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미국에 있다보니 동료 미국인이나 중국인, 이란 사람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이곳은 정치이야길 종종하는데요 특히 그런식으로 라도 동료들과 업무 이외 이야기 하며 토론 하는 것을 친해진다고 보고 회식에서도 파이어 나는 주제를 종종 자극하곤 합니다. 대신 부서장은 너무 과격하지 않게 마지막을 정리하고 개입하죠. 하지만 한국은 회식은 물론 사적인 만남도 최대한 그런 이야기를 피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를 피하는 조직과 개인의 성향에 크게 개의치 않는 문화와 어떤 조직이 더 좋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전략/기획
회사내에서 정치 등 민감한 이야기
20년 11월 03일 | 조회수 893
티
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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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년 11월 04일
여기서는 수직문화 때문에 윗분이 한쪽을 지지하면 반대 의견을 내는게 아주 어렵죠. 그래서 그분은 아래 직원들 생각이 자기랑 다 같은 줄 알고 주변도 다 그럭줄 알죠. 그래서 반대 의견은 도대체 어디 있는지 이해를 못하고..ㅎ
여기서는 수직문화 때문에 윗분이 한쪽을 지지하면 반대 의견을 내는게 아주 어렵죠. 그래서 그분은 아래 직원들 생각이 자기랑 다 같은 줄 알고 주변도 다 그럭줄 알죠. 그래서 반대 의견은 도대체 어디 있는지 이해를 못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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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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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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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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