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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첫 출근했는데요 추노?
퇴사하고 이직준비기간이 길어져서 면접 일주일만에 오라는 회사에 긴가민가하면서 출근했습니다 인수인계도 체계도 없는것 같아 하루만에 추노각으로 보이는데 한편으론 지치다보니 그냥 다닐까싶기도 해서 의견 구합니다. 일단 제가 지금 안좋게 보고있어서 편향되게 쓸 수도 있습니다.. A 모회사 자본력 성장력 좋음 B 계열사 최근 인수 . 적자 본사. 지사 다른 지역 최근3개월 퇴사율 인원대비 20퍼 추정 A회사에서 교육, 인수인계 받고 B회사로 입사 (할수도 있고 A서 일할 수도 있고.....;;;)한다고 함. 출근해보니 근무시간도 다른데 A에 맞춰 출근 (1시간 일찍) 왔는데 책상만 있고 컴퓨터도 없음 인수인계해 줄 사람 없음. 같이 일할 사람도 경력이지만 입사한지 한달밖에 안됨. 앞에 입사자한테 물어보니 업무지시도 본사에서 유선으로 하고 혼자 일하고 있었음. 일단 A가 회사로서는 안정적이라서 입사하게 되면 좀 더 메리트 있을까 싶은데 A회사직원들은 계속 한숨쉬고 졸고있고 물어보니 퇴근을 못한다네요....? 여기도 저기도 다녀봤자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취준기간이 거의 1년이 다되어가서 심적으로 지치고 힘드네요 그냥 여기라도 월급받으면서 마저 취준할지 그냥 빨리 탈출할지 고민입니다
일하기싫어요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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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시 특혜? 도움?
이번에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정규직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회사 내부에 계약직이 몇명 있어 이번 정규직 채용에 지원했는데요 문제는 내부 직원들이 이 계약직 직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1. 서류 - 자소서 첨삭 2. 필기 - 예상문제 공유 3. 면접 - ppt 발표자료 첨삭, 면접 준비 도움 이정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직 직원이 정규직 채용이 됐는데요.. 저는 정규직이라 저하고는 관계없는 일이긴합니다. 다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 일인가요? 내부 채용도 아니고 공개채용이니 다른 지원자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떤가요?
102938ks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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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적인 레퍼체크 많지 않나요?
업계가 좁다보니, 저 현재 회사에 이직할때도 전 직장 대표이사 후배가 현 직장 사업본부장 전 직장 사수가 현 직장 사업본부장 현 직장 단장이 던 직장 사업본부장 동기 아버지 부사수였던 사람이 현직장 타사업본부장 이렇게 되어서 이직한다고 소문이 났었습니다. 다행히 좋으신분들이고, 아름답게 마무리했어서 뒷말이 안나온거 같지만요. 저 같아두 이력서 들어오면 "얘 어때? 같이 일해보니깐 어때?" 정도는 물어볼수 있을거 같은데...
단깡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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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는 삶을 사는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그냥저냥 월급 받으면서 실고 있는 딥러닝 엔지니어 1년차에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정밀 사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뚜렷한 목표가 없는 일에는 노력하지 않게되고 개발 공부도 발만 담그고 그냥 저냥 아무 생각 없이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정말 순수한 질문인데 여러분에게는 삶의 이유가 있으신가요?
아가미gills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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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같은 리더가 내 삶의 성공을 좌우한다
인생의 성공은 얼마나 좋은 리더를 많이 만나서 그들에게 많이 배웠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X같은 리더를 많이 만나서 그들을 이겨냈는가에 달려있다.
이인하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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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라져주세요.
좋은조건으로 이직한 회사 막상 들어와보니 현타와요. 대책 없이 질타만 하는 상사 설득력 1도 없는 상사 그러면서 제대로 리드하지도 못하면서 가로막기만 하는 상사 협업이고 뭐고 그냥 본인 힘들면 짜증내고 비협조적인 타부서 팀장 부정이 디폴트로 깔린 직원들 아무런 배움도 즐거움도 없는 대화들 건강한 직장생활이 너무 그립습니다..
가족같은회사생활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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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잡고 다니려고 했던 회사 또 아니다 싶으면
이직한 지 3개월차입니다 중소라서 이해하려했으나 그걸 감안하고도 여러 모로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퇴사하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팀장이 붙잡았고 마음 다잡고 일단은 좀 더 다녀보고로 했습니다. 그게 2주 전이고요. 그 2주 동안 또 여러 이슈가 발생하고 다잡았던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다시 퇴사하겠다고 말하려하는데 괜찮겠죠? 이 회사가 비정상적인 건 맞지만 당시 더 다녀보겠다고 한 건 저인데 황당해할 것 같네요...
귀농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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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만큼만 일하시겠다는 분들께
회사일 하면서 받은 만큼만 하면 되지 뭐 하러 더 하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 "회사일은 어차피 언젠가 그만 둘 것이다" "더 잘한다고 급여가 얼마나 차이나냐" "일 잘해서 임원 되면 뭐 할 거냐, 빨리 잘리는 거 아니냐" "그렇게 해봐야 회사만 잘 되는 거지 내가 잘 되나" "인생 한 번인데 즐겨야지 일만 하나" ​ 각자의 생각과 경험은 다양할 수 있으니 이러한 의견도 존중하겠습니다. 다만 소수의 다른 견해도 있을 수 있으니 한번 들어봐주셨으면 합니다. ​ 아마 주위에서 ‘받는 것보다 더 일해라’라는 말은 들어보기 힘드실 거예요. 분명 그렇게 일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 왜 그럴까요? ​ 일단 받는 것 이상 일하는 사람만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고, 이런 사람은 흔치 않다는 데 있습니다. 직장 소수의 사람들이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을 듯 합니다. 그런 분들이 굳이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류가 아니다 보니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수도 있고요. 그러니 많은 젊은 직장인 분들이 ’받은 만큼만 일하자는 생각들을‘ 당연히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저는 행복한 직장인이고 여러분들도 직장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저의 자녀가 직장을 갖게 된다면 '받는 것보다 더 일해라'라고 진심을 담아 말해주고 싶어요. 그러니 열린 마음으로 봐 주시기를 바랄게요.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크게 인정받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 욕구, 회사와 진정으로 주고 받는 사이가 되는 것, 성장함에서 느끼는 기쁨, 퇴사후에도 경쟁력을 갖추는 이기는 습관 들이기 입니다. 이는 내용이 길어 링크로 걸어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appy_salaryman/223182564365 사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바뀔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좀처럼 안바뀌니까요. 다만 그렇게 일하는 사람도 있고 높은 만족감을 얻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보고자 하는 젊은 분들께도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기부
2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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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한달도 안된 만 24세 응애 사원입니다! 현재 지방 4년제 졸업, 토익 900, 컴활 1급 정도 준비하고 나름 학점과 대외활동이 되어있어 중견급 회사를 노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전공은 경영학이고 이에 맞는 회사를 찾아보고 최종 면접까지 가봤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자신감이 없어지고 조급해지다보니 나름 괜찮다고(?) 알려진 중소기업에 취직을 하였는데…. 다른 선배님들과 사수분께서 “도대체 왜 왔냐”, “이정도면 자격증이나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거 좀더 챙겨서 더 좋은 중견급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을텐데 왜 그랬냐”, “아깝다 참;; ” 과 같은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 전 그래도 중소, 중견, 대기업 상관없이 배울 것이 존재하고 꾸준하게 성장하자는 마인드가 있었는데… 다들 제가 하는 직무는 언제든 대체가능하고 페이도 그저그런 자리라고, 배울게 없을거라고 하십니다…. 현재 제가 조급하게 취직을 했다고 질책한다 느껴질 정도로 주변에서 듣는 이야기들이 좋지 않습니다ㅠ 당장 제 계획은 2년동안 있으면서 청년도약계좌,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저축을 하고, 해당 기간동안 원하는 회사를 찾아 그에 맞게 준비를 할까 싶은데 선배님들의 노하우와 의견이 궁금합니다..!! 앞으로 전 어찌해야 할까요…. 😢
아가에오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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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이 1순위고려대상인가요?
지금까지는 돈과 회사규모보고 이직했는데 매출규모도 더크고 연봉도 더 챙겨주는회사 다른분들은 어떻신가요
임원니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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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역할 제가 틀린건가요?
같이 일하는 동갑내기 팀장 일을 너무 안하고 알려고도 안하고 미치겠습니다. 하도 일을 않해서 일 50프로는 제가 받아서 수당도 없는 팀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책수당은 본인이 받아가고요~~ 나머지 50프로중 50프로는 외주분이 다해주시고요. 그런되도 본인이 가장 힘들고 제가 일을 안도와준다는 헛소리를 주변에 하고 다닙니다. 팀장은 지금회사 15년차고 전 이제 4년차 이고, 해당업무 경력은 제가 15년 팀장은 2년차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한후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의하해서 많은 분들께 여줘 보려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팀장은 모든 업무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업무 파악이 되어 있어야 팀원들 지시도 하고 어려워 하는 일에 대해서 알려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팀장은 그냥 지시만 하고 최종 확인만 하면되지 왜 업무를 파악하고 알아야 하냐고 합니다. 최종 확인인을 하려면 업무를 파악해야 하지 않나요? 잘못된 업무지시로 최종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일이 초기화되고… 최종확인 완료 했다고 하는일은 시간이 지난후 고객사가 요청과는 달라 문제가 생깁니다. 업무지시에 대해 문의하면 자기는 잘모른다 기억이 않난다를 반복하고 다른사람한테 물어보거나 알아서 하라고 팀원들에게 대답을 하니 업무지시에 대해 제가 고객사에 확인후 팀원들에게 다시 지시하고 있습니다.
니가팀장이냐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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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할때 단순한성격은 안좋은건가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일하고 꼬이지않는거요 복잡한거보단 낫지않나요? 근데 대부분은 사람들 성격들이 복잡한거같아요 뭐 얘기를들었을때 너무꼰다 그생각
shwhuww8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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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 사람들이랑 친하면 안되나용
직장 생활하면서 좋은 사람들이었고, 같은 업종이고, 도움도 많이 받고 있고...세상은 인연의 연속이라 생각하고 그런 소중한 인연들을 잘 챙기려고해용. 종종 안부 전화도 돌리구요 주말엔 같이 정기적으로 술자리도 만들구요. 물론!!!지금 직장도 두루두루 좋은 인간관계를 물론 맺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당. 세상 살면서 스쳐가는 것들은 모두 인연이니깐요.
단깡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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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시험(번역이나 영문이메일 작성)치는 회사의 경우
면접과 영어시험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으ㄹ갹
23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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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드는 기간 공유부탁드립니다.
경력이든 신입이든 결국엔 면접절차를 서류다음 1차 > 2차 > 발표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인성검사 기타 등 추가되곤 하잖아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직하실때 처음 1차 면접날짜 이후부터 합격 통보 받은 회사에 입사하는 날까지 시간이 얼마나들 걸리셨는지 궁금해서요. 제 경험 상은 600명 지원 하는 곳은 입사날짜 통보까지 3개월, 상시채용이고 0명 지원하는 곳은 1개월, 위의 채용과정에서 채용일정이 공유되지 않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달림
23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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