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인건지
형아들 요새 회사 생활에 대한 고뇌가 깊어져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봐요.
1. 저는 13년차 좋소기업 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2. 현직장에서 만 10년째 이고 팀장 7년차 입니다.
3. 77세 사장이 요새 열정이 너무 넘쳐서 미치겠어요.
4. 10년 전 입사 할 때만 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은 열정이 폭발하고 있어요.
5. 문제는 열정이 80년대 식으로 폭발하고 있어요.
6. 새로운 방식으로 일처리를 하자며 온갖 서류철을 만들자고 하지를 않나.
7. 모든 일에 의심이 많아서,,,직원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거 같아요.
8. 저도 원타임 투타임 직장 생활한 것도 아니고 어지간하면 넘어가겠는데,,,
9. 요즘은 사춘기가 온건지 어떤건지,,,,10년째 다니니 이제 싫어진건지,,,
10. 이직을 한번 해야 할 타이밍인가 고민이 되네요,,,
11. 지방이라 급여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팀장이라 지방 기업치고 괜찮아요,,,
12. 좀 줄여서라도 다른데 가는게 나을지,,,39세인데,,, 형들은 이런 위기를 어떻게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