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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추가 요청 기준은 어떻게 세우시나요?
9월부터 12 월까지는 일이 너무 많고 1월부터 3월까지는 일이 너무 없고. 계약직이나 프리랜서 쓰자니 연말이라 이분들도 바쁘고. 연말 넘치는 없무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안재윤 | Direct Research Korea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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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Agenda 및 향후 답변 Action Item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질문 드립니다. 부서에서 매주 회의를 진행하는데 회의 후 발표주제의 연장선으로 새로운 숙제들이 계속 쌓이네요. 마무리되는것은 적고 숙제만 많아지니 부서원들이 발표를 꺼리게 되는데 다른 곳에선 회의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부서내 업무 진행사항 공유, 아이데이션 등등... )
인생은길다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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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출신은 어디로 이직하나요?
보통 대기업 출신들이 창업하거나 스타트업의 C레벨로 영입되는 경우는 많이 봅니다. 그렇다면 창업이력이 있거나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이직은 주로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걸까요?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점프업은 쉽지 않을것 같은데 결국 스타트업으로 경력을 시작하면 이 업계 내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는게 현실적인 걸까요?
다리우스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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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불만이 생길때...
상사에게 불만이 생길 때, 제 얼굴이 자꾸 티를 내버려요. 제가 틀렸거나, 말을 명확히 못해서 제 직속상사가 이해를 못하면 틀렸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닌, 일 하기싫어? 집중안해? 왜그래?이해가안가네 무슨일있어? 라는 식으로 저를 아예 내려까버려서 제 능력이나 태도에 문제를 삼아버려요.. 억울한게 너무 싫은데 이건 상사니까 전 무조건 참고 죄송하다 하고 표정으로 제 불만이 드러나면 제 잘못인걸까요??
궁금쟁이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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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중요할 영업팁
상대에게 경청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행동들 1. 눈 맞춤 : 눈 맞춤은 '당신 이야기를 잘 듣고 있어요'라는 표현 2. 고갯짓 :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3. 맞장구 : "그렇군요", "맞습니다" 등 설명에 동의하며 듣는다. 4. 따라 말하기 : "계약 직후 말씀이시죠?", "담당자는 아무개씨군요" 등 화자가 말한 키워드를 청자가 반복하여 말한다. 5. 요약하기 : "한마디로 저희 회사 측 과실이네요", "이 우선순위에 따라 진행할까요?" 화자의 이야기를 청자가 요약하여 잘 듣고 있다는 사실이 상대에게 전달된다. 6. 메모하기 : 메모하는 자세는 상대를 안심시킨다. 7. 질문하기 : 정확한 질문은 청자가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회사내에서나 영업하실 때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문제될까 하여 출처 남깁니다!
비공개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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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강의 들을때
보통 회사에서 IT관련 교육 받을때 외부로 출장가서 듣곤 하는데요. 부서가 통째로 교육 받기 위해서 강사 초빙하려고 하는데,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들은 강의의 질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까요?
파이리
억대연봉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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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vs 빅 브라더” 재택근무로 가속화되는 직원 모니터링
미국에서는 재택근무가 가속화 되면서 근무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습니다. 간단히 이메일을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노트북 카메라로 모든 직원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등장했는데요. 재택근무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원과 임원분들의 입장이 모두 궁금합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생산성 vs. 빅 브라더” 재택근무로 가속화된 ‘직원 모니터링 도구’의 현황과 과제" http://www.itworld.co.kr/landing/?code=membership&url=http://www.itworld.co.kr/news/170509
Reader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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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내부 역량이 부족할 때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디지털 내부 역량이 부족하여 강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생각으로는 주 1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1주간 디지털 관련 뉴스를 전달하는 세션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이 외에 어떤 좋은 방법들이 있을까요? 다른 분들의 회사에서는 어떻게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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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 정치 등 민감한 이야기
현재 저는 미국에 있다보니 동료 미국인이나 중국인, 이란 사람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이곳은 정치이야길 종종하는데요 특히 그런식으로 라도 동료들과 업무 이외 이야기 하며 토론 하는 것을 친해진다고 보고 회식에서도 파이어 나는 주제를 종종 자극하곤 합니다. 대신 부서장은 너무 과격하지 않게 마지막을 정리하고 개입하죠. 하지만 한국은 회식은 물론 사적인 만남도 최대한 그런 이야기를 피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를 피하는 조직과 개인의 성향에 크게 개의치 않는 문화와 어떤 조직이 더 좋다고 볼 수 있을까요
티마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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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간의 갈등
직장내에 수많은 부서가 있어 업무 때문에 갈등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부서 이기주의 때문이죠. 자칫 조직이 사분오열된 채로 굴러갈 수가 있다. 이 때문에 부서장이 있고 또 그 위에 직제의 장이 있다. 가령 과장위에 부장이 있거나 부장위에 국장이 있다면 과별 갈등 원인은 부장이 완충작용을 해야 한다. 부장이나 국장이 권위만 내세우면 결코 부서간의 갈등은 치유되지 않는다. 부장이 낮추면 과장들도 낮추기 마련이고 과장이 낮추면 직원들도 낮추어 타부서원들과 업무로 싸우지 않는다. 뉴타입의 리더는 기술이나 혁신에 집착하지 않는다. 관계를 좋게 하면 모든 문제가 풀린다. 그래서 융합의 시대인 것이다,
갈렙과나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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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어려우신 분들! 팁 드려요 별건 아니지만
기업문화 컨텐츠마케팅이에요 ㅋㅋ 효과가 톡톡히 보이네요. 나름 괜찮은 문화를 갖고있다고 생각하고, 밖에서 모르는게 아까워서 제가 직접 글로 좀 끄적여서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런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지원자 수가 늘진 않았지만, 한층 align된 인재들이 모인다는 느낌이 드는듯합니다. 이 리소스를 풀수있는 직원이 있다면 좋고, 아니라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CEO가 나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자나요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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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사이동&직무변경은 회사의 고유 권한인가요?
자사 브랜드 관리 MD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점점 관련 직무가 줄더니 아예 내년부터는 자사 브랜드에는 손을 대지 않고 벤더링 업무를 맡게 될거라고 통보가 왔네요. 인터뷰때도 그동안 의도치 않게 맨땅에 헤딩한 경험이 많이 있어서 MD로서 전문적 경험이 많지 않아 회사에서 많이 배우고 싶고 전문성을 기르고 싶다고 어필 했고 이 점을 좋게 봐주셔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그냥... 그때그때 구멍나는 업무 메우는 사람이 되는것 같네요. 저희팀 부장님도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하실뿐 자사 브랜드 관리, 제품 기획에 대해서는 일을 주려고도 맡기려고도 하지 않고(그럴 권한도 없어 보이십니다)서포트 업무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연말에 위와 같이 통보가 왔는데 이 부분에 있어 제가 항의(?)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하는건가요? 조직도를 변경 할 때 제 의견을 요만큼이라도 물어봐주었다면 제가 원하는 대로 조직도가 변경되지 않았더라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하루아침에 통보 받으니 멍하네요.
ast1224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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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가 계약 싸인 전후가 다른 태도를 보일때는?
계약 전에는 다 해줄것 처럼 말하더니 계약 후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대네요. 그렇다고 계약을 파기할 수는 없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강대강으로 맞서야 할지 아쉬운대로 잘 구슬려서 이끌고 연말을 마무리 해야할지요...
망고복숭아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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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복리후생비가 어떻게 되나요?
저희 회사는 인당 매월3만원인데.. 코로나 때문에 회식제한되어서 쌓여가고 있네요. 12월20일부로 리셋되는데, 그때까지 사용못 하게되면 아깝네요ㅜ
지구수호자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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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회식 하는 회사 있나요?
요즘 회식 하는 회사 있나요? 동생은 거의 매주 회식을 해서 술마시고 오더라구요.... 다들 어떠신가요?
아자아자아자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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