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생존 한국어 이외는 전혀 못하는 외국인 동료인데 똑똑하긴해도 즉각 대화가 어려우니 문서화된 작업이나 영어 회의 이외에는 활용법이 없네요. 아이티가 아니라 각종 전략 및 기획을 해야 하는데 되든 안되든 모두가 영어 쓰면서 일을 진행하면 모를까 영어로 하게되면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 주도권이 너무 넘어간다고 경계하고 반대하는 부서원들이 있어서 쉽지는 않네요. 혹시 외국인 직원과 같이 일하면서 해외비지니스가 끝나고 국내 일을 해야할 때 한국을 잘 모르는 그 직원을 활용한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나요? 이친구가 한국말 배우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고 부서원은 모두 상당히 영어는 하고 이해합니다. 번역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업무 단톡방 활성화 하자는 방안을 현재 쓰고 있긴 합니다..
전략/기획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 직원의 한국업무 활용
20년 10월 22일 | 조회수 346
티
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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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로
20년 10월 27일
임원급이라 상시 통번역 가능한 분이 옆에서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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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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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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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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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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