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을 하면서 간혹,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도 있고 의욕이 많이 꺾이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리멤버의 모든 분들께서는, 어느 순간에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십니까? 한 조사에 의하면,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은 평범한 일을 부탁받을 때라고 합니다. 뭔가 대단하고, 돋보이는 일을 기대하고 있는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경우 기업은 우리에게 너무나 평범한 일을 하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모셨던 많은 기업 CEO 분들, 그리고 만났던 기업 대표님들을 보면서 경영직원들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경영자는 결국 평범한 기업을 이끌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분도 있었고, 몇몇 부하 직원의 간사한 입 놀림에 놀아나 인재를 놓치는 대표님도 있었고, 혼자만의 생각에 갖혀 있는 환경의 변화를 보지 못하는 대표님들 등등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저는 제가 기업을 경영한다면 저런 모습은 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경영자는 의식적으로 위대함을 약속해야 하고, 그 약속에 대한 실천과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로드맵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야만, 조직 구성원들을 창의적으로 자극해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계속 높여가는데 전력을 다 할 수 있게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과 조직이 위대해지겠다고 결심한다면 열정과 더불어 우위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뛰어나고 싶어하고, 탁월함을 기대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일 할 맛이 안 나는 회사가 아닌 일 할 맛이 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저의 경영 전략입니다.
회사생활🎁
일 할 맛이 안 날때!
22년 03월 08일 | 조회수 674

유장근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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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구별여행중
22년 03월 09일
1. 지시가 불명확하여 업무수행이 원활하지 않을 때
2. 꼰대 경영진의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로 실무자의 권한이 없을 때
3. 열심히 일한 댓가가 없을 때
4. 지인 가족 낙하산이 일을 아무리 거지 같이 해도 잘리지 않을 때 그들이 빵꾸낸 걸 내가 일해야할 때
5. 야근 주말 공휴일 출근
음 생각나는 것들 적어봤는데 쓰면서 순간 욱했네요 ,,ㅎ
1. 지시가 불명확하여 업무수행이 원활하지 않을 때
2. 꼰대 경영진의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로 실무자의 권한이 없을 때
3. 열심히 일한 댓가가 없을 때
4. 지인 가족 낙하산이 일을 아무리 거지 같이 해도 잘리지 않을 때 그들이 빵꾸낸 걸 내가 일해야할 때
5. 야근 주말 공휴일 출근
음 생각나는 것들 적어봤는데 쓰면서 순간 욱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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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근
작성자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9일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1.저도 중간 관리자일 때 제 윗상사들의 무사안일한 태도에 의욕 떨어지고, 군대도 아닌데 군대같은 서열과 정치질, 일은 내가 했는데 성과는 직속 상사가 가져가고,
2.프땡땡땡땡땡 라는 상조회사 마케팅 담당할 때 회장이라는 사람이 돈만 밝히고 일일 영업실적 평가해서 자아비판 해야 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직원을 뽑으면 무조건 비서실 담당하게 하고 아들은 분기별로 승진하더니 1년도 안되 이사 달고 하는 모습을 보고서 가족 기업은 아니다라고 생각해 이직했었는데요
3. 그러면서 가장 욱했던건 온라인 교육사업하던 최모시기 오마땡땡땡에선 대표라는 사람이 25살 짜리 여자 직원들에게 놀아나면서 여직원들에게 호구가 아닌 관리자는 찍히는 순간 대표에게 있는 말 없는 말로 모함 당해 짤리게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런 거 보면서 저는 타산지석 삼아 노력 하고 있지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1.저도 중간 관리자일 때 제 윗상사들의 무사안일한 태도에 의욕 떨어지고, 군대도 아닌데 군대같은 서열과 정치질, 일은 내가 했는데 성과는 직속 상사가 가져가고,
2.프땡땡땡땡땡 라는 상조회사 마케팅 담당할 때 회장이라는 사람이 돈만 밝히고 일일 영업실적 평가해서 자아비판 해야 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직원을 뽑으면 무조건 비서실 담당하게 하고 아들은 분기별로 승진하더니 1년도 안되 이사 달고 하는 모습을 보고서 가족 기업은 아니다라고 생각해 이직했었는데요
3. 그러면서 가장 욱했던건 온라인 교육사업하던 최모시기 오마땡땡땡에선 대표라는 사람이 25살 짜리 여자 직원들에게 놀아나면서 여직원들에게 호구가 아닌 관리자는 찍히는 순간 대표에게 있는 말 없는 말로 모함 당해 짤리게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런 거 보면서 저는 타산지석 삼아 노력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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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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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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