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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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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과 업무외 활동을 가장 크게 점수 매기는 팀장
저희팀장은 회식과 업무외 워크샵을 하면서 팀내 분위기가 활성화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올초 제가 임신하면서 연말에 출산휴가를 가야하는 상황에 과거 유산 이력이 있어서 초기에 회사에 임신사실을 숨기고 있는 도중 회식 참석을 안했더니 저를 무슨 벌레보듯 보더라구요 (보통 여자 정규직 술먹는 유무로 임신을 예상한다는 다른 여자 선배의 말이 떠올랐어요..) 이후 임신사실 알리고 회식 참석을 잘 안하려고 하는데 술 안먹고 그냥 참석해서 팀빌딩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일박이일 워크샵같은것도 가자고 하구요 (팀내 여자가 저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가 싫은티를 내면 정말 무시하는 말투나 언행을 자주 하십니다 요즘 사회가 이런데 예민하다보니 핀트가 꼭 맞지 않아도 제가 충분히 불편할 정도로는 티를 내시네요 이제 하반기 평가기간이 되니 대놓고 나는 누구1, 누구2, 누구3이 좋다 여기서 누구123은 모두 술잘먹고 단체활동을 잘 하믄사람입니다 저 또한 임신한 여자긴 하지만 회사생활에 욕심이 있는데 지금 팀장한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적어도 임신기간중이지만 제 업무에 대한 객관적평가는 폄하되지 않았으면 하는데 이런 회식이나 술자리 등으로 제 업무능력도 같이 평가절하되는것같아 기분이 나쁘네여.. 또 휴직 후 이런팀에 복직해서 육아와 병행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모성애가 생긴걸까요 여튼 마음이 씁쓸하여 글 남겨봅니다
벼는익을수록고갤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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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협상/ 높은 연봉을 얻는 노하우
https://isfreez.tistory.com/m/133
누락만3번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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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전문가분들 계신가요
다른 부서 분인데 하루에 운 좋으면 얼굴 두세번 보고 운 없으면 아예 못보는데 어떻게 다가갈 방법이 없네요ㅜㅜ 사내연애는 하지 말아야 하는것인가요
zmm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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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긴 했는데
제주도로 내려왔습니다(....) 주말에 바로 어디 해수욕장 같은데 바로 갈 수 있으니 이득입니다??? 근데 진짜 제주도말 못알아듣겠어요. 외국말같아요 ㅠㅠ
댕웃겨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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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정규로 전환하는 시기입니다
소위 말하는 3개월이 지나 정규로 전환해야 할 시기입니다. 혹시 이 시기에 한달 유예기간을 두고 재평가단계를 거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만, 주변애서 들어본 적이 없는 캐이스라 이곳에 질문 드립니다!
vtncc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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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https://m.blog.naver.com/zero0na/223189148665
누락만3번째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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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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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회사사람들이랑 꼭 친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 고민 아닌 고민인 생각입니다 꼭 회사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할까요 따로 같이 술도 먹고 같이 만나고 클럽가고 꼭 친하게 지내야 할 필요는 없는거 맞죠..? 저는 일만 하고 싶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싶어요 예전에 다른 회사 다닐때 저도 친하게 지내고 웃고 떠들며 재밌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그 끝은 안좋더라구요 별로 좋지 않은 일을 겪고 난 후 아 나는 적당히 거리를 둬야 좋겠다 싶어서 회사 사람들이랑 적당히 거리 두고 일하는데 가끔은 나도 친하게 저 사람들처럼 지내고 싶다 생각 해요 편하게 근데 쉽지가 않아요 이전에 겪었던 회사생활에 한번 치이고 다른 지역으로 내려와 일을 구하면서 겪은 일들 모두 사람과 관련된 일들이였어요 유독 이번년도는 좀 많이 힘들었다 말할 수 있겠네요 저는 그냥 일만 하고 싶네요 사람한테 지쳐요.. 그냥.. 답답하고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써요..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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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자꾸 짜증내거나 화내는 상사 어떻게 하시나요?
특별히 뭔가를 제가 잘못한 것같지않은데 윗사람이나 발주처로부터 시달리면 그 짜증이 오히려 저한테 푸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밑도 끝도 없이 짜증내거나 화내는 상사 어떻게 대응하나요?
아이호니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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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때문에 회사 나갈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저는 사원이지만 팀장에 가까운 업무를 수행중입니다. 이전에 프리랜서였지만 해오던 일이 있다보니 저연차인데 비해 일을 빠르게 얻을수있었는데요 상사들 사이에선 저에 대한 평판이 좋습니다만 문제는 동료와 후임입니다... 상사 평가가 거듭 좋게 들리니 친하던 동료와 후임들 반응이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식사에 껴주지 않는건 고사하고 직업특성상 헤드셋을 껴도 터치 안하는 편이다보니 헤드셋을 끼고 일하는데 슬그머니 신경쓰여서 음량 줄여보면 제 뒷말을 하고있다던가...업무관련 얘기를 공유안해준다 그런식입니다 그러면서 저와 회의를 주기적으로 갖는 타 팀의 팀장들과 친분이 있다보니 그들로부터 정보를 듣고 저에게 자꾸 정치질을 시도하는데요. 최근 이렇게 시도하는 사람이 말같지도 않은소리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길래 싸우고나니 회사 다니는게 회의감이 듭니다. 상황이 많이 안좋다지만 나가고 싶은데, 너무 멍청한 짓일까요. 최근 사장과 친한사람을 신입으로 받았는데 그 교육도 제가 떠맡아서 못하겠습니다. (무경력에 관련전공자도 아닙니다.)
감귤박스4상자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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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으신 분들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원래안그랬던건 같은데 화날때, 슬플때, 답답할때, 억울할때 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막 차올라요 아그렇다고 업무도중에 답답하다고 막 엉엉 우는건아니구요 그 상황을 벗어나면 막 혼자숨어서 눈물훔치는..... 사무실 분위기도 있으니 남들앞에선 안그런척하는데, 혼자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눈물훔치는데 감정컨트롤은 어떻게하나요 선배님들 참고로 전 사회초년생은 아닙니다 좀 뻔뻔하고? 의연하고?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이고 싶어요
짱구동생짱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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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른들이 많아서 좋네요
타 직장인 커뮤니티 대비 자극적인 이슈가 적어서 오히려 좋네요. 간간히 인생 선배들이 적은 좋은 글들도 보이고요. 요새 6년차 접어들면서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허탈할 때가 많은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양말필요한도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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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이론 공부
원래 전혀 다른 계열에 재직하다가 가족이 하는 일을 배우려고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펌프 관련 업종인데 이전에 디자인계열이라 기계나 펌프는 하나도 모릅니다 해서 혹시 기초입문서로 "현장실무자를 위한 펌프 입문" 이라는 책을 사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할만한 책이 있을까요? 가족은 그냥 옛날부터 부딪혀 배우셔서 하다보면 알게된다는데 공부의 필요성을 요즘 느끼고있습니다
블루덕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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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회사 생활 마감했습니다
작은회사 근무하다가 5월을 끝으로 퇴사 했습니다. 근무기간동안 회사 대표의 카톡방 욕설과 시도때도 없이 카톡방을 시끄럽게 해서 짜증도 많이 났고, 자차로 지방 다니면 기름값만 받았습니다. 연간 5만키로정도 운행 하고요. 대표가 맨날 돈 없다고 하여 필요한 것들을 제 사비로 구매한게 150만원정도 됩니다. 나중에 주겠다던 제 사비. 퇴사하고 달라고 하니 난 기억 없다로 넘기고 그동안 연차 한번도 써본적 없고 연차수당 받아본적 없어서 달라고 하니 못준다는데요 고용노동부로 바로 가는게 정답일까요?
부속고기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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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대신 매출의 10%를 지급
입사 3개월 후 연봉협상이 결렬되면서 대표님이 최종적으로 제안하신건 국내 매출의 10%를 가져가라는 것. 저희는 화장품 수출업체이고 저는 수출하는 화장품을 국내에 새롭게 런칭하기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매출은 거의 없는 상태이긴하나 매출만 잘 나오면 월급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월급보다 인센이 많아지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최소 1년은 걸리겠죠.
난몰랑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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