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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지난 한 달, 리멤버 커뮤니티 어떠셨나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 지난 한 달,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 변화가 회원님들껜 어떻게 다가갔는지 궁금해요.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응답해주신 분들 중 100분께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설문 참여하기 👇 https://abit.ly/rcommunity_survey * 참여기간 : 2/25(금) ~ 3/3(목)까지 * 당첨발표 & 리워드지급 : 3/4(금) 예정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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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회사 생활 어떤 부분인들 쉽겠습니다만, 그중 인간관계는 직급 나이 성별을 막론하고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가 다 배려심 있는 사람들 끼리만 있다면 어려울것이 없겠지만, 현실을 반대의 경우가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이유를 알수 없는 적대감을 가진 사람에게 한번더 말걸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게 회사생활이야 하고 꾸욱 마음을 눌러 넣었습니다. 그냥 또 그런 상황중에 하나라고 무시하고 넘어갈수도 있을텐데 이런 상황을 웃어 넘기면서도 마음의 구멍으로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상대방이 원하는것이 이것보다 더 많은 기력과 친절인가? 그걸 넘으면 더이상 어렵지 않을수 있을까 하지만서도, 지금 대하는 방식 보다 더 자세를 낮추기엔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도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끝이 있고, 아무리 모르는게 많아도 계속 공부하다보면 언젠간 알게되고 숙달되게 되는데사람과의 관계는 한쪽이 노력하고 쏟아 부어 넣는다고 해결이 되지도 해결점이 보이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주절 주절 넉두리 해봤습니다. 오늘은 다 털어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날이네요
어딜가든그렇지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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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거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대상자가 되서 승진심사를 봐야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해도 급여차이는 20만원 내외이고, 업무가 많아서 워라밸이 많이 깨집니다. 장기근속을 하기도 힘들구요,,,,, 이 시점에서 제가 차장 승진을 거부 할 수 있나요??
멍멍멍냥냥냥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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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본인 명의 법인 등록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회사 재직 중에 제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해도 현 직장에서는 알지 못하나요? 4대 보험이나 기타 원천징수 등에서 전혀 표가 나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재직 중에 회사 설립 시 누구 명의로 등록하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을 갖고 계시거나 해당 내용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블링블링냠냠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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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경력기술서는 어떻게 구성하시나요?
팀원일때는 산출물이 있어서 그걸 넣었는데.. 팀장이 되면 산출물을 만드는 경우도 적어지고 거의 전략회의와 로드맵설정, 성과 위주인데 보통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로면접러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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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5] 지금은 우생마사의 지혜가 필요할 때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뜻의 사자성어. 여름철 장마가 와서 강물이 불어나는 상황에서 말과 소가 강물에 빠지게 되었을 때 일어난 일을 목격한 선조들이 일러준 ‘삶의 교훈’인데요. 평소 성격이 급한 말은 물에 빠지자마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있는 힘껏 허우적댄다고 합니다. 그저 살기 위해서 가진 힘을 다 소진하면서요. 계속해서 발버둥쳐보지만 아직은 불어난 강물의 힘이 더욱 쎄기 때문에 말이 가진 힘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결국 겁에 질려서 허우적거리기만 하다가 결국에는 죽는다고 합니다. ​ ​ ​ 이에 반해 소는 말과는 조금 다르게 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불어난 강물의 위세가 대단하기에 일단 힘을 빼고 몸을 맡기고 흘러 내려가면서 기회를 엿본다고 해요. ​ 물살에 몸을 맡기되 체념하지 않고 계속해서 인내하면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불어난 물에 빠지지 않을 정도의 힘만 쓰면서. 그리곤 물살이 약해지면서 자신의 발이 어느 정도 닿는 강가에 이르면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물살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진다고 합니다. ​ 소와 말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런 시간과 조우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회사내 맡은 업무이든 성과이든지, 꼬여만 가는 상사 동료와의 관계이든, 아니면 지금의 주식시장이든지.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서 자신의 힘으로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와 마주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곤 하시는지요? 말처럼 있는 힘을 다해서 물과 싸우시는 편인지요? 아니면 소처럼 일단은 받아들이되 때를 기다리는 편이신지요? 혹시 제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성격만 급해서 그 상황에서 재빨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제 풀에 쉽게 꺾이거나 나중에는 포기하거나 체념하진 않으신지요? ​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지혜를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업무나 인간관계 그리고 주식 부동산 등 투자 문제, 또는 사랑 삶 사람 문제 등에서도요. 당신의 지혜로운 기다림을 응원합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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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이유
좋은 글이네요. 아래글.(제가 복사붙여넣기한 스크랩글) 읽어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면 지정학적 요소와 러시아의 구소련붕괴 당시의 상황이었고 모라토리엄 선언 이후 고르바초프가 구소련 해체하면서 러시아는 서방을 믿었죠. 자기들도 잘 살게 될거라고. 하지만 서방은 러시아를 버렸죠. 오히려 해체되어 러시아의 심리적 보호구역인 동유럽에 대한 지배권을 오히려 나토가 가져감으로써 러시아는 유럽러시아로 불리는 부분에 대한 전면적인 노출이 되어버린거죠. 이 상황에서 심리적 보호구역인 우크라이나는 곡창지대인 동시에 러시아에서 포기할 수 없는 곳인데 거기서 친서방 정부가 들어서면서 나토가입을 추진하니 러시아는 꼭지가 돌아버린거죠. 즉 서방이 구소련 해체시 약속 어기고 나토가입국 계속 받고 경제적 약탈 즉 배신 + 경제적지대 공격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는 해석인데 나름 읽어볼만하네요. https://m.blog.naver.com/chatho1103/222646581008
갑틀러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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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이라는 표현
안녕하세요. 연차가 늘어가먄서 리더 레벨로 올라가고 근속년수도 늘면 느끼는 것은 왠만한 관리직이 되지 않으면 실무적으로는 “고인물”이라는 표현을 받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고 조직에 장기근속자가 되면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연봉만(?) 많고 일은 안 하고 자리만 지키는 선배 세대라는 표현들을 블라인드나 흔히 말하는 조직 내 세대차이 스토리에서 보게 되는 듯 합니다. 능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아주 객관적인 인사평가 외에 다양한 평가도 있겠으나, 우리는 조직에서 나이로, 직급으로, 연차로 언제까지 있어야 그런 말을 듣지 않는가죠? 시대가 변해서 “경험”이라는 것이 중요하게 되지 않아서 더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고인물의 기준은 뭘까요? 15년 이상의 연차가 차도, 나이가 많아도 모두가 다 조직을 떠나 사업을 해야 하는지 (물론 회사에서 알아서 나가라고 할 때도 있지만요) 존버가 필요한 불안정한 조직 생활과 이직의 고민으로 너무 막연한 질문을 드렸네요.
스몰핑크펭귄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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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좋지만 윗선이 좋지 않을 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다 좋은데 상사, 특히 임원진들과 바로 윗상사가 꽉 막힌 벽창호들일 때… 이직 버튼 누르나요? 동료들 : 이미 다 친해짐, 공공의 적이 있어서 돈독 단점 : 윗선이 다 엉망진창이라 일이 진척이 없음 나의 커리어는 매우 축소될 전망(마케팅 직군) CEO가 안전제일주의라 도전과 시도 불가능 새 아이디어 낼 수 없고 시키는 것만 해야 함
토지세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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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안털리죠?
수사팀임조사하면 다 나오니까요
arano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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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업무 수명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의 팀단위 조직에서 상사에게 업무 지시를 받게 되고 해당 업무를 수행하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계실 듯 합니다. 저의 10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 수명을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여러분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다른 좋은 방법들도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1. 업무 수명 후 이해한 내용을 되물어보기 "제가 이해하기로는 XXXXXXX을 지시하신 듯 합니다. 이렇게 진행할까요~?" 상사는 내가 아니고 나는 상사가 아닙니다. 당연히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하고 듣다보니 차이가 발생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정확한 업무 수행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결과물의 형식(보고 양식) 확인하기 "말씀하신 내용은 엑셀로 정리해서 드릴까요~? PPT장표로 만들어서 드릴까요~?" 열심히 업무를 진행했는데 상사가 원하는 양식이 아니라면 다시 재작업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를 수명할 때 한 번만 확인해보면 이러한 문제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3. 업무 기한 및 중간보고 여부 확인하기 "말씀하신 업무는 이번 주까지 보고드리면 될까요~?", "중간 중간 진행 상황 보고드릴까요~?" 해당 업무를 지시한 이유를 정확히 모르는 이상 해당 업무의 시급성에 대한 판단도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생각보다 훨씬 급한 일일 수도, 아니면 다른 업무를 다 수행한 후에 젠행해도 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업무 수명 시에는 반드시 해당 업무의 기한 및 중간보고의 필요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상사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업무를 지시한다면 이런 방법들이 필요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바꾸도록 요구하긴 어렵습니다. 업무 수행 중 비효율이 발생하여 수명 중 커뮤니케이션이 문제였음이 부각되면 결국 왜 제대로 확인 안했냐는 부정적 피드백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위 3가지 방법을 숙지하신다면 적어도 수명 내용의 오해로 인한 비효율은 충분히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부족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회계나 세무 관련 질문은 언제든 아래 프로필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43YTU0d
김현녕 | Smilegate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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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동화는 문과 직장인의 희망이다
세일즈, 마케팅, 운영, CS, 총무, 인사.... 문과생들이 선망하며 입사했다가 전문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직무들이죠. 내 커리어 전문성을 쌓고 내 스킬셋을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업무 자동화를 내 일에 적용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그 방법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https://www.sasucamp.com/blog/work-automation
장병준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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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가 다르면 구성원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 기술영업 영린이 황지수 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그동안 회사에서 바쁘다보니 이제야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이야기해볼 주제는 MBTI에 따라서 구성원과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칠까? 입니다. 인터넷에 검색만하면 무료로 검사도 가능하다보니 남녀노소 세대불문하고 많은분들이 각자의 결과에 따라 성격도 비교해보면서 서로의 궁합도 확인하더라구요~ 최근 병아리 사원님이 사무실 인원들의 MBTI를 파악하고 서로의 궁합 테스트(?)를 해서 단톡에 공유한 내용이 너무 웃기면서 정말 MBTI 결과가 인간관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병아리 사원님은 한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인원과는 상극으로 뜨더군요..ㅋㅋ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쾌활한 성격의 타고난 분위기 메이커라고 보고 있는데.. 결과는 다르게 나왔습니다. 다른 부서원들의 속마음까지는 제가 알수없다보니 병아리 사원님의 평가를 전부 알수는 없지만 표면적으로 보이는 모습과 분위기를 보았을 땐 전---혀 상극이 아닌 누구보다 소중한 팀원으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MBTI 라는건 불특정 다수의 설문 및 조사에 따라 나오게된 결과를 유형별로 나눈 것이라고 보기에 참고용으로만 보는게 맞지 않나 싶더라구요.. 사람이란건 겪어보지 않은 이상 알수가 없는거잖아요. 업무하면서 잘맞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친해지기 서먹한 사람 등. 내 입맛대로 상대방의 스타일을 정하고 원하는대로 행동하는걸 바랄수 없는거다보니 주변에도 선후배/관리자 간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가지는분들도 꽤나 많으시더라구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결국 스트레스는 생각한 사람의 몫이잖아요,,, 다--- 내려놓고 상대방을 바라보면 그사람만의 장점도 보이고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리멤버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BTI 결과가 인간관계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실까요 :)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황지수 | 세펙트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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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저는 고정비슷한 성과급이 원천징수표에서 보면 25-30%정도 됩니다. 매년 비슷한것 같네요. 연봉이라 하면 원천징수 총소득 기준일까요? 아니면 근로 계약서에 작성하는 기본급 일까요? 회사에 따라 기본급이 적고 성과가 많은데가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어서 원천징수 총소득이면 합리적인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들어 헤드헌터가 현재 급여구모를 묻는다면 어떤 숫자를 기본적으로 이야기 하시나요? 그리고 친구들끼리 너네 연봉 얼마냐 이야기할땐 뭐가 기준이신가요?
데이터분석을왜해
억대연봉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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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4] 하루하루는 치열하게, 인생은 대충대충
직장인의 마음 가짐 중에서 최고의 고수들은 ‘아이처럼 살아가는 분’들인데요. 이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도 나와있는 직장인의 무림 비법입니다. 니체는 인간 정신의 발전 단계를 '낙타 ➲ 사자 ➲ 아이'로 세단계로 변한다고 했는데요. 이는 직장 세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입사원부터 과장때까지는 ‘무엇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 낙타, 'I shoud' 상태이구요. 팀장이 된 이후부터는 ‘자신의 의지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자, 'I will'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장인의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네가 뭐라 하든 나는 즐긴다는’ 아이, 절대적으로 자유로운 ‘I am’인데요. 이처럼 직장 무림에서 고수가 되고 싶다면, ‘아이처럼 즐겨보세요. 아이는 먼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크게 남들을 신경쓰지도 않습니다. 그저 눈앞에 있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즐기되, 한바탕 놀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금방 다 잊어버리죠. 그리곤 또 눈앞에 펼쳐진 음식과 놀이에 풍덩 빠져드니까요. 이런 아이에게 무슨 스트레스 상처가 남겠습니까? 일을 놀이처럼 즐기고, 직장에서의 갈등이나 다툼도 금새 잊고 내일이면 다시 놀러가야 하니 신날 수 밖에요. ​ 그렇게 하려면 하루하루는 치열하게 즐기면서 살되 전체 인생은 대충대충 사셔야 해요. 아이들은 먼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고과나 평가 승진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그저 일을 놀이처럼 즐길 뿐입니다. ​ 이걸 절대로 거꾸로 하시면 안됩니다😅 ​ ​하루하루는 대충대충 시간 때우고 보내면서 평가 승진 연봉인상 등은 치열하게 신경쓰면 안되는 것이죠 ​ 수천년 전에도 직장 생활을 했던 선배들의 가르침이니 오늘은 ‘아이’처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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