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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에 문제있는 대기업의 소기업 베끼기
기자가 맘먹고 저격하는데 이슈가 넘 안되서 안타깝.. https://youtu.be/tRQU-G0_wu8
인성굿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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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대학원 진학하신분 계신가요?
요즘 DT가 추세이다 보니 관련 업무를 맡게 됐는데 일을 하다보니 컴퓨터 공학, 통계학을 전공했어야 했나? 싶을정도로 데이터 분석이 요하게 되네요 해당분야는 말그대로 인력수급이 안되서 난리라는데 컴퓨터는 늦은감 있다 생각되고 통계학을 공부하고자 하는데 직장생활하면서 통계학 대학원 진학하신 분 계신지요?
웅박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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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에 하자있는 것들을 짜를 수 있는 방법은 정녕없나요?
오늘 계약직 여직원(입사3개월)이 자리에 앉아 울고 있더군요. 너무 바빠서 나중에 이유를 물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휴게실에 들어가더니 그직원이 또 울면서 앉아있길래 이유를 물었습니다. 이유인즉 사수(이분은 다른 팀에 있을 태도 계약직 직원 갈구기로 유명했습니다. 거의 계약직 직원 킬러)가 일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자기 할일도 다 시키고 일못한다, 9시넘도록 야근하고 있는데도 끈기가 없다, 그런 것도 못하면서 출신 대학(국립대 영문과출신인데 지역에선 들어가기 힘든 곳입니다)은 어떻게 들어갔나 모르겠다는 등 갈굼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거기다 사수가 팀장한테 그친구 흉 보면서 일 못한다고 계속 까는 바람에 이젠 팀장까지 합세해서 갈구는 상황입니다. 보다 못해서 우선 팀장한테 얘기해보고 안되면 갑질 신고 하라고 녹음하고 일기써라 그리고 최악의 상황엔 신고하자고 했습니다. 다들 직장 내 괴롭힘 한번쯤 당해보셨을겁니다. 저도 엄청 당해봤습니다. 정말 어릴 땐 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남일 같지 않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filmmake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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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업체 관련 조언부탁 드립니다.
경쟁업체 제품이 당국으로 부터 리콜 명령을 받었습니다. 타사에게는 불행이기는 하나 당사로서는 기회가 될 수있지 않을까 해서 영업적으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기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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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퇴사 면담시
중견기업 팀장입니다. 최근 회사 실적도 그렇고, 사업부 내 분위기도 정체되어 있더 중, 일부 저성과자와 팀 방향과 맞지않은 직원을 정리 해야 하는데요. 10월에는 개별 면담을 해야 하는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르는개 산책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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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트랜스포메이션하에서 총무팀의 역할 고민
지금은 바야흐로 디지탈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총무팀의 역할만으로는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존유지도 버겁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하겠다고 할 수도 없고 고민이 상당히 많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총무팀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양0434
억대연봉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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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애가(哀歌)
직장인애가(哀歌) 건의는 있지만 반영은 없다. 팀장은 있지만 소신은 없다. 회의는 있지만 소통은 없다. 지시는 있지만 협의는 없다. 항복은 있지만 행복은 없다. 인간은 있지만 동료는 없다. 야근은 있지만 수당은 없다. 상사는 있지만 격려는 없다. 도전을 하라지만 쉴드(shield)는 없다. 혁신을 하라지만 제도는 없다. 경영진은 있지만 신뢰는 없다. 열심은 있지만 재미는 없다. 속도는 있지만 정도는 없다. 통일성은 있지만 창의성은 없다. 제품은 만들지만 감동은 없다. 개선은 있지만 혁신은 없다. 최선은 있지만 최고는 없다. 급여는 있지만 남는 돈은 없다. 회사는 있지만 나는 없다. 내게 빚은 있지만 내일에 빛은 없다. 당신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당신의 회사에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재라떼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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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상호 인사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3년이 되었는데요. 전체 직원은 20명입니다. 초기 입사 때에도 상호 인사를 잘 안하고 데면데면 한 관계여서 처음만 그런가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회의 때도 자신들 할 얘기 위주 후 별 대화가 없는데요. 특히 식사하러갈 때는 남자직원들 따로, 여자직원들 따로 다닙니다. 좀더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로 쇄신하기 위해 회사는 무엇이 달라져야하고, 저 포함 각 개인들은 무엇이 달라져야 할지 화기애애한 직장의 비법을 알고 싶습니다.
abc1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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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부서는 어떻게 자신감, 자부심을 갖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유통업계 회사에서 팀의 막내로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수평적인 문화 속에서 업무적인 푸시도 없고 스트레스 주는 동료나 상사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고민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영업부를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기능적이고 반복적인 업무 비중이 높아서 제가 없어져도 대체할 인원이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별로 없습니다. 그 마저도 업무 범위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영업부는 물론 그 외 부서 사람들과의 접촉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업무적 접점이 없어 하루종일 혼자 앉아서 열심히 맡은 일 완수하고 끝입니다. 첫 직장에서 영업부에서 일하면서 육체와 정신 모두 탈탈 털려가며 일하다가, 처음 겪어보는 안락한(?) 생활이라 어색함을 느끼는 것일까요? 보통 스탭부서에서 일하면 자연스레 드는 고민일까요? 자기 업무에 자부심, 자신감을 갖고 계신 스탭(지원)부서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이불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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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게 있지 않나요~?
성장 발전하는 기업의 기업문화를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조직 구성원간의 유대가 깊고, 조직의 비전이 확실히 공유되어 있으며, 그런 바탕위에서 위기속에서도 한방향을 향하는 바람직한 조직분위기를 갖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사안에 따라, 부서간 또는 직급간 첨예한 갈등이나 대립이 있을 수 있지만, 강한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은 조직의 의사소통 채널을 통하여 조정을 거치며 합리적 대안을 찾아가며, 늦더라도 서서히 안정을 찾습니다. 이처럼 이상적인 조직문화(기업문화)를 갖고 있는 기업에는 다른 기업이 갖고 있지 않는 특별한 게 있을거 같은데, 그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이타자리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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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홧병날꺼같아요..
저번에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법에 관해서 문의했던 사람입니다..소중한 의견에 많은 생각 해볼수있어서 감사했어요 근데 그x이 저한테 지랄했던 순간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미치겠네요 ㅜ 쿨한 척 애써 괜찮으 척 해봤지만 소용없구 한번 더 그러면 아주 그만 둘 작정으로 지랄해줘야지 이 갑갑한 가슴이 좀 뚫릴꺼 같아요 ㅜ ㅜ 그래도 끝이 좋아야하니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좋게 가고 싶은데...노래방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와야겠네요 ㅜ
아리랑쓰리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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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한명에게 빨대꽂는 하도급업체의 최대수는 얼마나 될까요?
얼마전 계약직으로 새로운 플젝에 들어가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다가 기가 막힌 사실을 우연히 알았습니다. "발주사>수행사>하도급업체>소싱업체1>소싱업체2>소싱업체3>나" 맨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동안 얼마나 많은 하이에나들이 길목을 지키고 뜯어먹는지....ㅜ.ㅡ 건설업같은 업종에서는 정부에서 강력하게 재하도급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데, 이쪽 IT업종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이 개발자들은 이리저리 뜯어 먹히네요..ㅠ ㅜ 어떻게 생각하세요?
크리드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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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마인드
어떤 마인드일까요?
도비1
억대연봉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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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팀의 사기를 어떻게 끌어올릴수 있을까요?
마케팅/브랜딩으로 명성을 떨친 회사인데, 그러다보니 제품/영업팀에게 포커스가 잘 안가는 분위기입니다 어쨌든 회사가 잘되고 있으니 인지를 못했는데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제품/영업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걸요 뭐 재정적인 지원등은 아끼지 충분했다고 생각했는데 주목도, 공헌도에 대한 인정 등 마음적으로 충분한 보상이 안됐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물론 말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으나 말로만 하면 부족하겠죠.. 물질적 지원도 부족한 형편은 아니니 어찌해야할지 좀 난감하네요. 어떻게 사기를 올릴 수 있을지요
베틀네트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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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driven한 경영전략에 대해/화난 성인 남성의 딜레마
커뮤니티에 잡글이 좀 늘어난 느낌이네요. 그나마 좀 볼만한 게 있는 공간인데, 리멤버에서 물관리 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www.thisisgame.com/webzine/nboard/4/?n=106992 '화난 성인 남성'의 딜레마라고 들어보셨나요? 해당 링크를 열어보시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드리븐하게 의사결정을 하다 보니, 죄다 똑같은 아웃풋만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많이 겪는 일입니다. 문제는 이걸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내게 인사이트가 있는데, 나는 이게 나아보인다"고 하면, 나와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은 데이터에 숨어버립니다. 그리고는 "정 그러면 AB Test를 하자"고 하죠. 그러나 애플은 AB Test를 하지 않는다는 글도 봤습니다. (하단에 첨부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자는, 제품에 대한 전문성과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고객에게 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데이터나 AB Test로는 숨어있는 고객의 욕구를 잡아낼 수 없죠. 좀 극단적으로는 데이터 드리븐이라는 것은 의사결정하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그저 방어막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경영전략 전문가 분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 <애플이 A/B 테스트를 하지 않은 이유> 1. (구글이 즐겨 쓰는) A/B 테스트는 이용자가 링크를 더 자주 클릭하도록 만들 색을 선택하는 데 유용하다. 2. 그러나 즐거움을 주고 ‘통합된 전체’라는 느낌을 전달하는 제품을 개발하는데는 기여하지 못 한다. (A/B 테스트는 좋은 결과물을 그저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선택의 균형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없다. 3. 다시 말해, 구글은 디자인 과정에서 취향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4. (하지만) 애플은 절대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는다. 실제로 애플은 그 어떤 아이폰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도 A/B 테스트를 실시하지 않았다. 5. (오히려) 어떤 색상을 골라야 할 경우, 그냥 하나를 선택했다. 그 과정에 훌륭한 취향을 활용했다. 6. (그리고 동시에) 색상 인식에서 시각적 어려움을 가진 이들이 어떻게 소프트웨어를 접근 가능하게 만들지에 대한 지식을 활용했다. 우리는 그런 식으로 나아갔다. 7. 애플은 언제나 구체적인 세부 사항에 대해 (A/B 테스트를 하느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언제나 이전 의사 결정을 기꺼이 다시 한 번 고려하고자 했다. 8. (오히려 애플은 훌륭한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더욱 중요한 질문을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9. (훌륭한 제품을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발전이 애플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접근 방식이었다. 10. 애플은 위대한 제품을 향한 집중력을 한 번도 잃지 않았고, 그것은 스티브 잡스의 명령이기도 했다. 11. (그렇게) 애플의 직원들은 (A/B 테스트가 아니라) 언제나 영감을 가지고 작게 시작했다. 데모를 만들고, 피드백을 반영했다. 똑똑한 동료들에게 조언을 들었다. 12. 다양한 형태를 조합했고, 비전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더 나은 비전을 향해 서서히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을 발전시켜나갔다. (이러한) 일련의 창조적 선택을 통해 아이디어에서 완성된 제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다. - 켄 코시엔다, <잡스의 기준> 중
남hae
억대연봉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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