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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체투자 대상의 파산 가능성
저는 경기 흐름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관련 소식을 보고 있습니다만, 최근 치솟는 유가와 후반기 경기침체 예측 등이 여러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연기금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실제로 투자에 참여하신 해외대체투자 관련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른 여타 투자 경우와 마찬가지로, 해외대체투자 역시, 파산 관련 검토가 수반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다만, 투자대상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파산 관련 검토가 무의미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Term Loan B 라고 알려진 형태의 syndicated loan 경우, underlying asset 또는 source of cash flow의 신용도에 의존하는 형태의 대출이고 담보가 있더라도 underlying asset 자체에 대한 담보권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파산 관련 검토가 유의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보수적인 연기금 투자자는 Term Loan B 투자에 대해 소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프로젝트 자산을 보유하는 회사를 대상으로 지분참여 및/또는 대출 형태로 투자를 하게 될 경우, 해당 회사의 파산 시 투자자가 어떤 보호책을 가지느냐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지만, 제삼자, 해당 회사의 임원/관리인 등이 투자대상회사에 관해 파산 신청을 할 수 없도록 막는 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투자대상회사가 bankruptcy remote entity인지에 대한 검토를 의미합니다. Bankruptcy remote란 말은 파산이 되지 않는다(즉, “bankruptcy proof”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파산신청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 장착된 투자기구인지에 대한 검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미국 기준으로, 투자대상회사가 파산 신청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은 크게 세가지 정도라고 합니다. (1) 투자대상회사가 스폰서 회사 및 그 관계사와 자산, 부채, 회계, 기록, 운영 등이 분리된 형태로 설립되어 있어서 스폰서 회사의 채권자가 투자대상회사 자산에 접근할 가능성이 차단되어 있도록 하는 방법; (2) 투자대상회사의 임원/관리인이 파산 신청을 할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정관 작성; 및 (3) 스폰서로부터 독립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그리고 파산 신청에 대해 veto권한을 가진, 그리고 스폰서와 투자대상회사가 각자 별개회사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임원/관리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방안 참고로, 미국 판례에 따르면, 대주단이 소위 말하는 황금주 행사를 통해 대주단 동의 없이 신청된 파산절차를 무효화하도록 시도하였다가 실패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In re Lake Michigan Beach Pottawattamie Resort LLC, 547 B.R. 899 (Bankr. N.D. Ill. 2016) (applying Michigan law)] 사실관계에 따라 단순한 황금주 이상의 실질적 투자지분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는 대주단 동의 없는 파산 신청이 철회되도록 결정된 경우가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In re Franchise Services of North America, Inc., 891 F.3d 198 (5th Cir. 2018) (applying Delaware law)] 해외대체투자를 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고려사항이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검토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 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 글은 어떤 경우에도 법률자문에 해당하지 않으며 법률자문으로 인식하셔서는 아니되시옴을 강조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진]
김진 | 법무법인(유한)광장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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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중공업 계열사 vs H그룹 계열사
대리 5500 and 성과급 300~400% 과장 6000 ~6100 성과급 동일 vs H그룹 과장 1년차 6500 성과급 +@ 어디로 가야할까요?고민입니다
주신장대양봉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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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자리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요
중견회사 현재 직장이 첫회사이고 6년차 입니다 아직 올해 연협 전이고 연봉은 4천 초반 입니다 지금 회사보다 규모는 작지만 업계인이 다 아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팀장직 자리로 5천 제안 받았는데요. 커리어를 생각하면 변화의 의미로 괜찮을 것 같지만 팀장직의 책임을 생각하면 5천은 좀 적은것 같고 사실 그렇게 까지 승진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요 현재 회사에서 업무를 더 배우려는 의지도 다 사라지고 동료들도 눈에 썩 들어오지 않고요. 몇년동안 시키는 일만 하고 뭉게고 있어서 아무런 의욕 없이 다니고만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으이구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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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업계 이직 가능할까요?
자동차 구매팀/관재팀업무 병행했고 건축물인허가, 대리점 오픈시 사업성평가 공정관리를 해왔습니다. 자동차 메인업무는 아니죠. 공인중개사랑 행정사 자격증 땄고 (기타 자격증으로 산업안전기사, 투자자산운용사 + 프로그래밍 취미인 공대생이라 산업안전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취미로 땃습니다..) 34살의 대기업 과장급입니다. 이 나이에 자산운용사 가능할까요? 부동산 업계의 꿈을 갖고 노력해왔는데 커리어 전환이 쉽지 않네요 ㅠㅠ
인생은한번뿐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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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활(5) 당신만의 오류, 착각, 실수.... 그리고 ...
별첨 : 당신만의 오류. 착각. 실수.... 그리고... 안녕하세요, Helen 입니다. 이번에는, 지원하신 회사에서 회신이 왔을 때... (참고로, 저는 합격, 불합격을 떠나 지원하신 분들께 의뢰사에서 피드백을 받으면 바로 말씀드립니다. 물론 저도 실수는 있었을 거예요... ) 후보자들의 반응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1) 나는 그 업무를 했어요!! 근데 왜 나를 뽑아주지 않는 거죠?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고, 그 업무를 하지 않았다는 점으로 탈락 사유를 이야기해주면, "저 그거 했는데요? "라고 말합니다. 해당 업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니, 당연히 지원한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본.인.만.... 생각하신 거지요. (*참고로, 이런 분들은 제 경험상 이력서 업데이트 요청에도 그리 호감적이진 않아요) 하지만, 기재하지 않으면... 누가 알겠습니까? 이력서를 보고 그 사람을 꿰뚫어 보는 독심술을 갖지 않는다면... 늘 강조하지만, 이력서는 자기PR 입니다. 난 너희가 원하는 일을 지금까지 멋지게 한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글로 보여주는 겁니다.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든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2) 인터뷰에서 너무나 솔직한 당신! 현 회사에서 이직하는 이유 또는 이전 회사에서 퇴사한 이유를 구구절절 솔직하다면... 이직하려는 이유는 후보자마다 모두 다릅니다. 그중에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또는 기재직했던 회사)의 연봉, 처우, 인간관계, 조직문화 등이 이직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1개월밖에 다니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전 여러분의 이직사유가 모두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터뷰 때 너무나 솔직한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인터뷰 후기도 많은 분들이 공유하셔서, 압박면접 보다는 편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회사들이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 지원자들의 평소 태도 마음가짐을 가늠하기도 하죠. 물론 편한 분위기라고 날카로운 질문이 없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분위기에서 불쑥 질문을 던져서, 후보자들이 머뭇거리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어요. 무엇보다 이직 사유가 그렇습니다. 어떤 회사든지, 지금 인터뷰를 보러 온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와서 일을 잘할 수 있을지, 기존 구성원들과 잘 어울릴지, 오래 동안 함께 할 수 있을 사람인지 살펴봅니다. 그래서 기 재직한 회사와 내가 맞지 않음을 불평 쏟아내듯이 이야기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처음 만나는 사람이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꺼리듯이... 회사도, 정확히는 면접관도 똑같습니다. 회사의 부당한 처우나 어려움은 객관적으로 드라이하게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 나의 이직은 나의 커리어 업을 위한 것인 것이듯이, 회사의 경력직 채용도 회사의 발전을 위함이라는 것을! 3) 인간에 대한 예의는 기본: 태도의 문제 헤드헌터 일을 하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어요. 바로 연락두절! 특히, 인터뷰 전날 또는 당일 인터뷰 참석이 어렵다는 문자 하나 보내고, 전화 통화 조차 되지 않을 때면... 앞이 깜깜합니다. 문자로라도 연락이 닿으면, 다행입니다. 기업의 채용담당자분들도 공감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당황스럽죠.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혹은 마음이 바뀌어서 인터뷰를 볼 마음이 없다면... 그럴 수 있지요. 하지만 최소한 연락을 해서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역지사지... 본인이 면접관이 한 번 되어보세요. 본인이 채용을 위해 본 이력서, 면접관이었던 경험, 합격하거나 탈락시킨 후보자들을 생각해보세요. 이것이 오류, 착각, 실수를 줄이는 가장 명확한 방법입니다.
이광희 | HR컨설팅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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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경력 등 당신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최근 인사이트 글을 보다 보니, 연봉, 이직, 승진, 헤드헌팅, 경력 등등 다양한 글이 올라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뻔하지만, 결코 뻔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직장생활에서 빛난 사람들’이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업무에서 성과를 잘 냈기에 평가가 좋아 승진을 하고,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프로젝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을 처리해 인정을 받기도 하고, 똑소리 날 정도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기획력으로 전문성을 인정 받아 서로 모셔가려는 사람들을 우리는 같은 직장내에서도 이런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나는 사람들은 언제부터 빛이 나게 된 걸까요? 그들이 일하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본인 자신도 열심히 일을 하는데, ‘왜?’ 성과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잠시 저의 이야기를 해 보면, 방송국에서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성과는 좋은데, 막판이 되면 동기에게 밀리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저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왔고, 성과도 인정 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퇴사, 이직을 생각하게 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판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던 저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진행에서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보여주는 이미지를 통해 짧게, 쉽게, 재미있게 연출을 하게 되면서 저의 막판 운이 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일 이후, 성과는 더 오르고, 막판에서 힘을 더 받아 올라가는 시청률로 방송스타일이 바뀌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 방송은 자네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좋았어! 잘해봐’ 라는 칭찬과 인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했고, ‘이 일이 아니면, 다른 일을 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해 보지 못했던 것을 해 보고 끝을 내자는 마음으로 일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고, 잘 해서 성공 해야 한다는 급한 마음으로 시작을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는 남들과 비교를 하고, 잘 하는 사람을 따라하기만 했고, 따라하면서도 잘 안된다는 생각에 불안해지기 시작을 했을 겁니다. 불안해지니, 더 큰 불안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 잘 되던 일도 더 안되게 되는 것을 당연한 일이었을 겁니다. 마지막이 되든, 해 보지 못한 것을 해 보고 결정을 내자는 생각을 하고 방법을 바꾸고, 제가 가지고 있던 노하우로 뭔가를 새롭게 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저를 빛나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이라면, 지금 20여년 전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분에게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당신이 빛날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빛날 시간이 다가 오고 있으니 준비를 하세요.’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당신을 새롭게 변화를 할 수 있는 빛나는 장점을 분명하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강태공이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낚시를 하며, 자신을 등용할 군주를 기다린 것처럼 말입니다. 자신의 빛을 빛낼 수 있는 때와 자신의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위한 기회라는 타이밍이 잘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타이밍이 당신을 빛나게 해 줄 거라고 믿습니다. 뻔하기에 그냥 넘어가기 쉽습니다. 뻔하다고 넘기면 나만의 경력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뻔하기에 나의 경력을 빛나게 할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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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1️⃣회사를 알려라🙋🏻‍♂️
회사를 알리기 위해, 제품을 팔기 위해서 어떻게 시도를 하나요? “타깃 회사에 지원하여 면접을 봅니다” 2007년 경험 입니다. 직전 회사에서 적당히 알고 지내던 동료가 밤 늦게 회사에 찾아 왔습니다. 제가 없는 곳에서는 흉을 캐내어 씹을 만큼 잘근잘근 씹던 사람 입니다. 그런데 1년 만에 대머리가 된 모습으로 앞에 나타 난 것입니다. 뒤에서 그렇게 씹더니, 필요 할 때는 납작 업드려 시키는 것을 다 한다고 하여서 애초로워 사업을 함께하였습니다. (사람 일 어찌 될 지 모릅니다) 한달에 4백 버는 것 보다 4천, 4억 버는 것이 더 의미 있겠다는 판단 이었습니다. 공장에 장비와 사람은 있는데 일이 없었습니다. 기술이 있어도 팔아야 보배 인 것이죠. 일반적인 방법으로 영업을 병행했죠. (제품 설계하는 임원으로써) 하지만, 아무리 실무자를 만나서 논의해도 임원의 사인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정확히는 임원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업 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에 입사지원을 했죠. 그렇게 임원 면접까지 가서는 회사 소개서를 임원들에게 나눠 주며 “오늘을 위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면서 기업을 홍보 했습니다. (단번에 개발/납품 진행) 이 방법은 효과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입사를 하여 관련 업무를 하라고 종용하는 임원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임원 자리를 주겠다는 곳도~) 그렇게 만난 임원들은 아직도 조우하며 개인적인 친분이 쌓이기도 했습니다. 1개월 전에도 유사한 방법으로 수억원의 장비를 매각 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합니까? 비굴해요~ 말 할 수도 있습니다. 그저 앉아서 던져 주는 것 만 받아 먹어도 비난 받지 않지만 그래도 해 보면 그 성취감이 엄청 납니다. 말 그대로 맨 손으로 이룬 매출이며, 이 후 영업에 소위 겁대가리를 상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대기업 회장과의 조우도 원만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며 진행 합니다. 다들 코로나 핑계를 대고 MZ세대를 욕하며 암울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직무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어떤 방법까지 시도를 해봤나요? 대표라며, 임원이라고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 하고 만 있는 것은 아닌가요? 대표는 태어 날 때 부터 대표 였나요? 회사를 살리려면 회사를 알려야 합니다. 저는 정의선 회장 집으로 찾아가서 제안서를 전달 하기도 했답니다. 시도 하십시오. 걷기 시작해야 달릴 수도 있는 겁니다.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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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현재 건설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이적하고 싶어요 전공은 토목이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지금 힘이드네요 혹시나 좋은회사 있으면 가고싶네요. 아직도 애들은 자라고 있는데 대전이면 참좋을뜻 합니다 혹시나 주변에 사람구하면 추천부탁합니다.
빠빠오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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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조건.
안녕하세요. 직장인 7년차입니다. 30대 중반의 나이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무난 평탄한 조직에서 약 7년을 근무했고. 연봉과 인사 업무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평택의 한 제조기업에 면접 합격 소식과 함께 채용 검진과 인적성 검사 등 일부 절차가 남아있습니다만. 헤드헌터의 얘기로는 확정이나 다를바 없다하네요. 사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지낸다면 롱런을 할 수 있는 곳이 현재 기업입니다만. 스스로가 정체되어있고 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ㅠ 풀 조직과 해외 법인도 있어 인사 쪽으로 경험치를 쌓기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면접시 굉장히 수직적인 제조업의 분위기를 잊을 수가 없네요. 현재 조직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로컬 기업으로 오퍼레이팅 업무가 많다보니 추후 제가 인사 쪽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30대 중반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크게는 40대의 미래를 고려해보려하지만 현실적으론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네요. 현재: 서울 소재 / 도소매업(럭셔리 브랜드) / 600명 조직 / 중견 / 과장 1년차 / 연봉 4천 중반 / 6년 인사. 이후 (타의적) 팀 이동 후 6개월여 기획팀 업무 수행(사업 관리. 매장 건물 매입~인테리어 등 총무성 업무) 이직 진행 중인 곳: 평택 소재 / 중장비 부품 제조업 / 200명 조직 / 중견 / 대리 말? / 연봉 5천 중반 예상 / 인사노무 업무 예상 (신입이 4천 정도 된다네요.) 이직하기 좋은 조건인가요.
낭만중독자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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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고 경력이 쌓이지 않는다
취업을 성공하여 입사하는 순간! 운동선수로 치면 '프로'의 무대에서 경기하게 됩니다. 이제 돈 받고 Play하는 '프로'가 된 것이죠. (창업하는 순간도 마찬가지죠 ^^) 그런데, 1~2년차 신입과 10년차, 20년차 직장인이 역량에서~ 능력에서~ 업무스킬에서~ 10배, 20배 차이가 날까요? 제 소견은 '아니오' 입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경력이 쌓이지 않는다" 이 글에서 '경력'이란 능력/ Performance 등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3년차, 5년차, 10년차가 되어도 업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과 경험치, 능력이 차곡차곡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저는 스마트한 타입이 아니라, 남들보다 시간도 배로 들고 깨닫음도 늦는 편이지만 하루하루 조금이나마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에. 작은 정보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 회사생활에서 얻는 inspiration, Small Talk, Small Insight 2) 좋은 책 이야기 (비즈니스 도서 북리뷰) 3) 경영/전략에 있어 제가 보는 트렌드 3가지 중심으로 경력보다 +10년 능력치를 다 함께 업그레이 되어요~ * 다음에 올릴 예상 소재 글 (직딩생활 Inspirational words) - "대강 철저히 해라. 대충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영 | 멀티캠퍼스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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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OCIO 커리어패스가 어떨까요..
OCIO시장 계속 커지고 있는데, 이젠 증권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같더라고요 운용팀 제안받았는데.. 커리어패스가 어떨까요..?
백스쾃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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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지각, 합불통보 이유없이 지연되는 회사
서류합격하고 1차면접 일자를 전달받고 안내받은대로 정시에 화상면접에 참석했는데요. 면접관이 다 안왔더라고요. 임원급이었는데 3명이 늦게 합류하고 한 15분정도 늦게 시작했어요. 화상면접에서 면접자가 면접관을 기다리고 있으려니 뻘쭘하더라고요. 이렇게 시간을 어기는게 당연한 문화인가 싶었고, 뭐 이런 회사가 다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면접분위기는 상당한 압박이었고 끝나고 떨어진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면접끝날때 인사담당자가 안내하기로는 1주일이내로 결과가 나올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1주가 지나도 2주가 지나도 불합격통보가 안오다가 정확히 3주가 됐는데 합격했으니 2차면접 참석하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지연되면 지연된다는 연락이라도 해주는게 정상인거 같은데요. 나름 대기업 SI회사인데 면접시간 지연, 합불통보도 지연되는 문화. 이런 회사 괜찮은 걸까요? 인사팀이 일을 못하는건지, 기업문화가 답이 없다는걸 보여주는건지.. 이런 회사는 합격하더라도 안가는게 좋겠죠?
동동둥둥이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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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나를 바꿀 수 있을까?
"권력은 부패하고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 - 존 에머리치 에드워드 달버그 액튼 - 권력을 잡는 사람이 부패할까? 부패한 사람이 권력을 잡을까? 조직생활을 하고 상위로 올라가다보면 격어보는 것이 바로 "권력"인다. 잘 쓰면 약이요 잘못쓰면 독이된다는 권력 독이되는 요소는 무엇일까? - 마키아벨리즘(무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나르시시즘(지나친 자기애) - 사이코패스 이러한 것들이 비 이성적 요소의 개입에서 비롯되는건 아닌가? 혈연, 지연, 학연 등의 우선주의에 의해서...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스스로 긍정적인 면만 보려는 경향이 있다. 겸손해 지는것이 가장 우선적인 행동일것이다. 권력을 잡으면 주변이 안보이고 상대를 아래로보며 결정하는데 크나큰 장애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냉정해야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타인에 대한 존중이 이상적인 자아를 형성하는 것일 것이다. [권력의 법칙] 책속에는 1. 감정통제 능력 2. 목숨걸고 평판을 지켜라. 3. 무슨수를 쓰던 관심을 끌어라. 4. 상대보다 멍청해 보여라. 5. 신앙심을 이용해서 추종자를 만들어라. 6. 주인보다 빛나지 마라. 7. 적은 완전히 박살내라. 8. 중립을 지켜라. 9. 친구를 멀리하고 적을 이용하라. 10. 일은 남이하고 공은 내가 가져라. 11. 싸워서 질 바에는 항복하라. 12. 열심히 일하지 마라. 13. 평판이 낮은 적은 무시하라. 항목마다 의미가 있지만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능력(?)있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까? 궁금해진다.
최병철 | 지엔씨에너지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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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보 구합니다 (자산평가사 신입)
자산평가사에서 1년정도 일했는데 보통 이직 어디로 많이 하시나요 운용사나 증권사 미들이나 은행쪽으로 가시는분 몇분 봤습니다 ㅠ
x3x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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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장 중 이직면접.. 뭐라고 핑계를 대야할까요ㅠ
12월에 이직을 했는데 더 좋은 회사에 기회가 생겨서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규입사자 교육 일정 중에 면접이 잡힌건데요 교육을 본사에서 하는지라 출장을 갑니다. 다행히 면접도 서울 본사도 서울이라 위치는 좋습니다만 문제는 교육 중에 무슨 핑계로 면접을 보러갈지입니다. 대선 다음날 오후 면접인데.... 대선날 외출했다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야할지..... 비슷한 상황 극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개로운해사원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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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556-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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