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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상 연차소진제 법적효력있나요?
회사에서 연차소진제 실시한다고 하던데 미소진 연차는 연차소진계획서를 6개월전에 제출하고 미제출시 회사에서 임의로 지정해 통보한다고합니다. 여러분들은 6개월전 연차사용계획 수립이 가능 하세요? 작년까지는 이렇게 해도 미사용 연차는 돈으로 주던니 올해는 작정을 했는지 근태시스템에 잔여 연차를 모두 사전 입력해서 0으로 만들라고하네요 ㅎㅎ 그리고 출근하면 확인서 사인하고 강제 퇴근 시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네요~
천하무적ㅎ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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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덕분에 저 금따봉👍 달았습니다
회원님,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오늘 순위도 확인하셨나요? 좋아요 눌러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저는 금따봉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갑자기 무슨 얘긴지 의아한 회원님도 계실텐데요. 커뮤니티 ‘좋아요 배지‘, ‘좋아요 순위’가 공개됐습니다! ✳️ 좋아요 배지는 어떻게 받나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꾸준히 좋은 활동을 해주신 회원님들께 배지를 드립니다. 회원님의 활동이 다른 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공감을 받았다는 표식이에요. ∙ 배지는 ‘따봉👍‘이라 부르며, 내가 받은 좋아요 개수에 따라 쌍 따봉, 금 따봉, 은 따봉, 동 따봉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배지는 최근 30일간 받은 좋아요 수를 바탕으로, 매일 자정(24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 다른 회원님들과 글과 댓글로 소통하며 따봉을 받아보세요. ✳️ 순위 Top100엔 어떻게 오르나요? ∙ 받은 좋아요 수에 따라 매일 순위 100위까지 공개됩니다. ∙ ‘월간 좋아요 수‘는 최근 30일간 내가 받은 좋아요 수를 의미합니다. ∙ 매일 달라지는 순위표를 확인해보세요. ✳️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배지는 회원님께서 작성하신 글, 댓글에 따라 붙어요. ∙ 좋아요 Top100 순위는 [커뮤니티 탭 최상단] 또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혹시 안보이신다면 앱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전 지난 30일간 좋아요 154개를 받아 ‘금따봉‘을 달았네요! 앞으로 더 유익한 소통으로 ‘쌍따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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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왕복 두시간 거리에 살다가 30분 거리로 이사왔더니 삶의 질이 올라가네요 ㅠㅠ 한시간 걸릴 때 버틸만 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하라고하면 못 할 것 같아요...
바밤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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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게 당했습니다.
지시불이행, 업무태만, 허위보고를 자주 범하는 팀원이 있습니다. 여러번 사고쳐서 부서 전전 하다가 저희 팀에 왔고요. 몇년 데리고 있었는데, 지시불이행, 업무태만까지야 제가 어떻게 참아주겠는데, 허위보고는 잘못하면 회사에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일이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끌어 안고 있는 기분입니다. 믿을 수가 없으니 모든걸 다 체크해야 하고요. 저한테 대들기도 많이 대들어서 다른 사업장까지 저랑 자주 싸운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심지어 본사에 가면 인사팀에서 ‘엊그제는 걔랑 왜 싸웠어? 힘들지?’ 라고, 며칠전 충돌한걸 이미 본사 인사팀에서 알고 있을 정도 입니다. 얼마전에 인사팀장이 ‘걔 데리고 있기 힘들지? 연말 인사이동때 옮겨줄테니까 인사이동요청서 하나 써내라’ 라고 꼬시더군요. 솔직히 저희 팀에서마저 내보내면 산골짝 물류창고행일게 뻔해서 왠만하면 데리고 있으려고 했는데.. 그냥 써냈습니다. 이 친구가 어떤 업무를 지시불이행하고, 어떤 보고를 허위보고 하고, 팀장의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든다고.. 아 근데… 인사담당 상무가 전화오더니.. 본사 언제 오냐고 오면 얼굴 보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본사 갔다가 찾아가니.. ‘얘가 이정도였냐. 이건 인사이동이 문제가 아니라 징계해야겠다. 그렇게 사장님에게 보고할거다’ 라고 하네요. 와… 진짜… 이 친구가 앞서 있던 부서는 부서장이 고참이거나 힘있는 부서라 사고쳐도 조용히 이동으로 넘어가더니 나한테 와서는 내 손에 피를 묻히라네… 팀원이 징계 받으면 팀장도 관리책임으로 같이 징계위 들어가서 징계 받는 법이고.. 인사팀은 이 징계를 근거로 퇴사를 시키거나 오지로 보내려고 하는 것 같고 데리고 있기 너무 힘들어서 인사팀이 꼬시길래 요청서 한장 보냈다가 일 참 커집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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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고 싶은 욕심과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
직장 경력 4년차입니다. 현 직장은 중소기업이구요, 기획/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약 3달 전 사무/ 기획 쪽으로 신입이 들어왔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사무 업무를 해본적이 없다고 그래서 업무 방법 뿐만 아니라 소통 방식(업무 보고, 컨펌받거나 업무 일정 관리 등)도 세세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희 회사 업무 특성상 서로의 업무가 맞물려있다보니 정확한 보고와 소통이 중요합니다. 근데 잘 지켜지지 않네요. 업무 일정 등록 안함은 물론이고 변경사항이 있으면 내역 기록도 없고...말도 명확하지 않아서 한번에 알아듣고싶은데 두세번 다시 물어보게 됩니다. 몇년 일하다보니 저 스스로 제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제 업무 방식만을 고집하는거같아서 각자의 업무 방식이 있고 소통 방식이 있다는걸 인정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다만 잘 안되는게 문제이긴하지만요;; 아무래도 신입이다보니 구멍나는 부분도 있고해서 평소 제 업무만 신경쓰면 될거 신입것 까지 같이 신경씁니다. 사소한 문제라도 그때그때 지적하는데 점점 제 자신이 잔소리꾼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지적할때마다 네네- 죄송합니다 하는데, 더 긴말 하기 싫어서 그냥 끊는 느낌이고 눈빛도 '쟤 또 저 소리 하네' 두세달 간 같은 말 반복하니 조금은 고쳐지고 있긴한데 그래도 여전히 구멍난 곳이 있어서 지적하면 저런식의 태도라서 화도 나고 허탈하기도 하네요; 같은 직급인데도 몇년 선배라는 이유로 지적하는것도 맘 편하지 않은데ㅠ 그렇다고 이정도 가르쳤으니 너가 알아서 해라 방생하면 언젠가 크게 구멍나서 크게 일 날까봐 걱정입니다. 이 신입의 전임자(지금은 퇴사자)가 그랬어서 저도 크게 대였거든요. 당시에도 제가 제일 고참이라 상사한테 후임 관리안한다고 깨지고 그 후임 업무 제가 다 떠맡아서 다음날 휴일 아침에 퇴근... 팀장도 아니고 팀장 그릇도 아닌 사람이 팀장 노릇을 하려니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이젠 조금 손을 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조금 더 끌고 가는게 좋을까요;
고롱고롱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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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운이 좋게 첫 직장을 공공기관으로 입사하여 4년째 근무 중입니다 제가 꼭 입사하고 싶은 기관이었고, 감사한 마음뿐이었기에 밤이고 낮이고 회사업무뿐인 삶을 살았어요 그러나 연봉제기 때문에 매년 월급이 같고 신입 직원분들과 월급이 거의 차이나지 않아요 (2~3만원 수준..) 그러면서 사수의 역할을 하게 되죠... 4년째 되니, 업무량은 자꾸 느는데 월급은 같고.. 승진하기엔 선배님들이 너무 많으시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윗 선에서 방치한다는 생각.. 어느샌가 말잘들으니 이용당한다는 생각.. 회의감이 들고 불평불만만 늘어갑니다. 제가 머리가 커서(?) 그런건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큰건지 ㅜ 첫 직장이라 너무 이상적인 리더의 역할을 원하는건가.. 공공기관에 오래 근무하시는 젊은이 분들은 리더들에게 실망할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원래 사회생활이란 이런걸까요?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가요..
궁금궁금궁금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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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는 영양제 정보를 모아봅시다...
우선 전 지금 오메가3랑 눈 영양제 먹는데... (사진 참고) 눈은 영양제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단기간에 나빠져서 일단 친구에게 추천 받았습니다... 오메가3는 전 생선 냄새는 좋은데 보통 알이 너무 커서 괴롭길래 멀리하게 되던데 이건 하루에 세 번 먹어야 하는 대신 알이 작아서 엄청 편합니다. 세 알 다 챙겨먹진 못하지만 먹기 힘들어서 한 알도 안 먹게 되던 것보단 나아서...ㅋㅋ 제가 사고 싶은 영양제는 종합비타민 또는 비타민B(많이들 드시길래), 그리고 밀크씨슬 입니다. 밀크씨슬 한때 잘 챙겨 먹었는데 다 떨어지고 귀찮아서 몇 년 안 먹었다가... 요즘 일하느라 뒤지겠으니 다시 생각나네요... 너무 필요한데 전에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추천 좀 해주십쇼 ㅠㅠ;; 그 외에도 야근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거 있으시면... 하루 섭취 횟수가 너무 많지 않고 냄새가 나거나 알이 크지 않은 걸로... 알려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의 생명 연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굽신굽신 아 독일 오쏘몰 건 몇 달 먹어봤는데(이뮨 이었을 겁니다) 확실히 좋더라고요 근데 너무 비싸서 ㅎㅎㅎㅎ 안 드셔보셨으면 한 박스 정도는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함다 댓글 모이면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믿고... 드시는 영양제들 추천 부탁 드려요!
깅깅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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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서] 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위대한 힘은 시작하는 힘이다.
드라마를 보면, 책을 읽다보면, 어찌어찌하다 잘풀리고 대박나는 캐릭터들도 접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전혀 그렇지 않죠. 끝없는 일상의 압박, 숨막힘, 지치지 않고 생겨나는 자질구레한 일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마음 속에, 무언가 의미 있는 일, 중요한 일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라면 욕망, 꿈이라면 꿈이라고 할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리한 일상의 무게를 뜷고, 우리가 바라는 뭔가를 할 수 있게 하는 힘. 그것은 바로 무언가를 시작하는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요. 방금 당신 머리 속에, 혹은 잠시 후에 머릿 속을 스쳐지나갈 그것. 그 일. 너무 깊은 곳에 숨겨 놓았지만, 꿈틀거려서 없애버리던, 다시 시작하던, 양단 간에 하나는 해야할 그것. 이제, 바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작의 힘은 생각보다 강해서, 일단 시작하면, 마치 생물체가 그러하듯이, 스스로 계획과 좌표와 궤도를 만들어 움직이고 나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작도 못해 본 일은 많지만, 일단 시작하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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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 향후 레퍼런스에 그렇게 나쁜가요?
사정이 있어서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사직서쓰고 인수인계 후 한달 후에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타이밍이 좋은건지 이번달에 회사에서 문제되는 직원을 권고사직으로 해고한 상태라 제가 원하면 권고사직처리 해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업급여를 탈 수 있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데... 향후 재취업이나 이런데 문제 생길까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회사 임원은 니 앞길 막히는거라고 걍 사직서 쓰라고 하던데... 이게 절 위하는건지 회사를 위하는건지 긴가밍가 하네요. 이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맥심1월호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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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비흡연자 불평등 부분 해소할 제도 같은게 있을까요?!
대기업 다니다가 30명 규모 스타트업 임원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흡연자가 상대적으로 소수이긴한데 흡연자분들은 많으면 하루에 4번 15분 정도 담배 피고 오시는데 비흡연자분들은 100% 집중한다고 하긴 어려워도 그 시간만큼 먼가 손해보는 느낌일것 같아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는 제도 같은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본인 회사 제도 공유해주시면 너무 큰 도움될거같아요! 회사별로 흡연시간은 어떻게 주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던 LG전자는 제조업 기반이라 그런지 중간중간에 공장처럼 휴식 시간 이 있었어요.
Amuze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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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무로 이직했는데 우울하네요 ㅠ
3년차 디자이너에서 마케팅으로 이직한 케이스 입니다. 워낙 들어가고싶었던 회사고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요즘 많이 우울하네요 ㅠㅠ.. 아직 업무 한달차 이긴 하지만 전 회사는 일을 잘하는 편이였는데, 새로운 직무이다 보니 아직 서툰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보면 서럽기도 하구요 이것도 성장통이겠죠? ㅠㅠ 한번 넋두리 남겨봅니다 ㅠㅠ 흑흑
달밤에시위중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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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도 업무 텐션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항상 이 패턴의 반복입니다. 주말에는 완전히 마음을 놓고 쉽니다. 그러다 월요일이 되고 출근하면 텐션이 너무 너무 다운됩니다. 그러다 수요일쯤 되면 몸이 풀립니다. 월 화는 정말 죽은듯이 지내요. 이게 저도 참 힘들어서, 주말에도 텐션을 좀 유지하고 싶습니다. 월, 화에도 그렇게 힘들지 않도록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노하우 있으시면 아무거나 좀 부탁드려요. 여기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닉넴닉넴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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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기싸움 언어
ㅋㅋㅋㅋ 공감하시나요?
화이트머스크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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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우클릭 리스트 왜 바꾼걸까요..
사소하고 뜬금없지만 자꾸 제 생산성을 해치는.. 원래 우클릭 -> 맨 위 항목 클릭 -> 뒤로가기 였는데 맨 위 항목이 전체화면 종료로 바뀌면서 계속 오동작이 나네요 ㅠㅠ 아무리봐도 전체화면 종료는 많이 쓰는 기능은 아닐것같은데 왜 맨 위로 올린건지..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짜증나서, 또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궁금해서. ㅎㅎ 올려보네용
스벤이여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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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퇴사를 통보하고, 퇴사하기로 하였으나 원하는 조건의 협의가 잘 되지 않아 일단 다시 다니면서 이직기회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직 확정은 아니고, 이직할 회사와 면접봤고, 협의 진행중입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퇴사 얘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선, 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내 남겨봅니다. 현재 고민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업이라 내년도 계획 초안은 팀장에게 15일까지 제출, 그리고 19일에 본부 전체가 내년 플랜에 대한 발표하는 시간 가질 예정 (스케줄 확정) -> 저는 내년에 어찌됐든 이 회사에는 없어서 작성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나, 회사에서는 재설득을 할거고, 본부원이 모두 참여 예정인 세션에서 나만 빼고 해도 괜찮은 부분인지... 고민 2, 이미 예전에 퇴사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 퇴사 얘기를 할경우 빼박으로 붙잡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언제쯤 이 얘기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이직확정된 회사는 없고, 2가지 회사와 현재 내부처우에 대한 부분 협의중입니다)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또 팀장과 면담 및 지적이 예상되는 부분이라 퇴사 얘기를 하는 부분 + 내년 플랜 준비하는 부분까지도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선, 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레너드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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