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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져도 될까요?
이직 1주일차입니다. 이제 사내 적응 좀 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입사 땐 그냥 지나쳤다 사내 복리후생에 형제자매 결혼도 경조금 지급 대상인걸 확인했어요.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2주 뒤 있을 여동생 결혼식 경조금 신청해도 될까요.. 외벌이 아빠라 돈 한푼이 소중하긴 해서요.. 흑흑
N년차기획자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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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관련 이런 경우에는 양해 구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짬바도 적고 첫회사라 여러모로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질문이 어이없더라도 가르쳐 주신다 생각해 주시고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주말 끼고 국내로 2박 3일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이게 추석 전주라서... 성묘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런 이유로 주말 하루라도 빼주십사 요청하는 건 너무 무개념짓일까요? 참고로 근무한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답변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비타2000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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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언제 말을 해야 할까요?
사정이 있어 10월 31일 에 퇴사 할려고 합니다... 언제쯤 말을 해야 할까요? 회사 공장장 님 이 인사관리 를 하시는 데 출장 중 이고 회사 복귀 날이 추석 전 이라서 언제 말 을 해야 할까요 저는 추석 전 이라고 생각 하는데 지인 분들 은 추석 이후 에 말을 해야 한다고 해서 고민 입니다. 추석 전에 말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추석 끝나고 그 주에 말을 해야 할까요?
여우문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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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가 4개월째 한가해요..
3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회사가 4개월째 한가해요.. 월급루팡도 한두달이지 계속 이러다간 물경력될까 걱정입니다. 눈치도 보이구요ㅠ 퇴직금+개인적인 이유로 내년3~4월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럴때 자기계발하면서 시간을 활용하는게 좋을지 무리해서 이직을 앞당길지 고민입니다! 1안 : 조급하지말고 월급루팡하며 자기계발시간을 가지고 퇴직금 받고 내년3~4월에 이직한다 2안 : 배울 점 많고 일많는 회사로 이직 알아본다. 내년3~4월까지 기다리기엔 5~6개월 이라는 긴 시간이다. 그 시간에 확실한 경력을 쌓자.
후추바닐라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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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만날 때 팀장과 사전협의 필요여부
실무자가 팀장에게 아무런 사전협의 없이 거래처 또는 회사와 거래를 희망하는 거래처와 식사를 하거나 그 거래처가 주관하는 공식적인 세미나 자리에 참석하는게 허용되나요? 전 이러한 행태가 나중에 잠재적으로 거래관계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고 일부 실무자가 거래관계상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할까봐 단속 좀 하고싶은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물론 시장동향 파악이라는 명분은 있겠지만 그게 만남의 본질은 아닌것 같은데..혹여 제 생각이 너무 편협한걸 수 도 있어 독립적인 제3자의 의견을 여쭙니다.
빅블랙맘바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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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단 이후 찝찝한 상황
저는 대행사 차장급이고 프로젝트가 반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갑자기 클라이언트로부터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찝찝한 것 중에 하나는 같은 팀원(대리)이 전달한 자료인데요. 유사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이번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원이고 단순업무라 생각해 해당팀원이 만든 자료를 확인하지 않고 고객사에 보냈습니다. 근데 고객사가 그친구가 만든 자료에 문제점을 얘기했고 확인해보니 진짜 문제가 있더라고요.. 다른 업무로 바쁜 와중에 일일이 챙기지 못한 저도 자책이 되고 클라이언트의 말이 주말동안 맴돌아 계속 마음에 걸리고 찝찝하네요. 그 친구를 탓하려는게 아닌 프로젝트가 이미 중단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게 맞나 고민이 됩니다. 제대로 보지 않고 자료를 컨펌한 저도 잘못이고 자칫 그친구 탓을 한다 생각할까봐서요. 그래도 그 친구가 잘못된 것조차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클라이언트 피드백은 그 친구 없는 채팅방에서 나왔거든요) 성장을 위해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은데 뒤늦은 피드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헬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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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워라밸 잘 지키면서 일 하시나요?ㅠㅠ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첫 회사이고, 직무 특성상 제안서 쓸 일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욕심이 많은 편이라.. 프로젝트 끝나기 전까지는 고민이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주말에도 자발적으로 업무를 하기도하고 그래요.. 이런 시기에 주변에서 진심으로 건강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고, 툭 던지는 말로 저처럼 이렇게 빡세게 주말도 없이 회사생활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저 툭 던진 말이 자꾸 머리에 맴돌아서요... 다들 이렇게 회사 다니시는거 아니었나요..? 다들 워라밸 잘 지키시면서 일하고 계신지 아니면 저처럼 자발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업무를 하는 경우도 있는건지 첫 회사라, 초년생이라.. 경험이 부족해 다들 어떻게 업무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사실 어떤게 궁금하다기보다는.. 잘하고있다는 위로가 듣고싶은 것 같네요🥹
null0987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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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가 느낀 키포인트
1.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2.어느 조직이나 또라이는 존재한다 3.없다면 본인이 또라이 4.연봉4000은 의외로 힘들다 5.야근은ㅈ같음
익명1999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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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개인 방 있으신 분들 스트레칭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2.5평 정도 되는 개인 방 쓰고 있는데 책상, 책장 말고도 공간이 좀 남는 편입니다. 남는 공간에 아무것도 안두고 있구요. 그런데 최근 허리가 많이 아파서 요가매트 같은 것을 두고 스트레칭을 할까 싶은데요. (허리 문제를 회사도 알아서 스탠딩 데스크도 제공받았습니다) 문제는 제 방이 불투명 창문으로 되어 있어서 색깔이랑 실루엣 정도는 보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보라색 요가매트 같은 본격적인(?) 것은 두지 못할 것 같고 적절한 것을 두고 스트레칭 정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혹시 추천 유투버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현재는 강하나 영상 보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싹쓰리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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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팀장
새로온 능력없는 팀장때문에 팀 모두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상부에 얘기하며 부서이동 요청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흔한지요? 오히려 저를 부적응자, 건방지게 볼까봐 걱정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사람의 진가를 모두가 알아볼 수 있을만큼 리더쉽도 능력도 없는데 그 시간을 기다리는 것 조차 괴로울 것 같네요..
230903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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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록 악에 받힌 사람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본인들 생존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 뒷통수를 치는 사람들을 초년생 때 보면서 저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저 또한 그리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결핍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달려오면서 그 과정에서 신경쓰지 못한 관계들도 많고 돌아보면 언제 끊겨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법한 일회성 관계들만 남았습니다. 점점 외로운 인간이 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무엇인가를 얻으려 할수록 역설적이게도 행복과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방법을 찾기가 힘듭니다. 직장생활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런 경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셨는지요. 행복이란게 뭘지 요새 생각이 많습니다ㅜㅜ
뾰롱뾰롱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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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런가요? 퇴사 고민
저는 중소~중견 규모 사이에 있는 기업에서 근무한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업무에 있어 큰 어려움은 없고 동료 간 관계도 매우 좋아서 나름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팀장 이상 직원 중 아부하지 않고 바른 말 하는 사람은 내쳐지고 있습니다. 빈 자리는 본래 직무 상관없이 내부 인사이동으로 돌려막는 상황이구요. 한 부서의 장이 그 부서 일을 잘 모르니 회사가 산으로 가고 있지만 윗 직급들은 자기 자리가 위태해질까 염려되어 아무 말도 못 하고 군대처럼 보여주기 식만 늘어갑니다. 그걸 보고 있으면 화만 나고 이젠 어이도 없습니다. 올해 초만 해도 환승 이직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하루라도 빨리 도망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퇴사부터 하면 어리석은 걸까요? 다른 회사도 다 똑같은 건가요? 첫 회사라 비교 대상이 없어서 결정을 짓는 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달돌달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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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입을 좋게 보시나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한 회사는 연구/개발/프로그램 운영 분야이고, 직원은 대체로 30대 초반이 많은 편인데 팀장급 분들은 40후반~50후반이십니다. 3~5년차에 많이들 퇴사하시는 것 같았어요. 신입이 어떤 태도로 있어야 좋게 보일까요? 태도든, 말투든, 옷차림이든 선생님들이 보셨던 좋은 신입의 특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핫식스하마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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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퇴직연금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2016년에 입사했습니다 19년 11월에 회사에서 DC로 전환한다며 싸인하라고 했습니다 이 때 까진 별생각 없었습니다 21년 12월에 DC인데 은행을 변경한다고 싸인하라고 하길래 했습니다. 솔직히 코시국이고 첫 직장이다보니 그냥 회사를 믿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19년에 가입해서 21년까지 3년간 단 한번도 입금하지 않았고 21년12월에 은행 변경하면서 약 150만원 정도의 금액이 입금되어 있어있고 끝입니다 1. 회사에 퇴직연금 미입금에대해 물어본다 2. 그냥 참고 다닌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요즘 경기가 안좋아 1~2년동안은 퇴사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일? 생기니까 일이 손에 안잡히고 계속 검색만 하게됩니다..
케이k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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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루종일 이직 생각만 하진 않죠?
9시 출근해서 6시 퇴근할때까지 내가 하는 일이 아무 의미도 없다 회사가 참 별로다 빨리 여기를 탈출하고 싶다 여기 앉아있는 시간이 무의미하다 이런 생각만 하는데요 이게 보통 일반적인 직장인들이면 누구나 하는 생각은 아니죠?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이 회사는 아닌거같다 하고 이직 준비중인데 누구나 다 하는 생각 가지고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건 아니겠죠?
bbba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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