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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 주휴수당 포함?
근로계약서에는 연봉 : 000원 식비 : 200,000원 으로만 급여가 포함되어있는데 아무말 없어도 주휴수당 포함된 월급인가요? 돈 관련 내용은 근로계약서 상 저게 다에요
피라니아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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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촌신청, 명함보내기가 무엇인가요??
모르는 회사, 모르는 분들의 1촌신청 및 명함 보내기가 한가득 쌓여있는데 뭔지 몰라서 정리를 못 하구 있어요 ㅜㅋ 아시는 분 설명 좀 부탁드려요~~~
제이커브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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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 이직 or 스테이
최근 이직했고 팀장 포지션입니다. 결재권한 없고 팀원들은 말도 안듣고 근태 개판이에요. 위에서는 노터치. 여초회사입니다. 입 닫고 퇴사 갈기는게 답인가요?
쯘이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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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문의 드립니다.
23년 9월 말일자 로 퇴사 (권고사직 ) 예정 입니다. 21년 9월 27일 회사로부터 스톡옵션을 부여받아 계약서를 상호 작성하였고, 회사는 (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 비상장 중소기업 입니다. 스톡옵션과 관련한 회사의 정관상에는 " 옵션을 부여받은 자는 결의일 ( 부여일 동일 ) 로 부 터2년 이상 재직해야 한다." " 2년내 사망 또는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 상에는 "스톡옵션의 행사기간은 부여일로 부터 4년이 경과한 날부터 4년이내에 매년 1회 회사가 정한 시기로 한다. " " 스톡옵션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옵션 부여일로 부터 4년동안 재직하여야 한다. " 궁금한 것은 1. 정관 상 의무 재직 기간 조건 ( 2년 )은 충족하였으나, 계약서 상의 의무 재직 기간( 4년 )은 충족지 못하였는데 퇴직시 옵션 행사 권한은 유지되는가 ? 2. 권고사직에 의한 퇴사 는 정관상 의무재직 기간 배제 사유 인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직한 자" 에 해당 하는가? 3. 위 2의 정관 조항은 2년이라는 정관 상의 의무재직 판단 여부에만 적용되는가 ? 입니다. 정관이 계약서 보다 상위라 판단되기에 권한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권고사직의 형식을 통한 퇴직을 주장해야 하는지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문의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곧 퇴직예정자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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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여자 직장인 월급평균?
얼마정도 이신가요 저는 4500입니다
송송송송항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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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는 쉽게 보내면서 전화 한 통화 하는 건 무슨 큰 결심을 해야 하는 사회
갠적으로 사업을 해외에서 오랫동안 하면서 종업원이 못 나올 경우 문자로 보내는 걸 유독히 싫어했었던 1인입니다. 개도국 외국 친구들이라서 ' 지각 등 사소한 건 문자로 괜찮지만 못 나올때는 나도 대책이 필요하니 꼭 전화로 알려달라했고 그리해야 일에 대한 프로라고 했었죠.. 또 한국에선 그리 한다고 국뽕식으로 내뱉고' 그런데 한국에 와보니 큰 차이가 없더군요. 분명 저 조차 문자보내는 것과 전화로 하는 건 상대방을 떠나 내용에 따라 책임감과 예의가 따른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꼰대인가요? (Am I a Boomer?) 손가락 쪼금 움직여 전화 한 통화 하는게 왜 이리 힘들까요??? ±++++++++ 많은 분들이 시대가 변했다... 문자의 기록 보전성 등을 이점을 언급하시며 좋은 얘기를 해주셨는데... 물론 바뀐 시대만큼 속도를 내 이해하고 배려해야겠지만.. 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려하는 이면뒤에 Zero Tolerance가 느껴졌습니다. 예외적인 예들도 다셨지만 요는 문자와 통화는 구별하되 통화가 요구되는 TPO에는 통화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진인데 이젠 통화조차 배려라는 실체뒤에 문제시 삼는 그런 분위기... 인생철학이 인문학적인 것에 정답이 없으니 시시비비 하지말자 이지만 갈수록 차가워지고 인내심이 없어져가는 사회는 맞는 것 같아보이네요.
꼬모꼬모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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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처치가 그만 두어야 할 처지인가요?
저는 2012년 6월에 예산 결산 재무결산, 급여 실무 담당자 일반 6급(주임)으로 입사해서 2022년 8월 1일 일반4급(팀장)으로 승진하였지만 하는 업무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팀원 이구요. 아직두 팀원 입니다. 입사일부터 영업수당을 대표이사 결재하에 지급했으며, 연봉제 관련은 팀장과 사장이 협상하여 지급하는 방법으로 처리하였는데 사장이 바뀌면서(2023.03.10) 규정에 없는 영업수당을 지급한것이 잘못 되었고 규정에 맞지않게 연봉제를 처리하였으니, 징게 위원회를 연다고 하였습니다. 징게위원회를 식당에서 연다고 하자 시 관계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식당은 그렇고 다른데서 하라고..... 6/24일 직위해제와 동시에 시설운영팀으로 발령 타 회의실을 임대 해 징게 위원회(7/5일)를 열었고 7/12일 팀장과 팀원(본인) 을 똑같이 감봉 3개월 을 받았으며, 8/3일 *****사 추진 기획단 겸무를 명함(인사조치)가 이루어졌으며, 8/12일 함상카페 점장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함상카페는 임대사업장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소송중에 있습니다. 6월 부터 8월까지 지속적으로 연봉협상이 잘못되었으니 재협상해야 한다고 하더니만 8/23일에 드디어 5% 삭감으로 재협상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면서도 하는 일은 똑 같고 변한것은 제 사인이나 도장은 아무데도 찍지 말라 하였습니다. 2023년 3월 10일 사장이 바뀌면서 이런 일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사장 월급이 3급 직원보다 작다고 올려 달라고 했는데 3급 팀장이 그건 시장님과 협의 사항이라고 하여 아무래도 눈밖에 난것 같고, 시청 팀장과 공사 3급 팀장이 친구였었는데 친구 사이가 틀어지면서....ㅠㅠ 이런 일들을 시청 팀장과 협의하고 상의하여 이루어 진 일들이고 지속적으로 업무를 상의하며 하고 있습니다. 정말고 길고 더러운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나가도 지나가도 드럽고 역겹고 치사하고 자존심만 상하고 욕만 나옵니다. 그 긴 지긋지긋한 시간임에도 오늘도 열일하고 있습니다.
웃으며 살자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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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내 팀원이 되었더니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회사 다니고 있고요. 해외영업으로 7년 정도 근무 했습니다. 5년 정도 막내 하다가 윗분들 다 나가고 갑자기 막내에서 팀장이 된 케이스 입니다. 문제는 제 사수(?) 무역행정 쪽으로 일 잘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 대신 제가 팀장이 된 케이스죠. 짬으로 치면 제 사수가 10년 이상 근무했고, 사무처리 삐르고 숫자계산도 빠르고 한데, 팀장이 못되셨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저도 최대한의 예우로 팀웤 유지하면서 비록 팀장이지만 팀장 권한을 위임하듯 그냥 팀원처럼 있고요. 문제는 그분은 저를 인정하지 않아 하고, 제가 용서가 안되는 듯 합니다. 인사도 안받고, 사람 취급을 안합니다. 근데 혼자만 인정을 안하면 되는데, 팀원이나 다른 부서 사람들까지 동원해 저를 은따(?) 시키더라고요. 물론 그 중에 저를 따라주는 직원들도 있지만, 결국 대부분은 인정 안하는 분위기이고요. 경영진들은 거꾸로 저를 키워서 임원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하루에도 수십번 냉탕과 온탕을 엄청 반복합니다. 돌겠네요... 막내 생활 할때가 오히려 편한 상태고요. 그때 저를 아끼던 선배들도 많았었고... 지금은 사수와 계속 이런 씨름중이라 관계중심적인지라 화도 못내고 끙끙 앓고있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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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서 팀장과의 소통 어려움이 고민입니다
이제 이직한지 2달반 되었습니다 수습 3개월이나 형식적인 수습인 것 같아요 팀장님과 업무 소통을 메일로 하는 경우 유독 이상하게 답장이 날라옵니다 a 업무에 대한 내용 달라고해서 전달하면 a 내용에 들어있지도 않고 따로 이미 하고 있는 a에 대한 피드백이 아니라 b에 대한 내용이 없다며 보완해서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ㅜㅜ 이런일이 최근들어 빈번해 처우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팀장님과의 소통이 앞으로도 원활하지 않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외근이 많아 대면으로 피드백을 받기도 어려워 이런 상황에서 처우 하나만 믿고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 수습이 종료된 상황은 아니기도 해서 최대한 적응을 위한 노력을 해보는 중인데 소통의 어려움이 있을때 어떻게 표현해서 맞춰나갈지 팁 주실분 안계실까요?ㅜㅜ
자아를잃은자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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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12일
월급 206만원 실수령 기준으로, 12일 연차수당이면 얼마 받을 수 있나용?
사회초년생이에요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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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고객사 출장갈때 뭐 준비해야되는지 가르쳐주세
코로나 덕분?에 해외 (담당)고객사에서 소환을 안 하다가, 비로소 올해부터 불려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입사) 대만 고객사인데, 현지 지사에 들러서 같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당일 입출국이 안되서 2박 3일로) 출장계획서 승인받았고 경영지원/비서실에서 항공권까진 끊어 줬습니다. 그담에 뭐해야하지? 뭘 준비해 갖고 가야하지? 경험이 없어서요. 여권 유효한 것만 확보해 둔 상황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무도 물어봐도 가르쳐주는사람이 없음)
666LKRP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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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요요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2년차 대리입니다. 요즘 회사 생활 너무 힘드네요 지금 대리단것도 어처구니 없습니다. 뭐 이제 대리야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어느순간부터 대리라고 하더군요( 전에 주임도 안달았었습니다) 그렇게 10개월이 되었네요 믿을만한 동료도 없고 상사라곤 그냥 나몰라라합니다. 지금 업무는 뭐 거의 개잡부 수준이예요, 부서는 설계부지만 그냥 모든 일을 다합니다. 사사건건 다 말하면 뭐… 프로젝트의 시작 미팅부터 시작해서 클라이언트,업체 관리 설계,발주,현장 에휴 머리 터지겠습니다. 모르면 물어봐라 혼자 못한다하시는데 정작 일못하는 상사,신입들 일처리 도와주느랴 상사들은 제 일은 뒷전입니다. 알아서 묵묵히 해왔지만 이젠 진짜 너무 힘드네요.. 아! 물론 사직서도 한번 드려봤어요ㅎ 그대로 빡꾸 먹었지만…ㅎ 하소연 할때 없어소 적어봅니다.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아
현대노예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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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전날 1시쯤 출발 서울->천안 얼마나 걸릴까요?
두돌안된 애데리고 혼자 내려가야 되는데 얼마나 걸릴지 걱정이네요. 경험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될놈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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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급 회사 채용
중소나 중견급 회사는 너무 좋은 스펙은 알아서 거른다.. 는 걸 얼핏 들은 적이 있는데요 사유는 오래 다닐 것 같지 않아서 그리고 그렇게 똑똑하면 왜 우리회사에(?) 이런 논리던데..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나요?
drpop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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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제발 그만..
팀장이 불미스러운 일로 업계에서 평판이 굉장히 안좋은데 그걸 팀원들도 다 압니다. 근데 심지어 일도 안함ㅠ그래서 팀원들이 팀장으로 리스펙하지않는 경향이 좀 생겼어요. (팀장 결재 승인 받고 진행한 업무라도 문제가 생기면 "내가 얼마나 바쁜데 그런걸 세세하게 확인하니?라고 하지만 매일 오전시간엔 차에서 자고 카페에서 커피마시는.........걸 들키지나마시라고요ㅠㅠㅠㅠ) 근데 웃긴게 팀장으로써의 존경, 권리, 권위 이런거에 굉장히 집착하는 사람이라 그런 낌새가 보이면 저를 통해 팀원들 갈궈서 기강잡고 말 흘려서 정치질 하는데...특히 저보고 팀내 공지하라고 적어주는 멘트들이 너무 유치하고 쪽팔려서 공지할때마다 스트레스받습니다ㅠㅠ그리구 뭘 맨날 교육하래요 사원이 팀장에게 취해야하는 태도 이런거 ㅋㅋ큐ㅠㅠㅠㅠㅠ 솔직히 업무 지시야 월급쟁이고 부하직원이니 이행합니다만, 존경심이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은 그럴만해야 생기는거 아닌가요 후..............
먼저가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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