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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인 직장내 괴롭힘 사례가 뭔가요?
법적으로 명확히 하면 안되는 사례를 알고 싶어요.
쿠힝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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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사팀분들 좀 봐주세요 ㅠㅠ
입사 1년 좀 넘었고 대기업 재직중입니다. 근데 대기업 맞나 싶을 정도로 좀 주먹구구식인듯 해서 원래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입사 2년차인데 팀을 3번이나 옮겼습니다.. 물론 윗분들의 지시로요 입사는 글로벌 전략 기획쪽으로 했는데 조직변경 등의 이유로 뭐하는지도 모르겠는 본부로 저 포함 몇명의 팀원들과 이동하게 되었어요.. 새 본부에 처음엔 1팀으로 배정받아 갔는데 또 일주일도 안되어서 2팀으로 옮기라고 합디다… 이유는 모르겠고요.. 어쨌거나 입사하고 적응기이고 처음 지원할 때 입사한 부서의 일을 하고 싶어서 지원한건데 지금 현 부서는 마음에 안들고 하는 일도 이게 뭐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당연히 새 팀에 적응도 안되고 팀과 업무에 애정도 없어요. 만약 자의로 팀을 옮겼다면 차라리 만족도라도 높지,, 윗분들의 지시와 조직변경으로 인해 100%타의로 옮기게 되오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입니다.. 입사 초기에 너무 많은 변화를 겪는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원래 변화무쌍한게 맞는건지, 제가 민감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감기달고삼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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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빌런상사 vs 개씹엠제트후배
회사에서 이거가지고 팀원들하고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물론 같은 직급끼리) 아무래도 각자 겪은게달라서 뭐가낫다 뭐가낫다가 달라서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 재미로 해주세요 ~ㅎ
루피악개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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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초년생 추석 선물 추천
안녕하십니까? 첫 글을 질문글로 쓰게 되어 양심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지만서도 마땅히 질문 드릴 곳이 없어서 선생님들께 자문구하고자 글 쓰게 되었습니다. 계약직 사회 초년생이지만 회사에서 챙겨주시는 분들께 드릴 선물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 회사 생활을 위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롱뇽이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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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옮겨야될까요..?
저는 상근직으로 일하고있고(교대근무가 아닙니다) 경력직 이직 6개월차입니다. 고인물병원으로 유명한곳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업무에 곧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어요. 사회성이 좀 없어서 여태껏 혼자 일하기 편한 개인병원 상근직 직무로 일하다가 규모있는곳으로 이직했고 사무실이 2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은 두개로 나뉘어져있고 각각 사무실에서 3층 4명/5층 5명으로 나누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적인대화 일절 하는걸 안좋아하고 또 그전에 데인적도 있어 사무실에서는 입다물고 일만하는 편입니다. 처음엔 사무실사람들이 몇번 말을 걸다가 제가 물어보는것에만 답을 하는 편이다보니 서서히 멀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제 뒷담화를 하나 싶은 행동들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제가 예민해서 그런거라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욕하는걸 직접 듣게 됐고 더이상 이 사무실에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1.상급자에게 이 내용을 공론화시키고 사무실을 옮긴다 2.뒷담화하는 상대방들과 툭 터놓고 대화한다 3.퇴사한다 퇴사하기엔 제가 업무적으로는 잘하고있다고 생각하고 2번은 얘기하자고해도 안할사람들같아 1번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옮기려고 하는 사무실은 말 자체가 많은편이라 고민중입니다..제가 자리를 옮기면 또 말이 나올수있는 상황이에요 여자들만 있다보니 뭔가 더 힘들고 꽁꽁 숨기는 느낌도 강해서 적응하기 너무 힘드네요. 여태껏 혼자 일하는 직무로 계속 다녔지만 이렇게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은적은 없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같은사무실사람의 지인이 입사예정이라 자리관련해서 말이많은상황이고 제가 눈치껏 자릴 옮겨줘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있습니다. 이직 전 친한동료,친한상사와 곧잘지냈는데 제가 지금 있는 부서는 기본2년이상 다닌 사람들이라 끼기도 어렵고 고인물느낌이 강해 거리를 둔 것이었는데 제가 이 조직에 잘 적응하지못하는거같단 생각이 계속 드네요.
concerta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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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짜 너무 힘드네요....
올해 팀장이 되었습니다. 사실 입사 한지도 오래됐고 40이 넘어서 될때 되서 단거죠 근데 팀원으로 저보다 빨리들어왔고 먼저 팀장 달았다 내려온 사람을 배정해줬습니다.. 정규직팀원은 이분 한명뿐이고 나머지 한명은 계약직.. 저는 이렇게는 일 못한다 했는데 그냥 막무가내로 시켜서 지금까지 개고생하고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갑자기 뽑아달라고하지도 않았는데 비정규직을 뽑았다고 선심쓰듯이 데리고 일하라는데 지체장애인입니다.. 장애인분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방대한 엑셀작업을 매일 해야하는 팀인데 이제 지체장애인도 잘 챙겨가며 일하랍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서 소화가 안되서 요즘은 거의 먹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이나 고충으로 신고하면 받아들여질까요?.. 진짜 왜이리 한해 한해 버티기가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거지같은 직장인데 나이가 들어 뭘 다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 그 장애인분 오셨을때도 가족관계며 왜 그렇게 됐는지 꼬치꼬치 묻는게 진짜 미친놈인가 싶었어요..위해주는척 하면서 진짜 교묘하게 까는게..그 자리에 있는게 너무 불편할지경이었습니다.. 너무힘듭니다..
방구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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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관련 질문사항
평일 8to6 근무시간이며 주말에 출근하는일이 허다한데 대체휴일 마저 안주는 회사에 근무중입니다. 만약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회의시간에 말해보려고 하는데 법적문제가 있을까요?
ㄴㅇㄴㄴㄴ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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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남자 연봉
계약 6400(명절상여, 복포 포함) 성과급 1000-2000 적당함?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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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로 독립을 결정해야할듯...한데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하루하루 참 날씨가 설레이네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이직한 회사는 다닌지 1년 6개월이 넘어가네요 사실 지금 회사는 제 위에 아무도 없고 저 혼자 마케팅 홍보를 하고 있어서 사실상 업무 권한이 저에게 있어요! 그래서 결정도 바로 할수 있고 참 좋아요 인간관계라던지 이런 문제도 없구요 그런데 회사가 다음달에 과천에 사옥을 지어 이사를 갑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30대 초중반이지만 캥거루족이고 사실 지금 회사도 집에서 출근만 1시간 30분이 걸리긴 하지만 전 이 생활에 꽤 적응을 오랫동안 해왔어요 그런데 과천은...정말 답이 없는데요 회사가 정말 싫어서. 힘들어서 그만두는 것도 아니고 집과 멀어지면서 선택지가 이직 아니면 독립 뿐인데.. 저는 독립할 생각이 아직 없거든요..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편이고 지금 사는 동네가 전 좋단 말이죠.. 이직이 당장 되는 것도 아니고.. 방법은 과천 근처로 독립인 것 같은데 제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런지 마음이 상당이 내키지를 않네요... 정말 너무너무 고민이 많이되어서 글을 올립니다 ㅜ ㅜ 흑... 토요일에 일단 집을 보러 다니기로 했는데 마음이 움직이지를 않아효...ㅠㅠ
마케터 만옥이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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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남초회사 야근 Vs 여초회사 칼퇴
둘중에 뭐 고르시겠습니까? 현재 여초인데 여직원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ㅠ 미화된 기억 때문인지 남초 야근이 나을 것 같기도해서 의견 여쭙습니다.
쯘이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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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간 어색함은 존재하나요?
뭔가 친하게지내기도 그렇고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편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박혁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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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논쟁 유행이던데
저도 입사 초반에는 2였던 것 같은데... 이젠 자괴감이고 뭐고 좀 묻어가고 싶네요ㅜㅋㅋㅋ
i1ilili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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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일하는 동료가 왜그러는걸까요?
여기는 2명이서 일하는 작은 개인병원 입니다 저랑 같이일하는 동료 둘이서 일합니다 동료가 난임센터를 다녀서, 제 입사 초반부터 계속 근무를 많이 빠졌습니다 입사한지는 6개월정도 되었고 같이일하는 선생님은 3년 되었어요 근데 제가 경력직으로 이직한거라 혼자서 일 커버가 가능해서 혼자서도 했구요. 여태 불평불만 안하고 네네 하면서 근무 스케쥴 표도 바꿔주고 빠진다 해도 괜찮다고 가라고 항상 해줬어요 근데 오너랑 이야기가 되어서 이사람 빠지는 시간을 체크해서 제가 쉴수있게끔 해주겠다고 같이일하는샘이 저한테 말을 하더라구요. 이 동료가 저한테 말하는게 "샘이 이날 쉬어요 ~ 근데 원장님이 나한테 혼자 일해야 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근데 원장님이 제가 혼자 일할때 괜찮냐고 힘들진않냐고 물어본적도 한번도 없거든요. 근데 이샘한테는 괜찮겟냐고 물어봣다는걸 나한테 전하는데 솔직히 이걸 왜 전하는건지 한두번도 아니고 그의도가 모르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momo1995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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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접지원 vs 헤드헌터지원
공개채용일경우 회사공고도있고 헤드헌터 통해서도 공고가있는데 어떻게지원하는게 유리한가요?
임원니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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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과의 관계가 좋지 못한데
회사에 대한 애사심도 없어진 상태면 옮기는게 맞겠죠?
Woeuivn4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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