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계약직으로 새로운 플젝에 들어가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다가 기가 막힌 사실을 우연히 알았습니다. "발주사>수행사>하도급업체>소싱업체1>소싱업체2>소싱업체3>나" 맨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동안 얼마나 많은 하이에나들이 길목을 지키고 뜯어먹는지....ㅜ.ㅡ 건설업같은 업종에서는 정부에서 강력하게 재하도급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데, 이쪽 IT업종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이 개발자들은 이리저리 뜯어 먹히네요..ㅠ 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략/기획
개발자 한명에게 빨대꽂는 하도급업체의 최대수는 얼마나 될까요?
20년 10월 20일 | 조회수 337
크
크리드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J
JOEKIM
20년 10월 20일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건설비리 부실공사가 IT업계에서 그대로 재현되는거네요.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건설비리 부실공사가 IT업계에서 그대로 재현되는거네요.
(수정됨)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