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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한번에 한집만 배달??
요즘 쿠팡이츠에서 한번에 한집만 배달한다고 강하게 홍보하고있던데 이게 정말 배달시키는 입장에서 크게 메리트가 느껴지나요? 제생각에는 굳이 그렇게 해야하나? 같은 동네면 같이오는게 낫지 않나..효율성이 궁금하기도하고 한번에 한집만 배달하게되면 더 늦게 배달되지 않나 싶어서여ㅎㅎ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 궁금
글이나댓글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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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에 대한 단상
한국기업은 공채 진골 문화가 있어서인지 경력자에 대해 배타적이네요 업무가 얼마나 뛰어난지 보고 뛰어나지 않으면 욕먹고, 뛰어나면 시기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과 융화되려해도 이미 친했던 사람들이 가두리를 열어주지 않구요 안그런 곳도 있겠으나 대부분의 한국 기업이 해당된다 생각합니다 일적으로 인정받고 조직에 융화되려 노력하시는 모든 경력자분들 화이팅 입니다
쇼쥬한쟌
억대연봉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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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job이 위법인가요
two job이 위법인가요 ? 사규에는 못하게 되어 있는데 투잡하면 짤리게 되어 있는데요. 회사 다니면서 사업자등록을 내고 싶은데요
YSG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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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과도기의 기업문화..
몇년만에 매출이 천억 가까이 높아질정도로 한창 조직이 성장하고 있는데 기업문화나 체계는 중소기업 수준입니다. 월급도 그대로고.. 꼰대스러운 윗사람 마인드도 바뀌지않아서 문제입니다. 이 상황에서 기업문화를 어떻게 조성해나가야할까요?
짱2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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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비서+커머스
AI비서(누구, 기가지니, 클로바)에다가 커머스를 붙이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UI가 독특해서 자주 쓰고 가격차별화가 어려운 물건들, 예를 들어 건전지, 생수같은 생필품 위주로 소셜 코머스나 공구모델 같은 걸로 붙이면 어떨까요? 통신사들이 집에다가 공격적으로 스피커를 보급해 놔서 인프라는 깔려 있고, 티비랑 연결되어 있어 화면 활용도 가능하구요. 이 사업모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mith Ag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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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주말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회사에 다닌지 4년이 되가는데, 1년을 기준으로 보면 70프로는 야근하고(야근은 최소 저녁 8시 이후에 퇴근할때입니다) 최소 1달에 2번씩은 주말에도 나가야하네요.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과 주말수당이 따로 없다는데, 주말에 나오면 최저임금보다 안되는 정해진 금액으로 주긴합니다. 신사업부서인데, 스타트업이나 신규사업부서 같은곳은 성장과 유지를 위해서는 사람을 갈아넣는데 당연한건지 고민이네요. 눈앞에 일거리가 보이니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사장도 아니고 요새 사회 분위기가 워라밸이다 투잡이다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라 등등 너무 다른거 같아서 답답해서 써봅니다. 저도 회사일은 근무시간에 충실하고 저녁엔 다른 프로젝트나 공부를 하고싶지만 이건 너무 큰 사치인건지...
코코로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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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과 서비스명이 같은 경우인데요.. 뒤에 팀을 붙여서 쓰면 어떨까요?
3년 조금 넘은 10명 규모의 스타트업 입니다. 회사명 과 서비스명이 동일합니다. 대외적인 명칭으로 회사명+팀(회사명이 (주)강산 이라면 강산 팀) 으로 하자고 하는데 어떠신가요? 외부에 소개할때 강산 팀 ㅇㅇㅇ 입니다. 라고 하는 거죠. 회사명 과 서비스명이 같아서 어떨지...
100세까지코딩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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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연봉협상을 처음 해보는데요~ 연봉협상에 대한 꿀팁?같은것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실까요? 통보식은 아니고 협상 테이블이 차려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뉴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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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연봉제요!?!?
포괄연봉제요?? 저희 회사는 포괄연봉제를 차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저도 뭔지 몰라서 한참 찾아봤는데요. 여러분은 포괄연봉제에 대해서 아신가요?? 이하 내용은 제 푸념섞인 의견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연봉제도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아래 글을 읽으신 후 답변 주시면 더 활발한 의견교류가 될 것 같아요 ㅋㅋ 감사합니다. 사전적(?) 의미는 근로계약 시에 야간/연장/휴일 근무에 대해 근무시간에 따라 수당을 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수당을 정하여 일정하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포괄임금제의 목적은 명확한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 적용하기 위함인데 현행은 그 목적과 취지와는 상당히 괴리감이 있습니다. 초과 근무에 따른 수당을 따로 받지 못할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공짜 야근, 공짜 주말근무가 되느냐는 의견들이 많아 폐지하는 움직임이 거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현행 규정상 문제는 없죠. 판례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향하는 워라벨의 균형에서는 초과근무에 대한 급여부분을 포괄연봉제라는 이름으로 장난(?, 표현이 좀 거칠어서 죄송합니다 ㅠ)하는 것 같습니다. 9~18시 근무시간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배부른 소리인가요?! ㅠㅠ) 퇴근이 왜 이렇게 빠르냐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포괄연봉제 운운하며 20시까지 근무시간이랍니다..... 아니 포괄연봉제의 취지를 정확히 아시고나 하는 말씀일까 싶네요.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 적용하는건데 저희 회사는 근로시간을 정확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말 재밌는 일이죠. 심지어 시험생산 등 이슈 발생시, 출장 시에는 포괄연봉제에 따른 근로시간을 초과하더라도 보상받을 수가 없더군요. 정확하게는 유야무야하는 분위기입니다. 너 하루에 8시간 일하지? 근데 포괄연봉제로 원래 2시간씩 더 해야해. 근데 네가 어제 4시간 더 야근했어도 어차피 초과근무 10시간이 넘지 않으니까 초과수당은 없는거야 랍니다..... 그래요 맞을 수 있죠. 그런데 그 취지에 맞지 않은 제도를 운운하며 노력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없다니 참 심란하네요. 밀레니얼 세대는요. 무조건 자기주장만 하면서 일 안하려고 하는 그런 세대가 아니라 필요하다면 야근도 하고 주말출근도 인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지요. 20세기처럼 엉덩이 오래 붙이고 있는게 미덕이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여러분 회사의 연봉제도는 어떠신가요???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비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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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은 어떻게 하신가요?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신가요? 말은 무슨 연봉협상이라고 해놓고 실제로 협상된 적이 없네요... 저만 그런가요?? 말은 협상인데 회사에서 정한 연봉상승률에 각자의 인사고가 등급에 따른 인상률이 정해져있어 협상이 아닌 통보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언뜻보면 뭐가 문제인가 싶습니다. 연봉상승률이라 함은 당연히 회사의 실적에 따라 달라지고 인사고가에 따라 인상률이 정해지니까요. 그렇다면 협상이라는 표현을 빼든지, 아니면 진짜로 협상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말만 화려하게 협상한다는 듯하게 만들어서는 괜히 사람 설레게만 하네요...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신가요???
꼬비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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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기업의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한 연매출 200억 정도에 직원 3~40명 정도 되는 중소 제조기업에 다니시는 분들 있다면 분위기나 문화, 업무체계등이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여전히 전통적이고 꽉 막힌 분위기인지 여전히 가족기업의 좋지 않은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희희호힛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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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맹신은 위험하지 않을까요?
뭐 데이터의 중요성이야 이제 설명하기도 입아프지만 가끔보면 그게 과해져서 데이터 맹신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얼마 전만 해도 아예 가설 자체가 빈약하고 저희 상황과 환경에 맞지 않는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보는 데이터 자체가 잘못된 항목이었는데 어쨌거나 숫자로 설명이 되니까 온 조직이 잘못된 방향으로 한참 가게 되더라고요. 결국 경험많은 직원의 정성적 판단과 직관이 충분히 녹여져야만 하는데, 갈수록 데이터의 가치가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오류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어떠신가요
제이s티나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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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성과 평가
5명의 팀원과 스타트업을 시작하였고 이제 갓 1년차입니다. 요즘 가장 고민 중 하나는 "팀원들의 미션을 어떻게 관리하고 성과를 평가할 것인가"입니다. 기존에는 매주 월요일 주간회의를 통해 1)전 주의 미션 달성현황을 체크하고 2)그 주의 미션을 부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과측정에 대한 좀더 객관적인 지표와 달성 못했을경우, 어떤 페널티를 부여할지에 대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스타트업에서 성과 평가 방식, 그리고 결과에 따른 당근과 채찍(?)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다들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보시나요?
다리우스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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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 대해 연말에 고지해주는게 정상인가요?
벌써 11월인데 내년 연봉인상에 대한 얘기가 없네요.. 들리는 소문만 무성하네요. 얼마가 어떻게 오른다 고지해주는게 맞지않나요?
짱2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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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에 대한 센스나 스킬
업무처리의 센스나 스킬이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사실 사회초년생 때 워낙 곰같고 둔해서 짤린 적도 여러차례였지만, 사회생활에 물들어서인지 센스나 스킬이 생겨났어요~ 저와는 반대로 원래 센스나 스킬을 갖고 있는 사람이 퇴화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지긋한 사회 중년층인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60대 이상 제외하구요-_-;; 너무 극단적인 나이대는 빼구영^^;;)
문화생활합시다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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