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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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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급작스레 서비스기획 공부를 하게되었어요
저는 예술 전공자고, 관련 업계 서비스운영 업무를 주로 해 왔는데요. 최근 초기 스타트업에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는데 아직 본격 서비스오픈 전이라 사실 데일리 업무는 sns운영 정도입니다. (이것도 엄연히 말하면 브랜딩이긴 한데 하여튼) 최근에 대표님의 권유로 서비스기획을 배우고 공부해보고 있는데요, 사실 it기반의 뭔가를 만들어내는 게 쉽지 않습니다. 대표님 말씀은 경력 있는 서비스기획자를 원한다기보다 이 분야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 이걸 진행해주는게 보다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요. 제 생각엔 한번 틀이 잡히고 서비스 오픈하면 어차피 누군가는 운영을 해야 하니 제가 여러 가지 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생각 안했던 직무라서 솔직히 좀 버겁습니다. 배우고 싶기도 하고 나중에 분명 득될거라는 것도 알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제 2주 정도 된 거 같은데 강의를 보고 책을 보고 해도 막막하네요. 제가 너무 조급한 건가요? 뭘 어떻게 해야 감이라도 좀 잡힐까요? 어느 분이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낙낰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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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정치..
회사내 정치나 파벌이 있으면.. 관여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신경쓰지 않은게 맞을까요? 가만히 있자니 피해가 올거같고.. 고민이네요..
짱2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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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직장에서의 일상 이야기는 <직장생활 고민상담 커뮤니티>에서 나눠보세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경영전략/기업문화 커뮤니티>에는 4만 5천 여 명의 회원님들께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대규모의 커뮤니티다보니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운영진의 눈에 많이 띈 주제 중 하나가 직장에서의 일상 이야기였는데요, 경영전략, 기업문화와 관련된 글과 일상 글이 섞이다보니 밀도 높은 소통이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내용의 의견을 주신 회원님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 고민상담 커뮤니티>를 신설했습니다. 이제 직장에서의 일상 이야기는 <직장생활 고민상담 커뮤니티>에서 나눠보세요. <경영전략/기업문화 커뮤니티>에서는 경영전략과 기업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인사이트가 오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리멤버 커뮤니티 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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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적성이 맞지 않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원중에 미국 유명한 대학을 나온 과장이 있습니다. 독특한 성격과 행동 등으로 사내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무관련 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집요한 활동력이 필수적인 사업개발업무에 맞지 않는 소극적이고 게으른 스타일 입니다. 타 계열사에서 방출, 현재 조직에서 방출, 방출된 조직에서도 다시 방출되어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다시 받았다고 합니다. 제가 현 조직을 맡을때 임원께서 영어만 잘하는 직원이라고 소개해서 농담으로 생각하고 설마요~ 했었는데, 진짜 그런가봅니다. 혀는 꼬부라져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자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직원은 단지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지 못했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구요. 진지하게 너의 적성을 찾아보는게 어떠냐는 말을 하자니, 노무사 찾아가서 부당해고권유했다고 할까봐 차마 그런 조언도 못하겠구요. (전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더군요) 업무를 직접 가르치려고 하면 무시당했다고 생각드는지 변명을 하거나 화가 난 것을 참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같은 장소로 답사를 두번이나 보냈는데 정보수집이 너무 빈약해서 직접 데리고 나갔더니 가는 택시에서부터 계속 스마트폰으로 뭘 하고있고, 답사하는데 사진한장 안 찍어서 외근에 집중했음 좋겠다고 하니, 자기한테 왜 이러냐며 자리에 주저앉더라구요. 인간적으로 이 직원도 한 아이의 엄마이고,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이런 직장생활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도 이미 두번 연속 고과C를 받았었고, 제가 온 직후에도 또 C를 받은걸 위에 임원분이 인사팀에 얘기해서 간신히 B로 올렸지만, 하반기 고과는 이대로면 영락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구여행자
억대연봉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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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vs 컬리
아시다시피, 이름은 마켓컬리가 떨치고 있지만, 내실은 오아시스가 잘 다져가는 느낌이죠 컬리는 최근에 물류센터 시설 관련해서 이슈가 터지기도 했고 궁금해서 찾아보니 시작점부터 좀 달랐던 것 같아요 일찍 신선배송에 뛰어들었음에도 제품을 확장하며 공격적으로 나오기보다는 '프리미엄 신선 식품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능에 초점을 맞췄죠 반면 컬리는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마케팅에 힘을 실으면서 인지도를 확 높였고요 얼핏보면 장기전으로 갈수록 오아시스의 승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컬리가 이뤄놓은 것도 만만치 않아서 판단을 내리기엔 좀 섣부른 것도 같구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디티가뭐이지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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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과 채용 시기
현재 프로젝트 초기 단계이고, 현 단계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서류 지원자 중에서 프로젝트 중간 정도에 수행하는 업무에 매우 적합한 지원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일단 면접은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놓치기 싫어서 현 단계에서 채용할 경우 당장 6개월-1년정도 할 일이 없고, 그렇다고 나중에 가서 채용하자니 그때 가서 현 지원자 같은 매우 적합한 지원자를 구하리란 보장이 없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쌍 따봉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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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일정 공지는 언제하시나요?
저희 회사는 보통 약 2주전에 공지를 하는데 최소 한달전에는 공지해야되지않나 싶기도하네요.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ipad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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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사실.... 이동통신이나 위성통신쪽으로 갈려고 하는데 어느자격증이 유용한가요? 세부직무는 기지국장비운용 및 관리나 통신시스템관리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어느 자격증을 따는게 적절하고 어떤것을 공부해야하나요?
칼라시니코프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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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단합대회 시행 여부
내부에서 임직원 단합대회를 하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일치기든 1박을 하든 추후 결정될 사안인데요, 혹시 단합대회가 필요한지 여부 및 한다면 어떤 것이 단합하기에 효과가 좋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쌍 따봉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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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유통사에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IT 유통사에 2년 9개월차 재직 중입니다. 요즘 이직이 너무 고민돼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지금 연봉이 3000 정도거든요. 내년 2월에 오르면 10에서 12%정도 오를텐데 연봉올리고 이직할지 바로 준비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참고로, 지금 다니는 회사 초봉은 2500 정도고 가고 싶은 곳의 초봉은 3.5천 정도인 것 같습니다. 아, 제가 돈 얘기만 썼는데 돈만이 이직의 이유는 아닙니다.
croiss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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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점심식사 같이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그저 다른 회사들은 어떤가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점심식사 어떤식으로 갖고 계신가요? 저희가 경영기획실 안에 팀이 여러개인데 식비지급도 안될뿐더러 항상 맛 없는 구내식당만 갑니다.. 그것도 식권 한장에 5000원이고 가서 다 먹지도 않고 심지어 식사할 때 말도 잘 안하는 편이에요! 독립한지 얼마 안되어서 돈도 아끼고 할겸 도시락 챙겨서 다니는데 안 좋게 보이나요? 1. 점심식사는 항상 실 전체가 다같이! 2. 점심식사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다같이 하면 되지! 3. 우린 개인플레이! 또는 도시락 가지고 다니는데?
이사입니다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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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구성이 어떻게들 되어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기능별로 묶일수도 있고(마케팅팀, 디자인팀...) 과업별로 묶일수도 있을 텐데요. 다들 어떤 구성으로 일하고 계신지 거기서 나오는 어려움이나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40인/TF체제 요런 식으로요. 저희는 과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지만, 기능으로 묶이다보니 신규입사자의 on-boarding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네요.
자나요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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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퇴직시 서로 윈윈하는 헤어짐의 문화
몸담고 있는 조직의 분위기 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이직,퇴직이야 비슷하겠지만. 고연령,,,연차가 높은 분들의 퇴직과정을 보면 기업에 충성했던 분들을 내보내는 과정이 깔끔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어차피 회사와 직원의 관계는 비지니스.. 관계의 종속구조이기에.. 회사의 권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방적인 전보발령,,, 직무배제.. 자연스럽게 본인스스로 퇴직을 요구하고 .. 차라리.. 권고사직을 하던지.. deal을 던지는 경우가 깔끔해보이기도 합니다...
어설픈 전문가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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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가자고 하면 뒤통수 따갑겠죠?
코로나로 모든게 바뀌고 있는 세상이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면 먹고 살아야 하는 고민 입니다. 회사를 유지해야 돈도 버는 건다는데요, 소통을 위한 자리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전체회식과 야유회는 사라졌습니다. 종종 있던 팀회식도 거의 없어 졌습니다. 일적으로야 대화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죠 근무 나이가 늘다보니, 이젠 10년은 고사하고. 20년씩 이상도 생겨 납니다. 최장 30년 차이도 같은 팀에서 실무진으로 근무 합니다 40대 중반 팀장인데요. 나이차이를 극복까지는 아니어도, 양방향 소통을 어케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엣날방식 등산이라도 가보자 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실내에서 뭘 하기가 겁나는 세상인지라,,,
때굴짱
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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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에 대한 문화 관련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 회사는 신입에게 큰 터치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또 알아서 잘하라는 마인드예요! 이게 너무 힘든데 가르쳐주지도 않고 뭔가 아웃풋을 내라는데 이거 무슨 말인가요? 그냥 '신입 너 신고식당해라'이런 뜻으로 받아드려야하나요? 코로나시대에 화이팅입니다.
Gentlena
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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