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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인데 수직적
IT기업에 재직중인데요.. 진짜 수직적입니다 ㅠㅠ 환상이 있었는데 복잡한 결제에 군대식 문화.. 정치얘기하는 상사.. ㅠ 밥을 너무 빨리먹어서 속도맞추느라 체하고 적응하는데 고생이네요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요?ㅠ
마뉴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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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선배님들/후배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5년차 기획자입니다!! 기획자 5년차면 아직 신입인거죠??? 완전 애기??? 뭐튼 그렇다고 하더라도 5년이라는 경력에서 순수한 경영계열의 전략기획 비중은 2년도 안 될껍니다. 인사전략 3개월(현재 안 함) 기술이전, 특허선행조사 및 기술전략 2년(현재 안 함) 스타트업 자금조달 컨설팅 1년 (진행중) 서비스 기획 1년 (진행중) SNS마케팅3개월(진행중) 제가 후배님들에 알려드릴 수 있는건 알려드리고 선배님들께 제가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애기 기획자 잘 부탁드려용🥺🥺🥺
3학 사과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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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방향이란 말에 동의하시나요?
저는 이 말이 오해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요즘은 속도가 있기 때문에 방향을 잘 잡아낼 수 있다... 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정확한 방향을 잡는게 무엇보다 어렵고, 잘 잡는 회사도 정말 드물어서.
자나요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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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서 점심값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저희회사는 만원이하인데.. 8천원짜리 일본라멘 먹었습니다. 비싼거 먹었다고 찐으로 한소리 들었네요..
지구수호자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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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데문화에 대한 질문
전 개인적으로 챙겨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요새'는 꼰대라는 말을 듣는것 같은데 제가 요즘 사람이 아닌건가요? 전 어른들이 챙겨주시는게 감사하던데 ㅎㅎ
Gentlena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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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못하는 외국인 직원의 한국업무 활용
간단한 생존 한국어 이외는 전혀 못하는 외국인 동료인데 똑똑하긴해도 즉각 대화가 어려우니 문서화된 작업이나 영어 회의 이외에는 활용법이 없네요. 아이티가 아니라 각종 전략 및 기획을 해야 하는데 되든 안되든 모두가 영어 쓰면서 일을 진행하면 모를까 영어로 하게되면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 주도권이 너무 넘어간다고 경계하고 반대하는 부서원들이 있어서 쉽지는 않네요. 혹시 외국인 직원과 같이 일하면서 해외비지니스가 끝나고 국내 일을 해야할 때 한국을 잘 모르는 그 직원을 활용한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나요? 이친구가 한국말 배우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고 부서원은 모두 상당히 영어는 하고 이해합니다. 번역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업무 단톡방 활성화 하자는 방안을 현재 쓰고 있긴 합니다..
티마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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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방식대로 하길바라는 상사
딱 정해진 업무프로세스가 있는건 아니라서 A로 했든 B로 했든 결과만 똑같이 나오면 됩니다 문제는 A라는 제방식대로 더 빠르게 일처리를 하고있는데 옆에서 상사가 왜 자신의 B방식대로 하지않냐고 사사건건 잔소리를 합니다 처음엔 A방식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게 더 낫지않을까요?정중하게 말했다가 기분 나빠하셔서 그담부터는 그냥 네~알겠습니다 하고마는데 이젠 정말 답답해죽겠습니다 자신의 방식만 옳다고 생각하는 상사 다른 회사도 이런분들 많이 계시나요?ㅠㅠ
철이이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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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6시간 근무제 이후, 변화가 있으신가요? ㅎㅎ
주56시간 이후 체감되게 달라진것은 별로 없는듯해요... IT개발을 하는 SI쪽은 처음에는 반짝 무슨일인가?하며... 긴장을 잠깐하면서 지키려 하다가... 다시 옛날상황으로 롤백이 된듯한....ㅎㅎ 그렇다고 누군거 나서서 노동부에 진정을 넣지도.... 여러분들은 어떠신지?...ㅎㅎ
크리드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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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말을 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업무와 크게 연관있는 분은 아니지만 한 상사분이 이상한 말을 자주 하십니다. 민감한 정치 이야기같이 모두가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너무 자기 주장만 펼치시는데 마음같아선 그만하라고 쏟아붓고싶은데 참는게 맞는거겠죠? ㅠ
마뉴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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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바꾸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재직하는 회사의 기업문화가 대단히 보수적이고 협업도 쉽지않습니다. 이런 기업문화를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짱2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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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복
경량패딩 준비 중인데, 어떤가요 ? 만족도나 활용도 높을지 궁금하네요.
ㅋㅔㅇㅣ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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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준비와 상장 후의 CFO 업무범위
제목과 같이 상장준비단계와 상장 후의 CFO 업무범위가 궁금합니다.
어느멋진날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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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챙기기 부서차원vs 개인
연차가 쌓이고 네트웤이 확장되고 또한 챙겨야할 가족이 생기다 보니 씀씀이를 일부러 축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경조사등이 생기면 안챙길수도 없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되도록이면 같은 본부나 주요유관부서 경조사면 개인적으로 하기보다는 부서차원으로 접근해서 각개인의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 좋은데 경력직 직원 처럼 최근 합류한 직원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더군요. 친분의 정도가 다르고 개인적 경제상황이 다르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자신이 따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없앤다고 보기도 하네요. 어떤 문화 확립이 건전한 방향일까요...
티마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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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는 TOP의 의지가 강해야만 만들어지는 거겠죠?
여러 회사 다녀본건 아니지만 기업문화가 좋은 곳은 아직 다녀보질 못했는데요 패배주의, 열등감, 비전없는 이야기를 하는 팀에서 일했던 기억을 떠올리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기업문화라는게 실무자들이 만들어갈수도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TOP의 강력한 지지 없이는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TOP은 기업문화에 신경쓰기보다는 당장의 매출과 기업 먹거리 발굴에 더 신경쓰는 느낌이고 이 또한 이해가 갑니다. 기업문화란게 샹각할수록 참 어렵네요. 저 하나가 바꾸려해도 혼자 설치는 꼴이 되니 바꾸기가 힘듭니다.
유타니스트
억대연봉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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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는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 방법으로는 머가 있을까요?
갑질하는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 방법으로는 머가 있을까요? 발주하고 나서 자꾸 수정이 기한을 넘기고도 들어오는데요. 에효......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달빛요정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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