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경력직 자소서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경력직 자소서에서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가 필요할까요? 다들 어떤식으로 쓰시나요????
첵스초코
22년 03월 07일
조회수
2,327
좋아요
0
댓글
2
덜 억울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현 직장에서만 5년째 근무중이네요 4년 경력이 있어 경력직으로 들어왔습니다. 큰 회사에 있다가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사람들의 시기, 질투가 참 힘들더라구요. 마음 편하게 일하고싶었습니다. 작은 회사라도,, 체인이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겠지 싶어서 다시 큰 물로 가기 힘들걸 알고서도 갔습니다. 마음편할줄 알았던건 저의 큰 착각이였고 참 힘든일만 많았네요. 별별일 다겪었죠. 코로나 터진 그 해는 일이 너무 많아서 추가근무를 했지만 저는 일 욕심을 줄이라는 말을 듣는 팀장입니다. 다른 팀장들과 업무 애착의 정도가 다르니까 맞추는건 애정이 많은 제쪽이 아니고 낮게 제가요. 직원들에게 교육을할때도 유리같은 마음에 상처받으면 안되니까 배우는사람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가르쳐줘야하고 다른 직원들은 저의 영역에 넘어와도 저는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았던건 업무때문인데요.. 열심히 해도 인정도 안해주고 실적이 잘나오고 본사에서 얘기가 나와도 그래도 그뿐이라해도 유니크함때문에 참았는데 팀장… 저건 껍데기일 뿐이고, 코로나때문에 팀은 통합팀으로 운영된다고하면서 다른 팀 팀장이 통합팀 팀장이고 저는 처우는 그대로라고 하지만 뭐가 그대론지 모르겠는, 밖으로 보이는 껍데기 팀장입니다. 근데 이제는 그 팀장이 이쪽 업무를 하겠다며 온답니다. 제가 팀이 통합된다는 순간 이건 나가라는건가 싶다가도 저 인간이 제가 그만두는 사유가 되는게 싫어서 참았고 그걸 윗선도 알고있습니다. 서로 사이가 안좋고, 참 모르는게 많고 자질이 부족하거든요. 팀장자질이 없는 사람도 위에서 시키면 받아들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압니다. 까라면 까야죠. 근데요. 열심히 했다해도 너는 안까니까 필요없다로 들리고 나가라고 들리지않나요? 이렇게 그만두면 억울해서 미칠거같은데 덜 억울할 방법은 없을까요..?
생각좀그만해
22년 03월 07일
조회수
775
좋아요
0
댓글
2
수습기간 3개월 프리랜서 계약서 작성
이직 한 지 7일 정도 됐습니다. 오늘 계약서를 작성했는데요. 프리랜서 계약서로 작성을 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이며, 수습기간동안은 4대 보험 안되고 3.3% 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규직 전환되면 다시 계약서를 쓰자고 하시더라고요. 혹시 수습기간 중 퇴사를 하게 되면, 경력증명서 및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가능한지요. 그리고 원래 보통 수습기간에는 프리랜서로 계약하나요? 전 직장에서는 계약서 쓰기 전에 정규직 전환되서 바로 근로계약서를 썼었는데, 너무 어렵네요ㅜ
푸더덕날아올라
22년 03월 07일
조회수
5,315
좋아요
1
댓글
4
서류합격 통보 일자
대겹 경력직 서류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한지 딱 3주 되었는데 연락이 없네요. 헤드헌터한테 불합 여부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iliiil
억대연봉
22년 03월 07일
조회수
1,120
좋아요
1
댓글
1
권고사직..? 사실상 해고
바이오벤처에 4년반 근무했습니다. 초기 아무런 기반이 없는회사에서 꾸역꾸역 상장을 목표로 정말열심히 일했고 월급도 동일직무대비 60%도 안되는 수준으로 다녔습니다. 신약신규물질 파이프라인이 확정되고 나니 이제는 추가 개발필요없다며 팀을 해체하고 이직할사람은 나가라고하네요. 이렇게 회사운영해도 되나싶네요. 제안받은건 3개월치 월급받고 이직... 하 ㅡㅡ빡이 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더이상 다닐마음은 없고 다른팀으로 포지션바꿀려면 바꾸라고하네요.
인생쓴맛
22년 03월 07일
조회수
1,999
좋아요
3
댓글
6
후배에게 어떤 선배이신가요~?
처음엔 작은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후배라는 개념보다는 같이 고생하는 동료 느끼으로 으샤으샤해서 일했는데 이직 후 후배들이 입사하면서 좋은 선배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힘든일은 되도록 제가 하려고 하고 후배에게는 그래도 업무에 필수적이거나 중요도 있는 일을 조금씩이라도 해보게 하는데 이런게 다른 팀을 보면 오히려 후배들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작아지는(?) 느낌도 있고.. 그런데 또 힘든 일을 시키기엔 제가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서 그런지 그냥 내가 처내버리고 말지 하는 생각으로 제가 하게 되네요 ㅠㅠ 후배에게 어떤 선배이신지, 어떻게 후배들에게 일을 분배하고 계신지, 그리고 좋은 선배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선후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오비옵이
22년 03월 06일
조회수
516
좋아요
4
댓글
6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건 결혼? NO! (feat. 사분면 Matrix)
안녕하세요. 리멤버에도 많은 유부남녀들, 그리고 싱글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흔히들 결혼에 대해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 것이라고 하죠?  아마도 많은 유부남녀들 가운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조금은 이해가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싱글분들 중에는 감이 잘 오지 않는 분들도 있을테구요.ㅎㅎ 아마 결혼을 해 보시면 공감 혹은 비공감의 실체를 조금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고 틀리고 여부를 떠나 저 말이 널리 회자되는 것은 어느 정도의 공감이나 시사하는 바가 있어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결혼을 해도 나름대로의 힘든 점이나 아쉬운 점은 있게 마련이고 안 하더라도 또한 어렵고 편치 않은 점이 있을 수 있다는,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일반론 같기도 하네요. 체험해 보기 전에는 그 진면목을 미처 알기 어렵겠지만요.^^ 예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네, 제가 저 진부한 얘기를 들려드리려고 키보드를 잡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이라는 비즈니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그것이 정말 어려울 때의 고민에 대한 것입니다. 즉, 할지 말지가 좀 애매할 때, 혹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일지 모르는 그런 애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바로 그 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럼, 경우의 수를 좀 나누어 생각해 보겠습니다. ※ 맨아래 삽화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그 일을 했을 때 결과적으로 그 일이 잘 풀렸을 경우, 남는 것은 성공과 성취라는 보람 있는 결과겠지요. 아마 모두가 바라고 좋아하는 결과일 겁니다. (1분면) 그럼 하고 보니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거나 만족스럽지 않았을 때, 극단적으로 실패했거나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루거나, 혹은 투자한 비용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함으로 인한 아쉬움을 겪게 될 겁니다. (소위 가성비가 안 나온다고도 하지요..) 결국 그것도 일종의 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분면) 자 그러면, 반대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일의 성과나 결과가 좋았을 것으로 보여서 하지 않은 것이 패착이었던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를 보겠습니다. 이 경우에 손해란 그것을 했을 때 얻을 수 있었던 성공이나 성과를 얻지 못한 것, 즉, 기회 손실, 그리고 그것을 했어야 했었다는 마음의 후회가 또 하나의 가장 큰 괴로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분면) 이번엔 그 일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 지나고 보니 그 일을 했을 경우에 실패하였을 것으로 판단되거나 큰 대가를 치렀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경우, 상당한 손실이 있었을 것으로 보여 안 하는 것이 맞았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생각해 보죠. 그런 경우에 얻는 것은 다름 아닌 비용 회피 또는 절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패로 인해 나의 처지를 흔드는 것을 방지하고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 그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이익일 겁니다. (4분면) 자, 그럼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울 때, 애매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자, 상술한 생각에 근거해서 우리의 삶을 비추어 봤을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할까요? 여기에는 개인의 가치관이나 성향, 전략에 따라 다른 선호가 있을 수 있어서 하나의 답을 내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제가 착안하는 점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곳인가?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우선 우리가 고민하는 일의 결과는, 특히 애매한 일일수록, 그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를 점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x축으로 나눠지는 분할 영역, 즉, 1, 2 분면(파란 BOX의 영역)을 위주로 살 것인가? 3, 4 분면(빨간 BOX의 영역)을 위주로 살 것인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히 정적인 관점에서 비교해 보면 1, 2 분면의 삶과 3, 4 분면의 삶은 그 기대값이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간의 축을 더해서 동적인 관점으로 확장을 해 보면, 우리에게는 2사분면의 실패와 치른 대가를 밑거름으로 더 배우고 강해져서 좀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는, 그래서 1사분면의 성공과 성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의 삶이 비용을 회피하고 안정을 지키는 데 만족한다면, 그리고 때때로 기회 손실과 후회라는 별다른 반전의 기회나 디딤돌조차 될 수 없는 허탈한 실패가 반복된다면, 과연 미래에 얼마나 더 큰 발전이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에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애매한 문제들이 앞에 놓여져 있다면, 저는 가급적 하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좀 더 나은 접근이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그 방향이 좀 더 생산적이고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하는, 가슴 뛰게 하는 방향이라고 믿습니다. 다소 진부한 얘기지만 사람들은 말년에 한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한다고 하죠. 그 역시 또 하나의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덧붙이자면, 만약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는 일이라면 머리와 마음의 깊은 곳, 직관과 논리의 영역 모두에서 한번은 해볼만하다, 한번은 관심가져 볼만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만약 정말 아닌 일이라면 애초에 고민도 하고 있지 않겠죠. 같은 맥락에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되는 일도 있습니다. 관심은 가고 해 보고 싶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걸린다 싶은 일은 그냥 안 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럴 땐 그냥 안 하는 게 4분면의 이득, 혹은 최소한 마음의 평화를 도모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제 이야기가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살아가시면서 할까? 말까? 애매한 문제로 고민하실 때 생각을 해 보는 데 조금의 아이디어나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간다면, 여러분들의 삶이 "DON’T"보다는 "DO”로 좀 더 풍부하고 다채롭게 채워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라고 조심스럽게 제안드려 봅니다. 끝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속 한 구절이 떠올라 덧붙여 보겠습니다.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후회하지 마라." 이 구절을 읽으며, 우리의 삶이 유감 없이 "DO”하고, "DON’T”한 아쉬움은 많지 않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글귀가 생각날만큼, 봄이 왔지만 아직 너무나 추운 3월입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다가올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을 실행과 결단으로 힘차게 시작하신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좋아요"를 누를까 말까 고민하셨다면 "좋아요"를 꾹!눌러주시고 실행과 결단의 에너지를 마음에 담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BEXKjeT83nb #강산성#생산성#경영#전략#자기경영#선택#실행#결단#사분면#Matrix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6일
조회수
3,386
좋아요
47
댓글
10
회사생활과 앞날에 걱정이 많습니다...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 공무원 준비를 하던 중에 아버지의 제일 오래되고 친한 친구분이(현재 저희 사장님) 아들 아직 공부하고 있으면 우리회사 와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버지 친구분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고 실제로 강소기업(?)(연매출400억 정도, 직원50여명) 으로 분류되는 회사를 직접 일구시고 대단하신 분인건 알고 있어서 저도 알겠다고 하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입사하기 전에 사석에서 사장님을 만나 식사할때 회사에서 지인으로 들어오는건 몇몇빼곤 전부 모르고 또 모르게 해야하며 나는 너를 회사의 모든직무를 배우게 할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선은 경영지원1년 영업2년 해서 총 3년일해보고 그뒤에 다시 얘기나눠보자고 하셨고 그 중간중간 나는 널 계속 평가할거다 라고 하셨습니다 첫 회사생활이고 고민이 많이되어 아버지랑 얘기를 나눠봤을때도 널 키우려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오게 한것같다 잘만해봐라 등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제가 잘만하면 탄탄대로 일것도 같지만 제입장에선 저를 키운다는게 실제로 가능이나 한 일인지..(당연히 위에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가능하다면 제가 어떤포지션을 잡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첫 회사라..너무 어렵습니다 확신이 스지않아 다른직업도 눈에들어오고 원래 공부하던 공무원에 대한 아쉬움, 다른걸 배워서 커리어를 쌓아볼까 하는 매일 불확실함 속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연봉3200에 업종은 B2B유통판매가 주입니다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디릴리
22년 03월 06일
조회수
1,072
좋아요
2
댓글
11
우크라이나 침공후 러시아 루블화와 유가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루블화와 유가의 움직임은 과거와 조금 다르게 현재까지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경제 제재하는 가운데 공급망 이슈와 유가상승및 원자재가격 상승이 더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다면 미국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고생을 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쉐일가스로부터의 원유 시추를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그동안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을 이제 와서 포기,양보할 수도 없는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 선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러시아는 고립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쟁을 여기서 끝내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러시아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예측의 영역이 아니니까 적정하게 리스크를 배분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갑자기 평화 협정 맺었다고 하고 이란 제재 풀면서 석유 공급 증가 시킨다고 하면서 시장 분위기는 바뀔 수 있지만 그 가능성은 아직 낮아 보입니다. 첨부한 차트는 로그차트입니다. 로그차트가 보통 차트보다 등락율로 볼수 있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더 좋습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6일
조회수
689
좋아요
9
댓글
0
전쟁의 공포속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3월 첫째주 미국시장 전망)
[지난주 주요 시장 요약] i ) 파월의장의 25bp 금리인상 기정 사실화 ( 50bp 아닌 것에 대한 안도 )발언으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잠시 강세 시현하였으나 마크롱 대통령의 푸틴과의 통화이후 “최악을 준비하라”는 발언과 2번의 주중 우크라이나-러시아의 평화회담 결렬, 계속되는 국지전등으로 미달러(특히 유로에 대하여), 미국채 안전자산 매수세 확대되었습니다. ii) 금요일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 발표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핵발전소 공격 뉴스 등으로 경제지표 무시되면서 시장 하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2월 비농업 신규고용 678K면 증가 (예상 450k) 실업률 3.8% (예상 3.9%) 생산활동 참가율 62.3% (예상 62.2%) 임금 상승율 0 (예상 0.5%) [이번주 테이바 생각] i)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SWIFT 제재등 전세계가 러시아 경제 제재에 동참하고 있지만 가스프롬 뱅크는 제재 대상에서 빠져 있는 것을 보면 원유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은 확실히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로 인해 러시아는 고립 경제 상황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곡물가격, 비료 가격 상승까지 발생하면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우려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ii) 미국 실업률과 고용 지표는 거의 완전 고용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 생산 활동 참가도 소폭이지만 증가함으로 일터로 돌아오는 인구 증가가 확인 - 임금 상승률은 보합으로 발표됨에 따라 미국 경기침체는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iii) 기업 실적은 양호하게 발표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하향 조정 되고 있어서 경기를 낙관하기는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v) 유가 상승 지속, 정크본드 스프레드, LIBOR–OIS 스왑 스프레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등 모니터링으로 경기 침제 가능성 여부 체크가 필요합니다. v) 목요일 인플레이션 데이터 ( CPI 예상 7.9%) 발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평화협정 여부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합니다. 적정한 현금 비중은 계속 유지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자세한 차트등은 첨부 블로그에 있습니다. * Holix 앱 선물옵션으로 투자하기 단톡방에서 질문 받습니다. *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테이바 생각 라이브 유튜브 방송 있습니다. https://youtu.be/RjOXWJAYr9o https://holix.com/ch/jVa7eQNn https://teyvat.tistory.com/entry/%EC%A0%84%EC%9F%81%EC%9D%98-%EA%B3%B5%ED%8F%AC%EC%86%8D%EC%97%90-%EC%9D%B8%ED%94%8C%EB%A0%88%EC%9D%B4%EC%85%98-%EC%9A%B0%EB%A0%A4-%ED%99%95%EB%8C%80-3%EC%9B%94-%EC%B2%AB%EC%A7%B8%EC%A3%BC-%EC%A3%BC%EA%B0%84%EC%A0%84%EB%A7%9D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6일
조회수
1,085
좋아요
8
댓글
0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화장품 트랜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몇몇 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산업 및 해당 산업 기업들은 매출 성장 정체 혹은 마이너스 성장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 집단 면역 바로 코 앞까지 왔기 때문에 대면접촉이 필수적인 기업들은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 앞으로 성장하는 일만 남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집단면역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수혜기업들은 대부분 리오프닝과 관련된 산업 및 그 기업들 일텐데요. 그 중에 가장 핫 했던 그리고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산업이 바로 화장품 산업입니다. 한때 중국에서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K-POP, K-Food, K- Drama 와 함께 글로벌 고객들에게 열풍이 불었던 것이 K-Beauty 였던 만큼 K-Contents 기반의 산업들과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글로벌 화장품 시장 규모는 성장했습니다. 물론 마스크 때문에 립스틱 등의 메이크업 제품의 시장은 줄고 핸드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의 소비가 늘어 나는 등 카테고리 별로 명암이 엇갈리기는 했으나 전체적인 화장품 시장은 온라인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2020년 기준 전년 대비 5.9% 성장한 560조원 대로 성장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해외 수출 현황을 보면 프랑스와 미국 다음으로 세계 3대 화장품 수출국으로 자리 매김 하였으며 그 규모는 7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나 성장 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서 각 기업들은 향후 시장 및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예측하고 그 트랜드에 맞추어 여러가지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포스크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고객의 소비 포인트도는 "1. 친환경", "2. 디지털 대전환", "3. 셀프 케어 시장의 확대", "4. 클린뷰티" 로 요약 될 수 있습니다. 1. 친환경: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ESG) 경영이 화두가 되고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이 기본이 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회사 운영 지배 구조 까지 투명한 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그린 워싱 문제 없이 친환경 문제에 진정성을 가지고 경영하는 기업만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현실에서 대기업 뿐만 아니라 작지만 철학을 가지고 특화된 카테고리에서 기술력과 마케팅력으로 승부를 거는 회사들도 친환경을 기본 경영전략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2. 디지털 대전환 : 주 유통 경로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커머스로 전환하는 것은 기본 사양입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들은 전체 매출 중 디지털 경로의 매출 비중을 기존 30% 에서 7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KPI 에 포함 시키고 있습니다. 인위적 으로 라도 디지털 매출을 늘리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고 비용의 오프라인 매장의 수는 줄이고 판매 위주의 매장 보다는 고객이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의 구조를 전면 개편하고 컨텐츠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매는 온라인-오프라인 연계로 할 수 있는 옴니채널 시스템을 개발하여 어디에서든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기존의 비중을 줄이던 ATL 매체의 비중을 더욱 더 낮추고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및 찐팬 소비자의 리뷰를 전면에 내세워 진정성 있는 순수 버즈를 확대 재생산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홈쇼핑 대신 고객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점점 활성화 되고 있으며 네이버, 카카오를 위시한 여러 플렛폼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의 홈쇼핑업체들도 서로간의 채널과 컨텐츠 측면에서의 고유의 색갈을 가지고 있지만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3. 셀프 케어 시장의 확대: 자가격리, 재택 근무가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값 비싼 살롱이나 네일샵, 마사지 샵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네일케어, 헤어케어, 괄사 마사지 관련 상품들이 코로나 이전보다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느 한국계 네일 기업의 경우 미국의 네일 살롱의 가격은 매우 높기 때문에 셀프살롱의 컨셉으로 가성비 있는 셀프케어 네일 제품으로 코로나 시대에 매출이 2 배로 성장한 기업이 있습니다. 염색 및 두피 마사지 시장 역시 전년보다 30% 이상 성장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완화 되고 오프라인 매장이 리오프닝 한다 하더라고 이러한 셀프케어 제품들의 인기는 한동안 누그러 들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4. 클린뷰티: 미국의 세포라를 중심으로 동물성 원료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원료를 배제한 제품, 공정무역이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한 제품등 친환경 및 ESG 경영 중심으로 제조된 제품 중심으로 판매 하는 Conscious beauty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 영이 "클린 뷰티" 개념을 도입하여 성분이나 포장재에 이슈가 없는 제품을 판매 하거나 나름의 성분 기준을 세워 글로벌 트랜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몇몇 대기업을 위주로 "리필" 제품을 판매 할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하면서 용기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화장품 시장을 창출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친환경 뿐만 아니라 소비의 핵심에 있는 MZ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딩 전략으로서 가치 소비와 진정성을 중시하는 MZ 세대를 끌어 들이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다시 하늘 길이 열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자유롭게 여행을 하게 되면 오프라인 경로가 지금보다는 더 활성화 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언택드 시대가 낳은 디지털 혁신 및 클린 뷰티 는 향후 계속 이어지는 메가 트랜드로서 이미 자리매김 되었으며 기업들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소비하는 고객들 역시 이러한 트랜드에 맞추어 제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소비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이중섭 | (주)아모레퍼시픽
22년 03월 06일
조회수
758
좋아요
26
댓글
4
퇴직후 1인 기업 운영
저는 22년 현재 한국 나이로 65세가 되었습니다. 학교 졸업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14년을 근무를하고 퇴직하여 건설회사에서 공사현장소장 및 공무관계 업무를 보면서 건설관계 수주 영업을 10년을 하였습니다. 군대는 부선망 독자로 교사시절 방위로 6개월 복무하고 교직에 근무시에는 31세에 우수교사 문교부장관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건설회사 10년만에 사직을 하고 건설자재 제조사에서 경영이 어려워 지면서 회사대표를 대신한 경영대리인으로 7년을 근무를 하고 또 다른회사의 겅영대리인으로 5년을 근무를 하고 정년을 1년을 앞두고 사직을 하고 1인기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2년도는 1인 기업을 시작한지 만5년이 지나고 6년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건설자재로서 경영대리인으로 있을시 생산하는 종목과 종류를 바꾸어서 제가 영업을 하고 제조사에서 조달하여 현장에 납품을 하는 중간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퇴직자들이 1인기업을 하는데 납품을 무조건 규모가 있는 회사를 선택하여 계약을 하고자 하는데 그것은 담당자와 앞면이 있다 할지라도 1번이지 계속 거래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1인기업 영업은 영업도 소규모로 개인 업자등에게 하여 매출을 늘리며 규모를 키워나가야 하는데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근무하시다가 퇴직을 하시니 성에 안차시니 욕심이 과하고 매출에 무리를 하시게 됩니다 기업에 디니실때를 도리켜 보면 나품업체는 믿을만한 업체를 고르다보면 어느정도 규모가 있고 제조시설을 있는 곳을 고르는데 퇴직후 하시는 사업은 남이 보기에 보잘것 없거든요 저는 2017년도1월에 시작하여 2021년도에는 매출 13억 정도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10년에서 15년정도는 유지하여야 하지 않아야 하나 봅니다 퇴직하시는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왕코
22년 03월 06일
조회수
1,498
좋아요
13
댓글
4
하루 6시간 근무하는 한국회사?!
요새 이런 회사가 실제로 있는건가요,,,?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이직 공고라도 한번 보려구요,,,ㅎㅎ) https://url.kr/3a5629
khkbhd
22년 03월 06일
조회수
1,418
좋아요
0
댓글
7
제 눈에 미운털 직원, 사측은 정말 어쩔 수 없는걸까요?
(*원제목=코로나 확진 2스택 직원, 진짜 어쩔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라 게시글 올려봅니다. 중소기업이며, 저는 A부서 사람이고 지금 언급할 B부서 사람과 같은 사무공간 쓰고 있습니다. 문제의 B부서 직원, (1) 6시 정시퇴근 (*칼퇴근=감정적표현=정정) (*퇴근 후 활동은 사생활이므로 표현 삭제) (2) 부서장 부재시 30분 일찍 퇴근. (3) 코로나 확진 2번째. (4) 전직원 PCR 검사. (*이건 당연하니 불만없음) 회사에서는 사람 하나가 아쉬울 때입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국이니까요. 그런데 타부서인 제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면 해당 직원 좀 심각한거 같은데... 본인 말로는 코로나 어떻게 안 걸릴 수 있냐 하며 오히려 본인 지적에 반감을 표했습니다. (*본인 행동 합리화 했다=감정적표현=정정) 그뿐만이 아닙니다... (1) 선임/과장급인데 결재라인 문제로 지적받았는데, 셋팅은 본인이 안해와서 몰랐다며 투덜. (2) 부서장이 assign 한 업무 있었는데 반복적 교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개선 안됨. (*지지부진=감정표현=정정) (3) 관리 업무 시킨다 하면 퇴사한다 함. (4) 부서장 지적 받으면 돌아와서 동료랑 투덜. (*뭐 나도 그러지만, 교정 개선됐다면 감사할 일) 제 눈에는 확실히 미운털 박힌 직원인데요. 회사 입장에서 이런 직원 진짜 어쩔 수 없을까요? 여러분과 같은 제3자 의견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환영입니다. (*일부 감정호소 의심문장=삭제) 잠깐의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17:18) 의견 감사드립니다! 알림이 안오길래 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활동적이라 무한 신뢰가..ㅎㅎ 사내에 공론화 할 이슈가 아니라 생각돼서 혹시나 하고 의견을 여쭤본 건데 제 의심이 틀리지 않음을 덧글로 보니 안심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는 어떤 곳에서는 리스크가 될 수 있는데 그거로 인성, 의구심 말씀하신건 한편으론 상처가 됩니다만.. 딛고 극복해 올라가라는 뜻으로 받아보겠습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19:26) 오늘 일요일 쉬는날이라 제 글에 스스로 관심이 많네요 ㅎ 일부 실명 게시가 있는데... 익명(닉네임)으로 의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22:54) 소스코드 좀 짜고 들어왔는데 마지막으로.. 저는 제 스스로가 부끄럽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글 헤드라인 잘못 뽑았단 생각은 드네요. 키워드는 적절했는데- 내용이 짬뽕이라 말아먹었네요 :) 한편으로 드는 생각입니다~ 소중한 시간 잠깐 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주 시작 잘 하시길 바랍니다!
1일1빡
22년 03월 06일
조회수
2,019
좋아요
3
댓글
29
퇴사선물로 비누 어떤가요?
저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도 많고 감사한 분도 많아서 회사에 작은 퇴사 선물을 준비 중인데요 퇴사 선물 검색해보니까 예쁜 비누가 나오길래 그거 돌릴까 생각 중이거든요 너무 유치할까요?ㅠㅠ 회사 연령대는 20~30대 위주고 인원은 30명 정도예요.
디장너
22년 03월 06일
조회수
2,124
좋아요
13
댓글
3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