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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또 퇴사러쉬..
이제 이직한지 1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지난회사 퇴사도 따지고보면 조직에서의 이탈이 한개의 원인이었는데.. (누군가의 이탈로 업무량이 과중되나 직원이 채워지지않음) 여러가지 커리어적인 상황과 팀원 이탈로 올해초에 벌어질 일을 피할요량으로 이직을했는데 이직한 직장도 별반다르지않네요. 아니, 심하다면 더심하다고해야할거같아요ㅜ 제가들어오고나서 정규 팀원 삼분의 일이 퇴사했어요 벌써ㅠ 근속년수 1년이상이신분이 1분인상황.. 제가 볼때 그1분도 반년이내 이탈예상되는데ㅠ ㅋㅋ ㅜㅜ 많이 당황스러운데 그래도 버텨야하겠죠? 아니다 싶으면 다시또 알아봐야할까요?
zjsjsbd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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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현재 나이는 20대 후반이며 몇달전 회사 계약 만료로 실업급여를 받으며 지내고있습니다. 저는 정말 가진것도없고 스펙이랄것도 정말 없는사람인데요, 고등학교때 불안한 가정환경때문에 많이 방황하여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고 그러다 어영부영 돈만주면 들어가는 지잡대의 경제학과에 들어가 그마저도 3학년까지 다니다 저한테 맞지 않아서 대학교 자퇴를 하였습니다. 그나마 가진거라곤 아이엘츠 아카데믹 오버롤 6.5수준의 영어 실력이고 그거빼면 학력,실력 어느것하나 가진게 없습니다. 지금까지 회사를 한번 다녔는데 그 회사마저 그냥 나라에서 실시한 청년일자리정책으로 그냥 들어간거고 업무도 아무런 전문성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도대체 현실적으로 무엇을 해야 먹고 살 수 있을까요? 우선 제 성향은 엄청 내성적이고 혼자있는걸 좋아하며 사람에게 별 관심이없습니다. 말수도적고 즐기는 취미는 그냥 혼자 운동하는것과 책읽기, 영화보기 정도가 다 입니다.. 요새 소프트웨어가 뜨고있는데 국비지원받아서 코딩을 배워서 취직하는게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방안일까요?
1dollar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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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 면접 봐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계획중인 직장인 입니다. 가고싶었던 기업의 수시채용중인 포지션에서 감사하게도 직무면접까지 합격하고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컬쳐핏 면접(문화적합성 면접이라고도 하는것 같더라구요)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면접은 평범한 임원면접(인성면접)과는 물어보는 항목들이 많이 다른편 일까요...? 그리고 회사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의 경우 이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소신있게 거짓없이 저의 의견을 그대로 전달하고 나올 예정인데 처음봐보는 면접 유형이다보니 떨리네요
Ruben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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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3번째 이직 고민됩니다.
첫번째 회사 7년 반 (스탭) 두번째 회사 1년 5개월(영업) 세번째 회사 5개월차(스탭) 최종연봉 4700 한번 더 옮기고 싶어...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회사는 식품 중견기업.. 협의만 잘되면 계약 6천 원징7-8천까지도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사업이고 제가 첫번째 회사에서 했던 전문적인 직무가 아닌 두번째 회사에서 2년이 채 안되게 진행했던 영업품목의 카테고리의 md 입니다. 스스로도 솔직하게 전문가라고 자부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연봉을 받고 간다면 챌린지가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제가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필드영업만) 성과가 꽤나 좋았습니다. 그점을 높이평가하고 그때했던걸 비슷하기 여기서 하랍니다. 못할것은 없지만 제가 고연봉을 받고 이직하는것은 처음이라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또한 지금 회사재직기간이 5개월밖에 안되서 또 한번 옮기는게 맞는건가도 싶습니다.(짧은시간에 내가 이회사를 판단해도 되는건지에 대한 불안)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저정도 연차신분들의 이직 경험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다10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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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by 현업 리더
"어... HR 출신... 아니셨어요?" 대기업 H 사의 HRD 직원분이 놀라는 장면입니다. 연락하셔서 리더십 강의에 대해 상의하다 제 소개를 드리게 됐거든요. 맞습니다. 저는 HR 출신이 아닙니다.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HR 과목은 '조직 행동론' 한 과목만 수강한 게 다였습니다. (경영지원팀장으로 HR 업무를 관리했던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팀장으로 산다는 건> 을 쓸 때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내가 HR 출신 저자보다 책을 더 잘 쓸 수 있을까' 서점에 가봤습니다. 대부분 팀장이 해야 할 일(how to)에 집중하고 있더군요. (요즘도 그렇습니다) 비슷하게 쓰면 경쟁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른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1. HR 말고, 현업 리더 입장에 선다 현업 리더의 최우선 순위는 일이 되게끔 하는 겁니다. 리더십도 그것에 도움이 돼야 의미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잔뜩 달아놨던 주석을 다 뺐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나 그게 부족하면 관련 스토리를 얻어 넣었습니다. 2. 리더 개인을 떠나 조직의 차원에서 본다 리더가 겪고 있는 고민 중 절반 이상은 조직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너만 잘 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풀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대목에서 '그래서 네 책은 경영진이 싫어할 거다'라고 경고 주신 선배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책을 사내에 배포해주신 대표님, 임원분들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인데, 입을 닫을 순 없었습니다. 3. 리더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한다 리더의 능력과 자원엔 한계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직원 모두를 다 데려갈 수 없습니다. 그건 HR이 담당해줘야 할 몫이죠. 그래서 리더는 슈퍼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원(주로 시간)을 확보하는 꼼수도 얘기 했습니다. 그 꼼수도 효과가 있다면 정석이 될 수 있다 봅니다. 마치 사람이 걸어가는 곳이 길이 되듯이요. 4. 리더십은 회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리더십 교육은 많이들 하는데 리더십 수준은 잘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시 리더십을 직원들은 '또 하나의 일'로만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요? 리더십을 인생과 맞물려 얘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자녀 육성과 팀원 육성은 아주 긴밀한 관련이 있지요. 팀장 이후의 커리어와 관련 있음을 얘기해야 합니다. 승진, 이직, 창업... 모두 지금 그 자리의 리더십이 중요합니다. 5. 경영진에 대해서도 한마디 한다 저는 강의하기 전 반드시 사전 설문을 진행합니다(고객사가 거부하지 않는 한). 거기엔 분명 경영진에게 요구하는 사항을 묻는 문항이 있고, 이를 교안에 녹여 넣습니다. 귀가 열린 경영진이라면 분명 알아차렸을 겁니다. 리더십은 개인기가 아니라 조직의 선행 지원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강의나 코칭에도 이런 관점을 견지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저잣거리 이야기꾼이 되고 싶습니다. 저자에서 돌아가는 이야기를 잘 꿰서 제 경험을 담아 말하겠습니다. 오히려 HR 출신이 아니라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이 남들과 똑같은 말을 한다면 누가 내 책을 읽어 주겠는가라는 생각을 늘 품고 삽니다. 그래서 주류의 주장을 반대로 생각하는 시도를 늘 하지요. 그러다보면 제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부분과 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스토리가 탄생하는 것이죠. PS. HR 출신 훌륭한 분들을 폄훼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관점의 차이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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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퇴사일정 조율..
첫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퇴사일 조율때문에 고민이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퇴사통보 시점으로부터 약 3주뒤 퇴사후 바로 다음주 출근하는 일정이라 동료분들도 일주일은 쉬고 가라고 마지막 일주일은 휴가를 쓸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어요. (2주 인수인계후 1주뒤 퇴사) 근데 팀장님께서 인수인계가 아닌 월초 마감업무를 핑계로 입사하는 회사와 입사일정을 조율해서 퇴사일정을 일주일 더 늦추라면서 결재를 안해주고 계십니다.. 인수인계는 문제없이 하고가겠다고 말씀드렸고 동료분들도 동의해주신 상황인데,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어요 ㅠㅠ 정산 마감때문에 입사하는 회사와 이미 합의된 입사일정을 다시 조율하고 싶지도 않구요... 도와주세용 ㅠㅠㅠㅠ
해영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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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코리아오피스 복지가 궁금합니다.
여기 계신 AWS 경험자분들 아시는것 공유 부탁드립니다
benet
억대연봉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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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신탁운용 복리후생 뭐뭐있나요?
한투증권과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되나요? 다르다면 한투신탁운용에는 없는 복리후생은 뭐뭐가 있을까요..?
레키맨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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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퍼 삭감.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니던 부서가 회사에서 폐지시키고 타부서 이동 후 연봉 20%삭감을 진행합니다. 금년도 연봉 올림폭은 3%인데 말이죠. 20%삭감되는 직원은 신입사원으로 올 4월 1년됩니다. 이럴때 그 직원은 어떤 스텐스를 해야할까요?
aipl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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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방법
경험담을 말하기 앞서, 알아 둘 것은 연봉협상이라 적고, 연봉통보라 읽는다. 회사마다 경력직의 급여를 정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1. 경력 산정후, 회사 테이블에 끼워넣던가(경력 80% 인정후, 테이블 적용) ex) 5년3개월 경력중 4년만 인정하고, 대리1년차 급여/대우 (시X상X) 6년1개월 경력중 5년만 인정하고, 대리2년차 급여/대우(효X) 2. 전회사 연봉 감안하여, +8~15% 적용 후 그 에 맞는 급여or직급 적용 ex) 6년4개월 경력중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대리4년차 급여/대우(풀xx) 9년 10개월 경력 전부 인정하고, 급여맞추고, 과장1년차 급여/대우(노xxxx) 전회사 연봉대비로 맞추거나, 회사 경력테이블에 집이넣거나~ 이다. 두 경우 다, 실제로 협의 할 수있는 범위가 크지않다. 연봉협상의 순서는 (경험상) 1. 1차 안을 이직자가 회사에 제출 > 2.회사에서 철회/승인/재고요청/최후통첩 많이 부르면 애초에 서류 탈락시키는 경우가 90%인 점을 감안할때, 면접에 붙었다면 승인하거나, 금액은 down 하려 들것이다. 적게 부르면 무조건 OK하겠지... 서두가 길었다. 그럼 연봉협상을 잘 하는 방법은 뭘까? 1.본인의 시장가치를 알자. -그래야 내가 얼마짜리고 얼마를 받을지 알 수 있다. 2. 높아도 15% 이상의 금액은 제시하지말자 -상식이라는 것을 넘어가는 순간.. 협상의 대상이 되지않는다. 단 1번의 시장가치가 그 위라면 더 불러라! 3. 하나만 명심하자. '아쉬운놈이 진다.' 그밖에 점심값 등 복지도 비용으로 생각하고 비교하고,기본급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하면, 손해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본인의 시장가치가 높지않다면, 연봉협상은 일방적 통보에 가깝다. ..적당히 튕기고 가던지 말던지만 정하면 될것이다. 추가로 헤드헌터중 양아치 같은 분들이 많다. 업계에서 아무리 못가도 수평이동이 기본인데.........깍여서도 왔고... 모 기업 탈락에는 연봉협상을 헤드헌터 통하지말고 직접해라는 식으로... 탈락의 결정적 요인이 되어주셨다... 나쁜놈들.. 조심하자 ~ 감언이설에 속지도 말고,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이용하자. 예를들어 헤드헌터를 통할때 좋은점은, 내 의사를 전달하더라도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과 얼굴붉히지않아서 좋다. 또한 임원 면접이후, 내부 반응이 어떤지 ~분위기 파악이 되면 이후 연봉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도 있다(힘들겠지만..) 과거 경험담을 올리다보니..띄워쓰기등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원문 남김:https://isfreez.tistory.com/34 ​ ​ ​ 핵심은 이거다. '아쉬운놈이 진다.' ​ 보통... 지원자가 회사보다 아쉽다... 그뿐
누락만3번째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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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회사에서 생각치도 못하게 잡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퇴사의 사유는 입사시 업무내용에 A란게 있었고, 저는 이것이 마음에 들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가게된 계열사의 고객사가 해당프로젝트를 차일차일 미루고,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업무만 하는게 회사생활은 아니니까 다른업무를 수행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시일이 꽤 지나고 안된다 싶어서 지속적으로 면담을 요청했고 그룹장분과 다른 곳으로의 이동등 고군분투 했지만, 결론은 그 업무하는건 불가합니다 였습니다. 결국 시간이 흐른 후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은 했는데, 제가 원하던 업무와는 완전히 멀어졌습니다. (그때는 우리회사에서 그 업무를 할 수가 없어..들은게 마지막이네요) 저는 제가 회사에 그렇게 요청도 했는데, 바뀌지 못한다면 결국 제가 다른 곳으로 갈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되어 이직준비를 했고, 정말 긴 노력끝에 다른 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 퇴직의사를 전달하였는데, 보통 그룹장선에서 끝나는데 갑자기 면담이 임원분한테까지 잡히더니 좋은 제안을 주시네요. 저희회사 퇴사 한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왜 이러지란 생각도 들고 제안으로 내세운건 원하는 업무쪽으로 몇 군데 설명해주시더니 자신에게 그러한 권한은 충분히 있으니 우리팀 외에 다른팀으로도 보내주겠다. (그룹장이랑과 이야기할때는 타 그룹으로의 전배는 권한이 없어 불가한상태 였습니다.) 모회사인 SDS의 교육도 직권으로 넣어주겠다. (배우고 싶었던 교육이었는데, 전직원 2천명중에 올해 TO가 100명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고생했어요 잘가요 뭐가 불만있었어요? 그냥 그런 면담인줄 알고 갔다가 이렇게 오니 당황스럽네요 올해 제가하고싶었던 업무 자체가 그룹사 전체의 목표가 되었고, 올해 부터 해당교육을 전직원 듣게 하는등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회사에 재직해보니 그렇게 한다고해도 저한테 그 업무가 주어질지는 미지수라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 막상 제시받은게 괜찮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너무 됩니다. 이직할 회사는 업무내용이 마음에 들어 지원했지만 최종합격 후 면접때 채용공고내용과 좀 다른 이야기를 했던것과 아무래도 채용공고는 러프하게 적혀있어서 상세히 묻기위해 연락드렸더니 그때도 업무내용보고 간볼려고 하는건지? 이런말을 하셔서 좀 속상했었긴 합니다. 장점은 그래도 갑사로 가는거고 (비IT 고객님은 있겠지만요) 올해 신설팀이라 팀원도 저포함 다 새롭게 구성되어 새롭게 도전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봉의 경우 이직할 회사를 엄청 물어봐서, 제가 질려서 대략적인 정보는 이야기했더니 (작년연봉 기준 10% 인상했습니다.) 연봉은 더 올려준다는 말은 못하지만, 이제 여기도 4월에 연봉협상이 있을텐데 얼추 맞지 않겠냐고 합니다. 작년에 제가 평가를 괜찮게 받기는 했었습니다. 이직할곳의 10%까지는 아니더라도 7-8%선이라면 아쉽긴 해도 돈이야 감당할 수 있긴한데... 막상이러니 고민이 너무 되고, 혹여나 안간다면 이직할 회사에 도의적으로 너무 미안함과 제 신용에 대해서도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이직이 잦은편이었고, 현재 회사의 재직기간도 짧아서 고민이 너무 됩니다. 만약 이직할 회사가 더 마음에 들었다면, 고민을 안했을텐데 사실 그냥 저에게 둘다 확 끌리는게 없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글을 쓰는데도 갈팡질팡이네요 ㅠ 리멤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빛아래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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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PR, 광고.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겨 쏙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드는 재미있는 그런 광고, 홍보, 미디어 마케팅 아이디어 제작 회의를 하다보면, 광고, 홍보, 마케팅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100% 망한 거리고 겁을 주며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이렇게도 말 합니다. '방송국에서 하는 방식으로 유튜브,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을하면 망한다' 고 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 꼭 그렇지만도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마케팅, 광고, 홍보, 라이브쇼핑을 위한 제대로 된 콘텐츠, 제대로 된 미디어를 만들려면, 방송국 PD처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생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짧고, 쉬우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려면…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합니다. "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한 순간으로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잘 만든 콘텐츠란?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는 콘텐츠는? 첫 눈에 보는 순간 빠져들게 만드는 미디어는? 내가 원하는 정보만 쏙쏙! 모바일 큐레이션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마음을 파고드는 마케팅은? " " 잘 만든 광고? 잘 만든 영화? 잘 만든 드라마, 잘 만든 노래 등등…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 " 뭘? 어떻게? 꾸미고, 표현하였기에 잘 만든 콘텐츠가 되는 것일까? 우리도 그런 잘 만든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저의 생각은? ‘우리도 그런 잘 만든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입니다. 다만, 시간과 과정 그리고 아이디어를 다듬고 표현하는 몇가지의 스킬이 필요합니다만 말이지요. 그렇다면, 뭘? 어떻게? 꾸미고, 표현해야 할까를 생각해 볼까요? 우선, 당신은 유튜브 유튜버로 시작을 하려고 하시거나 하고 있는건가요?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거나 인플루언서가 되려고 하시는건가요? 블로그를 하시고 있는데, 콘텐츠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나요? 기업의 입장에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마케팅, 광고, 홍보를 위한 것 인가요? 그런데 유명 유튜버도, 인플루언서도, 블로거도 항상 콘텐츠 구상에 고민을 한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들은 그런 콘텐츠 고민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인스타그램에서, 블로그에서 표현한 사례를 분석하고 정리해 보면서 몇가지 스킬을 공유 합니다. ' 유튜브 유튜버, 재미와 정보로 수많은 구독자와 조회수를 잡은 콘텐츠? 인스타그램, 찍은 사진마다 좋아요와 팔로워가 늘어나는 미디어? 내돈내산이라고 말하고 적나라하게 평가하는 소셜커뮤니케이터가 된 모바일? 뭘 해도 안 될땐, 뭐라도 해 보는 게 답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마케팅? ' 이런 정보를 인사이트 리멤버 커뮤니티 콘텐츠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최근 저도 유명 전시회나 마케팅과 관련하여 초대를 받는 일이 많아진듯한데요.. 저와 같은 PD들은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뭘로, 어떻게, 표현하고, 재미를 만들고, 메시지를 담아야 할까를 고민합니다. 유튜브를 하던, 인스그램을 하던, 페이스북을 하던, 블로그를 하던, 포스트를 하던 처음엔 그냥 막 올리다가 어느 정도가 되면 자신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자신만의 SNS를 만들어지게 되는 것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잘 만든 콘텐츠에는 ‘말 하는 나도 쉬워서 편하고, 말을 듣는 사람도 쉬워서 듣기 편해야 한다’ 입니다. ‘쉬워서 편한 말, 듣기에 편한 말은 쉬운 말이다’ 라는 비슷한 말을 어딘가에서 한 번 정도를 들어본 듯 할 겁니다. 광고, 홍보, 마케팅의 콘텐츠는 기업과 소비자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서의 공유 되는 정보 매체가 미디어 인 것 입니다. 전문가들은 어떤 정보나 자신의 생각을 단순하게 표현하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라는 양념을 한 술 추가 합니다. 예를들어 유튜브의 유명 유튜버를 예시로 하면 유튜버의 단순한 제스쳐, 표현법이 그 사람의 캐릭터가 되고, 그 유튜버의 채널 이미지가 되어 사람들의 기억에 각인 되고, 재방문을 하기도 하고, 구독과 좋아요를 클릭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콘텐츠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목과 이미지가 재미있거나 정보가 담겨있어야 사람들은 클릭합니다. 시청을 하고, 구독을 하고, 좋아요를 클릭하게 됩니다. 제목과 이미지, 썸네일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으셨을 것이기에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중요하다고 하는 것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에 미디어를 더하고, 모바일로 보는 재미와 정보를 담아라”입니다. 콘텐츠가 생각이 안 난다면, 평범한 것을 거꾸로 생각 해 보고, 미디어를 만들었는데 어색하다면, 어색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청자와 구독자에게도 말하고 그 고민을 풀 수 있는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모바일에 정보와 재미를 담아야 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휴대폰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모바일에서 한 컷으로 볼 수 있는 재표현법이 움짤이나 캐릭커쳐, 텍스트의 표현법이 어렵다면 잘 하는 사람의 콘텐츠 타이틀을 따라 해 보면서 나의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콘텐츠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존재를 알 수 있게 말입니다. ‘보면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쏙 빠져들게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콘텐츠에 미디어를 더하고, 모바일로 보는 재미와 정보를 담아라” 우리 회사의 스토리가 정보가 되고, 제품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이 재미가 되어 호기심이 생기도록 할 수 있는 마케팅, PR 미디어 제작의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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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필수 가치는?
■ 이 회사에 왜 지원하셨어요? 작년 하반기, 사세 확장으로 적지 않은 수의 직원들을 대거 채용했습니다. 새로운 직원과의 티타임을 가장한 꼰대 타임 중 자주 던졌던 질문은 '여러 회사 중 왜 우리 회사를 선택했는가'였는데 다수로부터 의외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비전과 가치에 공감했어요' 이런! 그럴듯한 그 글, 제가 썼는데. 큰일입니다. ■ 귀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나요?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자!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외쳐볼까요! 하나, 둘, 셋!"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과거 (일부는 아직까지도)의 브랜드 가치란, 좀 힙한 친구가 하면 나도 해야할 것 같은 '겉치레'나 '허영'같은 존재였을겁니다.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다기 보다, 그럴싸한 것들을 '고안'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 가치에 대해서 그나마 설명을 좀 할 줄 아는 사람은, "별로 안 미안한데 찐한 죄책감이 묻어난 공지 글" 따위를 게재하는 카피라이터 정도였습니다. 좀 더 과장하자면, 씹던 껌의 단물이 다 빠져서 턱만 아프던 찰나에, 마침 신상 껌을 발견하고 집어드는 경우입니다. 두리안이나 여주, 홍어맛일지라도 말이죠. 형식적인 개념이었던 것이죠. ■ 시대가 바뀌긴 하나봅니다. MZ세대(이 세대를 특별한 그룹으로 분리하긴 싫지만) 또는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브랜드 가치를 '언박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중 각자의 선에서 실현 가능한 가치를 결정하여. 그 가치를 전 직원에게 임플란트합니다. 위에서 내리 꽂히는 모든 것에 대한 반응이 그러하듯, 직원들은 동의-반대-조소(=무시) 중 한가지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면 안됩니다. 경영자도 임직원도 시대가 원하는 가치를 진정으로 체감하고 브랜드 여기저기에 묻혀야 합니다. 리스크를 뒤집어 쓰기 싫다면 말이죠. ■ 앞으로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할까요? 저는 '도덕' 또는 '윤리'적 가치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성희롱/성차별 등을 포함한 심리적/물리적 폭력,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대리점과 하청업체 다루기, 고객을 속이는 행위, 경영자의 음주 운전 등 사업 운영 중 다반사였던 이 '작은' 해프닝들이 이제는 기업의 생사를 결정하는 '이슈'가 되었습니다. 지금 '딱' 머리에 떠오르는 기업 중에는 이렇게 박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던 기업들도 있습니다. (여전히 저의 이야기는, 미친 듯이 잘나가는 절대 기업을 제외했음을 이 섹션에서 특별히 강조합니다) 선거에서도 정책보다 후보자와 그 주변인들의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합니다 (프레임일지라도, 그게 먹히니까). 광고 모델의 과오는, 기업의 과오입니다. 10년전 올린 한 문장 짜리 페이스북 피드도 파도 위에 올려태우면 파죽지세로 당사자에게 향합니다. 제가 속한 회사는 오래전부터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회사에게 미안하게도) 저는 브랜드 정체성을 고민하는 역할을 맡았으므로, 이 가치를 어떻게 정의하고 실현할지 고민합니다. (이걸 예측하고, 떠들고 있는 제 스스로가 저도 좀 하찮아 보이긴 하지만, 주어진 일은 해야하니까) 현재 많은 기업이 동의한 친환경,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 펫프렌들리 정책, 진정성있는 고객 응대, 화장품 성분의 솔직한 공개, 빠른 사과 등의 가치들이 '도덕과 윤리'라는 더 넓고 어려운 공통의 가치관에 묶이지 않을까 합니다. ■ 이 가치 실현에 가장 필요한 것? '빠른배송', '품질보증', '버그감소' 등의 전통적인 가치는 다소 '기술적' 또는 '구조적' 측면이 강했으므로 회사나 업무의 구조가 그 가치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윤리적 가치는 지극히 인간적인 것인지라 '다수 인간'의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원자와의 면접 과정에서 도덕성을 검증해야하고, 기존 직원을 대상으로 '왜 이 가치를 추구해야하는지' 설득하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 가치에 반대하는 직원은 아마도 비양심, 비윤리, 비도덕의 순서로 악화되는데 이 단계의 최종은 '불법'의 성격을 띤 행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진과 매니저급은 몸소 그 가치들을 실천해야합니다. 법은 물론, 공중 도덕 관념에 더 예민해져야 하고, 모든 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야 합니다.오해받을 일은 아예 하지않거나, 사전에 충분히 설명해야합니다. ■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변치않는 믿음이 있습니다. 쉽게 얻어진 것은 쉽게 잃기마련이고, 어렵게 얻은 것은 오랫동안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이성 친구를 얻는 것은 제외합니다. 언제나 쉽게 잃어왔기... 아... 얻어본 적이 없군요...) 어찌되었건, 기업들이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게 된다는 것은, 또는 사회가 그러한 가치를 요구한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 (갑자기 마음에도 없는 말을 써대니 잠이 옵니다.) 모두들 불금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글 보기 : 대표님이 이글을 싫어합니다 https://app.rmbr.in/TZ8jEwuJwob
최상근 | exbody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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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팀 자금운용 성과급 받으시나요?
현 회사에서 보유 자금 운용하면서 연 15% 이상 투자 수익을 내고 있는데요. 별도로 투자 수익에 대한 보상을 계약상에 명시하지는 않고, 개인 성과를 연봉 협상 또는 성과급 지급시 반영하겠다고 하는데 작년 성과급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의 성과급을 받았습니다. 올해 연봉협상이 머지않아서,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연봉 통보가 이루어지면 투자 수익에 대한 어필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자금팀에서 운용하시는 분들 별도로 투자 수익에 대한 성과를 받으시는지요?
밤식뺭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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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로 이직하면 영업기밀유지서약서에 위반되나요?
예를들어 마켓컬리에서 쿠팡이츠로 옮기면 계약에 위반되는 건가요?
clclclcl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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