입급, 처우도 비슷합니다. 말 그대로 직무, 직급, 처우가 같은데 일이 저에게 치우쳐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상사가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일을 못내리는 성향들이라 주니어 업무 관리, 트레이닝은 안되는 상황입니다. 1차 요청하여 업무분장 후에도 크게 개선된 것이 없어서 이제는 해당 동료를 감싸지 않고 팩트를 지적하는 등 간간히 사수에게 티를 내는데 불평하는 것으로 보는 듯 합니다. 상사의 관리능력이나 동료의 역량부족이 주원인이지만 제가 컨트롤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런 상황에서 제가 가질 수 있는 태도와 마음가짐, 업무에 대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신스센스
23년 08월 25일
조회수
8,892
좋아요
27
댓글
45
인지장애..같은걸까요??
제가..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출산후 복직을 했는데..친했던 분들의 이름이 기억안나서 기억해내려 아무리 애써봐도 도무지 기억이 나질않았습니다. 회사 메신저에서 찾아보고나서야 아..맞다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해 설명을 듣는데 분명 설명을 들을때는 이해했는데 자리로돌아와 정리를 해보면 잊어버리는 부분도 있고 내용정리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만들면 검증하고 재차 확인을 했는데 틀린부분이 발견됩니다.. 출산전엔 가끔 실수가 있었다면 요즘엔 주에 한건씩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머리에 이상이 생긴건지, 병원을 가봐야하는지.. 요즘에는 잦은 실수로 의기소침하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즐거워야할 점심시간도 눈치보이고 입맛이 없어 밥을 잘 못먹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걱정이 됩니다.... 출산후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집에 못들어간적도 있었는데..출산하면 건망증이 생길수있다지만 제 생각엔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끄적여봅니다... 인지장애? 같은건지 너무 걱정됩니다..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 있을까요?
아무거또몰라요
23년 08월 25일
조회수
2,080
좋아요
6
댓글
16
근거없는 탑다운은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데이터와 사례를 보고드렸는데 피드백은 없으셨구요. 주지시키는 내용을 들어보면 99.9% 자신의 경험과 기억(추억에 가까운) 숙성된 지식과 철학을 믿으십니다. 차라리 제가 1~2년차면 뭣모른다 치고 믿어지기라도 할 것 같은데, 요즘은 날이 갈수록 퇴직금 줄 돈은 남겨두시고 이러나- 싶습니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회사가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더 싸울 힘도 안 나요...
당면사리추가요
23년 08월 25일
조회수
409
좋아요
0
댓글
0
첫 출근을 앞두고
이번에 좋은 오퍼로 매니저로 승진하여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첫 출근을 앞두고 10년을 동종업계에서 근무했지만 매니저로써 관리직급은 처음이라 피플매니징과 경영에 대해서 공부할수록 기대감과 걱정이 공존하네요. 경험해보고 느껴야하겠지만 기존에 직원들에게 새로운 상사를 만나는 입장으로 제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은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xxxnana
23년 08월 25일
조회수
2,150
좋아요
12
댓글
12
회사에서 아르기닌 장어 아연 마카먹으면
여자친구도 없는데 왜 먹나? 이런 말 이거 성희롱이죠?
하헤호
동 따봉
23년 08월 25일
조회수
2,831
좋아요
6
댓글
46
업무로 제 뒤통수 치려다 걸린 선임 처리 방법
저는 A방식, 선임은 B방식을 지향했으나 A방식으로 결정이 됨 그간 B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다가 분쟁 발생이 잦아서 A방식으로 바꾼거. 내가 거래처와 A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기로 실무 합의가 됨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돼서 거래처에선 외국출장 간 당담자 대신 실무협상때 같이 있던 1년차가 나오고 우리쪽에선 선임이 감 선임이 가기전 나한테 A방식에 대해 재차 물어보고 계약서도 보여주며 확인을 시켜줌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일이 터짐 외국출장 다녀온 거래처 담당자한테 부재중이 찍혀있었음 뭔가 봤더니 선임이 B방식으로 거래처 1년차한테 설명하고 도장을 받음 거래처 1년차는 A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파했으나 선임이 그간 거래처와 B방식으로 진행해왔고 큰 차이가 없다면서 이게 맞다고 밀어부쳐버림 외국출장가신 담당자랑 자기랑 술을 몇번 먹었는지 이딴 얘기하면서 분위기 조장을 한거. 거래처 1년차는 도장을 찍고 지 회사로 돌아가서야 잘못됐다는걸 명확히 인식했고 담당자가 출장 다녀오자마자 상황보고해서 나한테 연락이 온거임 위에는 보고 했고 계약서는 다시 쓰기로 했음 거래처입장에선 계약서 다시 쓴다고 했으니 괜찮다고 웃고 넘겼는데 괜찮겠음? 거래처와 신뢰관계를 깨뜨린 이 행동과 나를 맥인 이 색휘를 어떻게 처리하지?
그곳으로가자
23년 08월 25일
조회수
15,048
좋아요
42
댓글
28
대표생일이라고 롤링페이퍼 강요하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쓰라니깐 어쩔 수없이 한두마디씩 쓰기는 하는데 추억의 롤링페이퍼로 소소한 감동을 전한다고....?? 그래놓고 돌리면서 뒤에서 감시하니 안쓸수가 있나요;; 제가 너무 별거 아닌일에, 그럴수도 있는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걸까요?
슈퍼샤이슈퍼샤이
23년 08월 25일
조회수
2,628
좋아요
5
댓글
60
변호사가 되면 미래가 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27살 4년차 개발자입니다 컴공 졸업했습니다. 학부때 부터 변리사가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취직이된 경우라서 변리사 공부는 시작도 못해 계속 미련이 남네요ㅋㅋ 그 덕에 학교에서 법관련 수업은 이것저것 주워들어봤습니다. 요새 든생각이 그정도 노력이라면 그냥 변호사가 되는게 빠르지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주변 문과 친구들이 다 로스쿨에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개발자들 아직 50대만 해도 거의 없어서 매번 미래에 대한 고민듭니다. 1인 변호사 사무실은 많아도 1인 개발 회사는 희박하잖아요… ㅠㅠ 또 다른이유는 개발은 서울에 직업이 몰려있는게 스트레스에요. 서울에서 평생을 살았는데, 환경이나 인프라 이런건 너무 좋죠. 다만… 집값이 진짜 환장환장… 대신 전문직은 어느 지역을 가도 취직이 되는게 너무나도 부러워요 로스쿨에 가면 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변할까요? (leet는 몇번 풀어봤는데 그렇게 와! 감도 안온다! 이정돈 아닌것같더라구요. 제가 김앤장 간다! 원대한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거국로스쿨도 대환영 ㅠ)
술사원소
23년 08월 25일
조회수
2,032
좋아요
0
댓글
15
후배들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
공장 플랜트 엔지니어 1인입니다.. 중국 미국 베트남과 한국을 왔다갔다하며 일을 이어왔습니다. 주로 단독에서 2~3인으로 출장을 많이 다녔구요 큰 기업이 아니어서 대체 인원이 많이 없어서 5년간 거의 같은 멤버로 일했습니다. 장기적으로 해외 파견이 많다보니 같이 다닌 후배는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고, 선배는 먼저 한국 본사에 발령나서 이후 3년 정도 후임없이 해외 파견을 진행하다가 올해 초 몸도 맘도 지쳐서 본사 근무 신청하고 8년만에 사무직으로 앉았네요. 그사이 직함은 과장이 되었습니다. 국내 본사에서 근무를 하니 출퇴근, 근태도 안정되고 건강도 찾아가고 있어서 좋은데요 다만.. 어느새 훌쩍 모르는 후임들이 많아진 사원들과 국내 사무일만 이어온 근무 분위기에 적응하고자 노력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후임들은 저와 일해본 적이 없어 저의 실력이나 실적 등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고, 저는 회사 분위기나 요즘 후배들에 대해 많이 모르는 상황이네요 동기들도 서먹서먹한 정도입니다. 같이 해외근무를 했던 선배와만 쉽게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이예요 친구들에게 요즘 후배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물으니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면 된다고 하는데.. 리멤버 여러분들께서 요즘 후배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편한 선배가 되어주는 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미운오리1
23년 08월 24일
조회수
848
좋아요
1
댓글
12
상사가 무능하면 어떻게하나요
나아지겠지 처음이라 그런거겠지 라고 생각한지 3달인데 아직도 그대로네요. 저는 올해 초까지만해도 팀의 파트장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10년차) 근데 5월쯤 저보다 높은 경력(20년차) 이신분이 들어오셨는데 팀장님이 이분이 리더역할 하실꺼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못했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작년 평가를 높게 받앗었습니다) 알고 보니 팀장 지인이더라구요. 회사 지인 데리고 오는거는 흔한거라 그려려니 하고 했습니다. 문제는 로직에 대해 설명을 3~4번씩 해야한다는겁니다. 처음엔 한번에 기억 못 할수있으니 하고 두세번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기억을 못하십니다. 더 나아가 제가 언제 설명했냐며 라고 까지도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개인 dm 으로 설명드린거 캡쳐해서 보여드렸더니 나이들어서 기억못했다고 이해해달랍니다. 다른 문제는 파트장 역할(팀원이 소규모입니다)은 개발 리드하면서 팀원들이 개발적 이슈를 해결하거나 타팀과 협업할때 주도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했구요. 근데 이분은 반대입니다. 본인이 개발한 이슈를 저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회의간다 하시더라구요. 또 타팀과 논의해야할걸 저보고 정리해달라하고 그걸 그대로 팀장한테 이야기하고 팀장이 타팀과 이야기하는 형식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그분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역할을 다 못하시고 계셔서 제가 할까한다고... 그리고 오시고나서 저희의 일이 더 많아진거같다고(제 후임은 하루 1~2시간씩 잡혀서 1대1로 설명하고 있더군요) 그러니 말투가 변하시면서 어떻게하면 되냐고 하시더라구요. 말씀 드렸더니 그거 또 그대로 들고가서 말하고 저보고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는지 같이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정이 확떨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팀장한테 이야기하고 안되면 퇴사하는게 맞겠지요? 솔직히 팀장 지인이라 그분 역할을 뺏거나 크게 달라지진않을거같네요
갈1
23년 08월 24일
조회수
1,511
좋아요
8
댓글
15
부서이동 꼭 가야 할까요?
회사에서 일 못하는...아니 일 안 하는 사람 때문에 저랑 부서이동을 하겠다는데 제가 꼭 가야할까요? 저희 회사가 부서 이동이 많긴한데.. 전 지금 자리가 좋거든요..
back0409
23년 08월 24일
조회수
517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