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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초반 외국기업에 종사하고있는 일개 직원 입니다 사무실은 서울에있습니다 연차는 7년 정도 되었구요 연봉이 3500정도 입니다 직급은 아직 사원이네요.. 이직에 대해서 고려중인데 기술영업은 해당기술을 판매하는 직종인데 전혀 다른분야로 가게되면 기술을 다시 배우게되니 신입사원이 되겠죠?ㅠ 지역에따른 서울의 거주문제를 포함해서 연차수나 직급과 연봉에대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드는데 첫 직장이다보니 겁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기술영업직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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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중 하지 말아야 할 것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를 돌다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을 발견해 나눕니다. 진짜 회사에서는 어디 다녀왔다, 어디가 맛있더라, 방송이뭐가 재밌더라 이런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만 하고 내 속 깊은 얘기는 안하는게 좋다. 라는 의견이 공감을 많이 받네요. 어차피 사회는 비즈니스 관계일뿐 복잡히 감정을 엮이는건 피하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면서도, 가장 많은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이럴수 밖어 없다면 좀 아쉬워 지긴하는군요. 여러분은 이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팀장님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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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송년회파티
여러분들 회사는 올해 회사에서 송년회 또는 파티하시나요? 위드코로나라서 작년엔 생략해도 올해는 하는 추세인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하신다면 어떤식으로? 안하신다면 선물드리나요?
츄우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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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뒷담화하는 대표
지금 재직 중인 회사에서 만 6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길다면 긴 기간 동안, 대표의 뒷담화에 당한 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요. 새로 경력 직원이 들어오면 일단, 저를 포함 기존 직원들의 뒷담화를 합니다. 얘는 이랬었고 쟤는 저랬었고..그리고 무슨 일이 생기거나 결정할 일이 생기면 기존 직원들의 의견은 묵살하기가 일상입니다. 그러면서 힘들다는 소리는 기존 직원들한테 하고, 니가 이해해라 하고... 이제는 너무 지쳐서 퇴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또 여러 명한테 사실도 아닌 일을 사실인 것처럼 쟤는 원래 그러니까 조심하란 식으로 얘기를 하고 다녔더라구요. 거의 6년을 다니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지만 역시나 열심히 일하는게 정답이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네요. 지금 팀원들과 타 동료들과 너무 좋은 관계고, 아쉽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내년 초에 제 실력을 인정해 줄 좋은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주말에..너무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엔프제마자이너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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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봉협상때 보통 몇퍼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연말 연봉협상 대상자인데 보통 몇 퍼 올리세요? 인사팀에서 납득할만한 퍼센테이지가 궁금합니다. 성과가 있고 근거 자료가 있다는 가정 하에. 업계는 금융/IT입니다. 연차는 대리급.
ilililq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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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경력 테이블
롯정 3년차 경력테이블 어느정도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현재 2차까지 합격한 상태인데 연봉 내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hubgit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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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긴 직장인생길 고민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품들의 B2B 유통영업을 4년째 하고 있는 벤더회사의 직원입니다. 직무는 오프라인MD이고 나이는 31살입니다. B2C 상품 세일즈를 2년쯤 하다가 그만두고, 엉겁결에 중소기업 B2B벤더회사 영업부에 들어가게 되서 이래저래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4년이 되었네요 이런 제 고민은, '일'이라는 것을 삶이나 커리어적 목적을 가지고 했다기 보다는, 첫째로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고 생각하자라는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시작을 했었고, 둘째로, 학자금을 다 갚고나서는 일단 나에게 주어진 상황이기에 열심히 해 왔고, 셋째로 나름 감각적으로 일을 착실하고 똘똘하게 잘 해는 왔으나, 일이 많이 익숙해 지고, 업무적으로 크게 다를 것 없이 1년, 2년이 지나가면서 나이만 먹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자꾸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수동적으로 일을 하는 부류의 사람이냐?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자율(自律) 적으로 책임감 가지고 일 합니다. 적어도 팀 내에서는 누구보다도요...) 결혼한 지 1년도 안된 신혼이고, 연봉은 3천중반대 이네요. 회사규모는 인원이 한 50명 수준 정도 되는 회사이구요, 발전?혹은 새로움?을 위해 여러 군데 지원도 해 보고 면접도 많이 봤습니다. 똑같은 '영업'직이지만 그래도 중소기업보다 중견/대기업이 낫겟지 라고 생각하며 CJ, Toss, Kakao, Cesco 외 꽤 여러 군데에도 몇 번씩 지원했었고 최종면접까지도 봤지만 사실 최종합격한 건 없었네요. 현재 회사는 크게 불만이 있는건 아닙니다. 워라벨도 꽤 좋고 직무적으로도 스스로 맞는지 안맞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거래처들하고 업무적으로 소통할 때 나름 재미도 있고, 성격자체가 좀 착실하고, 추진력도 없진 않은지 체계적으로 과정/결과/일정 등등 회사끼리 공유하고, 참여시키고 해보는 것도 크게 거부감을 느끼거나 하진 않네요 회사가 크지 않아서인지 내부적으로도 서로간의 협조도 괜찮아서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큰 고민 없이 시작한 '영업'이라는 것을, 물론 곧잘 하긴 해도 크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이런 저로써는 과거를 경험/경력 삼아 연봉도 더 올리고싶고, 새로운 직무적 경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물론 현 회사에서 지금 직무도 더 열심히 할 수는 있지만 성과를 낸다고 특별히 연봉이 고액 상승한다거나 하는 구조는 아니다보니 크게 동기부여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연봉은 특출나도, 못나도, 그냥 연차에 맞춰 계단상승하는 구조입니다. 각각 10년/7년 다녔다가 그만둔 제 선임들이 받았던 수준이 그냥 제 미래의 수준정도 되겠구나 하는게 예상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지낼 때의 미래가 뻔히 보이는데,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경험과 성격을 살려서 좀 더 좋은 곳으로? 아니면 좀 더 동기부여가 되고 시간이 지났을 때 스펙이 될 만한 직무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최근들어 많이 드는데.....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제리q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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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싶어요...
안정적인 회사다니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팀장님이 힘들어요.. 하나씩 말해보자면 처음엔 잘해줬는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일 하나하나 꼬치꼬치지시하고 유연근무제라 제가 일찍출근하고 더 일찍퇴근하는데 그거 좀 아닌거 같다고 하고요.. 업무기간 늘려달라니까 짜증내면서 연장근무,휴일근무하라고하고, 연장근무,휴일근무하겠다니까 늦게까지 일하지말고 업무기간을 늘리래요..(???) 그래서 연장근무한거 근무계올리는 것도 눈치보여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반차쓸거 연차쓰게하고, 연차쓰고 일하게하구요ㅠ 이제는 일일보고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고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말라네요..(??) 회사가 자유복장제인데 옷 편해보인다며 눈치주고요..(제가 막내의 창고업무며 상자나르는 일이 많아 편한옷을 입었습니다..) 업무 빠듯하게 떠안길때마다 표정이 안좋다며 언짢으시다고, 웃으며 네알겠습니다했으면 좋겠대요.. 어느순간부터 업무가 미숙하다 업무퀄리티가 낮다고 매번 갈구며, 못하겠으면 나가라는데요. 이젠 총무분 급여업무까지 저에게 맡기겠답니다. 이건 뭘 어떻게하라는건지..저희 팀장이 이해되시는 분이 있나요..? 퇴사만이 답인가요..? 혹시 살아남으신분이 있다면 생존법 좀 부탁드립니다..
깍두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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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은 연차개수 보니 스스로 짠합니다
댓글이 많이 달렸었네요. 주말내내 알람끄고 쉬다 왔더니 놀랐습니다. 다들 무슨 인생을 살고 계신건가요..... 제가 적게 썼다 생각했는데 제가 많이 쓴거였군요. 저희는 연말 기준 일괄 소멸이고 17개 받았었습니다. 제가 많이 쓴거였어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선배님들..... ----- 연차 소진하라는 전사 노티가 와서 아차싶어 확인해봤더니 남은 연차가 7개나 되네요. 연차 미소진시 소멸 아니고 환급해주는 회사긴합니다. 올해 얼마나 바쁘게 보냈던가 되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무슨 부귀영화 누리자고 짬내서 하루 쉴 여유도 없었나 싶어, 스스로 짠하네요 반차/연차 쓴 것도 거의 다 병원가거나, 가족 일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여름휴가 5일 쓴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내년엔 스스로 좀 더 돌보는 한해를 보내야겠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하루이틀 좀 쓰고 혼자만의 시간도 가져볼까 싶네요.
beginni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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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한테 인정받은 신입사원
이번에 회사 생활과 신입사원 업무량에 대한 고민글을 올렸었던 샛병아리입니다. 오늘도 늘 똑같은 루틴으로 주간회의로 지쳐 있었던 하루였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수신되어 확인 해보니 제가 쓴 글이 좋은 소통을 부르게 되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으로!!!! 네이버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요? 제 글에 응원과 글을 달아주었던 많은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리멤버 이멤버📸 🐥신입사원 샛병아리올림
샛병아리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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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 말투도 능력이란 걸 새삼 깨닫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PM님이 개인의 능력은 좋으신데 인관관계적인 측면에서의 문제때문에 점점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는거 많으신건 알겠는데, 같이 협업하는 타 회사 아랫직급(차장급 이하) 사람들에게 "~하세요"체로 명령조로 대화하시는게 계속 문제제기가 나오면서 고객사측에서도 계속 눈치밥을 주고 있습니다. 말투를 고쳐달라 말씀드려도 자기는 그런 의도로 얘기한게 아니다, 도와주려고 말한건데 그렇게 반응하면 섭섭하다 하시면서 눈치밥 먹는거를 업무량을 늘리는걸로 해결하려 하시니, 밑에 있는 팀원들도 점점 업무량이 가중됩니다. 지금 저 포함해서 모든 팀원들이 답이 없다 느끼고 조용히 이직준비 하는 중입니다... 딴것도 아니고 사람 말투때문에 프로젝트가 힘들어지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사람2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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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나이 궁금합니다
이직 하고 싶어서 준비중입니다 L사 다니고 있는데 *k사로 이직 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걸리네요 곧 40이라... 가능할까요
이직마렵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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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공개) 리멤버 We : TALKㅣ리멤버의 솔직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 리멤버가 꿈꾸는 비전, 일하는 방식과 리멤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멤버의 첫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We : TALK'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 - 🎞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youtu.be/YvKtYvaUPbk - 11/29(월) 첫번째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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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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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직장동료 만나시나요?
저는 퇴근하고나서나 주말에도 소수의 직장동료 분들과 밥 먹고 술도 마시는데 제 친구는 절대 사적으로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바밤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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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피드백도 보고서에 쓰나요..?
얼마 전에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는데요. 저희 회사에서도 처음 해보는 건데 이직 1년차인 제가 메인 담당자가 되어 혼자 준비했어요. 라이브 콘텐츠를 처음 해봐서 저도 많이 벅차고 힘들었는데, 물어보면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 뭐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본인이 담당자면 생각을 해봐요. 라는 대답을 주로 들었고 엄청엄청 돌아돌아 자료나 콘텐츠 준비해 가면, 뭐하러 이렇게까지 해 -> 다 필요 없고 이렇게 하세요. 라면서 그때 자기가 하고 싶은 기획방향 얘기하더라구요. ^^; 어쩔수없이 했는데 저도 준비한다고 해도 현장에서 실수가 있었어요. 준비했던 소품이 생각지도 못하게 작동이 안됐거든요 ㅜㅜ 녹화전에는 작동을 했는데 다른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엠시랑 모델분이 재치있게 넘어가주셔서 별로 큰일도 없었고 첫 라이브 커머스인데 예상했던 것보다 반응도 좋고 매출도 좋아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보고서를 써서 제출했건만... 제가 소품이 작동을 안해서 진행에 문제가 발생 -> 추후 여러가지 상황 대비 작동 테스트 필요 라고 썼는데 저한테 "본인 업무 수행 능력이 미흡하고 준비성이 부족함으로 인해"를 앞에다가 붙이라고 메일 보내면서 본인이 잘못한거 아니예요? 누가 보고서에 거짓된 내용을 쓰나요? 해당 문구 추가하고 더 잘못한 점이 없는지 보완해서 쓰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여기가 n번째 회사인.. 저도 손바닥 하나는 접는 연차인데 저런식의 보고서 피드백은 처음 받아봐요ㅜㅠ차라리 따로 불러내서 저런 얘기를 하면 했지... 근데 저랑 항상 업무 소통이 저딴식이고, 피드백도 저래서 너무 지쳐요..ㅠㅠ
토람이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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