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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 어떻게들 하시나요?
프로이직러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통념상? 보통 10프로정도 인상해서 가는거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도 케이스에 따라 다르겠죠. 그럼에도 이직시 처우협상의 팁이 있을까요? 대기업 얀봉 밴드 있는곳에는 그 기준에 무조건 맞혀야하는건가요? 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hahat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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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일까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25?campaign=share 안녕하세요. 위 게시글 글쓴이입니다. 많은 조언 주신 덕분에 슬기롭게 대처했습니다. 선물도 받고 뜻밖의 이벤트였어요~~ 감사합니다 :) 가볍게 지나온 시간을 설명하자면 돌아돌아 갔을지는 모르나 목적지가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닦여있는 길은 아니었다보니 방향이 잡히지 않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겠다는게 지금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여전히 할일은 많고 어지럽지만 나름 윤곽도 잡혔고 본격적으로 달릴 준비가 슬슬 끝나갑니다. 처음엔 새로 시작하게 된 업무가 갈피를 못잡는 상황에서 기존 업무까지 밀리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 조차도 익숙해져 가더라고요. 무섭지만 현실이 그랬습니다. 그래도 나무 놓아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중입니다. 요즘의 새로운 고민이 있어 이렇게 또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아오게 되었네요. 저는 새로 시작하는 업무를 정말 잘 해내고 싶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임하는 동료들도 왜 그리 목숨을 거냐고 말할 정도로 정말 잘 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나름 큰 비용을 들여 투자했고 제가 시작하기 이전에 이미 한 번 실패해서 재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하고싶은 것은, 제가 잘 하고싶은 이유는 회사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도 아니고 해당 업무에 어떤 비젼이 있다거나 대단히 유망한 것도 아닙니다. 기본이라면 기본이긴 하겠습니다. 더 업그레이드 될 일만 남았고 저는 그 과도기를 담당하는 중이지요. 시작부터 참여한 일이라 애착이 가는 것도 있고, 더 적성에 맞는 업무로 점차 이동하는 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제 포지션은 좋게 말하면 올라운더로 업무의 확장성이 큰 상태입니다. 이 상황의 가장 큰 메리트는 어떤 업무든 옮겨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업무든 대타를 뛰게 되지만 다시말하면 제가 하는 일은 제가 없어도 관계가 없다고도 생각이 들고요. 인사 평가를 보면 저는 협조적이며 조화가 잘 되는 직원으로 카리스마나 결단력은 부족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신중하며 수용하는 자세가 인상적이다 정도로, 관계에 있어 유능한 직원이지 업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습니다. 굳이 꼽자면 업무처리가 꼼꼼하다는 것 정도... 그러나 언제까지고 관계에만 두각을 나타내는 직원으로 머무르고 싶지 않습니다. 더 좋은 기업으로의 이직 또는 더 높은 직급, 높은 연봉 등등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 개인의 성장을 꾀하고 싶은 욕심이지요. 속 빈 강정처럼 기술의 부재가 늘 아쉬웠는데 알맹이가 생기려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그로인해 따라오는 것들은 정말로 부차적인 겁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시작 전, 시작을 위한 마지막 스퍼트를 앞두고 있는 지금. 앞으로 해당 업무를 중심으로 배우며 일하고싶은 욕심을 오만하지 않게 그러나 확실하게 전달할까 합니다. 기존 업무는 이미 한번 바뀌었지만 부서 내에는 애매하게 소속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이동하게 된다면 아예 부서이동이 있겠네요. 업무의 결이 다르고 팀을 이동해야 하기에 신중히 접근해야 할 문제이지만, 말씀드렸듯 저는 양 부서간에 조금씩 발이 걸쳐져있고 후임에게도 어느정도 인수인계를 해주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회사의 입장은 어떠할지 모르겠네요. 부서 특성상 경영진과 마주할일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아마 지금처럼 인정받기는 어려울테고 앞으로는 이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수도 있겠죠. 기능적이기만한 역할을 수행하다보면 부품처럼 안정적으로 작동할테고요. 그렇지만 저는 그 속에서도 성장할 방법을 찾아낼겁니다. 지금처럼요. 똑같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결재를 올려도 늘 못미덥다며 제게로 오지만, 제가 볼때는 정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관계를 잘 쌓아서 어찌저찌 넘어온 것 같은 기분을 지울수가 없어요. 누군가는 그것도 능력이라 하겠지만 회사도 이제는 알아차려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유능한 직원이 아님을. 그래서 유능한 직원이 되고싶어함을. 충분히 배우고 경험하고 오르고 싶습니다. 좌우간 제 생각은 이러하고 어떻게 전달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진짜 올라운더가 되겠군요... ;)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고견이 궁금합니다.
페퍼로니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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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직장인 시간관리법
SK이노 김지현 부사장님 책. 무려 11년 전 다음(...) 시절 쓴 책이다. 사회 초년병 때 읽었다가, 요즘 또 정신 없어서 읽고 정리해봄. 중요한 7가지 팁 ⠀ 1. 업무 진행을 4가지로 구분하라: 실행, 제거, 위임, 연기 ⠀ 2. 내가 안해도 되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먼저 걸러라 ⠀ 3. 10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당장 해라 ⠀ 4. 리더는 팀원들의 우선순위와 시간 관리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 5. ‘할 수 있다’는 말보다 ‘못한다’는 말이 더 중요하다 ⠀ 6. 타인과 함께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면, 마감 때 확인하지 말고 중간에 자주 확인하라 ⠀ 7. 일의 중요도가 높은 업무에 집중하고, 중요도가 낮은 업무는 마감 시간을 우선하라 ⠀ 기타 팁 ⠀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숫자로 표현하라 ⠀ 성취감을 위해 목표를 잘게 나눠라 ⠀ 스스로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파악해봐라 ⠀ 집중 안 되는 시간에는 자잘한 일을 하면 좋다 ⠀ 회의록에는 결론인 액션 플랜이 있어야 한다 ⠀ 프로젝트의 동료 외에 조력자, 후원자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 퇴근 전 10~20분을 하루 정리와 다음날 계획에 활용하라 ⠀ 일정 기록 시, 시간과 장소 외에 간략한 개요도 기록하라
냥냥냥이펀치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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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프로토타입핑하라!☆
안녕하세요, 제뉴인입니다. 11월의 그래도 꽤나 포근한 토요일이었네요. 따뜻하게 즐겁게 보내셨나요? 가을은 조금은 생각을 더하고, 무심코 들은 음악도 가슴 더 깊은 곳까지 울리게 하는 그런 계절이죠? 낙엽 타는 냄새도, 코끝이 찡하게 울리는 따뜻한 커피향도,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좀 더 만끽하고 싶은 계절에, 글 한 자락을 적어 봅니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도 프로토타입핑하라."입니다. 우선 프로토타입핑의 정의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영어공부도 할겸 위키피디아에서 한번 보죠. A prototype is an early sample, model, or release of a product built to test a concept or process.[1] It is a term used in a variety of contexts, including semantics, design, electronics, and software programming. A prototype is generally used to evaluate a new design to enhance precision by system analysts and users.[2] Prototyping serves to provide specifications for a real, working system rather than a theoretical one.[3] In some design workflow models, creating a prototype (a process sometimes called materialization) is the step between the formalization and the evaluation of an idea.[4] 프로토타입핑이란 건, 결국 어떤 상품이나 어떤 것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전에 콘셉이나 핵심 기능 등을 담아 만든 기초 모델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모델이 나오기 전에 투자나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테스트하고 더 효율적으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에서 프로토타입핑을 해라!라는 건 무슨 얘기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꿈이나 목표, 하고자 하는 일을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실 그걸 실행하거나 결과물을 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가 않죠. 거기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 현재의 상황, 재정적인 제약.. 뭐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꿈은 언제나 꿈에,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에서의 목표나, 꿈, 일 같은 것들도 빠르게 프로토타입핑을 하시라.. 그런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 여름에 몸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어느 헬스장을 다닐지부터 고민이죠.. 코치는 누굴 택해야 하나.. 필라테스가 좋은가? 커틀벨이 좋은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운동은 유야무야 되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렇게 하기보다는, 그냥 일단 간단하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적당한 트레이너와 한달 정도 운동을 끊어 보는 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그렇게 해보면, 오히려 더 빠르게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어떤 트레이너가 나와 맞는지 직관적으로 가닥이 잡히게 돼죠. 이성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애나 이성 관계에 있어서 흔히들 많은 고민을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나? 어떤 사람이 나에게 맞는가? 그런데 그런 고민들을 하기 보다는 내 눈에 꼭 맞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고,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사지 않는 선에서) 사람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이나 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예나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들이 있을 것 같네요. 업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문제나 이슈가 있을 때 최적의 대안을 찾기 위해 마냥 고민하기 보단, 빠른 대안(드래프트)을 세워서 실행해 보고 보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죠. 요즘은 개인적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럴 때도 너무 처음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면, ㅎㅎ 시작조차 못하게 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너무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엉망으로 그린 스케치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그만입니다. 우선 종이를 열고 스케치부터 하세요. 그 시작이 당신이 몇 장쯤 그렸을 때, 여러분의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가져올지도 모르는 새로운 페이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11월의 두번째 주말, 날씨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들로 채워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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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제가 개인사정과 회사의 복합적인 이유로 이직준비 할려고 퇴사 통보를 하게되었습니다. 혹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1. 자발적 퇴사중에서도 회사 이전으로 인한 출퇴근 왕복3시간 이상(내년 상반기에 이전 예상) 2. 2개월 이상 최저임2.금에 미달하는 급여를 받은 경우 1번 사항같은 경우 이전하게 되면 네이버 지도로 출퇴근 왕복 2시간20~30분 가량 나오는데 실제로 교통상황에 따라 3시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번 사항같은 경우는 입사하고 연봉계약서를 작성하고 3개월 동안은 연봉의 70%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70%가 최저시급 미달이여서 좀 지나서 나머지를 받긴 했는데 유튜브를 보니 이것도 포함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2번 같은 사항에 걸려 실업급여를 받게된다면 회사에 피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관할 고용부에 방문하기 전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코시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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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비전공자에서 개발자전향하신분 있나요?
흠.. 요즘 고민이긴한데 주위에 개발자로 전향하려는 후배들이 많아 이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끝까지 해서 살아남거나 이쪽분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없는게 문제겠네요..-_-; 혹시 전향(?)에 성공하신 분들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좀 알아보고 싶습니다. 단순 마음가짐이나 군중심리때문에 온건 아닌거 같은데 ..흠 어렵네요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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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습기간인 신입이 할 업무량이 맞나요?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앞서서 서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현재 스타트업 2개월 조금 넘게 재직중입니다. 제 첫직장이며,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요즘 같은 취업난에 조기취업으로 스타트업 회사에서 샛병아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제가 진행하고 있는 업무와 업무량이 아직 수습기간 수행중인 신입이 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1. 3개월 안에 끝내야 하는 큰 프로젝트 (3건) -해외시장 진출 1) 해외시장 진출 시장 조사 분석 및 전략 보고서 2) 거래처 연락 일괄 정리 후 보고 3) 미팅 내용 보고서 작성 (모든 미팅 건수 내용 상세히 기재) 4) 미팅 진행시 필요한 번역 작업, 통역, 노트북 세팅 ,회의실 세팅, 미팅 필요 자료 등등 기타 잡무 5) 해당 내용 브리핑 자료 ppt 제작 -국내 시장 확장 1) 영업-b2b(영업 브리핑 자료 제작 포함) 2) cs업무-채팅, 전화, 문자, 인터뷰 등등 3) 마케팅-바이럴,콘텐츠,디지털 등등 4)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보고서 주 1회 보고 *이에 대한 업무 진행시 모든 업무 진행 사항 보고서 필히 작성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확립/정립 1)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확립 작업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분석 기준 근거마련 2)데이터 분석 자료 자동화 시스템 제작을 위한 수동으로 데이터 정밀 분석 진행 *이에 대한 업무 진행시 모드 업무 진행사항 보고서 필히 작성 2. 일일보고서 및 주간보고서 제출 3. 기타 외 거래처 연락 및 대행 업체 선정건 단독 진행 이렇게 업무를 동시에 진행한지 2개월 반 정도 되어갑니다. 업무 인수 인계는 수평문화라는 명목하에 방치하는 것 처럼 사수에게 업무 도움 요청 하지 못하며, 업무 인수 인계 자료는 당연히 없어서 구글에 의존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게되면 자잘한 업무부터 실무까지 저의 몫이 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로 인해 스킬과 노하우가 부족한 저로써는 점심시간에 밥도 걸러가며 일하고, 야근을 하더라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주간 회의 또는 월간 회의에서 돌아오는 피드백은 항상 *부족하다*라는 내용입니다. ########### 다른 회사에서도 이렇게 업무를 진행하는데 제가 일을 유독 못하는 것일까요? ########## 여기가 제 첫직장 일 뿐더러 제가 조기 취업자다 보니 제 또래 친구들 중 다른 회사 업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인턴 경험과 현장실습도 다니면서 나름대로의 사회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 하였으나 생각보다 사회는 만만치 않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혹시 여기 계시는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
샛병아리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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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업로드 할 때 마다 무서워요ㅎㅎ
리멤버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체감하면서도 제가 활동하는 걸 들킬까봐 후덜덜하네요. 연결되었다는 표시보면 깜짝깜짝 놀래요. 흔한 업종으로 갔어야 하는데... 🥲 오늘보다 내일 더 당당해지려 노력해 볼게용..
집 없는 오리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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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선 말을아껴라.
사회생활에선 말을아껴라. 당신의 말을 어떻게 왜곡할지 어떻게와전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말을아껴라 그러지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주저하는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주저가된다면 말을 아껴라. 수다는 가족이나 지인과 즐기는게 좋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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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연봉? 영끌 어디까지 범위인가요?
리멤버든 블라인드든 연봉 자랑, 공유 하는 글 들이 많은데 연봉이면 어디까지 범위고 영끌은 어디까지 범위인가요? 연봉은 계약연봉을 말하는 건지 그럼 또 회사별 성과급 비율이 다르니까 못믿겠고, 세전인지 세후인지도 궁금하고 영끌은 원천징수 기준으로 보면 되는 건지 가끔 올라오는 글을 보면 자괴감이 들때가 있어 글남깁니다ㅜ
더네임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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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인재상.
회사마다, 직무마다 필요한 인재상은 다를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 신입사원들에 대한 평가를 보면, 세월이 흘러도, 가장 기본이자 빼먹어선 안될 부분은, '성실', '인성', '예의' 완벽하게 모두다 갖출필요는 없다. 그러나 남들 눈이 찌푸지리 않을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그 기준이 근데 높긴 하다. 참고로 몇몇 직원들에 대한 얘기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위의 것들이 없다면, 단체로 움직여지는 회사에선. 결국 본인만 모르는 왕따가 되버린다. 사적으로 만나는 일도 없고, 술자리가 생겨도 부르지 않는다. 동기들한테서도 외면 당한다. 이건 신입뿐만 아니라 기존 사원들도 마찬가지. 반대로 일을 못하더라도, 언급한것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뻐서라도,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해, 실수해도 오히려 격려를 한다. 그리고 내 행동이 부모를 욕먹은다라는 말. 실제로 들어본적 있는가? 10여년 동안 신입이 들어왔지만, 작년에 처음들었다. "저건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거야, 부모가 못 가르친거야"라는 말들이 사람들 입에서 나왔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아이를 능력보다, 바른 사람으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명확하게 박혀버렸다. 근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말을 듣는 신입사원들이나, 기존사원들은. 본인이 기피대상인지도 모르고, 외면받는것도 눈치채지 못한다. 심지어 정말 희박하게 안다고 해도, 주변사람들의 탓만 하지, 본인은 괜찮타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렇타고 군대처럼, 폭행이나, 욕설로 지적한다는건 요즘 가당치도 않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도태되게 두는것 같다. 조언이나, 쓴소리 많이 하지 않는다. 몇번 하다가 말아버린다. 왜? 다들 똑같이 생각한다. 회사는 일을 가르치는 곳이지, 인성과 예절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기에. 다 큰 사람을 고쳐쓰는건 불가능에 가깝기도 하다. 결국 도태된 사원들은 못 버티고, 이직하거나, 그냥 퇴사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진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같이 일하는, 단체생활이기에 아무리 요즘 개성많은 사람들이 많더라도. 일을 하러 왔으면, 상급자에게 예의를 갖추고, 본인의 위치에 맞는 말을 잘 해야하고, 성실과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이게 꼰대 라는 호칭이 항상 붙는다. 그래서 그런지, 연장자들은 신입의 태도에 지적이 아닌, 그대로 도태되도록 방치를 하게된다. 왜냐하면. 본인이 얘기하는순간 꼰대같이 보일까봐.
btbas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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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말 바꾸시는 팀장님.......!!!
팀장 커뮤니티도 가끔 훔쳐보는데요 (저만 그래요?ㅋㅋ) 팀원들에게 매주 말 바꾸게 된다는 글 있더라구요. 저희 팀장님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회사 같았습니다. (근데 저희 팀장님은 리멤버 안씀) 아무튼 저희 팀도 신사업이다보니 회사에서 기대하는 방향성이 거의 분기별로 바껴서. 제가 준비하는 기획, 마케팅 건도 매주바뀝니다. 예를들어 팀장님께서 지난주엔 오프라인 쪽에 더 힘을 싣자고 하셨는데. 이번주 데이터 보시더니 온라인에 여전히 집중해야 한다고 하시고... 신규고객 유치 마케팅 진행중인데, 이쪽 운영인력 빼서 프라임 고객 관리쪽 업무 주시고... 설명해주시는 맥락 들어보면 매번 수긍은 되는데. 준비하던게 파토나고, 진행중인게 힘을 갑자기 못받고 하니 카오스입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왕관쓴생쥐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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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유튜버들의 단톡방
조직에 있으면서 단톡방 무음을 해놓는게 상대방의 대한 예의다 (24시간 시끄럽습니다) 예스? 노우? 즐거운 하루입니다:) ^^ ;;;;;
왈왈 게속 짖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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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원은 아프면 안되나요?
어쩌다 보니 직장을 몇번 옮기게 되면서 느끼는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나이드신분들 대부분 공통점이 젊은 직원들이 아픈걸 싫어하는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직원이 아파서 자리를 비우면 회사와 조직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않는것은 맞습니다만 ... 아프고 싶어서 아픈 젊은 직원들이 있나요?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사대리급 직원들 병원간다며 연차낸다고 하면 일단 다녀오라고하고 윗급에 말씀드리는데 싫어하시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요즘 젊은애들은 프로 의식이 없다... 몸관리를 안한다며.. 그러면 회삿돈으로 회식 마구하는건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아픈걸 가지고 직간접적으로 핀잔 주는것보면 .. 안타깝습니다. 아파도 참고 일하는게 미덕인가요? 요즘들어 헷갈리는군요
카고싶다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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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상담 요청 부가세와 원천세을 동시에 제하고 주네요ㅠㅠ
담당부서를 통해 확인된 내용 안내드립니다. 현재 튜턴님의 xx활동에 관련하여 xx에서는 개인 사업소득으로 정산하여 원천소득세 신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금은 xx에서 대신 신고, 납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경우 부가세가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xx에서는 튜터님들이 개인 사업소득으로 정산 받으시기 때문에 부가세 신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금 환급 관련해서는 궁금하신 부분은 국세청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 투잡 사이트에서 강의를 하고 정산시 강의료에서 부가세 와 3.3% 와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받는데 제 상식으로는 부가세나 3.3% 둘중 하나 만 적용 하면 되는 것으로 어믄데 이곳에서는 둘다 동시에 적용 하는게 만나요 그레서 부가세 환급 받기위해 이 사이트에 문의 했던이 그 쪽에서 답한 내용 입니다 이게 맞는지 의견 좀 주세요
하캉이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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