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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일을 너무 못합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팀원은 신입이지만 타 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 경력직으로 간주하고 채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능력이 개선이 되지를 않아 같은 팀의 준사수격인 제가 괴롭습니다. 문제는 저도 시니어급이나 장 급이 아닌, 이제 갓 1년차가 되어가는 중인 신입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신입 케어로 신입이 고민하고 있다니 황당할 수도 있을테지만, 우선 저희 회사는 소규모 회사입니다.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규모로 확대되고 외부에서 투자를 끌어오는 것에 성공하면서 인원을 늘리기 시작, 1차 기간에 들어온 것이 저고 2차 기간에 들어온 것이 해당 팀원입니다. A라고 부르겠습니다. A는 일처리가 너무 느립니다. 초반에야 저도 이해했지요. 업무 특성상 그 분이 새롭게 다뤄야하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저도 초반에 회사의 스타일과 기준에 맞춰 완성도를 갖춘 결과물을 내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기에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도 여전합니다. 3개월이 되어가도록 A의 일처리 시간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에 1만 해내던 게 2까지는 해내게 된 정도의 발전은 있었지만 애초에 하루에 8-10은 해주지 않으면 곤란한 일정인데 0.5인분조차 해주지 않으니 당연히 남은 업무는 다른 팀원들에게 돌아갑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있죠. 비슷한 내용의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전달하는 데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회사내에서 본인의 직급이 최종 검수자가 아닌 이상 일은 본인이 끝냈다고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일에는 회사 내부에서 정한 기준치라는 게 있는 법이니까요. 그런데 그 기준치에 맞추지 못하는 구석이 늘상 같은 포인트여서 그 부분에 관한 피드백을 반복해서 전달하는데도 항상, 항상, 항상 그 부분이 미달됩니다. 나중 가서는 팀장이나 제가 옆에서 청사진을 그려서 '이걸 참고해서 다시 보완해주세요.' 라고 해야 하죠. 그러면 그 청사진대로만 작업을 해옵니다. 더 이상의 생각이나 고찰없이요. 그리고 다음 작업에서도 발전없이 또 같은 부분에서 기준치에 미달되고... 왜 여기의 완성도가 미달되었느냐고 물으면 저나 팀장이 거기까지 하라고 하지 않아 생각이 닿지 않았다는 뉘앙스로 답합니다. 이분께 뭔가 일을 맡기려면 매번 A부터 Z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업무지시를 하지 않으면 당연하게 미달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첫술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만, 발전도 없으니 갑갑합니다. 이짓을 또 반복하느니 그냥 내가 하고 말지 싶은거죠. 계속해서 믿어주기엔 사정상 여유가 크지 않은 탓이 제일 크겠죠. 저부터도 여유가 넉넉하지 않으니까요. 시간 쪼개서 피드백을 드리고, 와중에 제 업무도 쳐내야 하고요. 하루에 최소한 4-5 가량의 업무는 끝내줘야 한다는 말에는 계약한 업무 시간은 6시까지인데 왜 본인이 시간을 더 할애해서 작업을 그만큼 진행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불만이라는 의견입니다. 그러나 주어지는 일이 과중하다고 보기엔 다른 사원들은 그분이 1-2만큼의 업무를 가지고 하루 종일 지지부진할 때 8-10가량의 업무를 해냅니다. 그분을 제외한 모두가 대단한 숙련자라 그런 것도 아닙니다. 저만 해도 1년이 안 된 신입이고, A분과 동일한 때에 들어온 B라는 분도 초반 한 달 정도야 속도나 이해도가 더뎠다지만 지금은 제법 비슷한 수준으로, 납득 가능한 수준의 피드백과 디벨롭을 거쳐가며 작업을 해주시고 있고요. 물론 야근 없이요. 사람을 강제로 야근시키고 싶은 건 아닙니다. 저 스스로도 그만한 애사심이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개인으로써 워라벨을 지키고 싶다는 심정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와 다른 팀원들이 바라는 건 업무 시간 내에, 본인이 감당해내야 하는 만큼의 업무는 마쳐주고, 그것을 이행하지 못한 때에 한해서는 합당한 책임감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건데 권리만 주장합니다. 칼퇴근이요. 그걸 보장해주지 않으면 당연한 권리를 박탈당했다고 여깁니다. 칼퇴근 좋죠.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의무를 다해주시지 않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보장해드리나요. 8이 뭔가요. A가 6정도라도 제대로 마칠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저는 여기에 글을 쓸 생각도 안 했을 겁니다. A가, A가 해줘야하는 만큼의 일을 해주지 않으면 다른 팀원들이 도맡아야하거나 일정이 밀리게 됩니다. 일정이 밀리면 후반작업이 대단히 힘에 부치게 되고요. 자연히 작업의 질을 지키는 일도 쉽지 않게 됩니다. 악순환이죠. 일손을 늘리고 싶어 뽑은 건데 이럴 거면 차라리 안 뽑는 편이 나았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차라리 피드백을 해줘야하는 시간이라도 뺏기지 않는다면 내 업무가 훨씬 더 수월하겠다 싶은 건 덤이고요. A에게 줘야 하는 피드백은 세세하고 '완벽'해야만 해서(그러지 않으면 피드백을 부족하게 준 제 탓으로 돌리니까요), 시간을 자잘하게 야금야금 잡아먹거든요. 제가 좀 더 노련하고 연차가 쌓인 직급이라면 모를까. 그분께 드릴 피드백을 작성하느라 제가 도리어 야근을 하는 적도 잦습니다. 쓰다보니 넋두리에 불과해진 것 같네요. 요샌 제 업무보다, A의 업무를 마주하고 손봐야 하는 일이 더 스트레스입니다. 왜 당연한 감당을 해주지 않는지에 대한 공분이 커져만 가서 괴롭습니다. 제가 꼰대일까요? 3개월이면 수습기간 안쪽이니 더 참아줘야 하는게 맞는데 참을성이 너무 없는 걸까요? 꼰대를 자처할 만한 나이도, 연차도 아닌지라 이런 생각조차 우습지만요. 심지어 저흰... 나이도 같습니다. ㅠ 괜찮으시다면 지혜를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타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면, 그것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노티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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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할때 귀마개
껴도 되나요? 물론 예민해서 부르는 거 같으면 바로 빼고 대답합니다 전화소리도 다 들리고요 분위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mz세대라서요.
skimak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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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소개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입니다. E밀러공입니다. 이번주 산뜻하게 출근(?)을 시작하며 느낀 점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직장의 느낌과 다니면서(2일밖에 안됬는데?) 느낀 직장의 모습은 참.. 서로의 모습을 비교하는 소개팅의 그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당시 -"이전 담당자가 하던 일들을 다 할수 있나?" -"자꾸 사람을 키우면 인원이 빠져서 고민이다. 오래 일할수 있는가?" -"적어도 이러이러한 기술 스택은 가져야 한다." -"당신이 이 직무에 맞을지 참 고민이다. 나도 혼란스럽다." 물론 저도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어필하였고 근자감으로 못하는것도 공부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찌저찌 우여곡절끝에.. 입사후 -"사실 이전 담당자는.. 작년 이맘에 진작에 그만뒀어.. 계속 내부인원으로 돌리고 인수인계했어." -"E밀러공씨가 이번에 첫 스타트 끊으니까 이번 직무는 기조를 잘 잡아줘." -"사실 나도 이건 잘 몰라. 잘 알려줘" -"사실 이 인원으로 돌리고 있었어. 사람 더 뽑아야되." 면접때는 참 진공상태로 만드시던 선임분들도 같이 일하게 되니 이젠 같이 일하는 처지라 서로 가진패 까면서 너털하게 일 얘기하다 보니 다행라고 생각되는 한주네요. 전입기간이라고 놀고 쉬라고 하는데 할일이 많아 야근하고 돌아가는 어느밤 적어봅니다. 예-미 할일 더럽게 많네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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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가장 중요한 근로 계약 조항은?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여러분의 퇴근길🏘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담긴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김태규의 HR 나우> 📃근로 계약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기억하시나요?: 일을 시작할 때, 고용자와 피고용자는 상호간 지켜야 할 의무가 나열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근로 계약서에 있는 내용이 모든 회사 생활을 설명해주진 못합니다. 고용자와 피고용자 사이에는 계약서에는 담겨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상호간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심리적 계약'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신입 사원이 입사하면 고용인은 적절한 상사를 붙여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신입 사원은 열심히 배워 성과를 내야 하죠. 고용자와 피고용자 모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입니다만 계약서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심리적 계약은 때로 명문화된 계약보다 강력💪합니다. 근로 계약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기억하시나요? 자세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하지만 심리적 계약은, 사람에 따라 그 내용은 다를지라도 누구나 인지하고 있습니다. 심리적 계약이 잘 지켜지는지가 조직 생활의 만족도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심리적으로 구축한 고용자에 대한 의무를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기대되는 고용자의 의무가 충실히 수행됐을 때 직원은 만족, 몰입, 신뢰를 경험합니다. 반대로 심리적 계약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신뢰가 무너지고, 조직에 대한 충성도와 몰입도가 떨어지며, 이직을 생각하게 되죠. 🤝‘특별 거래’ 개념의 등장 : 심리적 계약의 개념은 1990년대에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드니스 루소(Denise Rousseau) 교수에 의해 처음 알려졌습니다. 당시에는 거래적 계약과 관계적 계약으로 이분화된 개념이었습니다. 거래적 계약은 승진이나 보상 등 단기적 요소를, 관계적 계약은 정서적 교감 등 장기적 요소를 의미했죠. 하지만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조직 구성원에 따라 심리적 계약의 구성요소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분법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다시금 루소 교수로부터 나온 개념이 특별 거래(I-Deals: Idiosyncratic Deals)입니다. 구성원 각각의 재능이 다르고 조직에 공헌하는 양상도 다채롭기 때문에 개인별 다른 심리적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초기에는 여러 경영자들이 특별 거래가 다른 구성원들에겐 특혜(Favoritism)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우려를 보였지만, 역량을 발휘해 충분히 기여를 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큼의 맞춤 대우를 줘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과가 높은 직원에게는 그의 심리적 욕구를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보상을 함으로써 동기부여와 만족도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고성과자가 세 달간 휴가를 내고 동종업종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는 기업에 연수를 가고 싶다는 요구를 하고, 이를 회사가 승낙,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실제 보고된 사례입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찾아올 I-Deals : 물론 특별 거래를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영어 단어로 ideal(이상적인)을 연상시키는 I-Deals로 불려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개인이 정의하는 일의 의미, 일을 하는 이유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해야 하니까 하는 거지'라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은 점점 적어집니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누군가는 자아 실현을 위해, 즐거움을 위해 일합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만족시키지 못하는 직원이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인사 담당자나 관리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면 이런 변화를 알아채야 합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개개인의 심리적 요소에 맞춘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근로 계약서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회사는 인재들의 외면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심리적 계약의 존재를 인지하고 직원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지향점을 파악해 I-Deals의 실현을 좇는 것이 많은 기업의 미래 과제가 될 것입니다.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리더십, 조직변화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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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하시네요 ~
계절 상품 온라인 판매 하는 회사이고.. 8월에 입사.. 9월부터 성수기 준비를 했습니다. 기존 엠디분이 21년도 목표매출 수립했고, 제가 입사당시 달성율이 20%도 채 안되더군요.. 당시 그 쩌리몰 11개를 던져 주고.. 인수 인계 없었습니다. 상품 코드, 상품명,... 어느하나 제대로 된게 없더군요.. 아마 혼자 하기 버거워서 방치를 했지.. 싶습니다. 저에게 21년에 바라는건 1. 전체 매출 중 10%정도만 커버 2. 어린 직원들 통솔 3. CS 담당자 부재로 CS안정화 안타깝게도 계절상품의 특성상 추위가 빨라야 성수기도 빨리오는데 추위가 늦었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비슷하게 채웠습니다. 목표했던 전체 매출의 10%는 초과 달성하여 15% ~ 19% 정도 달성을 하였고, 어린직원들 하고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CS또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전년도 결산회의 및 2022년 포케스팅 준비를 하라고 하셔서 (가이드 없음) 5일정도 야근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21년도 전체 매출 대비 영업이익율이 떨어져서 인건비를 줄여야 한다는둥.. 하시더니만.. 저의 매출이 마음에 안드신다고 책임을 운운하더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해고를 하지 않지만.. 내보내는 방법은 그냥 간단하게 자존심 박박 긁으면 다들 알아서 나갔었다면서 모욕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그리고 제가8월에 입사했는데 그 이전 매출을 왜 제가 커버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지난 주 부터 모든 회의에서 배제 되고 있습니다. 성수기때 반짝 이용하시고 팽인가요?? 이직해야 겠죠??ㅠㅠ 진짜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신새우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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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더 다녀도 될까??
10년차 근속 중인 사람입니다. 회사는 인력이나 규모를 보면 커 가는거 같긴한데… 먼가 부피만 커지난 느낌이랄까?? 나중에 뻥 터져버릴거 같아요.. 외적으로 보면 회사 이미지는 나쁘지는 않은듯 한데, 딱히 좋은 점도 없다고나 할까?? 복지도 없는건 아닌데 먼가 받는것도 아닌.. 심지어 중간 직갑 혹은 5-10년 사이 근속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가고 있네요.. 분위기가 이러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다들 이런 기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는지???
낀도비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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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은 왜 상사에게 보고를 안하는 걸까요?
팀장님에게 말하였을때 몇가지 사항들은 절대 대표나 윗사람에게 전달되지 않더군요…. 임금체불, 연봉인상, 업무 툴 구매, 퇴직 사유 대표적으로 위 같은 것들인데 관리자들 본인이 결정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위에 보고하지 않고 몇개월동안 혼자 떠안고 가려다가 결국 부하직원이 대표한테 직언을 하게되거나 사업장이 신고당하거나 결국 퇴사하는 직원을 붙잡지 못하거나 난리가 나더라구요. 저런 사안들은 무조건 덮어두고 최대한 자기선에서 끝내는게 좋은게 아닐텐데 말이죠 회사가 돈아끼려는걸 회사가 책임져야지 왜 연봉 불만인 부하 직원을 팀장이 구슬려서 퇴사를 막는게 팀장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지. 회사에 연봉테이블이 짜서 안좋은 이야기가 돌고 있으면 연봉 테이블을 개선할생각을해야지 왜 아랫사람 입을막기 급급한지 뭐가 두려운건가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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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실때 다들 기분이 어떠세요?
저는....지금 8년사귄 전남친이랑 헤어지는 기분입니다.. 분명히 주변에서 다들 잘 퇴사했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기분이.. 잘한게 맞는걸까 고민이듭니다.
뉴비뉴뉴뉴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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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팀장인데 이직하면서 퇴사를 하게 됐어요 남은 팀원들한테 선물을 주고 싶은데 이렇게 퇴사선물이나 회사동료한테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추천 부탁 드려요🙆🏻‍♀️
초보리더
억대연봉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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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 스타트업 이직
컨 세컨티어 다니고 있고 1장 넘게 받고 있습니다. 4년 이상 다니다보니 뭔가 이직을 해야할 것 같은 기분, 지금 안하면 고인물이 될 것 같은 기분에 스타트업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연봉이 낮네요… 그래도 지금쯤 한 번 움직이는게 나을까요? 컨설팅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요.
니가가라하와이2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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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회식하는 상사 어떡해야할까요
상사가 다른분과 회식을하고 올때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 8시 9시가 넘어서 자리를 옮겨와 부서원과 술자리를 하시는데 기다려서 함께 회식을 하는 것이 힘드네요..
B2B2G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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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자꾸 저에게 뭐라합니다..
식당 알바를 하는데요..저는 다른사람과 거의 똑같이 움직이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자꾸 하네요..이 알바 접어야 할까요 아님 방법이 있을까요..조언 있으시면 좀 해주세요..ㅠ
fischer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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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입사하면 퇴사각인가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궁금해서 어제 오후 9시쯤 잠깐가보았는데 복도에서부터 화가난 팀장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왜 확인을 안했냐고 따지고있던데, 9시까지 야근 하고있는것도 그렇고 직원을 공개적으로 질책하고 있다니요.. 이번에 10년차 개발자 두명이 그만둔다는데 그자리에 제가 들어가는 겁니다. 퇴사 사유는 건강악화 라고 하는데 무섭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이긴 하지만… 생긴지 얼마안됬고 규모도 너무작아서 기업리뷰도 없더군요 면접을볼때도 팀장이 약간 남탓을 잘하는 스타일로 보였는데 괜히 지금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한거 같기도하고 스트레스 만땅인 나날을 보내게 될까 두렵습니다. 저 인생 망한걸까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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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데 일머리 없는 신입사원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 같은 팀원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신입이니까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직무에 맞지않는....전혀 엉뚱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그렇겠거니 하고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일단 직무에 맞는 업무 스킬이 하나도 없고 *문제는 본인이 일이 많은 것 처럼 일을 하고있고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는척이 지린다는것..)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 팀원들이 세세하게 알려줘야하고 그러길 바라고. *A를 그냥 보고, 똑같이 하라고 알려주면 혼자서 생각한 F를 거창하게 하고있음.... *자기자신과 다른 팀원들을 동급으로 생각하고 *같은 팀원(선임 경력3년)의 일을 아무리 주니어라지만... 신입이 감놔라 배놔라 컨펌을 하고 있다는것... *자존심을 엄청 쎄서 다수의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고 대놓고 뭐라고 하면 말도안되는 남탓부터 시전 *친절하고 착한말투 *팩트는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생각 *팀원들 외엔 다수가 신입을 좋게 본다는 것. (함께 일을 해야만 알 수 있는 드러나는 실력과 행동) 뭐하는 사람 인건지 신입이 일하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퇴사를 하는게 옳은방향일지요... 살면서 이런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속터진다고 하죠..?
뿌앙
2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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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를 들어가려는데 대장동 관련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학과 졸업 예정이고 첫 직장으로 시행사를 들어가려는데 뉴스에 많이 나오는 곳의 건너건너법인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연관이 있어 보이는데 기업에 대한 정보는 없다시피하고 이런 곳에 들어가도 되는 걸까요
싱싱입니다
2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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