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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 한 듯 했던 김정주 사망
고 김정주씨의 마지막 행보가 “부족함도 어우러져야 합니다”하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사람 입니다” 하는 듯이. (대화가 통하는~) 가족들도 그의 외로움을 달랠 수 없었죠. 돈이 그를 우물 깊숙한 곳에 숨게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스펙이 완벽한 사람, 김정주. 변호사 아버지, 정치인 친인척, 검사장 친구,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라고 불리며 손대는 것 마다 성공 시킨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스스로가 축적한 수익이 10조원이 넘는 최초의 한국인 고 김정주. (1세대 축적 재산 기준) 개인적으로 조금 알고 있던 분인데, 그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장난감 제조” 였습니다. 머리 속은 동심으로 가득했던 겁니다. 게임산업도 어쩌면 공부 만 하다가 게임을 하면 잠시라도 가상의 세상에서 근심을 잊을 수 있었기에 시작 한 것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입니다. 이런 김정주씨는 레고 작가들에게 수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작품을 만들게 하고 급기야 사출업체도 매입을 하여서 브릭 사업도 하던 중 이었죠. 가까운 관계도 돈이 개입하면 멀어지게 됩니다. 좋은게 좋은 것이라 시작 한것이 서로를 영영 볼 수 없게 하기도 합니다. 사업을 왜 하나요? 저는 놀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개발 만 선택하거나 제안하여 직접 놉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팔자 좋은 소리를 한다고들 합니다. 부럽다고 하며 재수 없다는 눈빛을 보내죠. 그래도 한마디 더 붙입니다. “월 천만원 이상 현금을 집에 가져다 줄 수 있어야 사장이다” 이곳 리멤버에서 많은 군상을 보게 됩니다. 힘들어 하는 신입, 혼란스러운 경력자, 이직을 해도 마찬가지 인 상황들. 대표들도 마찬가지 이죠. 사업자 만 갖고 있지 월급쟁이 보다 못한 대표들, 박사는 땄는데 갈 곳 없는 애송이 들도 참 많더이다. 돈 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 보다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무기를 갖는 것이 중요 한 듯 합니다. 남들 모두 갖고있는 무기는 기본이니 어디서도 쓰이지만 싸고 비싸게 팔리려면 어쩌다가 한번 만 쓰여도 확실한 무기여야 합니다. 다들 돈 만 많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재산이 10조원 있어도 맘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떠난 듯 합니다. 더 고통스러웠겠죠. 눈 앞에 보이는데 그걸 못하니까요. 아무리 쓰고 써도 불어나는 재산 더미에 마음이 눌려 죽는 겁니다. 그래서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즐기라고 한답니다. 미팅을 하는게 인상을 쓰고 안하고 싶어 하면 하지 말자고 합니다. 아무리 잘나고 대단하다고 해도 기술이라는 것이 별 것 없어서 하다보면 됩니다. 애초에 한국 것 없고요. 아무 일도 안하면 편할 것 같은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송장 됩니다. 가만히 두면 스스로 지치는 것이죠. 아무 것도 없는 공허함에 짖눌려 죽는 겁니다. 주식으로 돈 좀 생겼다고 포르쉐 끌고 어쩌다 도로에서 실랑이 생기면 얼굴 이라도 알리고 싶어서 문열고 나옵디다. 그렇게 돌아간 집에서는 텅빈 공간 만 기다리고 있죠. 아무리 사진을 찍어서 올려 대봐야 옆에 아무도 없습니다. 제 주변에 수천억 매출 대표들 즐비 합니다. 대형로펌 임원인 변호사 마누라는 알콜중독으로 마당에서 나체로 병나발을 즐깁니다. 고통스럽다네요. 겉치레가. 공개적으로 두집 살림 하는 사람도 벤틀리 냉각수 터지도록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 다닙니다. 한숨 푹푹 쉬면서 나이 50에 백발이 됐지요. 아몬드 산폐를 막으려고 설탕칠 했더니 대박난 이도 주차장에 11대의 수퍼카가 있지만 50을 바라보며 80평 텅빈 집에 혼자 있습니다. 엘지 사장은 23시에 귀가에서 3시가 되어야 잠들고 5시에 일어나 운전기사를 맞이 합니다. (이웃집, 안방 보임) 수백억원 투자 받으면 잔머리 굴리느랴 잠을 못자고 그래서 낮에는 허송세월, 또 밤에는 뜬눈으로~ 반복 합니다. 뭐가 이리 장황 하냐고요? 제 포스팅을 보면서 의야해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글을 보고 해석하는 것은 당신들의 몫 입니다. 똑같은 단어도 느끼는 감정에 따라서 다르니 그 감정까지 조절 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모두 경험한 것들 입니다. 좋은 말로 치장하면 보기 좋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왜냐면? 거짓 이거든요. 거짓말은 기분을 좋게 합니다. 진실을 불편해서 피하게 되지요. 경험하지 않은 것을 책에서 보고 옮겨서 이론으로 떠드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런데, 경험은 다릅니다. 실전 이지요. 정신 못차리면 싸대기 맞고 뒤통수 추가~ 삶이 전쟁이라는 표현이 괜히 있겠습니까? 파견 다녀 온 군인들은 눈빛에 다릅니다. 체격이 작아도 실전에서 덩치 큰 상대들을 압도하지요. 이것이 경험 입니다. 수십조원 대표 만나도 눈 깜박 만 합니다. 기에 눌리지 않죠. 경험이 찼으니까요. 상처도 그렇습니다. 작은 상처가 여러번 반복되면 어느새 쓰라림도 느끼지 못하며 활동 합니다. 감정도 그렇습니다. (씁쓸하지만) 듣기 좋은 말은 인생을 낭비 시킵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 하고 잔소리를 하면 반감이라도 애정이 남아 있는 것이죠. 감사하십시오. 사회 생활이 그렇습니다. 삶도 그렇습니다.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고 적당한 수입도 좋지만 함께하는 동료가 삶을 결정 합니다. 나와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잘 맞는 사람들과 그러니 더 잘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쓴소리에 귀 기울여서 잘못된 것은 개선하면서 관계를 이어 가세요. 돈도 즐기는 년놈들한테 들러 붙습니다. 그 관계를 소중히 하십시오. 그 관계가 멀어져서 혼자 되면 고 김정주씨 같이 돈도 필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즐겁게 일하세요. 들.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동료들, 현실 가족은 동료들 입니다. 인생 별 것 있습니다. 그게 사람 입니다. 말이 통하는~ 사업도 통하려고 하는 겁니다. 통하는 사람이 있나요?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2/03/2022030120094310934a01bf698f_1?md=20220301202352_S // 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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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선택에 고민이 있어요..
현재 이직을 앞두고있는데 연료전지 sw개발과 임베디드sw개발 선택에서 갈림길에 놓여져있습니다. 두가지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앞으로 커리어나 향후 이직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할거같은데 선택하기가 쉽지않네요. 해당산업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나 한마디 던져주고 싶으신분들의 의견들을 들어 선택에 도움을 얻고싶습니다.
한량만세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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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고수분들!! 초년생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ㅠㅠ
병원 홍보실에 붙었습니다 공고에는 수습 몇개월 이런부분이 붙어있지 않고 그냥 정규직이었고 신입도 채용한다고 되어있어 그부분을 확실히 인지하고 원서넣고 면접보러 간것입니다 포트폴리오도 첨부했었구요(디자인) 면접볼때도 계속 병원경력이 없는부분을 강조 하셨는데, 제딴엔 신입으로 넣은거라 좀 의아하긴했지만.. 뭐 그건 별 불만없었습니다 요새 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합격전화가 왔을때 저희가 비전공자랑은 처음 같이 일하는거라 수습 3개월을 달겠다라고 하면서 이부분 괜찮겠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동안은 저번회사에서 받았던 연봉대로 드릴건데 괜찮냐고 또 물으셔서. 그때는 제가 뭘 모르기도하고 기쁜마음에 다 알겠다 괜찮다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병원은 주 6일근무에 월급은 거의 최저시급 수준 ㅠㅠ으로 맞춘다는부분과 공고에서 공지한부분과 다르게 처우하는것은 부당하는 글을 읽게되어서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홍보물을 만들고 하는 부분은 맞지만..전회사에서도(계약직8개월/컨텐츠 제작자 일)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이부분에 패널티를 적용하고 시작하진 않았거든요 포트폴리오를 냈어서. 그런데 사실 제가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않아 이게 부당한건지 이럴수도있는건지? 분간이 잘 안가서글올려봅니다
망뭉망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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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학원 진학 시 등록금 지원해주는 제도..
대학원 진학시 어떤 조건으로 등록금 지원해주나요.?? 내부 규정만들려고 하는데 보통 대학원 입학 후 2~3년인가요?? 아니면 학위취득 후 2~3년인가요. 대기업 기준 좀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대학원스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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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지ㅜ
지방이 고향이고 제조생기쪽 기술이 있어 운좋게 지방 중견기업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팀자체가 해외 주재원으로 나가야할 상황이 되어 고민고민하다 퇴사(사실 가족반대가 심해서)를 하고 반강제로 수도권쪽 동종업계로 경력직입사(지방쪽에 일자리가없어요ㅜ)해서 일년반정도 생활했습니다. 주말부부는 처음이라 멋모르고 지내다 일년쯤 지났을때 가족들이 같이 있으면 안되겠냐고 눈물을 보이면서 말을 하는데 너무나 힘들더군요. 먹고는 살아야해서 조금만 참아보자고 하면서 이직을 해볼려고 알아봤는데 고향쪽에 갈만하곳이 없었습니다ㅜ 그런데 같이근무했던 전회사 타사업부(건설) 팀장으로 있던 지인이 퇴사를 하고 건축회사를 차리면서, 저하고 같이 일해보자고 이직제의가 들어와, 앞뒤안가리고 다니던 회사퇴사하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이짧았을까요? 근무여건이나 업무성질이 저하고는 전혀 맞지않는겁니다. 왠만하면 참아보고 일을 배워가면서 하겠다는 의지로 참았지만 지금은 넉다운상태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제 직종 경력자들이 흔치 않고 해서 2월중반에 혹시하고 이력서를 내봤던 업체(상장사,중견기업)에서는 화상면접하고 합격통지받고, 3월말에 출근가능한지 문의를 받았습니다. 당장이라도 가고싶지만 가족도 문제, 어려울때 일부러 불러준 지인한테도 민폐 ㅜ 진짜 어찌해할지...
힘들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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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근무 일정을 공유 안주는 것도 괴롭힘이죠?
오늘 휴일에 근무 하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출근 시간을 물어보니 오후5시에 출근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변경될수있으니 아침에 정확한 시간 더 알려준다고 하구요 그래서 출근 하는 시간 부터 일어나서 대기했습니다. 언제 연락 올지 몰라서 기다리다가 오전에 준다는 연락이 12시가 되도록 없어서 먼저 5시에 일정대로 출근 하겠다 하니 출근 취소 되었으니 오지 말라더군요 쉬어도 쉬는것 같지도 않고 화가 나내요 직장내괴롭힘 같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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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가격이 10% 넘게 오른 이유 3가지
비트코인 가격이 10% 넘게 오르면서 4만달러를 넘어섰어요. 원화 기준으로는 5천만원을 돌파했구요. 이와 관련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 이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3가지로 정리해 볼게요. 1.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했기 때문에? 첨부한 차트를 보면, 2021년부터 일봉으로 본 차트인데요. 금리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거라는 얘기를 아래 차트에서는 공감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번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간게 금리하락 때문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러시아를 스위프트에서 배제했기 때문에? 스위프트는 여러 나라들의 주요 은행들끼리 지불 · 송금 업무등을 위해 데이터 통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에요. ​러시아가 스위프트에서 배제됐다는건? 러시아의 중앙은행이나 주요 은행들이 지불 · 송금 업무 등을 못하기 때문에 가스 등의 글로벌 무역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겠죠? ​하지만 러시아가 이에 대비를 계속 해온 듯 해요. 2014년에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무력으로 병합했을 때 러시아의 스위프트 퇴출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러시아는 이에 대비해 2015년에 자체 금융결제망인 러시아금융통신시스템을 개발했구요. 또 러시아는 위안화 중심의 중국국제결제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을 거에요. ​아직은 좀 이르기는 하지만 국제무역 결제를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이번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참고로 러시아금융통신시스템을 이용하는 국가는 중국과 쿠바 · 벨라루스 · 카자흐스탄 등 331개국의 금융기관이 참여중이구요. 중국국제결제시스템에는 1,200여곳의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글로벌 1만여곳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스위프트와 비교하면 미미한 수준이긴 해요. 3. 탈중앙화에 대한 기대감? ​어쨌든 달러화나 위안화는 중앙은행이 통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죠. 전쟁도 정부라는 조직의 통제하에 이루어지고 있구요. 그런데 전세계의 국민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고 있잖아요. 이 외에도 국민들이 중앙조직의 의사결정에 반대하는 사례도 많은 거 같아요. ​중앙시스템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해나간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겠죠? 중앙시스템의 수장을 바꾼다든지, 아니면 중앙시스템을 없앤다든지. ​중앙시스템을 없애는 것을 우리는 탈중앙화라고 부르고 있고, 대표적인게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다만, 탈중앙화 금융이라는 시스템에서도 결국 이 시스템을 관리하는 조직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들을 현재 DAO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럼 이건 또 다른 중앙시스템이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을 저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계속 공부하면서 지켜봐야 할 거 같아요. 📣 마무리 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든, 주식가격이든 어떤 한가지 이유만으로 오르고 내리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투자할 때는 확률게임이고, 확률이 높은 곳에 배팅을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럼 우리는 과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달러나 원화처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또는 글로벌 무역거래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률을 고민하면 될 거 같아요.​ 저는 이게 시기상의 문제지, 방향성은 이미 잡혔다고 생각해요. 분명히 지금의 달러화나 위안화를 대체하는 디지털화폐가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고, 이게 비트코인이 될지 이더리움이 될지, 아니면 다른 암호화폐가 될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될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느낀건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 · 위믹스 등의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기반의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토니 | INNOEX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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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 가을부터 회사 대표가 일을 열심히 안하며 정치질이나 한다며 질책을 하길래 제가 그럴일이 있겠나며 말씀드린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전사적으로 저의 후임을 알아봤더군요. 기분 나빴지만 참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인사발령이 나면서 기존 부문장이 타부문으로 발령나고 새로운 부문장이 다른 회사에서 왔습니다. 신임 부문장에게 사업부서 상황을 보고드린후 정중히 부서장을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신임 부문장도 들은 말이 있는지 흔쾌히 받아들이며 대표에게 부서장을 다른사람이 맡도록 하고 자기와 일할수 있도록 보고드린다 하더군요. 그런데 대표는 후임될 사람은 아니라며 그냥 이대로 가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손발이 다 잘린 느낌이고 자존심이 상해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장중 한명이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대표와 면담을 했는데 대표는 제가 권위의식에 빠져서 업무도 밑으로만 내리고 정치질만 일삼는다는 둥 뒷담화를 엄청 했다하더군요. 그 팀장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표에게 완전 거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합니다. 그후 대표가 먼저 저녁이나 하자며 비서실에서 연락이 왔지만 부서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취소 되었습니다. 그후에도 변화없이 계속되는 직장생활이 괴롭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전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급여는 적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는게 더나을것 같기도해서 결심했죠. 신임 부문장은 사직서에 결재하고 처리중입니다. 후임 부서장을 대내외쪽으로 알아보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 인사발령에서 다른 부문 인사이동은 있었는데 저희 사업부는 그대로 유임으로 발령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상관말고 그대로 나가는것이 보기가 좋겠죠?
잘된것같아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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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변경
저는 제조업 중소기업 생산 부장입니다 저희는 근로계약서에 연봉제로 명시되어있습니다 기본급 8시간 얼마, 6시이후부터 2시간추가 오티 월 총 42 몇시간 얼마 휴일수당 16시간 얼마 일없어서 일찍 퇴근해도, 2시간 조퇴를해도 (편의를 봐주는거) 어쩌다 1시간 더 해도 월급은 같아요 근데 조퇴하는 직원들이 빈도가 잦아집니다 사유는 오늘은 집에가서 애를 씻겨야한다 등등등 그래서 시급제로 바꾸려고 합니다 회사가 근로계약서를 시급제로 작성 직원에게 사인하라고 했는데 직원이 싫다 연봉제로 하겠다라고 하면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정규직이지만 2022 1월부터 2023 1월 이런식으로 근무 기간 1년 적혀있으면 못바꾸는건가요?
Millturn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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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과 근로계약서 미이행
예상 하시는 글이 아닙니다. 전 중소기업 사장이고요. 노동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적법한 "기한에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자, 3개월 수습기간 동안은 근속연수에 포함되며 급여의 100프로를 지급하는 정당한 계약 조건을 가지고 근로자를 대하고 있습니다. 급여에서 세금을 제외하고는 회사에서 식대와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통신비, 유류비 등) 그런데 말입니다. 퇴사 통보는 분명 계약서상 1달전에 얘기하는걸로 되있는데 최근에 본인이 열받는다고 당일퇴사하면서 자기 자료들을 폐기하고 간 사람부터 1주일뒤 퇴사하겠다고 통보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한것은 고용주가 계약미이행하면 찾아가서 민원넣을 센터라도 있죠. 저는 이런 경우에도 법에따라 퇴사후 14일내 급여와 퇴직금(해당시) 지급 해야합니다. 세상에 나쁜 고용주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기본이 안된 근로자도 많습니다. 푸념거리 늘어놔봅니다.
라인배커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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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로 이직
급여 프로그램 무료로 배포 하실분 계신가요?
꼭 필요한 사람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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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늘이를 소개할게요
시츄랑 믹스인 강아지인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윙치킨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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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주관적편향의 한계
오늘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주관적 존재이기때문에 겪을수밖에 없는 문제를 한가지 얘기해보려합니다.  이건 비단 직장생활뿐만아니라 광범위한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인데요 바로 내가 좋아한다고해서 다른사람들도 좋아할것이라는 착각 그리고 내가 싫어한다고해서 다른 사람들도 싫어할것이라는 착각.  그것입니다. 이 근본적인 차이로 인해 쉽게 갈등국면이 발생하고 잘맞는사람들끼리는 쉽게가까워짐에도 불구하고 그렇지않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해와소통이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됩니다. ※ 이번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yuD160b71n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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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pm/po 구하는 판교회사 없습니까?
직주근접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판교나 경기남부 지역은 공고가 잘 없네요 개발 베이스의 시니어 pm인데 집 가까운 곳에서 출퇴근 하고 싶어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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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바 생각] 전쟁이 길어지면 ? (2월 4주차 주간전망)
[ 지난주 금융 시장 이슈 ] i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바이든의 예상보다 낮은 제재 수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예상밖의 항전(특히 트위터로 직접 정보를 공유하는 대통령, 예전 블랙베리 쓰던 오바마대통령이 생각 나네요), 주말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일부 은행에 대한 Swift 제재 합의 , 미국과 독일, 프랑스,네덜란드,체코 등으로 부터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뉴스등 러시아 침공 뉴스가 코로나 뉴스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ii)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주요 수출품인 반도체 생산 원재료인 희귀가스 (네온, 크립톤, 제논), 팔라듐 (35~46%), 식량자원 옥수수 (16%), 밀 (12%) 의 가격 상승 우려 및 반도체 공급망 이슈 해소 지연 우려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테이바 생각 - 미국 주식시장 전망 ] - 키워드와 뉴스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예상과 다르게 단기간에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낮은 제재 상황에서 트위터로 뉴스를 날리는 법대 졸업생 코메디언 젤렌스키 대통령의 항전이 포커스 되면서 서방의 무기 지원, 자금 지원,개인의 자금 모금 (인터넷에서 적십자 모금중)과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의 Swift 제재 합의가 이루어 지는 분위기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 생기고 있습니다. * 3월 15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라 금융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반도체 공급망 이슈, 식료품 가격 상승에 따른 고인플레이션 가능성을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사례로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키고 마무리 되면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오히려 전쟁이 끝나면 유가하락으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은 조금 낮아지기를 기대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 다행히 전쟁 때문에 주목 받지는 못했지만 금요일 개인 소비 데이터들이 양호하게 발표되어 미국의 소비시장은 양호해서 경기침체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 지난주 목요일 나스닥 옵션 거래량이 폭증했지만 미결제 약정도 늘어나는 가운데 내재변동성은 단기 급등후 바로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시장의 진정한 패닉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와 크게 다른 양상입니다. 과거 대비 정보가 많아져서 파생상품의 패닉에 대한 방어력이 높아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 유럽의 엔더믹, 미국 소비시장 양호에 따라 하방 경직은 될 것이라 패닉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페러다임이 변한 것이 아니라면 결국 내재변동성의 폭등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내재변동성 VOLQ는 30.29% 에서 35.75%까지 상승했다가 28.15%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20일 역사적변동성 43.06%으로 상승 마감하였으며 100일 역사적 변동성도 29.31%로 대표 내재변동성 (VOLQ) 28.15% 보다 높습니다. VOLQ는 나스닥 100지수에 대한 변동성 지수입니다. ( VIX는 S&P 500 변동성 지수 ) * 이번주는 바이든 국정연설 (3/1), 파월의장 청문회-통화정책보고 (3/2~3) ,중국양회 개막 (3/4) , 애플 주주총회 (3/4) 가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아직도 우크라이나와 계속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는 미국 주식시장은 전쟁 종료 여부에 따라 변동성은 있겠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있기 때문에 고점이나 저점은 막혀있는 큰 박스권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빠른 시간내에 전쟁이 멈추기를 기도합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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