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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누락을 3번째 했습니다. 이직이 최선이겠죠?
대리>과장 진급을 이번에 3번 미끌어졌습니다. 처음은 같은팀 팀장승진케이스 챙겨주느라 고과 몰빵으로 인한 누락(IT계열) 두번째해는 챙겨준다더니.. 누락 (IT계열) 세번째해는 챙겨준다길래 커리어까지 뭉게질 각오하고 팀 옮겼더니.. 그 말했던 팀장은 퇴사하고 결국 또 누락을 했네요 대리4년차로 입사해서.. 내년에 올려줄게란 말만 믿고 참... 심한욕이..진급은 당연하게 생각하다가 뒷통수 맞으니..^^ 참.. 아픕니다. 입사이후 막내만하면서.. 안해도될일 막내일..남일까지 억지로 다 받아가며 진급이라는 목줄에 이리저리 끌려다녔건만...참.. 엿같은 상황입니다. 운이 좋은지 모르지만.. 직장 알아보다가.. 지금 2조대 매출회사 다니다.. 6천억 정도로 회사는 작지만 직급도 과장이고, 연봉도 10% 정도 상승되어 가게될 것 같은데 (사표 던졌더니 6개월 수습에 3개월은 연봉90% 지급이라는둥... 작은회사 스럽다...실망감은 덤이네요 ...이제 안갈수도없고) 나쁜맘에 너무 안따지고 가는건 아닌지... 실수하는건 아닌가.. 하.. 일단 홧김에 나간다고 뱉어두긴했는데... 회사좋은일만 시키는거 같아서 맴이 안좋네요 ~ 회사를 옮기면 돈만보고 가게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ㅠ 고민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ㅎㅎ 5천원 상품도 받았네요 이후 곰곰히 생각해보다, 우선은 퇴사를 번복하고,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보니, 감정적으로 선택하면 또 다른 후회가 될것같기에..^^ 호구가 된만큼, 준비 잘 해서 다음에는 호구가 되지않도록 해봐야겠네요 조언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ㅎㅎ.. 상받은거 자랑했습니다. 회사에서 받지못한 위로.. 여기서 받아요 ㅠ https://isfreez.tistory.com/28
누락만3번째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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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는 열심히 드렸는데, 팀장은 딴소리...;;
제목 그대로. 지난 며칠간 팀장에게 IT 인력도 아닌데 전산 보안 이슈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보고를 하고 피드백 받음. 그래서 CEO에게 보고할 최종보고 만들고 보고드리러 감. 근데 팀장은 들어가자마자 빙빙 돌려서 클라우드 이야기를 하는거임.;; 나는 급당황. 이게 뭔소린가... CEO는 몇분 듣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던지, 나에게 다이렉트로 물어봄. 그래서 그냥 문서 그대로 문제가 뭔지. 그래서 해결방안이 이렇다고 설명. 그제서야 끄덕이시더니, 해결방안 중에서 다른 전산 유형으로 찾아보라고 이야기하고 끝. ----------------------------------- 내가 보고를 잘못한건가 싶다가도, 수없이 피드백 받고 의문점 해결하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팀장이 정말 주의깊게 안 들은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나한테 좀 물어보던가. 휴우... 힘들다. 열심히 이야기하고 설명들었는데, 나중에 딴소리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 갑자기 지난 며칠간 일 떠올라서 글써봤어용.
오렌지5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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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외식업에서 근무 하고있습니다. 회사에서 정해둔 매장의 영업시작시간은 11시 반이지요. 하지만 저희도 인건비라는게 있고 손익구조라는게 있다보니 결국은 모든 기업의 목표인 이윤의 극대화 를 목표로 두고 운영하게 됩니다. 저도 M세대의 시작인세대 이지만 그래도 많은부분을 배려하고(모든휴게시간을 제공하고 외에 화장실가는 시간, 담배 타임을 상황에맞춰 최소 2회 이상 보냅니다.물론 화장실이 급하다면 더 기회가많이 주어질수도 있죠.)있는 상황에서 저런 의견이 정말 맞는것인가 생각을 하면서도 요즘 Z세대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지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정시 업무시작 할수 있도록의 유니폼 착용등을 요청하는데....오분전이라도 좋습니다. 정시 스탠바이만 된다면요. 하지만 저는 링크된 영상 내용만 보면 완전 틀린, 라떼는을 시전하는 꼰대네요 ㅜㅜ 하..정말 너무 너무 어렵네요. 어느정도 이해는 되면서도 회사의 입장을 고려하고 매장을 운영해야하는 관리자로서요. 사무와는 다르게 공개적으로 영업게시와 동시에 입점고객의 다양한 상황을 꼭 누군가가 상주해야 처리할수 있는 고객센터 같은 상황으로 이해주시면 이상황에 대한 이해가 조금더 수월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s://vt.tiktok.com/ZSeEAYhTf/
냉정하기어렵다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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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한풀이 좀 할게요)
입사할때 채용공고와 면접때 얘기 나눴던 분야가 다릅니다... 솔직히 ㅈ소기업에서 뭐든 다 해야겠지라는 마음으로 입사한거라 지금까지 버틴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1년은 버텨야겠다는 생각으로 현재 10개월 버텼습니다... 더이상 자괴감이 들어 못버티겠습니다... 왜 채용공고와 면접때 나눴던 직무랑 틀리게 다른분야를 시키는거죠?? 이거 완전 취업사기아닌가요 ㅜㅜ 원래하기로 한 일은 거의없고... 이건 업무지원개념이 아니라 그냥 애초에 저를 그쪽 업무를 맡게 할생각이였던것같습니다. 이럴거면 애초에 공고를 그렇게 올리던가 아니면 말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다른 잡일을 하더라도 원하는 분야에서만큼은 성장하고싶은데 ... 그게 안되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새로온 대표라는 꼰대세끼도 ㅈ 같고 연봉도 ㅈ같고 업무도 내가 모르는 분야고 ㅈ같은 직원 몇명있고 회사도 이전해서 멀어졌고 뭐하나 괜찮은게 없네요... 입사 1년까지 2달 남았는데 그 2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자괴감들고 그럽니다ㅜㅜ 이상 한풀이였습니다.
에메스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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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리툴 + 효율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업체별+제품마다 납기체크하는 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ex) A업체 - ㅇ제품 10개 @월@일까지 / B업체 - ㅁ제품 30개 @월@일까지 달력에 표시하자니 한계가 있더라구요 표기할때도 중순 말 이런식으로 정확한 날짜가 아니라 두루뭉술하게 체크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납량있으면 그것도 체크해야되는데 효과적으로 체크하는 방법 + 도움되는 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봉투값이십만원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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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가상자산) 몰라도 되나요?
얼마전 지인분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사기 아니냐? 누가 책임을 지냐? 그걸로 무엇을 할 수 있냐? 난 그냥 모르고 살 것이다. 꼭 알 필요가 있냐? 코인으로 돈 벌 생각 없다. 어차피 도박인 것 같다. “ 등등 여기에 제가 이제 사기라고 하기에는 사회적 체계가 잡히고 있습니다. 30-40대 수조원의 코인을 보유한 성공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제 거래소도 승인되어 변동성은 크지만 환금성도 있습니다. 게임에서 코인으로 돈을 벌 수 있고 NFT라고 해서 디지탈 아트를 구매하고 투자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NFT는 플렉스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림이나 아트 투자하는 것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미국 서브프라임이후 중앙은행들이 돈을 계속 찍어내니까 그에 대한 역작용으로 비트코인이 나온 건데. 탈 중앙화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많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은행 증권사들도 상품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곧 ETF 같은 상품도 나올 것 같습니다. 많은 설명을 드렸지만 그 분은 난 그냥 주식 투자할 것이다. 그냥 모르는 게 나을 것다고 하셨고. 옆에 계셨던 다른 형님은 들어도 이해 못하실 테니 그냥 모르고 사셔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긴 대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부터 10년 뒤에 비트코인, 크립토가 중앙은행들이 발행하는 CBDC에게 먹혀서 튤립처럼 없어진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비트코인과 메타버스 산업으로 움직이는 인력의 이동을 보면 쉅게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기술은 몰라도 개념이나 거래 방법정도는 알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PS) 현재 코인 관련 비지니스에는 돈세탁, 불법자금이전, 증여, 폰지 사기, 스캠 등등 부작용 또는 악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확천금을 꿈꾸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일확천금을 꿈꾸시면 그만큼 사기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그냥 오픈 마인드로 저건 뭐지? 하는 정도로 , 새로운 정보 습득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 이후에 Catch up 하려면 힘드니까요.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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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둔화우려에도 미국은 긴축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외환관리자문해드리는 고경지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우크라이나 원전 공격으로 인해 환율이 전일 대비 10원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경기는 둔화 우려에 유로화 가치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유럽 중앙은행의 긴축재정으로 갈까 했던 모든 논의도 쉽지않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미국은 상대적으로 경제적 타격이 적은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고용시장도 아직은 튼튼하고 성장둔화보다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듯 합니다. 3월 금리인상 빅스텝50bp 가능성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인상 속도는 기존의 기조를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올려드렸듯 달러는 안전자산으로 불황일 때 기축통화로 달러 매수세가 더 강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에 통화정책 차별화 이슈까지 더해진다면 달러강세 추세는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ㅡ 번외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위안화와 호주통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 경제제재의 반사이익을 보고있는 통화들입니다. 2. 러시아 루블화 가치 폭락 및 제재로 인해 러시아와 교역하고 있는 수출입기업 혹은 현지법인 설립들도 피해가 막심한데요. 주요 글로벌 IB의 투자금들도 회수가 불가하여 이에 대한 우려도 생기고 있습니다. 3. ESG로 인한 탈탄소운동에도 원유가 아직까지 우리 삶속에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금일 러시아가 유럽 최대 원전 발전소를 점령하면서 향후 에너지 패권과 관련한 긴장구도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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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으로 수술받고 회사 다니시는분 있으세요?
작년 봄에 진단받고… 여름에 수술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호르몬수치는 정상인데, 종종 750출근에, 출퇴근이 약 왕복 3시간이다보니 가끔가다 참을수없이 피곤하긴하더라구요ㅎㅎ 혹시 저와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관리하고, 극복해나가고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디사운드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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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노무사랑 협의되면 내용 오픈된다는데
누가 썼는지 블라인드에서 정보 제공한다는데 사실인가요?
PMO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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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로 한 회사 입사일 확정협의
안녕하세요. 이직하기로 한 회사를 확정해 논상태인데요. 이직하기로 한 회사 입사날짜때문에 고민입니다. 되도록 좀 쉬다가 입사하고 싶은 생각이있긴한데. 해보고싶었던 것도 이번에 다해보고. 현 회사는 3월 18일부로 퇴직입니다.(휴가 소진까지해서). 그리고 2주정도 더쉬다가 4월첫째주에 이직하기로 한 회사 날짜를 확정할까하는데 고민은 퇴직이 되고 이직회사 입사전까지 2주가 쉬면 그게 나중에 커리어상 공백이나 면접시 공격을 받는 다는 등. 문제가 될까요? 보통 2달,3달은 이기간에 뭐했냐 정도 문제시 될 수 있는 거 같은데, 2주정도 더쉬어서 무직기간일 때 추후 문제가 될 요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이호니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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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질문: 열린 질문? No! 닫힌 질문~? Yes!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아무래도 2~3월은 재경팀에게 가장 바쁜 시기이다 보니, 요즘은 글을 올릴 여유가 없는 듯하네요. 틈틈히 정리해 본 업무관련 질문에 대해서 오늘은 말씀을 나눠볼까 합니다. 이곳은 열린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니 공감이나, 다른 관점의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 및 교육 등을 수강할 때, 효율적인 소통의 수단으로 열린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만약 네, 아니오로 대답을 하거나 단답형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의 대화의 단절을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로 누군가를 알아가는 상황(연애 초기), 누군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상황(회식, 교류회 등)에서는 열린 질문이 좋은 듯 합니다. 다만, 업무 관련 질문을 할 때는 조금 다르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업무 관련 소통에서의 핵심은 효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질문도 어떻게 해야 가장 원하는 답변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1) ‘매출 세금계산서와 관련한 대사 작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2)’매출 세금계산서를 대사할 때는 회사 시스템의 세금계산서와 국세청의 세금계산서를 대사할 수도 있고, 발행 된 세금계산서와 매출 내역을 대사할 수도 있을 듯 한데,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분명 둘 다 부가가치세를 신고할 때 해야하는 세금계산서의 대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지만, 두 번째 질문의 경우, 질문자가 해당 업무와 관련하여 기존에 가지고 있는 지식수준에서부터 해당 업무와 관련하여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설명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습니다. 당연히 답변의 내용도 훨씬 구체적이고, 답변의 질도 높아져서 질문자가 업무를 수행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의 핵심을 상대방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하는 배경을 설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질문만을 봤을 때는 열린 질문으로 보이지만, 앞에서 배경 설명을 함으로써 닫힌 질문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예를 들어보면, 1)’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는데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2)’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가산세 이슈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생각 중입니다.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결국 질문은 한가지 입니다.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알고 싶다는 것이 질문자의 의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1번의 경우 답변자는 대체 왜 질문자가 저런 질문을 하게 되는지 추정을 할 수 밖에 없고, 본인의 추정에 대한 답변을 구성하게 됩니다. 반면, 2번의 경우 질문자가 결국 해당 질문의 답변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게 될지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답변을 하게 되므로, 여러 측면 중에서 가산세 Risk와 가장 밀접한 중요 Point를 설명해주게 될 것 입니다. 이 곳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의사소통을 하면서도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동일한 상황을 보고, 글을 읽고 소통하면서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향성으 참 다양한 듯 합니다. 열린 질문을 하게 되면 해당 질문을 받아들이는 방법, 이 질문의 하는 이유에 대한 추정 등에 따라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 관련 질문은 답변의 범위를 한정 시키고, 더욱 더 질문자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닫힌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혹시 업무 관련 질문을 하실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잠시 멈추시고 한 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질문은 듣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서 다른 답변이 나올 수 있는 열린 질문인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답변이 무엇인지 알고 유사한 형태의 답변이 나올 수 있는 닫힌 질문인지? https://open.kakao.com/o/s43YTU0d
김현녕 | Smilegate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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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 직장생활의 이유?
월요일엔, 지난 주 업무 결과와 이번 주 업무 진행사항 아침 미팅으로 정신없이 바쁘셨지요? 그래서 바쁘다고 느끼다 보니 피곤하실 수 있었겠네요. 화요일엔, 업체들과의 미팅, 그리고 개인 업무 보고서 쓰고, 결제 올리고, 새로운 업무 하다 보니 숨돌릴 틈이 없으셨지요? 그러니 화요일도 피곤한 하루를 보내셨을 겁니다. 수요일엔, 월요일 업무와 화요일 업무를 어느 정도 정리는 다 해가는데, 갑자기 부르는 상사의 호출, 밑고 끝도 없이 ‘그거 다 됐어?’ 하네요. 이쯤 되면, 정말 어깨에 곰 새마리가 앉아 있는 것 같은 피로가 밀려 오겠네요. 피곤하실만 합니다. 목요일엔, 지난 주까지 다 된다고 믿었던 일이 갑자기 펑크가 나게 생겼네요. 미리 알려 주기라도 했으면 대처를 했을텐데… 이제는 피로도, 피곤도 만성이네요. 내일은 금요일이니 힘내세요 금요일, ‘휴~!’ 하고 숨 좀 쉬고, 일 좀 정리하려고 하니 또 한 주일이 지나가는데, 다음주에 회사 전략 보고회, 팀 발표회라고 자료 정리 해야 한다네요 금요일, 너마저도 나를 이렇게 힘들고, 피로하고, 피곤하게 하는구나! 하실만 합니다. 이러니, 금요일만 되면 더 피곤한 몸, 회사생활이 되는 것 아닐까요? 토요일, 일요일엔 직장인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피곤하지 않고, 피로하지 않은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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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Tech-ESG]#006. Butterfly Effect!
러-우크라 사태로 인하여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에 대한 강력한 나비효과'가 도출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 민간피해가 속출하면서 초기 민간 주도로 이루어지던 암호화폐 기부가 우크라이나 정부가 2월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공개하면서 공식적인 운동이 됐다.(암호화폐 기부 장려 나선 우크라이나, 토큰포스트, 2022) 3월 2일에는 국제사회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비트코인이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러-우크라 사태에 정치적 피난처된 '비트코인', 한때 4만 5000달러 부근까지, 토큰포스트, 2022) 이는 정치적 이슈로 인하여 Crypto Asset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모두 정치적인 피난처로 역할을 하며, 국제 정세에 하락중인 증시와 분리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상징적인 의미로 보여지며, Crypto Asset과 주식시장의 상관계수가 높아지고 있다는 IMF가 최근 발간한 ‘암호화 연결: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파급효과’라는 보고서와 더불어 '디지털 금' 이라는 Crypto Asset의 이중적인 성격이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는 불확실한 위기 상황에서 전 세계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을 인지함과 동시에 Crypto Asset 채택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게 된 강력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인지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이란,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을 인지하는 정도이다. 본 변수를 측정하기 위하여(Karamchandani, et al., 2020)의 척도 개발연구에서 입증된 16개 문항을 사용하였다.(김세규., 2022). 최종적으로 요인적재(factor loading)량은 첫 번째 요인에 12,13,15,16,11,14,6,5번 항목이 포함되고 두 번째 요인에 2,1,3,7,4 항목이 포함되어 세 번째 요인에 9,8,10 항목이 포함되어 각각 효율성 추구(E), 신뢰 증가(T) 및 위험 회피(R)로 명명했다.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의 하위요인 효율성 추구(E), 신뢰 증가(T) 및 위험 회피(R)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효율성 추구(E) (12E)비용 절감(Cost savings) (15E)부가가치가 없는 중개자의 제거(Removal of non-value adding inter- mediaries) (16E)간소화된 비즈니스 감사(Simplified business audits) (13E)데이터 분석을 사용한 신뢰할 수 있는 통찰력(Trustworthy in-sights using data analytics) (11E)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 (14E)이해 관계자에게 직접 액세스(Direct access to sta- keyholders) (6E)민첩한 정보 가용성(Agile information availability) (5E)블록체인 사물인터넷(Blockchain Internet of things) *신뢰 증가(T) (2T)합의(Consensus) (1T)분산 데이터 기록(Decentralized data records) (3T)추적성(Traceability) (7T)불변 데이터(Immutable data) (4T)투명도(Transparency) *위험 회피(R) (9R)위조 ID 방지(Deters fraudulent identities) (8R)사기 방지(Deters fraudulent products) (10R)기밀성(Confidentiality) 러-우크라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암호화폐가 글로벌 송금 시스템으로 활용된 강력한 사례를 남기는 동시에 글로벌 자산으로서의 입지 구축과 더불어 <BT-ESG 관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음과 동시에 위험을 회피 할 수 있는 암호화폐 기부 사례로 각인 될 것이다. * 출처 암호화폐 기부 장려 나선 우크라이나, available at: https://www.tokenpost.kr/article-85679 우크라이나 정부 공식 트위터 계정, available at: https://twitter.com/ukraine/status/1498733635083587584?s=21 러-우크라 사태에 정치적 피난처된 '비트코인', 한때 4만 5000달러 부근까지, available at: https://www.tokenpost.kr/article-85514 김세규. (2022). 인지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이 ESG공시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 블록체인 기술의 인지된 유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인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available at: http://inha.dcollection.net/srch/srchDetail/200000589975
김세규 | (주)스마트시티그리드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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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 리멤버 커뮤니티 어떠셨나요?" -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얼마전 지난 한 달간의 커뮤니티 만족도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였는데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100분을 선정해 선물을 드립니다. 리멤버에 가입하신 휴대폰번호로 리워드가 문자로 발송됩니다. - 리워드 :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원 - 지급일 : 3/4(금) ~18시 전까지 <당첨자 휴대폰번호 뒤 4자리> 0736 7789 2443 0302 2770 1510 6301 3336 3884 5975 0826 8205 2144 4430 7192 5780 0434 5572 2756 7660 6661 0535 5008 3503 3943 9376 9271 3792 8819 6101 0522 2931 9359 3637 8557 8637 8884 7375 3767 1138 2493 0367 2204 7540 9935 1422 6767 8990 3141 5245 3035 8404 7202 8573 1079 9708 2844 0086 4858 2301 0578 0623 0999 7612 4246 1639 7533 1905 4983 2216 1915 8412 0137 0091 5737 2552 4202 4849 3181 9329 3210 1529 3159 8258 4835 0188 3604 3942 6540 2890 4408 6115 9693 7104 4584 7130 4060 0042 0472 6452 앞으로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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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에게 주는 자가키트는 낭비?
저는 치료제 및 연구 목적의 생물학 제제를 취급하는 회사에 2년째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코로나 오미크론에 대해 떠들석 한 지금 회사에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전 직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정도로 예민한 시기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1년넘게 확진자 한명없이 잘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넘어 타 공장과 타 부서에서 확진자가 서서히 나오게 되었고, 제가 있는 부서에도 확진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확진자는 제가 처음이였습니다. (감염경로는 외조모 부고 이후 입니다.) 그렇게 자가격리 재택치료 후 회사에 출근한지 일주일이 되었을때, (출근 하기 전 자가키트를 하였을때 음성이 떠서 출근하였습니다.) 사무실의 제 앞자리 직원 한명이 오늘 양성판정을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양성판정이 나온 직원의 해당부서 인원의 절반만 모아놓고 자가진단을 하더라구요. 일단 여기서 의문인게 같이 생활한 인원 전체에게 자가진단을 실시해야하는데 저희 팀장은 업무가 다른데 굳이 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가 하는건 키트 낭비라고 합니다 더군나나 키트가 요즘 비싸져서 그런지 한사람이 사용할때마다 눈치도 엄청주고요 평소엔 확진자 나오면 열체크 한거 동선 이런거 다 꼼꼼히 체크 해놔야 나중에 뒷탈 없다고 한 사람이 막상 확진자가 나오니 하는 행동이 앞뒤가 안맞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두번째는 제가 코로나에 걸리고 나서 출근 하고 사무실에서 제 앞사람이 걸리니 저도 다시 양성이 뜨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키트를 달라고 했더니 넌 이미 걸렸으니 의미 없다 아깝다 라고만 하고 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고 키트를 해본다고 한건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다른분들이 생각하기에도 낭비처럼 보이나요..? 회사가 저희 회사만 있는게 아니라 산업단지라 다른 회사들도 수십개가 있기때문에 조심하려고 이야기를 꺼낸건데 팀장은 무조건 돈돈 하면서 낭비라고 만 합니다. 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을 하는 회사에서 15년 이상을 근무한 사람이 코로나가 얼마나 위험했고 얼마나 이슈인지 잘 아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간략하게 글을 썻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좋소탈출기원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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