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만 5년째 근무중이네요 4년 경력이 있어 경력직으로 들어왔습니다. 큰 회사에 있다가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사람들의 시기, 질투가 참 힘들더라구요. 마음 편하게 일하고싶었습니다. 작은 회사라도,, 체인이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겠지 싶어서 다시 큰 물로 가기 힘들걸 알고서도 갔습니다. 마음편할줄 알았던건 저의 큰 착각이였고 참 힘든일만 많았네요. 별별일 다겪었죠. 코로나 터진 그 해는 일이 너무 많아서 추가근무를 했지만 저는 일 욕심을 줄이라는 말을 듣는 팀장입니다. 다른 팀장들과 업무 애착의 정도가 다르니까 맞추는건 애정이 많은 제쪽이 아니고 낮게 제가요. 직원들에게 교육을할때도 유리같은 마음에 상처받으면 안되니까 배우는사람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가르쳐줘야하고 다른 직원들은 저의 영역에 넘어와도 저는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았던건 업무때문인데요.. 열심히 해도 인정도 안해주고 실적이 잘나오고 본사에서 얘기가 나와도 그래도 그뿐이라해도 유니크함때문에 참았는데 팀장… 저건 껍데기일 뿐이고, 코로나때문에 팀은 통합팀으로 운영된다고하면서 다른 팀 팀장이 통합팀 팀장이고 저는 처우는 그대로라고 하지만 뭐가 그대론지 모르겠는, 밖으로 보이는 껍데기 팀장입니다. 근데 이제는 그 팀장이 이쪽 업무를 하겠다며 온답니다. 제가 팀이 통합된다는 순간 이건 나가라는건가 싶다가도 저 인간이 제가 그만두는 사유가 되는게 싫어서 참았고 그걸 윗선도 알고있습니다. 서로 사이가 안좋고, 참 모르는게 많고 자질이 부족하거든요. 팀장자질이 없는 사람도 위에서 시키면 받아들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압니다. 까라면 까야죠. 근데요. 열심히 했다해도 너는 안까니까 필요없다로 들리고 나가라고 들리지않나요? 이렇게 그만두면 억울해서 미칠거같은데 덜 억울할 방법은 없을까요..?
회사생활🎁
덜 억울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22년 03월 07일 | 조회수 771
생
생각좀그만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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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닉스
22년 03월 08일
사람에실망하게되면 그 뒤는 쉽지않습니다. 5년동안 만들어진 인식이 바뀌기도 쉽지 않을테니 이직을 고려하심이 어떨까요..?
사람에실망하게되면 그 뒤는 쉽지않습니다. 5년동안 만들어진 인식이 바뀌기도 쉽지 않을테니 이직을 고려하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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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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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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