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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주말근무 수당 안주는 팀장
팀장이 초과, 주말근무 수당 결재를 안해주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근무 여부를 증빙하라고 해서 시스템로그 다 따놨더니 사무실 출입기록도 증빙하라고 우기는데, 출입기록은 회사 보안부서에 문의하니 보안인가 없는 인원에게는 못준다고 하네요. 지금 따놓은 로그만으로도 증빙은 됩니다만, 요거 사내 감찰부서에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나간 후에 노동지청에 신고해서 처리하는게 나을까요? 저를 포함해서 한두 명이 아니라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plentyof
억대연봉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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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커플의 결혼.. 축의금어떻게하세요?
위드코로나로 결혼식이 많아지네요.. 사내 커플이 모두 친분이 있다면 축의금을 두군데 모두 내는게 맞나요?ㅜㅜ 형편이 안좋아서 5만원도 부담되는 상황인데........휴..... 결혼은 축하하지만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되네요
짱2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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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차량 사용중인데 운행일지
법인차량 사용중인데 매번 손으로 하나하나 쓰기가 힘이듭니다 ㅠ 다들 운행일지 어떻게 관리하실까요..?
받구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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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신입(35살)입니다.
영업쪽에서 만 3.6년 정도 일 하다가 현타가 와서 레알 엑셀만하는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급여는 항상 아쉽지만 3전 초반대입니다. 회사 가면 좋은아침입니다 맛잇게 드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이말말고는 대회가 전무합니다. 원래 사무직은 말이 없는지 아니먼 다들 메신저로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크누낭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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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이젠 필수일까요?
마케팅 분야 8년차입니다 스스로의 스페셜티에 대해 그리고 디지털의 확장성 등을 고민하다 최근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정보처리 학과를 다녔을때 프로그래밍을 재미있게 배우던 기억은 납니다 시작하려니 뭐 부터 시작할지 막막합니다 교육비는 회사 지원인데요, 대학원부터 시작하기엔 후회할까봐 무섭고 학원은 대학원 대비 비용이 낮은데, 제가 대학원이라는 기회를 바보처럼 놓치는 건가 고민입니다 데이터 분석가, Q. 대학원 이수가 필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Q. 꼭 데이터 분야가 아니더라도, 대학원 이직이나 30대 후반의 진로에 반드시 필요한가요?
롱지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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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랑 안 맞는 사람일까요?
회사를 여러 번 옮겼어요 상사와의 트러블도 있었고 처우가 너무 안 좋은 곳도 있었고.. 그렇게 일을 다니다 말다 하다보니 제가 사회성이 없는 사람인건가 싶더라구요.. 끈기도 없어서 한 회사에서 오래 버티는 것도 버겁고 힘들구요 그래서 회사 생활을 몇 십 년 씩 하신 분들 보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저는 진짜 자신이 없는데.. 제가 이상한 사람인걸까요?
누룽지빵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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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s howtowork] 문제를, 이슈를 섞지 마라. 죽도밥도 안되나니.
안녕하세요. 일을 할 때, 미팅을 할때, 흔히 문제나 이슈를 섞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연관성은 있지만 사실은 별개인 문제들을 한밥상에 올려놓고 논의하는 식이죠. 그러다보면, 문제는 해결안되고, 커뮤니케이션이나 이해자체에 시간은 갑니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예전에 많이 쓰던 표현인데. 문제를 섞지 마라. 고들 하죠. 그래서, 각각의 문제들을 아젠다별로 똑똑 분리해내고, 그 각각에 대해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 보면, 싸움을 할 때 한놈만 패라고 하죠. 실제 그렇다고 합니다. 고수가 한놈만 패면, 질려서 못덤빈데요 이른바 각개격파 전술이라고 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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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담> 당선자 13인은 바로...! (두구두구)
회원님,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작은 성공담>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커리어를 쌓으며 경험한 작은 성공담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덕분에, 다른 회원님들도 용기와 도움을 얻어가셨을 거예요. ✳️ 당선작 모아보기 ✷아래 링크✷에서 다른 회원님의 멋진 성공담을 구경해보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1100 ✳️ 1등 당선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 3명) ∙ 황금색볼펜 님 - 심심하니 신사업하기 ∙ 그래도기자 님 - 처음 기자생활 적응하기 ∙ 영화관팝콘냠냠 님 - ppt로 돈도 벌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은 경험ㅎㅎ .txt ✳️ 2등 당선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10명) ∙ 때굴짱 님 - 중소업체 근속 21년 / 생산부장 3년차 ∙ 뽀잉잉 님 - 연봉협상?그냥 질렀습니다 ∙ 40살 님 - [성공담]인지 [실패담]인지 ∙ 일근 님 - 하룻강아지가 사람 된 이야기. ∙ 수박주수 님 - 고비를 너무 두려워말자 ∙ 글롸벌 님 - 올드인더스트리 출신의 스타트업 적응 성공기 ∙ 싱싱파파 님 - 3개월 아이 육아하며 이직성공한 이야기 ∙ 허리케인 채 님 - 경험은 돈주고도 못산다!!(도전!) ∙ 예쓰 님 - 동료의 동기부여에 성공한 것 같아요 ∙ 슈뢰딩거 님 - [성공담] 올리고는 싶은데.. 왜 변변한 스토리가 없을까요 ㅠ ✳️ 선정 기준 : - 10/29~11/12까지 작성된 [성공담]글 중 - 좋아요, 조회수, 댓글수, 공유수 등을 종합 고려해 리멤버 팀에서 선정 모두 축하드립니다!👏 위 13분의 당선자분들껜 11/17(수) 중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1등 당선자 대상), 1만원(2등 당선자 대상)이 각각 발송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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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어떻게 되세요?
최근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일단은 회사를 오래 다니고, 팀장이나 임원이 되는걸 원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대학교때는 카페 사장님을 꿈꿨고, 잠깐 준비도 했으나 코로나+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카페 사장의 꿈은 보류하였습니다. 다시 돈을 모으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회사로 들어왔으나 이 회사에서만 원하는 사람이 되고 있는 느낌이라 미래가 불안합니다.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던 스타트업에서 비교적 제 맘대로 일을 하다가 중견기업에서 보고할 사람이 많아진 상태라 업무 만족도도 떨어지는지라 이것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잡고 진짜 제가 하고자 하는 것과 삶의 가치를 정했을때 퇴사를 하고 싶은데 자꾸만 다른 생각이 들어 힘드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시나요? 혹 저와 목표가 다른 분들이더라도 댓글 남겨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하하i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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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서 위조인가요?
사내 특정 본부 내 특정 팀에 동료 중 1명이 본부장의 총애를 받고 있었어요. . 팀장을 시켜 주려고, 다른 팀원의 실적을 나쁘게 조작해서 회사에 보고하고, 인사고과를 나쁘게 주고 그랬는데. . 이 정도면 형사 처벌 아닌가요? . 사문서 위조 등
적당한일
동 따봉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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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을 열심히 하는 걸 이해 못하는 친구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회사 일을 열심히 합니다. 또 회사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없다면 일하는 의미 없을 것 같고 나아가 사는 의미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대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 저를 되게 이상하게? 우습게? 봅니다. 니 회사도 아닌데 뭐 그리 죽자고 일하냐며... 그러면 뭐라도 떨어질 것 같냐며... 일은 그냥 돈 버는 정도만 하고 편히 살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 젊은 세대 타겟한 인스타 페이지 같은거 보면 그런 말들 정말 많고요. 신입은 아니고요 5년차 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알게모르게 부아가 치밀어 올라 싸우기도 하는데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참 이게 뭔 에너지 기력 낭비인가 싶습니다.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미유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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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빠른 조직에서 팀장님들 어떻게 일하세요?
제목 그대로... 변화가 빠르면 팀원들에게 일관적인 디렉션을 주기가 어렵잖아요. 팀원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쉽고요. 다같이 이 상황에 대한 얼라인이 잘 되고 있다면 모르겠는데 사실 주니어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명확한 디렉션으로 할일을 정해주길 바라고... 스타트업에서 이런 환경이 많다고 보는데 이럴때는 어느 부분을 먼저 건드려야 할까요? 예를 들면 일단은 이 상황에 대한 얼라인을 하는데 온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든지.. 어떻게들 잘 헤쳐나가고 계신지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데살로니칸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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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선물 추천해요
출산휴가 후 복직하는 출근길에 눈팅하다가 질문 글보고 댓글로 올렸다가 널리 알리고 싶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ㅎㅎㅎ 뜬금포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ㅎㅎ 낳아보니 옷선물은 아예 못 입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애가 빨리 나올수도 있고 늦게 나올수도 있어서 아이가 크거나 작을수도 있죠 키가 크거나 통통할수도있구요 크게 사주면 나중에 입겟지 해도 사이즈가 맞을 철에는 계절감이 안맞을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기 선선하게 키워요 체온관리 중요해서 무조건 따뜻하게 안입혀요 쾌적하게 입힙니다 그래도 애기옷이 워낙 예뻐서ㅜ 선물하고 싶은 맘에 드는 옷이 생긴다면 백화점 매장에서 사시고 선물포장과 영수증 잊지마세요 바꿀수 있도록ㅎ 시기놓치면 당근이라도 하도록 손수건은 밤부베베가 부드럽더라구요 저는 선물로 7-80장 되어서 이거 하나도 안샀는데 나중에 사보니 왜 안샀나 합니다 이건 있어도 쓸거에요 부드러워서 많이 있어도 잘 쓸겁니다 기저귀는 하기스 기저귀 한박스 3만원 정도합니다 1단계는 많이 못쓰는 경우가 많아서 2단계로 보내는 센스 기억해주세요 하기스도 넘 많은데 맥스드라이 추천합니다 애기피부 안맞으면 당근으로 처리하기도 쉬워요 이정도? 츌산휴가 끝나고 복직하는 길에 제가 받은 선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ㅎㅎ 아 제가 쓴 것들은 잘 모를때 보낼만한것으로 써봤습니다 ㅎㅎ 윗분들 중에 탈모샴푸도 좋은것같아요! 엄마가 모유수유하실수도 있으니 탈모샴푸브랜드에서 수유부 사용가능한지 알아보세요 모유수유 할지 안할지는 낳고나서는 계획이 바뀔수도 있으니 엄마선물도 모두 순한걸로 추천합니다 다음역에서 내리는데 회사가기 싫네요 ㅎㅎ
뚜초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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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버티는게 맞을까요...?
전 직장에서 2년간 근무하고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원래 근무하던 분야/직무가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경력직이라 당장 업무에 투입되야하는데 전임자는 이미 육아휴직에 들어갔고 사업에 대해 알려줄 사람도 아는 사람도 없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올해 사업은 이미 답이 없을정도로 꼬여있는데 팀장님은 계속 올해 결과보고와 내년 사업계획을 요구하십니다... 기업이 점차 커질 가능성도 있고 맡은 직무가 평소 관심있던 부분이라 조금만 더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이제 1달이 다되어가는데 과연 6개월~1년 이상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버텨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퇴사하는게 나을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lalisa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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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놓는 문화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는데 젊은 친구들 끼리 친한 사람들은 은근 말을 다 놓더라고요. 사석에서는 이해가 가는데 사무실에서 얘기할때도 다 말까고 물론 회의실에서는 존대로 하지만 가끔 사람에 따라 섞어 하는 사람도 있고요. 저는 이런 문화가 너무 이해 안 되고 특히 위화감을 조성할까봐 별론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전 30대 초반입니다. 스타트업은 다들 이러나요??
얄리드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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