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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룰도 미국이 정하겠습니다 by 바이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협상을 통해 조금 해소의 가능성이 보이면서 주가 반등하고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3월 9일 현재 11시 55분 기준) 이런 시기에 오늘 미국 백악관에서는 디지탈 자산에 관한 행정 명령에 바이든 대통령이 사인을 했습니다. ( 1-2주일간 우크라이나는 코인으로 원조 받았고 러시아에서는 코인으로 자금 밖으로 빼 돌리고 하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됩니다 ) 요약해 보면 "디지털 자산이 급증하고 있어서 미국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글로벌 거버넌스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정책을 수립하겠다" 로 받아들여 집니다. 즉 "여기도 내 관할 구역이다." 라고 선언 하는 것 같습니다. 6가지 주요 우선 순위라고 얘기한 카테고리 입니다. 1)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폰지사기 등 방지) 2) 금융 안정성 (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무엇인가 룰 셋업 ) 3) 불법 금융 ( 돈세탁,테러 자금으로 의 이용 방지 ) 4) 글로벌 금융 시스템 및 경제 경쟁력에서 미국의 리더쉽 ( CBDC 연구 개발 지속등 - 역시 커지니까 내가 관리 ) 5) 금융에 포함 ( 금융 자산에 디지털 자산도 포함 시켜서 관리 시도 할 듯 ) 6) 책임있는 혁신 ( 기후 리스크 완화를 얘기하는 듯 - 채굴에 전기 쓰이는 것에 대한 이슈? ) * 미국인의 이익을 보호하겠다는 말이 조금 신경쓰이네요 ㅎㅎㅎ 원문 번역 가상화폐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은 최근 몇 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3조 달러 시가총액은 작년 11월이며 5년 전의 140억 달러에서 증가했습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인 미국인의 약 16%(약 4천만 명)가 암호화폐에 투자, 거래 또는 사용되었습니다. 100개국 이 넘는 국가가 국가의 주권 통화의 디지털 형태인 중앙 은행 디지털 통화(CBDC)를 탐색하거나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의 증가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기술 국경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지만 소비자 보호, 금융 안정성, 국가 안보 및 기후 위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미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이 공간에서 기술 리더십을 유지해야 하며 혁신을 지원하면서 소비자, 기업,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 및 기후에 대한 위험을 완화해야 합니다. 또한 민주적 가치와 미국의 글로벌 경쟁력에 부합하는 디지털 자산의 국제 참여 및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리스크를 해결하고 디지털 자산과 기본 기술의 잠재적 이점을 활용하는 최초의 정부 전체 접근 방식을 설명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할 것입니다. 이 명령은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라는 6가지 주요 우선 순위에 걸쳐 디지털 자산에 대한 국가 정책을 제시합니다. 1) 금융 안정성 2)불법 금융 3)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경제 경쟁력에 대한 미국의 리더십 4) 재정적 포함 6) 책임감 있는 혁신. 특히 행정 명령은 다음을 위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 미국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을 보호하여 재무부 및 기타 대행사 파트너에게 증가하는 디지털 자산 부문의 영향과 소비자, 투자자, 기업 및 공평한 경제 성장을 위한 금융 시장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 권장 사항을 평가하고 개발하도록 지시함으로써 미국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을 보호합니다. 또한 이 명령은 규제 당국이 디지털 자산에 의해 야기되는 체계적인 금융 위험에 대해 충분한 감독과 보호를 보장할 것을 권장합니다. * 금융안정감독위원회가 디지털 자산에 의해 제기된 경제 전반(즉, 체계적인) 금융 리스크를 파악하고 완화하고 규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적절한 정책 권고안을 개발하도록 장려함으로써 미국과 글로벌 금융 안정성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리스크를 완화합니다. *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관련 미국 정부 기관에 걸쳐 조정 조치의 전례없는 초점을 지시하여 디지털 자산의 불법 사용에 의해 제기 불법 금융 및 국가 안보 위험을 완화. 또한 기관이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력하여 국제 프레임워크, 역량 및 파트너십이 위험에 부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시합니다. * 미국의 기술 및 경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의 기술 및 경제 경쟁력을 증진하여 상무부가 미국 정부 전반에 걸쳐 협력하여 미국의 경쟁력과 리더십을 촉진하고 디지털 자산 기술을 활용하도록 지시함으로써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미국 리더십을 강화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기관의 토대가 될 것이며 이를 정책, 연구 개발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운영 접근 방식에 우선 순위로 통합할 것입니다. * 이질적인 영향 위험을 포함하여 디지털 자산 혁신에 대한 우리의 접근 방식을 알려야 하는 미국의 국익으로서 안전하고 저렴하며 접근 가능한 금융 서비스에 대한 중요한 필요성을 확인함으로써 안전하고 저렴한 금융 서비스에 공평한 액세스를 촉진합니다. 이러한 안전한 액세스는 오랫동안 금융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가 부족한 지역 사회에 특히 중요합니다. 재무부 장관은 모든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경제 성장, 금융 성장 및 포용, 국가 안보, 기술 혁신이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를 포함하기 위해 돈과 지불 시스템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것입니다. * 미국 정부가 디지털 자산 시스템의 책임있는 개발, 설계 및 구현에 대한 기술 발전을 연구하고 지원하도록 지시함으로써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디지털 자산의 책임 있는 개발, 설계 및 구현을 지원하고 개인 정보 보호, 보안, 불법 착취 방지 및 부정적인 기후 영향을 줄이도록 지시함으로써 디지털 자산의 책임 있는 개발 및 사용을 보장합니다. * 잠재적인 미국 CBDC의 연구 개발에 긴급성을 두어 미국 중앙 은행 디지털 통화 (CBDC)를 탐색, 발행은 국익으로 간주되어야한다. 이 명령은 미국 정부가 미국인의 이익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잠재적인 미국 CBDC에 대한 기술 인프라 및 용량 요구를 평가하도록 지시합니다. 이 명령은 또한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가 미국 CBDC에 대한 연구, 개발 및 평가 노력을 계속할 것을 권장하며, 여기에는 미국 정부의 광범위한 조치를 지원하기 위한 계획 개발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노력은 미국의 다국적 실험 참여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미국의 우선순위와 민주적 가치에 부합하는 CBDC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국의 리더십을 보장합니다. 행정부는 기관 및 의회 전반에 걸쳐 위험을 방지하고 책임있는 혁신을 안내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력하여 국가 안보 위험에 대응하는 일관된 국제 역량을 개발하고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디지털 자산의 기술 발전을 연구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원문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3/09/fact-sheet-president-biden-to-sign-executive-order-on-ensuring-responsible-innovation-in-digital-assets/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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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음에도 수정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보이는 회사..? 부서..? 이직이 답일까요? 내용을 어디부터 정리를하는게 좋을지 .. 나름간략하게 나열을 해보면, 과거 10년이상 전 , 최초 저희부서가 생길때 멤버 분들이 비슷한업무환경의 타회사 대비 너무 작은인력(최소1/3 ~1/4이상)의 모자란 인력으로 시작을하여 지금까지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으나 회사에서 해당부서에 큰 관심이 없어서 문제를 그냥 팀 내부적으로 품고 이끌어 왔다 라는 얘기를 들으며 입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해당업계4년차, 이직한지 10개월차 정도 되었습니다. 서류적 실무적 업무는 많은부분이 구멍이 나있었으며 발주나 타부서협조를 통해 시설을 관리하는 업무또한 포함되어 있는 업무이기에 안전이나 노후화 등의 문제에 관하여 기존자료누락, 내용부정확, 시설관리소홀(부족), 인력부족등 기존 이직 전 업무했던 회사에 비해 채워야 할 것이 많아 보였습니다. 또한, 업무프로세스, 분장이 없다보니 서로 일을 미루고 누군가는 그것을 안고 가다가 곪아서 퇴사..ㅎ 를 반복 해 왔다고 하네요… 입사후, 지난 10개월간 누락자료, 부정확한자료를 가능한 준비하고, 시설관리또한 가능한 최대의 보충을 한 후 필요한 비용, 해당인력으로 가능한 업무 프로세스 앞으로 추진해야할 방향(할수있는일이 많다. 성과를 만든 후 인력을 충원을 요청하고, 적어도 타회사와 비슷한 조건을 갖추자) 등을 제시하게 되었으나(조금 급한 감이 있었으나 7개월차 쯤 제시) 결재권을 가진 선임분들은 다 아는내용이며, 그냥 해오던대로 하자(돌려막아서 어떻게던 십년이상을 왓다..라는 논리..)라는 입장 또는, 보고서만들어-체계없는진행-포기 결제권자가아닌 저로서는 할수있는일을 해 놓고 안건을 내고 보고자료를 만들고 까지가 최선이란 생각에 더이상은 앞이 보이질 않아 답답하네요.. 사실 나쁜생각으론 내가 결재권자일때 (정년전에)일벌리지말자 같기도하고요..ㅎ 동종업계 비슷한 조건의 회사 대비 부족한인력, 동종업계대비 낮은평균임금, 남의일까지 떠안아야하는 환경.. 굳이 ..장점이라곤 이런 프로세스를 가졌지만, 대기업이라는 이름을 달고있습니다..ㅎ 노력하면 혼자해쳐나가야하고 그거마저 일이많거나 꼬일거같으면 포기해버리는 회사(부서) 그럼에도 현재 갖춘건없고 시간이 흐를수록 문제가 문제를 낳는듯 한 현재 상황을 저는 어떻게던 해결을 해야하는 걸까요? 아님, 피해야하는걸까요? 피한다면, 저또한 흡수되어야하나요..? 아니면 이직이 답일까요. 심적으로 고민을 꽤나 많이 반복 하고 결국 커뮤니티를 찾게되었습니다. 결국 선택은 저의 몫이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를살자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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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 필수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 회사 동료 한분이 코로나에 확진되셔서 회사에서는 전직원이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검사 하고 음성이 나오면 출근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 때, 회사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하지도 않고 구매비용도 지원해주지 않으면서 검사를 필수로 하는게 맞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sonny777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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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인생의 유도선이 될 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우리의 삶에서 삶의 만족이나 행복을 어떤 것에서 찾을지는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일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것에서 진정한 만족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현대 시장경제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성공이나 사회적 성공을 통한 만족과 성취감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바가 아닐까 생각되고, 사람에 따라 최우선 순위는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중에 하나 정도로는 꼽히는 목표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듯이, 그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우리 삶의 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삶의 여가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운동이나 취미 생활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어려운 점은, 우리가 자신의 삶에서, 그리고 타인의 삶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듯이, 이러한 경제적, 사회적 성공 이외의 만족을 찾고 추구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은 본인이 만족하고 좋아하는 영역에 대해서도 종종 지치고 질리고 지루하게 되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드물지 않게,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린 사람들조차 삶의 허무나 공허감을 토로하고 새로운 재미나 동기, 즐거움에 목말라 있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고민은 저도 마찬가지이고 대부분 보통사람들도 막연한 마음 속 한자리에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통해 삶의 또다른 만족과 즐거움을 찾고 나와 우리가 함께 행복한 삶을 추구해 볼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뜬금 없는 얘기입니다만, 인생이라는 게 하나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가 차를 몰고 길을 가다보면, 특히 여행길이나 초행길일 때, 어느 방향으로 갈 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C나 고속도로 출구에서 빠져나가는 지점을 찾는 게 마땅치 않아서 헷갈리거나 잘못 빠져 나가서 고생하는 경우도 때때로 있습니다.  그럴 때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유도선"인데요. 이 유도선은 보통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이런 선명한 컬러로 페인팅이 되어 있고, 출구보다 상당히 이전 시점부터 표시가 돼 있어서 헷갈릴 때도 이 유도선만 잘 찾아서 따라가면 큰 혼동 없이 제 때 빠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왜 밑도 끝도 없는 "여행길", "유도선" 얘기인가? 싶으실텐데요. 저는 인생에서 만족을 찾고 가장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다른 사람 인생의 유도선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 1회차"를 살고 있죠. 성공한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도 인생은 어렵고 까다롭게 마련입니다. 쉽지 않은 인생에서, 자신이 삶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이나 지식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어려운 인생길을 헤쳐나가는 길잡이, "유도선" 역할을 해 준다면 그야말로 보람 있는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회생활 경험이나 인생경험이라면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는 "인생 유도선"으로 다른 사람이 길을 잃지 않고 큰 고통이나 시행착오 없이 인생길을 헤쳐 나갈 수 있게 된다면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인생 유도선"을 그리는 일은, 지식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이 시대에, 자기자신의 경력관리나 역량을 쌓는 일과도 결코 상충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이나 투자처럼 금방 성패가 결정되는 일도 아니어서 꾸준히 여유를 가지고 만족을 키워나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인생 유도선에 나름대로 도움을 받은 사람들과의 공감과 공유의 행복은 덤이겠지요. 삶의 만족과 행복은 워낙 개인적인 영역이라, 이 외에도 자신만의 수많은 만족의 원천이 존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나와 남이 함께 공유하고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과 아이디어로 참고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ZdkL7xwhfob https://app.rmbr.in/cSuIoCThfob #강산성#생산성#경력관리#만족#행복#유도선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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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에는 💱세금이 없다🆓?
국제 협약으로 예술품 이라는 증빙을 하면 6천만원 이하의 경우에 세금이 면제 됩니다. 이것은 인테리어 용품에도 적용 됩니다. 2018 경험 입니다. 무역을 해보기로 하고 여기저기 찾아 다니며 고수라는 분들을 만났지요. 대구 분 이셨는데, 홀로 수퍼카는 물론이고 요트와 중기까지 거의 모든 기계 수입 대행을 직접 하셨습니다. 현지 인스펙션 까지도요. 이분께서 현지 인스펙션을 직접하는 분명한 이유가 미술품 수입 이었습니다. 장비 거래 때 마다 현지 미술품 경매장을 먼저 방문하여서 예상 마진 만큼의 미술품을 구매 하여 한국 거래소에 판매하면 마진을 두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죠. 현지에서는 가치가 비교적 낮지만 한국에서 만 높게 평가되는 것을 사는거죠. (물론 사전에 공부를 해야겠죠) 서방은 특정 작품을 선호하고 한국은 유명 작가를 추종 합니다. 유명작가라도 저렴한 것이 해외에 있고 한국에서는 유명작가 작품이면 비쌉니다. 관련 법규를 보니 크리스탈 조명 등등, 예술품 이라는 보증서가 있으면 모두 면제 된다고 합니다. 적게는 2배에서, 운 좋으면 3배도 받습니다. 예술품 이라고 하면 수천만원-수억원짜리를 생각 하시겠지만 수십만원 짜리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모아서 개인전을 열기도 하며 개인전에서 직접 판매를 하면 수수료가 없지요. 스미소니언에 아는 동생이 있는데 활용하고 있지 못했던 겁니다. 스미소니언 같은 유명 경매 거래소의 보증서가 있다면 가치는 더욱 높아 집니다. 서서히 해외 출장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면세점 명품 리셀링 보다 미술품 어떠세요? 출장 가면 하루 정도는 관광을 하잖아요, 이럴 때 경매장 방문으로 용돈 벌이 해보세요~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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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7곳 근무, 모든 직책 경험, 창업부터 대기업까지 연구개발 분야 문의 받습니다.
실무 10년 후,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년이 훌쩍 지났네요. 서버부터 잠수함까지(작은 것 부터 나열) 한국에서 움직이는 장치는 대부분 개발에 참여 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어느곳의 직원 어떤곳의 연구소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겸직을 여전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7곳에서 근무도 수년동안 했습니다. 최근에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만난 분들과 수륙양용수직이착륙잠수정을 컨셉 설계 중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를 기계라는 공통분모로 하여 30여 차례 진행을 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똥치우는 사람”으로 불리며 “마지막에 찾는 사람” 입니다. 재주 부려서 돈 벌어 주는 그림자 이기도 합니다. 엔지니어로 10억 이상 벌기, (빈 손으로 시작하여 도움 없이) 사원으로 시작해서 대표 되기 및 (창업 22차례 직접 지원) 직원으로 일하며 사업 준비하기 등 연구개발 직무에서의 포괄적인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 답 해드리겠습니다. 공장 신설, 이전을 수차례 해봐서 제조공장 관련 문의도 좋습니다. 예민한 것은 [email protected]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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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많은 회사
잔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많고, 또 그렇게 잔머리 굴리는 것을 스마트한 것이라 여기며 암묵적으로 장려되는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엔지니어 출신인 영향도 있지만 원래부터 일을 하면서 되도록 잔머리를 굴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잔머리를 쓰지 않는다는게 무식하게 비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하지만 비겁하거나 얍삽한 방법보다 정석적으로 일하려고 하는 편이죠. 여태까지는 그렇게 일을 해왔고 다행히 직장상사나 동료분들도 대부분 자기 일 묵묵히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분위기여서 그런대로 인정 받으며 다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직한 지 좀 된 지금의 회사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 보입니다. 서두에 적었듯 엔지니어라는 사람들조차도 업무를 정치적인 영향을 고려해가며 하더군요. 일례로 잘될 것 같은 일은 교묘하게 숟가락 얹어서 마지막에 자기 업적인 것처럼 포장하려고 하고, 곤란하거나 책임져야할 것 같은 일은 은근슬쩍 다른 사람에게 전가해버리고 빠져버리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일을 하는데도 업무R&R이 불명확해서 크게 티가 안난다는 점이죠. 저는 제게 책임소재가 돌아오더라도 일단 해야할 일이라 판단되면 밀어붙이는 스타일인데, 현 조직에서는 소위 '스마트한' 사람들이 자기한테 나중에 책임질 일 생기거나 윗사람 뜻을 일부 거스를 것 같으면 업무 토스를 서로 신나게 하는 모습이 비일비재하네요. 덩치만 중견이지 부서 특성상 업무R&R이 불명확하고 루틴하지 않은 일들 위주로 하다보니 이런 경향이 생긴 듯 한데, 옆에서 저런 얍삽한(?) 행태들을 보고 있자니, 또 그걸 스마트한 것으로 인정해버리는 조직문화를 보고 있자니 조직에 대한 정이 뚝 떨어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잔머리 굴리면서 일하는게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우직하게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을 더 스마트한 것으로 쳐주며 장려하는 조직문화... 실력보다 정치질이 중요한 회사...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인복이 있던 것일까요? 대부분의 회사가 비슷할까요?
뉴질랜드케이크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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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시는 분들은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일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시간 관리를 잘하시는 분들인 것 같더라고요. 혹시 본인만의 시간관리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특히 일이 한꺼번에 들어올 때 어떻게 우선순위를 두고 업무를 처리해 나가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onami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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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할 맛이 안 날때!
회사생활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을 하면서 간혹,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도 있고 의욕이 많이 꺾이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리멤버의 모든 분들께서는, 어느 순간에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십니까? 한 조사에 의하면,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은 평범한 일을 부탁받을 때라고 합니다. 뭔가 대단하고, 돋보이는 일을 기대하고 있는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경우 기업은 우리에게 너무나 평범한 일을 하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모셨던 많은 기업 CEO 분들, 그리고 만났던 기업 대표님들을 보면서 경영직원들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경영자는 결국 평범한 기업을 이끌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분도 있었고, 몇몇 부하 직원의 간사한 입 놀림에 놀아나 인재를 놓치는 대표님도 있었고, 혼자만의 생각에 갖혀 있는 환경의 변화를 보지 못하는 대표님들 등등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저는 제가 기업을 경영한다면 저런 모습은 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경영자는 의식적으로 위대함을 약속해야 하고, 그 약속에 대한 실천과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로드맵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야만, 조직 구성원들을 창의적으로 자극해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계속 높여가는데 전력을 다 할 수 있게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과 조직이 위대해지겠다고 결심한다면 열정과 더불어 우위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뛰어나고 싶어하고, 탁월함을 기대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일 할 맛이 안 나는 회사가 아닌 일 할 맛이 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저의 경영 전략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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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7] 승진과 누락이란 함정에 빠져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이맘 때가 되면 승진과 누락이라는 사회적 함정에 빠져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뼈저리게 깨우친 지혜 중 하나는 절대로 이 프레임에 빠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를 칼로 무를 자르듯이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지도 않을 뿐더러 ​지금 좀 늦게 가는 것이 나쁜 것도 아니고, 조금 일찍 가는 것이 결코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대학동기나 그룹 입사 동기들 중에서는 비교적 빨리 임원을 달았지만, 그게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일찍 핀 꽃이 일찍 지기도 하더라구요. 소년등과(少年登科), 20대에 고시를 패스하거나 30대 빠른 나이에 임원이 되는 것처럼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성공한 것을 이르는 사자성어인데요. 선조들은 왜 소년등과를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불행 중 가장 으뜸으로 손꼽았을까요? ​ 그건 아마도 어린 시절 너무 일찍 높은 자리에 오르다보니 남들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는 죄를 쉽게 저지르기도 하고, 너무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다보니 남들에게 원성 사는 일을 많이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한 남들보다 고생의 밀도가 떨어지다보니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도 떨어지고, 이러다보니 직장내 인간관계도 나빠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 ​ ​ ​ 그러니 동료들이 당신보다 빨리 진급하거나 후배들이 죽으라고 쌍라이트를 비추면서 당신을 앞질러간다고 해도 너무 기죽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그들은 지금 자신의 생명줄을 조급하게 끌어 당겨서 직장생활의 명을 재촉하는 동시에, 정상에 모여 있는 직장 고수들을 준비도 덜 된 상태에서 섣불리 만나는 우를 범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이런 경우를 만나게 되면 그냥 먼저 보내주고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묵묵히 걸어가되 조금씩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즐겨보세요. 항상 명심하세요. 지금 이게 좋은지 나쁜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절대로 누군가 쳐놓은 함정에 빠져선 안된다고요. 대신 자신만의 ‘성장과 성숙’이란 프레임을 튼튼히 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것이 더 좋다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어제보다 더 좋아진, 작년보다 더 성장한 나를 꾸준히 만나실 수 있는 참된 행운을 누리시길 기원해봅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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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NFT 스타트업에 대한 조언
2022년 2월에 열렸던 NFT 포럼 동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을 공유합니다. 이 행사는 메타버스와 NFT 게임 관련된 대형 회사들이 거의 모두 모여서 각사의 생각과 진행 상황,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영상을 한쪽 모니터에 틀어 놓은 동시에 NFT 게임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다 보니 막연했던 또 하나의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는 대형 서비스의 플랫폼에 스타트업의 서비스 또는 상품이 올라가거나 일부의 개선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와 NFT 사업 안에서는 이 관계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사업 분야는 아직 대형 회사조차 시작하는 단계이고, 많은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시장의 각자가 각각의 생각과 계획을 경쟁하고 있고,. 어쩌면 진정한 블루오션이라 이렇게 많은 회사들이 달려드는 시장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과 계획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용자원이 다르다는 것이 차이점이고 그것이 스타트업들에게는 문제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형회사의 자금과 인력과 시간 자원 대비 우리의 스타트업들의 자원은 많이 부족한 상황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서는 거의 같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생각과 계획이라면 대형 회사가 '비교적 많이' 유리한 시장임이 분명합니다.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은 현실적인 자금과 인원과 시간과 예산으로 적당한 MVP 완성까지가 중요한 부분이고, 그 다음 단계에 대한 계획이 확고하면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업계획서는 엄청난 미래를 제시하고 그 사업에 투자를 해달라고 전달됩니다. 저는 그 투자가 그 엄청난 미래를 만들수 있는 자금일지, 그 일을 해낼수 있는 팀인지 오늘도 그 현실성을 보고자 사업계획서를 뒤지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진행함과 동시에 대형 회사의 시각과 현황과 계획은 꼭 보십시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사업계획은 어떤 대형회사가 더 빨리 더 잘 만들어서 출시할 가능성이 99%인 경우가 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혹시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포럼 동영상 링크 공유해도 되겠죠? ^^ ) ( NFT 포럼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BDvA91zOV-8Az55Aq1qMkORDYIQayUjO )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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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근무환경 어떤가요?!
네이버 해피빈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ㅠㅠ 연봉, 업무강도, 조직문화 등 근무환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고슴도치85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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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경력을 만들수 있는 회사쪽으로 이직해야할까요?
무경력 33살 남성 입니다. 20대때는 기획이나 번역쪽 프리랜서 업무를 했엇다가 3년전부터 통번역쪽 담당직원으로 중견기업체에 근무중입니다.. (영어만 잘합니다.) 물론 통역쪽일도 제대로 하면 경력이 되겠지만.... 현재 제가 하고있는일은 좀 다릅니다. 꼭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여 회사에 대기하는 업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업무는 거의 없지만 대기인원이 필수적인 계륵같은 보직이지요..) 솔직히 하루에 일하는시간은 30분도 안되는거같고 7시출근해서 3시되면 칼퇴근하고있습니다.. 일이 없다보니 그냥 유튜브를 보던 게임을 하던 주식을하던 전혀 터치도 없습니다. (심지어 일주일에 근무하는 5일중 3일은 재택근무해도 상관없습니다만 저는 집에있기 심심해서 출근중입니다...) 연봉은 세전 3천 입니다.. 하지만 부서자체가 인원도 3명밖에 없는데다 업무가 적고 에너지도 없고 그렇다보니 연봉도 매년 동결입니다.. 솔직히 연봉을 올려달라는 말조차 하기 미안할정도로 일이 없습니다. 연봉이 낮은만큼 다른 부업을 통해서 운좋게도 추가수입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과연 이수입이 얼마나 지속될지도 모르겟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가끔 헤갈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할줄아는것 하나도없을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구요.. 지금이라도 다른직업을 찾아보는게 맞을까요? 제가 나이도 나이이지만 전공이 인문쪽이다보니 일반적인 기업체에 사무쪽으로 취업하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중소기업에라도 들어가서 새로운 보직으로 경력을 만들어보는게 나을까요?
익명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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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
잘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떠나야할 타이밍일까요?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에 기여하는 일은 없었음 하고, 그냥 간단한 작업만 하고 그 이상은 안 하고싶어요. 누구는 올라가야한다는데 왜 올라가야되는지 모르겠고, 올라가서 얻는게 뭔지. 개인적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책임만 떠 안고, 돈 한푼 더 받는거 외엔 아무런 좋은점이 없는것 같아요.
르르라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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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저점인가요?
닷컴버블 때 , 서브프라임때, 주가 하락세 돌면 6-12개월 하락 이었는데 지금 바닥아니죠? 언제가 바닥인가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나가면 압니다. ㅎㅎ. 뭐야 하시겠지만 매번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닷컴버블때는 기업실적대비 진짜 버블이었는데. 지금은 기업 실적 나쁘지 않습니다. 가이던스만 나빠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금리인상해야 하는 시국이고, 전쟁에 따른 초인플레이션 되면서 경기침체로 돌아가면 좀비기업들 도미노로 부도나고.. 이러면 스테그플레이션 각인데 ㅠㅠㅠ. 이 가능성 반영되는 중인 것 같습니다. 가능성!!! 보유 현금 잘 들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구원투수 등판해야할 것 같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는 QE 구원투수로 간신히 위기를 넘겼지만. 이번에 구원투수 나와서 실패하면 패전투수 되는 거라. 중국은 기축통화 자리 노리고 있어서. 게다가 세일가스 다시 파고 원자력 마구 늘리고 하자니 그동안 그린을 외쳤던 바이든이나 유럽 입장에서 조금 ㅠㅠㅠ 결국 Fed만 , EU, 러시아만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러시아 석유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에너지 제재에 동참은 어려운 것 같다는 뉴스를 보게 되네요. 그래도 지나고 보면 절대 매수 못할 자리가 바닥이었습니다. 내재변동성 40% 이상으로 상승하면 눈 감고 분할 매수 해야하나 고민 해야 할 시점 입니다. 아직 내재변동성은 완전 패닉 레벨은 아닙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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