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보다 리멤버가 시니어도 많으신 것 같아 리멤버에 털어놓아봅니다. 작년에 규모가 꽤 있는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요약하면, 1. 팀의 업무가 명확하지 않음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은 다하는 것 같아요 명확한 R&R이 없음) 2. 이런 상황에서 제 차상위, 차차상위자 퇴사예정으로 팀에 저 1명남음 (다들 퇴사하시면 전 어떻게되는지도 아직 몰라요 제가 부서이동을 할 지 제 차상위자 자리가 충원이 될 지) 3. 업무가 없고 물어볼래도 차상위자가 너무 바빠서 물어볼 수도 없음.. 이렇게 허송세월만 보내는 것 같아 답답하고 우울증올 것 같아요ㅜ 그렇다고 박차고 나가자니 바깥은 불지옥이고 여긴 급여, 복지는 만족해서 나가기 싫은마음도 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회사생활🎁
이러다 회사때문에 우울증올 것 같아요
24년 01월 17일 | 조회수 802
M
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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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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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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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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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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