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 되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직장은 직원이 대표님 포함 9명인데 이직률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2020년도에 입사한 제가 현재 대표님 제외 가장오래된 직원이고요....... 저보다 늦게 입사하신 직원분들은 저보다 많게는 10년 정도 적게는 1년 정도 경력도 많으시고 나이도 많으십니다, 요즘 제가 위치가 애매해서 다른 직원분들 밑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다른직원분들이 선임이라고 뭐라뭐라 하시고 같은라인이나 위에서하려고 하니 나이도 어린게 + 경력도 나보다 적은게 식으로 눈치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진행하다보니 요즘 짜증도 많이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아차 싶은사이에 조금 뾰족하게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물론 정신차리고 사과도 하고 적은 월급에서 계속 커피라든가 그런걸 사다 드리는데 그런일을 반복하다보니 관둬야 되나 생각도 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정제도 처방받고도 눈치는 계속 보이고요 ㅠㅠㅠ 역시 제가 관둬야 되나 싶어요...... 뭔가 소진이 온것같기도하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같기도 하고 요즘 출근을하면 뭐하다 퇴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회사생활🎁
직장생활....참어렵네요.....ㅠ
22년 06월 12일 | 조회수 1,032
떵
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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