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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스스로 MZ라하지 않는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을 지칭할때나 MZ 라한다. 그리고 분석하는 사람들 가르고 나누기 좋아하는 마케터들의 부산물이 MZ다. MZ의 RANGE가 얼마나 넓은데 그들을 다 몰아넣고 MZ라 하는지.. MZ는 어디서 나 MZ세대요 하지 않는다.
빅브라더Head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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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이 없는 편이 아닌데, 겸직으로 인사발령을 냈는데요. 이유는 제가 그 쪽분야도 좀 알고 있다는 사유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조건이 좋아지는것도 없이 일만 늘어나는데, 다른 분들도 이렇게 겸직을 하시나요? 겸직 발령 받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감사합니다.
허랭이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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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랙코미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인에 걸면 부동산 콩 심은데 콩나고 코인 심은데 부동산 난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코인회사는 부동산을 남긴다. #🐶드립입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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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좋소 기업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소기업에 종사하는 절망의 경력직 입니다. 제이력을 제가 살펴보다보니 저는 쭉 좋소기업만 다녔더군요 , 그러다보니 자의 또는 타의로 누적된 좋소기업에 대한 저의 국룰을 소개합니다. 흔하디 흔단 글이 될수도있지만 읽으시며 그래도 잠시 스트레스 받으시는 모든분들 조금이나마 위안되시길 바랍니다. 제경험도 있고 , 그저 웃으라고 쓴글이니 욱하는일 없으시길. <일할때> 1. 대표(사장) 은 늘 미션만 던지고 관망한다 . 2. 잘되면 당연하고 못하면 직원들이 일을 못한것. 3. 인원이 작을수록 개성이 강한 직원들이 많이 모인다 . 4. 또라이 질량의 법칙은 직원규모 상관없이 존재한다. ( 하드코어 또라이 1 = 마일드 또라이 3) 5. 회사는 모든걸 다 밀어주는데, 매출을 못내는건 내탓(직원) 이라 말한다. 6. 먹지도 않는 간식 쟁여놓고 복지에 포함한다 7. 억지로 억지로 우기고 밀어넣어서 된일을 , " 이래도 되네 ?" 하고 계속 시킨다. 8. 한사람이 두당백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9. 관두면 나라 배신한거보다 더 큰 대역죄인 된다. <면접볼때> 1. 일쳐내고 하루업무가 정신없는데 나중에 면접에 가면 커리어패스나 리더쉽을 논한다 . 2. 나한테 드라마틱한 능력이나 , 마술을 부리길 바란다. ( 이걸 한방에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등의 질문 ) 3. 이력서를 후벼판다. 입증이라고 보기엔 그저 내이력서를 안읽고와서 한번 읽는 수준이다. 4. 특정 케이스에 놓여서 그걸 어떻게 해결할건지, 내가 뭘 할수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잘 못듣는다 . 5. 과거에 이러셨네요, 저러셨네요 , 로 일단 50%이상 결정된다. 6. 연봉이 조금이라도 높은 인원을 채용하면 회사가 휘청거리는줄 안다. 7. 자기 회사가 대단한줄 안다.
절망의경력직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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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직장인의 문제해결 방법론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경 방법을 고민하고 찾아야 할 상황들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제 경험에 따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제해결 방법론을 말씀드리고 여러분의 의견을 구해볼까합니다. (너무나 당연해 보이기에 이걸 문제해결 방법론이라 부를 수 있을지도....) 예를 들어 C라는 문제(Risk)가 발생하면 대부분 그 C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고 고민합니다. 그라고 그 과정은 정말 쉽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라는 사건이 B라는 결과를 유발하여 C라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저는 이런 경우에 최우선적으로 그 문제의 원인점인 A, B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A의 결과가 B가 아닐 순 없는걸까~? 그렇다면 C라는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닐텐데' or 'B라는 결과가 발생한 원인이 A가 아니라면 그때도 C가 문제가 되는 것일까?'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고민하고 해결방법에 대한 논의를 새로운 관점으로 가져가고자 시도합니다. 만약 현재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여기 A, B, C에 대입하여 한번 생각해보시고~ 도움이 된다면 알려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아니면 더 좋은 방법론이 있으시면 그에 대한 공유도 좋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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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FOMC에 대하여[그리고 환율]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수출입기업 외환 자문 해드리는 고경지 입니다. 간밤 FOMC, 불확실성 이벤트 하나가 또 지나갔습니다. 성명서에서는 코로나 관련된 문장이 대거 사라지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최근 공급망 문제와 높아진 유가의 영향이라는 것을 강조했으며 3월에 종료되는 테이퍼링에 이어 다음 FOMC회의인 5월에는 연준의 과도하게 늘어난 자산 축소(QT)를 논의할 것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금번 FOMC회의에서 50bp 인상을 주장한 의원은 제임스 블라드 총리 한명이었던 것도 확인 되었습니다. 연준의 목표인 2%물가상승과 강한 노동시장을 자신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2018년 12월 이후 첫 금리인상의 근거 문구가 되었습니다. 연준 성명서가 상당히 매파적으로 발표됨에 따라 한 때 미 증시는 하락하기도 했지만, 파월 연준 의장 연설에서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파월의장 연설에서는 미국 경제의 강함을 어필하기도 했는데요. 성명서와 연설을 통해 알 수 있는 몇 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산축소QT는 5월에 실행되거나 논의될 것 ✔역레포금리 0.3% 인상, IOER 0.15%->0.4% 인상(시중 자금 끌어드리는 역할) ✔2022년 금리인상 7번 예상(현재 남은 회의가 6번으로 6번 모두 금리인상 할 것) ✔미국 경제는 현재 강함( 경기 침체 위험 특별히 높지 않음) ✔인플레이션과 기대 인플레이션이 현재 연준의 고민,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전까지만해도 1분기가 피크일 것 으로 예상했으나, 하반기에 인플레이션 하락이 시작될 것을 전망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연준의 점도표 변화도 작년 12월에 발표 된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음을 확인 가능합니다(사진 확인) 바이든 정부의 지지율이 낮아진 이유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이었음을 고려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연준의 의지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FOMC의 금리인상 소식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협상 진전 소식이 들리며 달러인덱스는 하락했습니다. 유가 또한 또한 100불 이하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또한 위험회피심리를 누그러뜨리는 재료가 되었습니다. 또한, 금일 오전 7시 반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국내 외화유동성 불안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비로 선물환 포지션 규제 완화 최소 2분기까지 유지 및 환율 상승 속도 과도 시 시장 안정 노력을 할 것이라는 발표를 하였는데요. 이는 환율 과도 상승 시 외환당국 개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이전 글에서 1245원 레벨에 대하여 쓴 적이 있는데요. 2016년도에도 환율과 비교한 내용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9743 => " 환율이 1240원대까지 올라오게 되니 자꾸 과거 미국의 금리 인상기 때와 비교하게 됩니다. 그 당시에도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어 지속되는 시점이었고,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유가는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는데요. 그때도 다른 의미의 경기 둔화 우려가 팽배하였을 때였습니다. 1240원대였던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을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옐런의 말과, 중국의 양적완화 등으로 인해 위험선호심리가 돌면서 한주간 34원이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다시피 과거가 현재를 대변하지는 않지만, 1245원 레벨이 외환당국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레벨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 --------------------------------------------------------------------------- 환율은 전일 FOMC를 앞두고 롱스탑물량이 나오며 7.1원 하락한 1235.7원에 마감했었는데요. 밤사이 연준의 FOMC를 소화하고 러-우크라이나 협상진전소식에 -12.8원 하락한 1222.9원에 역외종가를 형성하였습니다. 금일 달러원은 1220원 초반 수준에서 개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등한 부분이 있지만, 리스크가 완화되더라도 러시아 제재,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이는 하단 지지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리인상 #연준 #환율 #FOMC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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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3️⃣ 선도👊
5년 만에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문: "어떻게 지내세요?" 답: "저야 뭐 늘 좋습니다~" 이직 한 회사가 어렵다면서 간접적으로 소개를 부탁 하더군요. 지방의 업체 몇 곳을 소개 했지만 거리가 멀다며 안된다고 합니다. 되는 이유 보다도 안되는 이유를 먼저 찾고 있었습니다. 이 분은 항상 불평을 하는 분 이었습니다. 이직 하고 싶을 때 만 연락 합니다. 지금도 그렇더군요. 5년 전 마지막 통화가 “이런 불평을 하려면 연락하지 마세요.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며 아무것도 안하고 잘살기를 바랍니까?” 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저에 대한 물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승민씨는 어떻게 일이 계속 있나요?" 2015년 경험 입니다. "아이들은 못 들어 갑니다" 한 지자체의 멘토로 위촉되는 자리, 도지사 및 총장이 하는 시상식 이라며, 저와 아이들을 가로 막았습니다. "제가 위촉 당사자 이고 아이들은 저와 하나 입니다" 했지요. 한동안의 실랑이로 웅성거렸고 대학 상부 관계자들이 괜찮다고 하여 상단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속행 된 위촉식에서의 제 소감은 "이 아이들이 우리의 멘토 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 서 있는 것 입니다" "방금 이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많은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아이들로 인한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죠.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도 아이들 이었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고정관념을 초월하는 미래로 안내 할 것 입니다" 했고, 시상식 장이 무너질 듯 한 환호가 채워졌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 만 하고 있지는 않나요? 남들이 다 하는 것으로 남들 만큼 만 하고 있나요? 위촉식 1년 후, 저는 학생 20명을 데리고 우리가 직접 만든 카본 솔라카로 호주 종단을 했습니다. 위촉식 3년 후, 참여했던 학생들 대부분은 해당 대학 최초이자 최대로 대기업에 채용되었습니다. 저는 두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방금 잠드는 시간 까지도 함께하며 잠든 후에 업무를 마무리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하게 되었으니 저는 함께 할 생각을 한 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가능한 방법을 먼저 판단을 하여 실행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누군가의 의견 또는 내게 온 상황을 접하고 불평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불평을 하여 해결이 됩니까? 제 활동은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였습니다. 삼성, 현대에 가서 PT를 할 때도 가슴의 애기띠에는 둘째가 안겨있고 왼손은 첫째의 오른손을 꼭 잡고 오른손으로 레이저 포인트를 조작 했습니다. 가능하더군요. 시도 해 보셨나요? 애기 때문에~ 부모 때문에~ 하면서 해보지도 않는 상황으로 스스로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지는 않나요? 가전 자동차 항공기 선박 선행 개발에 투입되어 실무진들이 어려워 하는 것을 해결합니다. 2년 짜리 국책과제를 마감 6개월 남았을 때 찾아와도 시계열 서버를 제작해줬습니다. 먼저하니 많이 오래 또 새로운 것을 하게 되더군요. 앞서 가야 겨우 제자리를 지키는 겁니다. "선도" 이것이 가능한 것이 바로 "긍정" 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게 안되고 저게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그건 어떤가요?" 하지요. "아! 그건 생각 안 해봤네요" 그렇죠. “안 해 봤던 것” 일 뿐입니다. 안되는 것이 아닌 겁니다. 당신의 생각이 안되게 한 겁니다. 사업적으로 끊임없는 성장을 하려면 "선도"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해보자는 후발 주자는 영원히 2등, 3등 일 뿐입니다. 물론, 꼭 1등 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남이 잘된다고 따라하며 적자에 허덕이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매출이 없다며 “다른 업체들은 뭘 하나?” 살피는 동안 은행의 독촉장은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저 노인의 오래된 생각으로 인하여 기업을 사라지게 하기도 합니다. 남들보다 먼저 해보세요. 또, 긍정적으로 사고를 하십시오. 먼저 하면 영원 할 수 있습니다.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수억만리 타향의 브래드피트 보다 한국 엔지니어 양 옆구리의 아이들이 더 아름답다.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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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경리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물경력경리 이제곧3년차가되는 27살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외로 공부시간을주기때문에 그시간 잘 활용해서 외국어자격증,회계자격증 등 여러개 취득하였습니다. 9월달에3년이되는데.. 이직은어떻게해야할까요..?? 회계팀으로 이직하고싶습니다.
뇽뇽뇽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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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중인 건설업에 다니는 35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회사에 재정이 좀 불안한 부분도 좀 보입니다. 하지만 직원들 월급은 현재 밀리고 있지는 않지만, 자재업체쪽 결재가 많이 지연되는게 보이더라고요. 또한 제가 기존에 하던일에서 다른 공정으로 일을 배우려 이직을 한 입장인데 현재 수주된 현장도 없을뿐더러 언제 현장을 수주할지도 미지수이기 도하고 제가 나이도 있는편이라 생각해서 기다리면 될수도있는 상황을 지금 조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걱정이고 얼마전 이런시기에 이전 직장 상사분이 이직할곳을 소개시켜주신다고 연락을 주시기도 하셔서 퇴사를 하고 이직을해야하는지 하는 고민에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정말큰일이다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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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직장심서] 자기의 이유로 살아라
故 신영복 교수님의 ‘담론’이란 책에는 ‘자기의 이유 = 자유’에 대한 좋은 글이 나오는데요.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산책로 길섶에 버섯 군락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 버섯 중의 하나를 지팡이로 가리키면서 “얘야, 이건 독버섯이야!”하고 가르쳐 줍니다. 독버섯이라고 지목된 버섯이 충격을 받고 쓰러집니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를 위로합니다. 그가 베푼 친절과 우정을 들어 절대로 독버섯이 아님을 역설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정확하게 자기를 지목하여 독버섯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위로하다 위로하다 최후로 친구가 하는 말이 “그건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였습니다. 버섯은 모름지기 ‘버섯의 이유’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기의 이유’, 이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자기의 이유’를 가지고 있는 한 아무리 멀고 힘든 여정이라 하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이유’를 줄이면 ‘자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엘렌 랭어 교수는 코네티컷의 한 요양원에서 이런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실내에서 키우고 싶은 화초를 하나씩 고르게 하고, 자신의 일과 등 일상의 소소한 결정도 자신이 하도록 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일 년 반 지나서 관찰해 보니 자기가 고른 화초를 책임지고 키워야 했던 노인들은 그런 선택권이 없는 노인들에 비해 더 쾌활하고 활동적이며 정신이 맑았을 뿐 아니라 사망률마저 낮았다고 합니다. ​ 두 집단 모두 똑같은 요양원에서 지냈고,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의 유무만 달랐는데 말이죠. 즉 조그마한 것이라도 자기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다음 그 결과까지 받아들이는 것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도 좋았다는 것이죠. 그러니 어디서 무슨 일을 하시든, 지금 무슨 문제를 마주하고 계시든, 자기의 이유로 참여하고 결정하고 책임져보세요. 그게 당신도 살려주고 조직도 건강하게 해주고 직장도 성장시켜 줄 테니까요. 자기의 이유로 사세요. 그렇지 않으면 남들의 이유로 살게 될 테니까요. 얼떨결에 인플루언서에 뽑혀서 약 20편의 글로 어지럽게 해드렸습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직장심서’는 마무리하려 하는데요. 당신이 잘 되기를, 당신이 행복하기를 빌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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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완성도가 고민될때
업무 중에는 완성도에 대하여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편발송하는 업무를 예로 들자면, 1. 완성 해야하는 것 회사 봉투 안에 우편물을 넣고 밀봉한 후 접수 2. 완성도를 높이는 것 회사 봉투 안에 우편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비닐 케이스에 넣고, 담당자 명함과 클립으로 고정하고, 간단한 간식(초콜렛, 사탕 등)을 넣고 양면 테이프로 밀봉하고 받는 주소는 폼텍으로 깔끔하게 출력하여 부착 두 가지 업무 방법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우편발송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던 부분은 칭찬 받을 수도 있겠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소모 했습니다. 업무에 있어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대하여 누군가는 디테일, 감성, 프로 의식 등 추가 수식어로 표현하지만, 불필요한 프로세스의 추가로 결과는 완성되겠지만, 지속해서 누적된다면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발생합니다. 리더는 구성원의 불필요한 업무의 완성도는 낮추고 반대로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구성원과 단순, 반복하는 업무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데 10분 정도 시간을 내시는 건 어떨까요?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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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바라보는 가치관 (기존 세대 vs MZ 세대)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이런 식으로 분류한다고 하네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기존 세대와 MZ 세대 반반 정도 생각이 갈려있네요,,ㅎ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url.kr/zvqd3x
khkbhd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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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따로 다시 연락드려야하나요??
사람 관계가 너무 힘들어 일을 그만 둘 생각으로 다른 곳(B사)에 면접 전 문의 전화 넣었었습니다. B사에서 관련 서류들 올려달라하셨으나 아직 안 올렸고 회사에서는 그만두지 말고 상담 좀 하고 조율을 하자시네요. 만약 조율이 잘 되면 B사에는 했던 곳에 이직 못하겠다고 따로 연락을 드려야할까요? 아니면 서류조차도 제출 안 했으니 연락 안해도 될까요?
쓰아아아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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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봉 협상 궁금합니다
내부규정 따르겠다고 하고 오퍼레터 받았는데 만족 안해서 급여좀 올려달라고 해서 인사팀에서 올려줬는데 조금 마음에 인들어서 조금만 더 올려달라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소탐대실인가요??
라피스
억대연봉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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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어쩔까요
신입이 왔는데 벌써 회사 상부층에서 찍혀왔네요;; 면접때부터 맞담배피고왔데요...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기본예의는 출가했는지 제가 운전할때 다리 꼬고 앉고... 그럴 수 있죠... 일을 가르치면 0.5라도 가져가라고 찬찬히 가르치고 반복학습했는데 도무지 일을 하러온건지 놀러온건지 모를정도로 설렁설렁 하네요... 그렇다고 화를 낼수도 없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참 답답하네요... 저희 일이 외부업무가 많아 용모단정해야 하는데 친구랑 내기해서 졌다고 탈색해서 왔네요... 제가 꼰대기질이 있긴한데 이건 아닌거같아요... 곧 복귀하시는 임원분한테 어떻게 설명들여야될지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오예아니고노예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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