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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데 반존말하는 동료 직원에 그냥 하소연해본니다 ㅎㅎ
회사가 직급이 팀장 제외하고 다 동일합니다. 저는 경력으로 들어왔고, 저보다 먼저 들어온 동료 직원은 이제 신입이더라구요. 심지어 나이도 저보다 한참은 어리고요. 근데 이 직원이 아슬아슬하게 반존말을 하더라구요. 000님~ 밥먹었어? 뭐 먹었어? 주말엔 뭐했어요? 이런식으로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들은건가 하다가 임원분들께도 그러더라구요. 더군다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하기싫다고 안하거나, 다른 동료가 도와준 일을 본인이 다한 것처럼 포장하는 하는 행동 등 너무 많은 안좋은 행동들이 혀를 내두르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상황이 계속하서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그냥 선을 긋고 무시합니다... 어디다가 말하기 뭐해서...하소연해봤습니다 ㅎㅎ
하이잇큐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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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데 자존감을 낮추는 동료
너무 친한 동료가 있는데 제 자존감을 너무 낮춰버립니다. 본인 생각과 맞지 않으면 제가 틀리다는식으로 말하고 본인 업무에는 손도 못대게 하면서 제 업무에는 사사건건 참견을 하죠. 관계를 흐트리지 않으면서 제 자존감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sr111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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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직원을 무시하고 회사 생활하고 있는데 편하네요 ㅎㅎ
사장이랑 비슷한 가정 사정 처지인거 알고 사장이 어느 정도 편드는거 믿으면서 어떻게든 제가 무엇을 입고 왔는지 주말에 쉬는동안 뭐했는지 뚫어져라 쳐다볼 때 (이거 제 3자한테 들으니까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캐내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랑 원인을 알고도 저러고 사나 ? 하고 가끔 욱해서 생각들면서 심호흡으로 대신하긴 하는데 자기를 투명인간 취급하니 약올라하면서 위처럼 행동하니 웃기긴하네요 ㅋㅋㅋ 저처럼 자기 연민에다 내로 남불,피해자 코스프레 등 정신과를 가야할 것 같은 직원있는 분들은 언젠가 상대는 돌려 받을테니까 힘내세요
유유다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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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 스터디동아리 만드는게 어떻냐 의견내면
회의적일까요? 특히 남은 점심시간같이 남는시간 활용하듯이 스터디동아리 만들어서 자기개발 하고싶은 분야 공부하는 방향으로 의견내면 웃기려나요? ㅋㅋㅋㅋ 아님 이직 준비하냐 이런 소리들을거같은데.. 걍 그런거 없이 진짜 남는시간 활용하자는 뜻에서요
테리온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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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스카웃제안이 왔습니다
보통 잡코리아,사람인,리멤버 모두 해당 플랫폼으로 제안이 오잖아요? 근데 메일, 카톡으로 다이렉트로 스카웃제안이 왔어요. 그리고 그 메일은 스팸메일로 구분되어 스팸함에 들어가 있네요.. 누구나 알법한 대기업이구요. 어느 플랫폼에서도 그 기업의 채용정보를 찾아볼수없네요 신종 피싱인가 찜찜하기도 한데 이런경우도 있나요ㅡㅡ?
느므므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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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됐는데 그냥 출근하라네요
5일 자가격리가 필수가 아니라 권고로 바꼈죠. 전 발열이랑 다른 증상이 너무 심해서 격리하면서 간간히 업무 보고 있는데, 회사에서 그냥 출근하라고 하네요... 몸 안 좋아서 하루 더 쉬겠다고 했더니 다른 확진자들은 정상 출근했다며... 사람마다 증상과 아픈 정도는 다 다른 건데 걍 링거 맞고 출근하라는 회사가 너무 야속하네요...아휴 여길 어떻게 도망칠지 매일매일 고민하게 됩니다ㅠㅜ
하기싫다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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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ㄴㄴ
뉴스타또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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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고민 많은 사회초년생들이라면 봐 주세요!
혹시... 혼자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나요? 🥲 직장에서 고충은 많은데 털어놓을 곳이 없나요? 일 얘기하고 싶은, 고민이 많은 사회초년생만을 위해 특별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 바로 그 모임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오프라인 모임 ‘와!사!비!’ '와사비'는 '와글와글 사회초년생의 비밀 이야기'의 줄임말로 일에 치여 말 많은 사회초년생 4명이 모여 만든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저희는 직장생활, 일에 관한 고민거리를 시시콜콜하게 터놓고 있어요. 그러니 고민 많은 당신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랍니다 👋🏻 8월 11일 금요일 7시, 패스트파이브 강남 5호점에서 와글와글 떠들 예정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early-coriander-a80.notion.site/9ec1e4a92da942ffacf8934d8ead13a0 더 이상 고군분투하지말고, 다 같이 얘길 나눠 이 험난한 직장생활 다시 한 번 힘차게 헤쳐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열렬한 앵콜요청으로 다시 한번 열리는 '와사비' 모든 준비는 우리 TMI 연구소가 할 테니, 떠들 준비된 당신은 몸만 COME ON 😎
TMI 연구원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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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사람 vs 즐기는 사람
아래는 서장훈 씨가 방송에서 강연한 내용입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 세상에서 이 말이 제일 싫습니다. 이런 얘기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런 말 다 기분 좋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즐겨서 어떤 게 되겠습니까? 자기 일에,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몰입하지 않고 성과를 낸다? 저는 그런 일 이 세상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즐기는 거 좋죠. 행복하고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하지만 그 정도 해서 나오는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기면서 할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싫어하는 겁니다. 저는 단 한 번도 즐겨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전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먼저 서장훈씨의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종목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운동선수로서 전성기는 20대에 맞이하게 됩니다. 숙련도와 육체적 성숙도가 일치하는 시기기 때문입니다. 즉, 훈련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는 10~20대 정도입니다. 운동선수들은 그 육체적 전성기에 명성을 얻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남은 인생의 승패가 결정됩니다. 그렇기에 젊은 날 모든 것을 바쳐서 훈련을 하고 잔여 인생에 보상을 받는다는 것에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일반 직장인들은 어떤가요? 육체적 전성기와는 크게 상관없이 성공한 직장인의 경우에는 50~60세에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20대에 입사해서 30년을 전쟁터와 같이 일을 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가능하더라도 그런 삶을 혹시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는 직장인과 젊을 때 결실을 맺어야 하는 운동선수와의 비교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 하지만 서장훈씨의 이야기를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인들도 20~30에 일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40대에 빛을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는 좋은 운동선수가 좋은 감독이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선수로서 모든 것을 바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술을 습득한 선수들이 그 기술을 후배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비슷합니다. 20대에 실무에 몰입하며 어떻게 해야 좋은 성과를 내는지,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여 방법들을 찾아나간 직원이 훗날 좋은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젊은 시절에는 분명 노력한 사람을 따라오기는 분명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서장훈씨가 열렬히 강연한 영상과 세이노님의 비수 꼽는 문구가 포함된 포스팅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appy_salaryman/223101694272
행복기부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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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로나 확진자 대응 방법
안녕하세요, 회사에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 궁금하여 글을 씁니다~ 저흰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무조건 회사에 나와 일 시키네요... 감염이 걱정됩니다ㅠㅠ 10-20인 규모의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회사에서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휴가랑 재택 병행하시나요? 제가 hr 담당이라 감염 우려가 있으니 방법을 달리 하자고 상사분께 건의 드릴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호고곡어쩔수없지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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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왜 이리 힘들까요?
회사생활 23년째 접어든 50대 초반입니다. 4번의 이직이 있었는데 잠시의 해방감 뿐 시간이 지니면 악순환 (스트레스,대인기피,우울감 등) 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흐르는 강물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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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뒤쳐질까봐 두려웠던거같아요
대학도 휴학없이 칼졸하고 바로 직장생활시작... 이직할때도 일주일이상 쉬지않고 바로 환승... 누가 재촉한 것도 아닌데... 무척이나 서둘렀습니다... 그런데 요즘 딱히 유별나게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왠지 눈물이나고 답답하고 지치고 힘겨운게...왜 이렇게 버티고있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천천히 생각해봤는데 스스로 항상 뒤쳐질까봐 달린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러고싶어서 그랬다기보다는요. 사실 딱히 야망이 있거나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정말 그냥 뭔가에 쫓긴것마냥...... 이제 알았는데도, 이 껍데기뿐인 두려움은 여전해서 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ㅎㅎ
레몬기린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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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하 주니어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
안녕하세요! 이번주 금요일에 3년차 이하 주니어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을 준비 중에 있어요~ 회사에서 겪는 업무 고민, 사회생활 고민 등 어디다 풀 곳이 없어 막막한 고민들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같이 이야기하고 머리 맞대고 생각해봐요! 주니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내일 마감) (다단계 ❌️ 신천지 ❌️ 진짜 순수 네트워킹) 8월 11일 금요일 7시, 패스트파이브 강남 5호점에서 와글와글 떠들 예정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early-coriander-a80.notion.site/9ec1e4a92da942ffacf8934d8ead13a0
쑥쑤기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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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위로금
권고사직 위로금이 법적으로 줘야한다고 나와있는 것은 아니고 회사재량으로 알고있습니다. 위로금은 커녕 오히려 돈 뜯어가는데 화나네요;;ㅋㅋㅋ
믹영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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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생활중인데
이글이 꼭 그에게 닿기를..... 회사 숙소 생활중입니다. 남자이고 그다지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인방 침대 만큼은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전라로 자는 습관이 있어서 절대 외출옷을 입고 눕거나 씻지 않은 몸으로는 침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내 상관은 아무말도 없이 내방에 들어오며 내 수건... 기타물품들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오늘 같이 태풍으로 비가 개같이 내린날에 내 침대에... 누어잇네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제발쫌봐라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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