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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테이블을 제외하면 인사 담당자분들은 전문대 졸업생과 지방대 4년제 졸업생을 비슷하게 평가하나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회사 직원분들이 서울에서 (이름 대면 알 만한) 학교 나온 거 아니면 다 똑같지 않냐 라고 하는 걸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탈출게임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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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복장에 대한 웃픈 사연
다른님이 올려주신 '자유복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가 답변을 했습니다 자유 복장 = 본인 회사 사람들이 입는 옷 대학교 4학년 학생들 인턴을 매칭해 주는 일을 할 때 입니다. 인턴이 실습하고 있는 기업에서 컴플레인이 왔습니다. "인턴이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어서 인턴 중단을 하고 싶어요."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인턴이 첫 출근을 해서 담당자가 업무설명도 하고 출퇴근 복장이 '자유복장'이라고 안내를 했죠. 다음날 인턴은 '츄리닝 바지+후드티+슬리피' 차림으로 출근... 담당자가 복장 지적! 그날은 별말이 없었음.. 어느날 사무실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전원 재택근무를 하면서 담당자를 컴퓨터를 원격으로 일 할 수 있도록 조치하다가 인턴 컴퓨터 화면의 암호같은 이름은 메모판이 보여서 열여라 참깨! 어라~ 또 암호처럼 주르륵 영어랑 기호가 나열~ 그래서 호기심에 한글로 전환! 하니 ... 혼잣말 욕이더랍니다. 지가 자유복장이라고 하고 왜 ㅈㄹ하느냐 등등... 이 사실을 확인하고 🤦 인턴이 사과를 하고 다시 일을 했지만 결국 본인이 포기... 여기서 배울점은? 모르는거 애매한 건 질문한다~ 입니다.
밥사주는동료되기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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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 놓인 선택
안녕하세요 느지막이 하고싶은게 생겨 26살부터 인테리어쪽에 공부를 시작해 28살부터 인테리어업계에 발들이기 시작한 3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최근에 철야를 반복적으로 많이하는 회사에 입사하게되면서 인테리어에 대해 현타가 많이왔습니다. 원하던일인데 이렇게까지 철야를 해가면서까지 일을해야하는업종인가 싶고 결국엔 제 정신도 육체도 버티지 못할거같아 수습기간 내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동종업계로 나아가자니.. 또 야근과 철야가 반복되는 삶에 치여살게 될까봐 겁이나서 전진을 못하겟고 그렇다고 새로운일을 시작하자니 나이도있고 할수있는게 뭘까싶기도해서 이번주까지 고민해보고 결정을 내릴까하는데 꿈이라는걸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꿈이 없으면 뭐 어때 그냥 하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철야반복한곳에 한달조금넘게있었는데 인테리어를 시작하겟다고 맘먹은 제자신한테 후회를 처음 햇습니다. 시작해보고 후회하자는 마음으로 햇는데 처음으로 후회를해서 그만둬야 하는건가 싶어서 혼란스럽기도 하고 저보다 경험많이 하시고 시행착오 속에서 겪은 느낀바들을 조언 한마디 해주시면 참고해서 받아들이겠습니다.
바람처럼꾸미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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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날 싫어할 때 방법이 뭘까요
요즘 하도 말도 안되는 트집이나 지시를 시키길레 왜 그런가 물어봤더니 본인말을 잘 듣게하기 위해서라는 답변을 받았는데....듣고서 어이가 없.... 그러면서 윤리위원회나 블라인드에 글 올릴까봐 제가 조심스럽다는데 이게 무슨 멍멍이 소리인지 본인은 위에 있던 이사 비리 고발해서 팀장된 케이스인데 참으로 웃기더군요 똑같은 사람되기는 싫어 이직을 준비중인데 그게 맞는 답이겠죠?
Woeuivn4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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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기업 분들 회식 n빵 안하나요?
높은 분들이 법카로 긁어주고 뭐 그런 건 알고 있었는데 비교적 작은 규모(?)의 회식도 법카로 긁는 줄 몰랐네요. 공무원만 1/n 하는 건가요 ㅠㅠ
아몬드뵹뵹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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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마흔인데 회사다니기 재미없고 다 이런걸까요?
제목 처럼 정말 곧 마흔에 회사다니는 재미가 없네요~ 요즘 회사문화가 참 다니기 편하고 좋으면서도 옛날과 달리 개인플레이 심해지고 내 권리는 중요한데 일은 얍삽하게 안하고 서로 정은 없어지는 거 같아 그럴까요? 이쯤 되신 분들 다 비슷하실까요? ㅋㅋㅋ
닉값하는닉꾼
억대연봉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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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 mw직무가 궁금합니다
우대하는 전공이나 역시나 간호쪽분이 많은지 업무량과 입사전 준비하면 좋은거 이것저것 궁금합니다. 가장필요한 역량?
송송송송항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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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대신 받았을 때
전화를 받았어야 할 사람이 부재중일때 전화를 당겨 받아서 어떤 용건인지 물어보시나요? 어님 휴대폰으로 연락해 보라던가. 얼마 후 다시 전화 해보라거나. 그렇게 안내를 하시나요 전화 대신 받아서 무슨일인지 시시콜콜 물어보는게 실례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나 몰라 , 하는것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하고요 ㅎ 다들 어떤 기준으로 전화 받고 당겨빋고 하시는지 궁금해요 ㅎ 덧글+ 전화 당겨받은 담에 용건이 뭔지 대신 들어보는 직원이 있어서 .. 서로 내용을 공유하는 업무라 그렇게 해도 상관이 없다 싶었는데 뭔가 묘하게 황당하기도 하더라구요 담부턴 다시 걸어달라 또는 메모 남겨달라고 안내 했어요
drpop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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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주재원 어때요?
이번에 헝가리 주재원 연락받아서 알아보고 있는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월화수목금금금이라는데... 혹시 헝가리 주재원 경험 있으시면.. 다양하게 장단점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해야지해야지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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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들지 않아서 힘들어요
무빙에서 구룡포가 와이프에게 회사에서 힘들다고 했던 대사인데... 내가 지금 그래...ㅠ 갑자기 상황이 좃같이 애매해 정규직인데 너무 불안한 회사 생활에 미쳐버릴거같아
회개하쟈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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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횡령, 퇴사 후 경업금지 위반한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5인 미만의 소규모 전선 유통 대리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저희 회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근무하시던 부장님이 재직 중에 몰래 개인사업자를 내고 저희 회사와 같은 상품을 영업하고 판매하는 이중 영업을 하다가 적발이 되었는데요. (그것도 저희 회사 홈페이지를 카피해서 온라인 영업을 하다가 적발 되었습니다.) 당시 배임/횡령 혐의로 민형사 소송까지는 가지는 않는 대신 저희 거래처 대상 또는 같은 업종에서 영업하지 않을 것을 서약하고 이를 어길시 민형사 책임을 지겠다는 경업금지 각서를 쓰는 것으로 합의하고 퇴사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장님이 퇴사한지 몇 개월 지나지도 않아 동종 업계에서 활동은 물론 저희 거래처에도 영업 및 판매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지 결과는 어떻게 예상되는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삶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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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중소기업이지만 그래도 업계에서 중소치곤 매출액도 크고 여러 대형일을 하는 1~2차 벤더에 있다가 대기업 그룹사의 신규사업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신규사업을 해야하다보니 진행도 어렵고 체계도 부족하여 무엇인가 일을 할때마다 난관이 큰 편입니다.이제는 한방 확 떠야 할 시기 인것 같은데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회사는 어떻게든 전환점을 마련을 해보고 싶어서 사람들을 갈아내고 있는 상황이며 사람들이 퇴사율이 확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역시 퇴사를 깊게 고민중이며 빨리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에 올때도 그랬고 지금 이직을 준비하면서도 왜 이리 오퍼 한개를 받기가 이리도 힘들까란 생각이 듭니다. 남들은 크고 명망있는 회사 잘 되었네 이러는데 저는 오퍼 하나 조차 받기가 너무 힘들어요. 무조건 많이 넣어... 란 조언을 받고도 열심히 넣어보는데 제 연봉의 문제인지 제 이력서/자소서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연봉이야 어쩔 수 없는데 중소로 봤을땐 많을 듯 하지만 대기업에선 아주 박봉에 가까운 금액일 듯 하고 이력서/자소서의 경우 유튜브에서 많은 팁을 확인하고 여러가지면으로 찾아보고 가다듬어서 나름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나온 방법을 잘 지켜서 쓴 것 같은데 열심히 지원을 해봐도 오퍼 하나를 못 받네요. 딱 한개만 되면 되는데 참으로 쉽지 않고 긴 암흑기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ㅠㅠ
모집분야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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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질문입니다
저는 자동차 제조업 1차사에서 근무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총무/구매쪽 일을 맡고있습니다. 제 고민은 일이 너무 편하고 쉽다는 겁니다. 대학은 스카이 나와서 공부머리나 일머리는 나름 있는 편이라 회사와서도 빨리 적응했습니다 문제는 적응이 빠르고 업무는 누군가를 서브하는 업무다보니 혼자 결정할 수 있는게 적고 업무파악은 빠르니 일을 빠르게 처리해버리고 남는 시간은 밀리의 서재나 혼자공부를 합니다 제가 제대로 회사생활을 하는 걸까요 돈이야 어느정도 받는다지만 회사에서 배우는 거나 성취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직을 하자니 연봉은 비슷한데 일은 고생스러울거고.. 30중반에 회사에서 심심하다는 감정을 느끼는게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배부른 고민일까요? 그간 4년간은 회사에서나 퇴근하고 시간 쪼개서 행정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놓긴했습니다.
인생은한번뿐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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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위기가 참 삭막하네요
다같이 하하호호 하고 웃으며 일하지만, 업무량이 많은 (주말특근 제외, 연장근무 월평균 80시간...) 작은회사를 다니다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중견으로 이직해왔어요 연봉수준은 큰차이 안나지만 확실히 업무량이 적고 워라밸이 좋긴한데 참 삭막하네요.. 전회사에서는 회식하는게 그렇게 싫었는데 여기서는 오히려 회식 언제하나 기다릴정도 ㅋㅋ 규모좀 있는 회사는 다 이런가요~~ㅠㅠ 업무시간중에 웃는경우는 협의/전화/요구 내용이 어이가없어서 웃을때 말고는 없네요 ㅋㅋ 세상돌아가는 얘기조차 다들 안하시는 분위기니 ㅎㅎㅎ...
aaadkfkf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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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너무 많아 시도때도 없이 연락오는 팀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팀장님이 최근에 새로 오셨어요. 그러면서 하던 일도 약간 바뀌고 새로운 일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팀장님의 열정이 너무 넘쳐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밤 12시에도 연락오는건 물론 주말에 본인은 출근하는데 왜 저보곤 안하냐며 눈치를 주네요. 제 업무를 다 못해서 출근하는것도 아닙니다. 제 느낌으로는 객기 아닌 객기 느낌으로 눈치를 너무 주네요... 저와 본인은 한몸이 되어야 한다며 퇴근해도, 주말에도, 밤낮으로 저에게 연락하는 팀장님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보통의하루를
23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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