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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vs 버티기 최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늘 보기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이 있으면 조언이라도 구해볼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회사에서는 망할지도 모르는 신규사업이라며 인풋을 최소화해 결국 혼자 개고생을 했고, 다행히도 결과는 소위 말하는 대박을 내었어요..신규사업인데 심지어 매출 볼륨과 이익 두가지를 다 실현 했습니다.. 외부에서는 정말 이 어려운 시기에 혼자 이렇게까지 해내는게 기적이라고 할 정도인데, 내부에서는 축제분위기는 커녕 너무나 숙연하게 수고했다..고생했다가 끝이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성과를 냈으니 뭔가 보상이나 기회가 더 있겠지 기대했지만..회사에서는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이 사업을 키워보라며 기회를 주더군요.. 일이 잘 되다보니 저는 계속 늘어나는 일에 치여 정신이 없는데, 그분은 신나게 청사진을 그리며, 그간 뭐가 부족했고 뭐를 잘못했고 지적질하기 바쁩니다..그것도 부족해 몰래 제 뒤를 캐며 제 능력을 의심하고 업무를 감시하려고 하고, 본인 사람들로 충원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그냥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고 잘하는데 따른 보람을 얻고 싶은게 다인데..그것 조차 너무 어려운 현실에 절망적입니다. 억울한 마음에 잠도 잘 오지 않고..계속되는 과로에 몸은 지쳐만 가다보니 퇴사가 답일까 수백번을 생각하다가 그간에 공들여 고생한게 너무 아깝고 앞으로 더 잘될 수 있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싶지는 않고..(주변에서는 죽쒀서 개줄거냐고..ㅠㅠ) 하지만 제게 닥친 이상한 현실을 생각하면 너무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퇴사하면 힘들게 만들어놓은 모든 공이 다른 사람에게 갈거고, 버티면 지금처럼 저를 이용해먹으려고만 할텐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현명한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이런 상황에 퇴사해야 될까요? 버텨야 될까요? 하루에도 수백번 고민이 되는데 최선의 선택이란게 있을까요??
하루만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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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으로의 직무변경 문의
안녕하세요. 직무에 대한 고민이 많아 게시판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경력이직후 해당 사업 축소로 직무 이동이 되었는데 악바리로 1년은 버텼지만 잘할수 있던 부분을 계속할 수 없다보니 자존감과 성취감이 바닥이었습니다. 좁은 시야로 있다보니 이제야 알게된 사실인데 타 부서에는 제가 기존에 하던 비슷한 직군들이 아직 있단 것이었어요. 하지만 보수적인 기업 특성상 to에 대해 다들 인맥(주변 추천)으로 가시다보니 저 혼자서는 그쪽으로 컨택할 방법이 없습니다.. 버틸수 있을 만큼 버텼고 이젠 경력을 살릴수 없다면 퇴사까지 고려하다 보니 어찌보면 무모할수 있지만 전전긍긍 하기보단 인사팀으로 제가 할수 있는 부분들과 함께 커리어 면담을 요청해보려 하는데 이런 부분이 어떻게 비춰질지 고민이 되어 올려봅니다..
소울푸드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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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떤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석사과정을 마치고 취직을 하게 된 신입사원입니다. 작년에 취직을 하게 되어 지금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너무 퇴사하고 싶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의지력이 약한건지 여쭤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퇴사는 고민했던 이유부터 나열하겠습니다. 1. 비젼이 안보인다. - 국가 R&D 사업을 진행하는 참여연구원으로 업무를 수행하지만 실직적으로 회사의 역할이 2~3년 다녔을 경우 경력이 쌓여 이직할때 도움될 것 같지않음. 그 이유로는 국가 과제 참여 역할이 전문성이 없으며(연구역할이 아님)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 국가과제를 신경 쓴 사람이 없었음. 결과보고서에 정량적 목표가 아닌 끼워 팔기식 성과 작성 2. 야근이 많다. 야근 수당 당연히 없음. (출근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 - 제 기준에 야근은 최대 주 2-3일, 오후 9시까지가 야근이라고 생각하지만 여기서는 첫 출근포함 3일 칼퇴했으며 그 이후 금요일을 제외한 4개월 이상을 11시 30분 퇴근 했습니다. "여기서 일하면서 정말 느낀점은 염전노예도 해가지면 퇴근하는데 "라는 생각과 "월급날 급여를 받고 제가 일한 한달을 돌아봤을때 노동의 댓가가 안온다." 3. 윗사람의 체계없는 일처리와 제 역할을 못한다. - 윗사람들은 항상 입으로만 일하는것 같습니다. 아래에서 바라보는 시점이 다르겠지만 제가 볼때는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직급이 낮은 사람과 직금 높은 사람의 포지션 차이는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일을 서포터 및 실무 담당이라고 생각하고, 윗사람은 업무 방향제시 및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랫사람이 일을 할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책임을 지는게 윗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보면 업무 지시할때 이거 해~ 저거 해~ 라고만 업무를 지시하며, 마감기한 2일전 급하게 업무를 던지는 일이 많고 막상 해가면 내가 했으면 진작 했겠다 라는 말을 자주함 간단한 업무 관련 계정조차 평소에 관리를 안할정도로 막상 필요한 자료 및 계정이 있으면 항상 물어봐야하며 결국 누가 했는지 모르고 넘어갈때가 많습니다. 솔직히 야근이 많은것도 불만이지만 윗사람들 일안하는게 너무 꼴보기가 싫네요... 윗사람들이 입으로만 일을 다하며 제가 야근수당도 안받고 일하는 시간이 윗사람들 월급 대신 벌어주는거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애기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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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3개월 전 불합격된 회사에서 이직 제안
지난번 글을 남기고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여전히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참 답답하네요! 지난번 여러분의 조언으로 헤헌에게 조금 정보를 받았습니다 혹시(궁금해하실분 계실까 해서)ㅎ 남겨요:) 본부장이 절 탈락시킨게 아니라 실무,본부장 모두 저를 결재에 올렸으나 최종 결재에서 부사장과 임원쪽에서 신입이라도 인건비 아끼고 우리가 키워보자! 라는 의견으로 신입 지원자 분을 뽑으셨다고 하네요..! 헤헌에게 전해듣기로는 일단 들어오면 하는 거 봐서 인력을 충원할 가능성과 위로 혹은 아래로 사람을 붙혀줄 수 있다고 하네요. 마케팅이 없었던 회사이기 때문에 이번에 사람을 뽑으면 키워줄? 그런 가능성이 보여요 그러나..여전히 선택하기 어려운 것은... 그 회사 사정도 모르고.. 사람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도 있고 업무량이나 혼자 하기에 벅찬일이 있었을지 모르구요... 고민이 많이 되네요.. 무튼... 여러분과 이런 고민을 나누고 선배님들과 이런 생산적인 대화를 나눌수 있음에 영광스럽습니다 ------------원글-----------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여러분 만옥이 입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십쇼!!♡ 제 고민은.. 작년 9월부터 근 한달간 헤드헌터를 통해 중견(상장사) 이직 제안이 있어 면접을 봤고 최종까지 가서 다른분이 되셨고 저는 지금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헤헌이 연락와서는 그 회사에서 저를 원한다며 저만 괜찮다면 추가 면접없이 바로 채용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실무진들과 팀장은 저를 원했으나 최종 본부장 면접에서는 제 성향이 본인과 맞지 않을 것 같고 성격이 쎄다 ㅋㅋ 라며 저랑 함께 면접을 봤던 분을 뽑았다고 합니다 저보다 더 주니어 그것도 신입급을 최종에서 뽑았고 3개월 정도 하다가 나가셨다?고만 헤헌에게 전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3개월 하시고 그만 나가셨고 실무진들이 저한테 의사를 다시 물어봐 달라고 했다며 오늘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연락을 받아 마음이 많이 기울었는데요 이 회사는 마케팅 부서가 없어 일단 거기 가게 되면 저는 마케팅을 모두 총괄하는 위치에 가게 되고 연봉 역시 많이 오르구요.. 중견 상장사로 안정적이고 자체 솔루션이 있는 회사에..앞으로 많은 비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안에는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여러분은 이럴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결정하시나요?!
마케터 만옥이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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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퇴사.. (1년미만)
안녕하세요. 저는 집근처에서 개인사업하다 코로나여파로 급하게 전공살려 집근처 연구직취업했습니다. 개인사업전엔 법인설립 스타트업 회사 창업맴버였었구요. 제 개인건강문제로 본가에서 안정취하며 다시 직업을 구한게 지금의 직장이었습니다. 지방이다보니 페이가 그리 높은 편도 아닙니다. 그래서 큰 댓가 기대안하고, 원래는 맘편히 요양하며 근무할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서 일해보니 R&A, 현장 QA 가릴거없이 손에잡히는건 다 해야되더라구요. 들어오는 일을 다 쳐내다보니 반년조금 넘은 올해 바로 진급이 되었는데,.. 일하면서도 제 이력서를 보고는 여러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매니저나 실장정도의 직급으로 헤드헌터분들을 통해서 연락이 옵니다. 몇번은 그려려니 하고 넘겼는데 진급하고, 부담은 커졌는데, 페이가 마음에 걸리는 와중에 진급못한 직장분들의 페이는 고작 물가상승률반영, 동결되다시피하니, 업계의ㅜ미래가 밝다고 느껴지지않네요. 연봉인상률이 지금은 같은회사의 다른분들보다 몇배높긴한데, 이게 코꿰려는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받는페이에 비해 책임과 부담만 갈수록 커지니 이직의 유혹이 커졌고 , 얼마전 현 연봉의 2배가까운 금액으로 미국쪽기업과 독일쪽 기업에서 컨택이 들어와서 그냥 어짜피 잡히는대로 일 다할거면 돈이라도 많이받자는 생각에 외국어 화상 면접을 봤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기서는 진급축하해준다는둥 하며, 아직 새로받은 명함 잉크도 안말랐는데... 이직타겟사에서는 빠르게 올수록 좋다는 말을하고 실제로 같은시간 일하면 2배더받으니 저도 더 여기 메이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퇴사의 첫단추를 꿰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방법을 추천하시나요?
혹시몰라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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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업적성과금(3월 지급)
전년도 성과(고과)에 따른 업적성과금을 3월 연봉 싸인 후 21일 월급날에 지급하는데, 월급날 이전에 퇴사해도 받을 수 있을까요? 전년 성과에 따른 업적성과금 입니다. (올해 3월~내년 2월까지 연봉계약에 포함) 저는 받는게 맞는 거 같은데요.
슬랩스틱
억대연봉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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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디어업계에도 클라이언트 블랙리스트가 있나요?
업력 9년차인데 진짜 너무 최악의 클라이언트를 만나서 진짜 이건 블랙리스트라도 있으면 올려야할 수준인데 미디어업계도 블랙리스트가 있나요? 저는 더럽고 치사해서 돈 받고 바로 모든 채널에서 차단 할 생각이지만 다른 분들이 저처럼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어떤 방법이던지 알리고 싶네요
케이도터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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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닝 차림 출근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춥네요. 소한이라고 하지만 저는 좀 많이 춥게 느껴집니다. 신입 사원이 츄리닝 바지에 패딩을 입고 출근하였습니다. 패딩은 작업 시 벗고 회사 점퍼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츄리닝 바지는 계속 신경 쓰입니다. 무릎도 많이 나왔고, 무엇보다 자리에 앉아서는 양반다리로 양말을 긁으면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 손이 움직일 때마다 움찔 합니다. 용모 단정의 복장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추가) 언쟁이 있으신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사내 취업규칙에 복무 규정은 있습니다. 보통 취업 규칙에 있는 내용으로 용모단정, 일상복 입니다..
파워에너지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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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초 동료직원 담배냄새차단법
팀원이 하루 2갑핍니다. 수시로 흡연후 사무실들어오면 냄새가...ㅠ 호흠할때마다 말할때마다, 마치 가스가 그대로 제 폐로 들어오는느낌입니다. 유독 제가 담배냄새 민감하기도하구요 아랫직원이라 농담조로 담배피우고 옷좀털고 입이라도 헹구고 말할때만이라도 마스크좀 쓰라했는데..잘 지켜지지않네요 그래서... 파티션위 투명아크릴가림판을 설치할까? 아님 탁상미니선풍기를 때마다 틀까 고민중임다. 어찌할까요?
레모나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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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밸런스 게임
트럼프 팀장으로 모시기VS호날두 팀원으로 데리고 있기 비유가 적절하지 않고 노잼이면 죄송핮니다 😹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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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경우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인, 잡코리아 서류를 몇십개 찌르다가 면접오라는 곳이 한곳이 있어서 면접날에 자리에서 합격통보 받아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생활을 잘 몰라 하라는 대로 했는데 조금씩 알아가보니 한 회사에서 신규법인을 만들어 직원이 저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인 일은 당연히 없고, 기본 포맷을 신입 5개월차에게 요구하며 많이 혼나면서 배웠네요. 힘들때마다 리멤버 들어와서 많은 조언과 위로 받았답니다. 어떻게 보면 제 첫 직장은 정말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어서 직무면에서는 “첫 직장 정말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론 제 직무(사무직)의 현실을 깨닫고 전문직(프로그래밍) 1년 공부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직무를 변경하는 데에 있어서 “첫 직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사회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iend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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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의로 이직했는데 후회됩니다….
저는 5개월차이며, 신입이예요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곳 중 가장 집과 가까우며 혁신기업이라고 판단하였던 곳으로 선정하여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전 회사와는 모든 사업정리를 해두고 나왔으며, 최종보고서와 업무진행 하면서 얻은 인사이트까지 정리하여 보고서 작성하여 전달, 인수인계 자료까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추후 재입사 제안까지 받을 정도로 서로 좋게 웃으며 끝났습니다. ] 그런데 이직하고 출근한지 첫날 업무 내용을 들어보니 미팅때 들었던 내용과 매우 달랐습니다. 아웃바운드콜/인바운드콜/ 정부사업진행 / 영업지원업무 /경영지원업무/ 영업 / 마케팅 기획 /전략 /홍보 .바이럴 등등 심지어 유튜브 영상편집까지 -> 데이터 분석 1도 없음 일당백을 요구하는 듯한 업무를 던지는 겁니다. 참고로 전 국내.국외 담당 퍼포먼스 마케터 입니다. 미팅 당시 이부분 충분히 말씀 드렸고, 마케팅에 대한 질문사항에도 자기들은 그렇게 업무를 진행한다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하였는데 막상 가보니 오만 잡다한 일이란 일은 다 던지고 갑니다. 정말 후회 되며, 출근 2일째인데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근로계약서도 작성 아직 안하였는데 그냥 나올까요 제발 조언 좀 주세요 ——
샛병아리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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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내는 날 고민 : 1월 27일 vs 1월 28일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사직서를 내는 날을 고민 중인데요, _1월 27일(목) : 오후 6시 제출 _1월 28일(금) : 오전 11시 제출(설 연휴 전날이라 오전 근무만 할 수도 있음) 사직서에 퇴직 희망(?) 날짜는 2월 28일(월)로 할 생각입니다. 크게 차이는 없겠지만 괜히 두근두근 고민이 되네요. 새롭게 시작할 제 미래도 기대되구요 - 하하핫
엔프제마자이너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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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간의 서열싸움 힘드네요
저희 사무실은 같은직급 대리가 3명이 있고 셋중 제가 가장 어리지만 지금 현 직종으로 가장 근속이 깁니다. 곧 4월에 과장 진급자가 나올예정이라서 인지 사무실내에서 연장자들이 분위기를 잡는게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아이디어는 본인이 낸양 보고하고 업체에 대신 소통하고 어쩌다 업무로스가 나면 공공연하게 실수를 드러내는둥 저는 뭐 그러려니 하고 실수 한것도 뭐 사실이니 인정 합니다만 이게 모두들 앞에서 저를 깎아 내리려는게 눈에 훤히 보이니 진짜 힘이 빠지고 화가납니다. 사무실에선 아무래도 연차보다는 나이가 더 우선시 되는 분위기고 중소고 작은 사무실이다 보니 한번 들이 받기라도 하면 분위기 흐린다는 소리를 듣기 일쑤.. 언제까지 이런일들을 지켜봐야만 할지 좋은 처우로 이직을 했지만 다 완벽할순 없는가 봅니다 과장 진급 언니들이 그냥 해버렸으면 좋겠지만 올라가서 얼마나 날 괴롭힐지 뻔히 보여서 더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힘든거겠죠....2022년엔 좀 풀리겠지..
대리가동네북이져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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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영업인들이 말하는 상품을 파는 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커뮤니티에서의 소통🔊을 주제로 한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 👝영업은 비즈니스의 꽃이라고 하죠. 비즈니스, 즉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영업을 통해 판로를 개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판로를 못 찾으면 성공할 수 없으니까요. 영업은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영업인은 시장의 흐름을 피부로 느끼죠. 그래선지 “영업을 이해하면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리멤버 영업 전문가 커뮤니티>에는 5만 명의 영업 전문가가 모여있습니다. 영업 전문가들이 이 공간에서 “영업 잘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업인이 아니라도 눈여겨볼 가치가 있는 조언들입니다. 📍누구보다 제품을 잘 알아야 한다 누구보다, 심지어 그 물건을 만든 제작자보다 영업인은 제품을 잘 알아야 합니다. 고객은 어떤 상품의 구매를 고려할 때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니즈 자체가 예상과 다른 경우도 있죠. 고객에게 A라는 니즈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영업을 시도하지만, 알고보니 A’ 혹은 B의 니즈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준비가 안 된 영업사원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기 일쑤죠. 역할이 ‘물건을 파는 것'이다보니 제품에 대한 이해를 표면적으로만 하고 바로 영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합니다. 이해가 부족한 영업사원이 파는 제품에 대한, 나아가 그 회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때론 라이벌 업체들의 제품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로 합니다. 고객의 니즈는 단순히 우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얼마나 느끼느냐에만 국한되진 않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어떤 선택지를 염두하고 있는지, 경쟁 제품에 비해 우리의 강점/단점은 무엇인지까지 파악한다면 니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고객은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존재 고객을 ‘내 물건을 사줄 사람’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영업인인 나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인 것이죠. 전자로 생각하면 단순히 내 물건을 팔려고 하는 시도가 무위로 돌아갔을 때, ‘에이, 시간 낭비했네'하며 돌아서게 됩니다. 후자로 생각한다면 ‘도움을 어떻게 더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죠. 거래를 성사시키진 못했더라도 고객이 갖고 있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만으로도 그 영업은 성공이라고 많은 댓글들이 말합니다. “어차피 물건을 못 팔았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말할 수 있지만 영업은 거래이기 이전에 사람 대 사람의 교감입니다. 영업 사원이 진심으로 내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는 인식을 받으면 성사율은 비약적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영업은 장기전입니다. 거래가 성사되지 못 했더라도 언젠가 나를 찾을 잠재 고객으로 남습니다. 이와 관련 레전드라는 회원님이 커뮤니티에 남겨주셨던 말이 레전드입니다. “진정한 영업 고수는 자신을 팔아 상대를 구매한다" 📣답은 고객 목소리에 있다 많은 영업인들이 영업에 나설 때 과거 경험으로부터 힌트를 찾습니다. ‘작년엔 A가 잘 팔렸으니, 올해는 A+가 잘 팔릴 거야’란 식이죠. 레거시는 도움이 되지만 때로는 생각에 한계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스페셜아아 님은 미래 계획을 짤 때 과거로부터 힌트를 얻는 것은 50%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고객의 현재 목소리에서 찾으라고 합니다. 미래의 니즈는 대부분의 경우 고객들 머릿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많아져서 무조건 더 고품질의 차량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왔는데, 고객의 니즈는 더 성능이 좋은 차가 아니라 충전소에 더 쉽게 접근하는 거였어요" 어떤 10년차 영업인의 경험입니다. 최전방에서 고객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 듣는 영업인이라면 더더욱 기억해야 합니다. ‘답은 고객에게 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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