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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는 팀원
안녕하세요? 팀원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 조언을 구하고자 문의 드립니다. 저희 팀은 기본적으로는 팀원들 간 업무 영역이 구분되어있고 각자 팀원이 팀장님과 일하는 구조인데요. 그 와중에 일부 업무는 팀원들 간 공유가 필요한, 업무도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저보다 연차는 높은 다른 팀원이 제 업무영역을 침범하며 제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한다거나, 혹은 제가 한 일에 대해 공격적인 말투로 훈수를 두는 일이 계속 벌어져 초반 몇번은 참다가 제 업무니 제가 진행하겠다고 선을 그었는데요. 그랬더니 본인에게도 해당 업무를 관리할 의무가 있다며 자꾸 선을 넘는 상황입니다. 팀에 연차 순으로 A, B, C 팀원이 있다고 할때 제가 C 이면 제게 스트레스를 주는 팀원은 B 입니다. 이 팀원은 A 팀원분께도 몇번 선을 넘거나 무례한 언행 등으로 신경을 건드렸고, A 팀원도 저와 함께 같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이 문제를 알지만 어떻게든 일이 굴러가니 적극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않으시고 팀원들끼리 알아서 정리하라고 하셔서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방식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날이 갈수록 더 업무로 얽히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듭니다..
행복하길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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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업무배제
1. 업무배제를 당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곧3년차 되가는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장내 업무배제를 1주일째 당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팀의 일이아니라 같은 층의 자료정리하기 와 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부장님한테 일을 달라고 해봤지만 우선 자료정리부터 하고있으라고 하시네요 다른 팀원들은 다 업무분장을 해주시고 저만 허드렛일을 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2.부장님하고 일을 같이한지는 5개월쯤 되었습니다. 5개월중 3개월은 계속된 야근이였고 혼자 부장님하고 남아 일을할때도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혼자나와서 일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2개월전쯤 직장내 정치에 잘못 휘말렸고 결국 부장님 눈밖에 나버렸습니다. 일하다가 몸살도 나고 맨탈이 못버텨서 중간에 월루하는 대리님하고 한바탕 하기도 했습니다. 3.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모아둔 돈도없어 당장나갈 순 없는데 인사팀하고 이야기를 해보고 팀을 안바꿔주면 퇴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회사안은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야 라는 말처럼 취업을 다시 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 팀의 차장님과 사수, 다른팀의 과장님, 동기들이 자료정리하는 절 보며 계속 힘내라고 해주시긴하는데... 고민입니다... 제 동기는 저희팀 부장님 저년차 괴롭히기로 소문난 사람이고 벌써 그것때문에 부서이동도 많이 당했다. 모든게 네 잘못이라 생각하지말고 좀만더 버티라고 합니다.. 4.조언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일한시간이 절반도 안되는 분들도 업무분장을 받았는데...억울합니다...전 팀에서도 폐급 취급을 받았으면 내 잘못이다 생각할텐데 신입때 괜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차라리 뺀질거리며 일을 안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을텐데...소문을 들은 친했던 선배들은 저를 외면하시는 분도 생겼습니다. 철판깔고 살아야할지 아니면 커리어 및 자존감만 해치는 상황이 될지 소문이 퍼지고있으니 방도를 모르겠습니다.
페퍼닥터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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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왔던 경력이 물경력?!
9년차 연구원입니다. 차근차근 메인기술을 꾸준히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을 많이 하다보니 9년이 물경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제가 쌓아온 경력들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긍정적으로생각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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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각 분야마다 다르실 것 같은데요. 영업사원 대우가 어떤가요? 각 분야, 회사별로도 다를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에 분야: 경력: 출장비 - 블라블라 차량지원 - 블라블라 인센티브 - 블라블라 접대비 - 블라블라 위 양식 또는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출근은 어떻게 하시나요? ex) 주 1회 출근
mercy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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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에서 과장으로 이직했는데
이직한지 한달째인데 아직 뜌렷한 포지션이 없고 애매모호한 위치다. 참..한숨이나오네
박혁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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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대리 5년차 연봉 (문과 기준)
4년제 대졸 대리 5년차 대략 연봉 얼마 정도 인가요? 48인데 많이 낮은편인지 궁금합니다
skeheudn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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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쩝쩝거리는 사람
밥먹을때도 그렇고, 과자 아무튼 뭐든 걸 매우 쩝쩝 그런데 여자대표도 … 이거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청 스트레스네요..
바바야가Wick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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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엄살부리는건지 고민입니다.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회사생활 4개월차인 완전 신입입니다. 혼자 삭히려다 이대로는 병날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처음 취직했던 회사에서 3개월 일하다가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와 현재 회사의 분위기 차이가 너무 커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현재 회사에서 저는 막내이고, 디자인 관련 업무를 지정받게 되었습니다. 전 회사에서도 디자인 일을 했지만 분야가 조금 달라 배우는 것에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일은 당연히 제가 스스로 미숙한 걸 알고 있고, 현 회사에 경력이나 경험이 많은 분들께 배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에서 전 회사와 달리 날카롭게 말하는 상사분과, 이미지 합성을 지시받은대로 진행하여 괜찮냐고 여쭤보니 저보다 몇주 일찍 들어온 분께 "안 괜찮다, 이게 네 눈에도 괜찮아 보이냐"란 소리와, 여태껏 진행한 이미지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갈아엎거나 저에게 맡긴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예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모습에 제가 현재 이 회사에 필요한지, 아니면 다들 이런 과정을 거치며 성장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막내랍시고 자잘한 심부름도 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나, 도보로 출퇴근하여 회사에 도착하면 더위나 비 탓에 체력이 소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상사께서 자주 출근하자마자 단체 커피 심부름을 주문하시는 편입니다. 저 혼자 6명분의 커피를 조달하여 다녀옵니다. 언제 일이 너무 바빠 다른 분께 부탁했더니 그것도 무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또 제가 사회생활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성격 자체가 사교적이지 못한 편입니다. 그랬더니 이 관련해서도 회식때 "너는 내가 커피를 사준다 해도 보통 '와~'하면서 좋아하는데 너는 반응이 없다. 사주는 내 마음이 그렇다"라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다들 신입에 사회초년생이면 이런것들을 전부 참고 회사를 다녀야 하는 건가요? 전 회사에서는 다들 친절하시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심부름도 거의 시키는 일이 없었어서 혼동이 옵니다. 제가 전 회사가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현재 다니는 회사가 평균인데 제가 엄살부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꾹 참고 적어도 올해까지만 다니자는 생각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스트레스와 폭언 등 때문에 당장이라도 그만둘지 하루에 수십번 고민을 하게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려울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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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들만 하는데 존버를 해야하나요?
공식적인 이력서 기준 17년차, 현재 회사 7년차.. 디지털 마케팅으로 현재회사 입사 후, 팀장이 또라이라 2년 하고 팀을 전배했습니다. 그 뒤로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마케팅과 상관없는 일 하면서 이런저런 팀을 전전하고 있는데요.. 계속 잡무만 주어지네요.. 아르바이트가 해도 되는 일을 할 사람이 없다며 마케팅 업무만 해 온 저에게 주고.. 왜 이일을 제가 해야하나요 물으면, 회사에서 시키는 데 해야지.. 안하면 업무지시 불이행이라고 하네요.. 이직을 하려해도 40대, 현재 회사에서 물경력이 벌써 4년이나 되서.. 서류통과도 쉽지않네요.. 곧 팀원이 그만두는데, 추가 채용을 하지않아 그 분 업무가 나머지 팀원들한테 나눠질거 같은데.. 또 제 경력과 상관없는 잡무가 주어질 것 같네요.. 존버가 맞을까요???
북방대군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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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유사느낌
팀장빼고 팀원과 본부장 짝짜꿍 진행하는건 본부장혼자 광치려는거죠? 성과정리하는 타팀과 회의도 팀장 배제 팀원만 참석 (이걸 본부장이 지시함) 본부장이 직접 들어가면 뭔 의도인지 아시는분 손?
종신형 일개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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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정보오픈 수준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은 정말 처음인 사회 초년생이라서 질문드립니다. 이직에 대해 생각이 많은데, 마침 헤드 헌터에게 관심업계 관심직무 오퍼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물론 합격을 원한다면 자세히 작성해야겠지만 팀명/ 상세 업무내용/ 연봉 등 을 작성해도 될지 어느정도로 작성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실 제안 온 회사가 제 연봉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 서류에서 짤릴 것 같은데, 이직 준비를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넣어보는 거라서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이직고민만 3년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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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vs. 국내 대기업?
이직 시도 중인데, 아직 둘 다 확정은 아니지만 붙던 떨어지던 둘 다 비슷한 시기에 답이 올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하나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이긴 하나 분당권. 직무 자체는 지금 하던 일과 가장 비슷할 것 같습니다만, 소문에는 좀 수직적이고 깐깐하다는 말들이 보이네요. 물론 안정적이라 제가 때려치지만 않으면 정년퇴직까지 버틸만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면 다른 하나는 서울 여의도권의 외국계이고, 업무는 살짝 지금 하던 일과 차이가 있지만 그럭저럭 할만 할 것 같긴 합니다. 직급도 저쪽보다 높게 줄 것 같고, 권한도 클 것 같지만 업계 분들 말론 오래 계약하기 힘들어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결국 또 수년 후 다른 곳을 가야할거란 이야길 하네요. 이 두 선택지라면 어디가 나을까요?
닉넴이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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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천 더받고 맨날 8 to 8 야근하기..?
워라밸 아주 좋은 중소기업에서 작고 귀여운 연봉으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연봉 올릴 기회가 생겼는데 회사 평이 너무 안좋아서 고민되네요. 맨날 야근에 주말출근에 완전 쌍팔년도문화라고.. 지금 회사는 자유복장 칼퇴근이라 돈만 보고 가는건데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연봉 천만원 늘어나면 힘들어도 통장보면 행복할까요?
출근하자먹고살자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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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금지 조항
저희 회사는 30명 남짓되는 바이오 벤쳐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인사부서에서 보안서약서 내용이 수정되었다고 확인하고 서명 하라고 하더라구요. 수정된 내용은 "본사를 퇴사시 동종업계로 이직을 3년간 금지한다" 였습니다. 이게.....말이 되는가요? 여기서 쌓은 경력을 가지고 동종 업계로 안가면 이직을 하지 말란 말인데.... 이런 조항이 법적으로 타당한가요? 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직 서명을 하진 않았습니다.
탈출하자얼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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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회사 다니면서 욕 많이 늘었나요??
아침부터 일어나자 마자 꼴값떠는 사람들과 일하려니..
유유다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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