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안에 부잣집 막내아들같은 스타일의 마이웨이 팀원이 있습니다. 성격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보고를 잘 못하고 제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야 같은 팀원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긴 하는데 그러다보니 팀장에게 미운털 박혔고 둘이 성격이 잘 안맞다보니 삐걱삐걱 한해를 보냈습니다. 결국 그러다가 연말에 한소리 들은 모양으로 저한테 하소연하고 팀장은 팀장대로 저 따로 불러다가 저한테 좀 관리좀 해보라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팀장도 좋은 사람은 아니고 안좋은 쪽에 가까운 사람이라 편을 들어주고 싶진 않은데 팀원 잘못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고 팀장의 치사함은 그냥 더럽고 치사한거지 증명할수는 없다보니 제3자가 들으면 팀원이 잘못하고 있는게 맞긴 합니다 팀장은 팀장대로 저한테 저 팀원 관리 안하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입장이구요 그냥 제때 보고만 하고 앞에서 조금만 굽히면 될텐데 왜 그리 뻣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래봤자 평가자는 팀장인데.. 하여간,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하다하다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껴서 고통받을줄 몰랐습니다.
회사생활🎁
중간에 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3년 12월 30일 | 조회수 969
하
하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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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직장생활그까이꺼
23년 12월 30일
팀장과 동료분이 알아서 할일입니다.
팀장이 팀원을 관리하는 것이지 팀원이 팀원을 관리하는 건 말도안되는거죠. 아무 권한도 책임도 없는데 괜한 구설수만 생길뿐입니다.
글쓴이님께 불이익 협박까지 하는거 보면 한참 모자란 팀장닝 인듯한데 답답하시겠습니다.
일단 팀장이 뭐라고 하면 따르는 척만 하시고 아무 행동하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중간에서 서로의 말을 전해주는 일들은 절대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하시더라도 최소한의 내용만 전하고 가능한 둘이 이야기하도록 유도하시면서 빠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장과 동료분이 알아서 할일입니다.
팀장이 팀원을 관리하는 것이지 팀원이 팀원을 관리하는 건 말도안되는거죠. 아무 권한도 책임도 없는데 괜한 구설수만 생길뿐입니다.
글쓴이님께 불이익 협박까지 하는거 보면 한참 모자란 팀장닝 인듯한데 답답하시겠습니다.
일단 팀장이 뭐라고 하면 따르는 척만 하시고 아무 행동하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중간에서 서로의 말을 전해주는 일들은 절대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하시더라도 최소한의 내용만 전하고 가능한 둘이 이야기하도록 유도하시면서 빠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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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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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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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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