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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시행사 연봉 질문
이직 및 연봉협상 준비중입니다 인원은 3~ 10명쯤되는 중소기업 시행사 개발사업쪽 연봉이 대략적으로 어떻게되는지 선배님들 알려주실수있습니까. 3년차 5년차 8년차 10년차
유린기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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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업에 필요한 DX 컨설팅 (#4 경쟁, Competition)
이번 글은 경쟁에 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회사 조직은 업체간 경쟁이 심화된 시장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 경쟁력이 어디서 나오는 지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경쟁 우위의 활동을 유지하는 일은 회사 존립과 직결됩니다. 여기서 경쟁 우위 활동이란 최근 특정 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발생하는 지를 발견하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지속적인 기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주는 기업 활동, 특히 경쟁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대개의 경우는 매출, 시장점유율 등 경쟁 상황을 모니터링하는데 집중합니다. 그러나 경쟁사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즉, 지금 상황에서 경쟁사와의 관계를 점검하면서 경쟁사를 이겨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필요한 경우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경쟁(Competition)과 관련한 대표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 사업은 경쟁적인 시장구조인가? 2. 우리 회사 또는 경쟁사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3. 최근 사업분야 전반의 의미있는 변화가 무엇인가, 이를 어떻게 알아내고 있는가? 4. 우리 회사는 고객, 제품, 서비스 등에서 경쟁사와 협력하고 있는가? 5. ’2025년, 우리 회사는 디지털 회사가 될 것이다’ 라는 비젼을 갖고 있는가? 이들 질문은 우리 회사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출/수익/시장점유율 등 제로섬 게임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뛰어넘어야 함을 시사합니다. 업체간 경쟁은 고객, 제품 및 서비스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새로운 기업, 특히 새로운 형태의 경쟁자, 즉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경우 지금까지의 경쟁 기업과 협력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오히려 장기적이고 넓게 바라보는 안목이 요청됩니다. 바로 눈앞에 있는 경쟁자만을 바라보고, 단기적인 매출/이익 확대에만 집중한다면 어려운 상황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쟁력은 제품과 서비스이지만 이를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리좀적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활동을 이해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기업활동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육성하는 일입니다. # '기업의 경쟁'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십시오
김한성 | 굿프롬프트 (Good Prompt)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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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도 어려운 가격 정하기
앞서 [가격따위는 무시하는 마케팅]에서 명품들의 가격 정책에 영향을 주는 심리학적 이론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마케팅 4P에서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만큼 가격을 먼저 이야기나눈 후 다른 3개의 P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는 가격을 어떻게 결정하시나요?" 제품에 따라, 회사 방침에 따라, 정부 규제에 따라 결정하는 방식이 다양할 것입니다. 저는 Healthcare산업에 있기 때문에 처방의약품을 했을시 대부분 [식약처-심평원-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클]에서 정해지는 급여약가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아왔고, 지금은 비급여 시술로 자유로운 가격 결정을 할 수있습니다. 각설하고 이번 이야기에서는 여러분들이 실무에서 많이 접하는 가격민감도측정(PSM: Price Sensitivity Measurement)과 그 외 Pricing 방법을 이야기하고, 가격부분에서 마지막으로 다음 이야기에서 [행동경제학파들의 가격 이론]을 같이 논의 하고자 합니다. 1. PSM (가격 민감도 측정): 기본적으로 학부시절부터 배우 내용은 [수요-공급 곡선]에서 가격의 탄력성을 배워왔습니다. 아주 기본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이론이지요. 이 이론을 기본으로 하여 Primary Market Research에 반영하여 가격결정을 위해 이용되는 PSM. 자료에 근거한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의 경우 시장 진입 전`후에 시장 조사를 통해서 계속 시장의 반응과 방향을 확인하면서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이 시장조사 회사에 Pricing Study를 의뢰할 시 기본적으로 고려되는 가격 조사 방법으로 아래 2가지를 소개 합니다. 1) Gabor-Granger: (아래 첫번째 Graph 참조) 몇 년전 정부에서 담배값을 인상한 적이 있었지요? 한 갑당 2,500원이던 담배값이 4,500원으로 무려 80%가 인상되었습니다. 이때 정부가 사용했던 방법이 Gabor-Granger입니다. 가격인상에 따른 수요 예측을 통해 즉, 기본적으로 가격이 오르면 수요량은 줄이 드나, 단위가격이 오름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하다가 최대화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 가격이 바로 4,500원이었던 것이지요. 정부의 예측은 정확했고, 담배 매출의 증가와 함께 정부의 세수는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마케팅 담당자는 다음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Gabor-Granger분석을 통해 기업이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 (1)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려는 고객의 의지 확인 (2) 가격 변화가 수요 탄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결정 (3) 수익 극대화 가격대 파악 2) Van Westendorp Model: (아래 두번째 Graph 참조) 두번째로 소개 드리는 PSM 모델은 Van Westendorp입니다. 이 모델은 적정 가격 지점(Optimal Price)을 찾는 것에 더해 가격이 너무 싸서 구매에 부정적인 지점과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매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지점을 포함 적정가격의 Range(범위)를 구할 수 있게 해줍니다. [Van Westendorp 측정을 통해 기업은 다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허용되는 가격 범위 평가 (2) 한계 저가와 고가의 외부 경계를 식별 (3) 시장 선호도를 감안한 최적의 가격범위 근사치 2. 일반적 가격 결정 방법 1) 매출 중심(Revenue Focused)- 시장 침투형 가격제 (Market penetration pricing): 이 방법은 가격을 결정 시 가장 우선 순위로 고려하는 요인이 바로 공격적인 [시장 침투율/점유율/매출액] 증대 입니다. (1) 판매 및 점유율에 대한 목표 (제품/서비스당 마진율을 줄이는 대신 판매량과 점유율 증대로 총이윤을 증대): 소위 "박리다매" 방식이지요. (2) 시장 규모가 큰 경우: 규모가 큰 시장은 우선 점유율을 확대한 후, 향후 시장을 장악하여 이익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신규로 시장에 진입했거나 후발주자인 경우: 신규 진입자의 저가 정책과 점유율 획득 정책. 2) 이익 중심 (Profit Focused) - 고가/고마진 전략 (Skimming pricing): (1)의 방법이 시장 점유율이나 침투율 확대를 목표로한다면 이 방법은 [이익율]을 중시하는 방법입니다. (1) 제품/서비스의 차별화를 통해 고가/고마진 전략 추구 (2) 시장 규모가 작은 경우: 시장이 작으면 시장 점유율을 모두 가져간다고 해도 여전히 작은 한계시장이므로 향후 이익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이 경우 [고가-고마진정책]을 사용해야 합니다. (3) Innovator / Early Adopter를 대상으로 할 때: 초창기 고가가 적용, 이후 경쟁에 따른 스키밍(skimming) 전략으로 가격을 인하하는 방법입니다. 제품수명주기가 짧고, 기술의 혁신이 많은 휴대전화 시장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현상유지가 목표일 경우의 가격정책: 수동적인 정책으로 현재 시장 점유율이나 매출을 유지하고 싶을 경우 경쟁자의 그것과 동일한 수준에서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1) 현재 시장점유율 유지 (2) 경쟁사들이 동일 가격 유지시 자사도 가격 변동없이 유지 4) 그 외의 방법들 (1) 소비자 중심의 가격정책: 해당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나 수요를 기반으로 결정합니다. 수요의 강약과 소비자들의 지각을 중시. (가) 직접 가격 평가법 (나) 직접 지각 가치 평가법 (다) 진단적 방법 (2) 비용중심: 비용/ 목표 마진/ 손익분기점을 고려- 변동비/고정비/손익분기점을 고려합니다. (3) 경쟁중심: 경쟁자들의 가격을 가격결정에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사용합니다. 경쟁자가 가격을 낮추면 같이 따라가거나, 올리면 같이 올리는 방식입니다. 예로 라면 업계에서 Market Leader인 농심이 가격을 올리면 Market Follower들도 같이 올리는 것이 여기에 해당하겠습니다. (가) 모방가격 결정법: 시장가격에 따른 가격 결정- 시장평균가를 고려함. (나) 경쟁자의 가격과와 동일하거나, 다소 낮게 책정 (4) 통합적 가격 결정: 앞선 (1)~(3)번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중심, 비용중심, 경쟁자 중심 가격 결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5) 심리 기준 가격 결정법: (가) 단수 가격 (Odd-number pricing): 예를 들면 안과에서 라식 89만원/ 치과에서 임플란트 99만원과 같이 앞단위가 바뀌지 안도록 "9"단위에서 결정한는 방법입니다. 쇼핑몰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격이지요. (나) 위신 가격: 고가의 사례로 과거 GUESS가 한국 진출시 고가의 청바지 정책을 취했을 때 리바이스 역시 청바지 가격 인상 시칸 후 오히려 판매가 증가한 사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목표 고객의 성향에 따라 프리미엄 가격을 설정하여 객단가를 높여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가격이 낮아서 구매를 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6) 새로운 상품/서비스 출시 시 고려 가능한 가격 정책: (가) 초기고가: 초기 고가 유지후 경쟁 상황에 맞게 가격을 내림 (나) 시장 침투를 위해 경쟁자와의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위해 초기 저가정책 적용: 시장 규모가 커서 박리다매가 가능한 경우 적용합니다. (다) 손실유도 가격정책: 사례를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프린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잉크로 이익을 남기는 HP나 EPSON의 전략: 소모품 판매 전략 당뇨측정기를 저가에 판매하고, 측정 시약을 고가에 판매하는 존슨앤존슨이나 로슈의 전략: 소모품 판매 전략 (7) 차별적 가격 전략: 이미 결정된 가격을 특정한 상황에 한하여 달리 적용하는 전략. - 사례를 들면 라식수술 친구 3명이 같이 오면 한명은 무료 (Volume Discount의 예) - 피부과에서 IPL+보톡스_+필러= 200만원의 묶음 가격으로 판매, 비 묶음시 총합은 250만원이 되도록 디자인하는 경우 (묶음 가격, 비묶음 가격) - 이러한 사례는 맥도날드나 버거킹 세트메뉴/단품메뉴에서도 흔히 접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 묶음 판매로 판매가 저조한 제품/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늘릴수있습니다. ** 순수묶음가격을 적용하여 단품판매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 이미지 Source: fuelcycle.com] 그러면 다음 이야기에서 [행동경제학파]의 [가격이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상진 | 솔타메디칼코리아(유)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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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공사 시 BIM의 기본이 되는 기준점 관리 방안
기존의 프로젝트들은 건물의 생애주기(기획설계-계획설계-기본설계-실시설계-착공-시공-준공-유지관리-해체)동안 필요한 모든 정보들, 도면을 출력하고, 공정표를 출력하고, 견적서를 출력하고, 시공계획서를 출력하고, 유지관리매뉴얼도 출력하고 하는 일들을 공통적으로 2D 페이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사용한다는 것은 도면, 도표, 시방서 등과 같은 종이 기반의 결과물들을 3D 가상 모델(우리는 이것을 BIM 모델이라고 표현)에 디지털 정보로 입력 시켜 원하는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BIM은 단순히 2D의 도면은 3D의 모델로 나타냈다고 해서 BIM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시각적 3D 데이터라고 해도 개체 속성이 없는 모델, 또는 한 가지 뷰에서 치수를 변경할 수는 있지만 다른 뷰에서는 변경한 치수가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는 모델 등은 BIM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예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건설, 제조 및 조달 지원을 위한 데이터가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BIM은 건설 공정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 - 발주처, 시공사, 설계, 협력사 등 - 의 협업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관리를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반도체 공사의 경우 시공 단계에서 건축, 설비, 전기의 공종 간 간섭을 먼저 검토할 수 있으며, 시공 상 발생되는 오차나 변경 사항에 대해 발주처의 장비 셋업에 필요한 간섭 등도 검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세스들이 기존에는 메일을 이용해서 진행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렸으나, BIM이 구현되면 그 시스템 안에서 검토 및 회신이 가능해 집니다. 이러한 가상의 BIM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공 시 기준이 되는 기준점의 관리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기준점이 맞지가 않으면 BIM의 수많은 장점이 결국 현실과 맞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도체공사, 디스플레이공사의 클린룸 공사 시 주요 Process에 따른 기준점 관리 방안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클린룸 공사 시 가설 철판 또는 가설 합판을 먼저 설치하는 경우 : A/F공사는 통상 격자보 하부에서 H-Beam과 각종 자재를 지게차를 사용해서 격자보 상부로 인양한 후에 작업을 진행합니다. 만약 격자보 하부에 도장 공사와 A/F공사가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경우 격자보 상부층(CR층)은 H-Beam과 가설 철판 또는 가설합 판을 격자보 상부에서 수행함으로써 도장 공사와의 간섭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클린룸 공사에서 가설 철판 또는 가설 합판을 먼저 설치함으로서 상하 동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1) 격자보 하부에 있는 기준점을 격자보 상부로 이동한다 - 이때는 T/L나 격자보 상부에 안전 고리를 체결하고 이동하면서 격자보 하부에 있는 기준점을 격자보 상부로 옮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주로 광파기를 사용합니다. 2) 격자보 상부에 있는 기준점을 A/F 설치용 H-Beam을 설치하는 기준이 되며, H-Beam이 설치 되면 기준점이 H-Beam 상부로 이동합니다. 3) H-Beam 상부에 있는 기준점은 가설 철판이나 가설 합판이 설치되면 후속 공정에서 확인이 안되므로 공사 중 투명 아크릴판으로 덮어서 H-Beam 상부의 기준점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4) 상향식 소방배관, 덕트, 하향식 소방배관, M16, SQ-Pipe 설치 시에는 H-Beam 상부의 기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기준점은 절대로 유격이 있는 가설 철판이나 가설 합판 위에 설치하지 않습니다. - 시스템 실링 공사 중에서 맨 마지막 단계인 M-Bar 설치하게 되면 클린룸의 기준점이 M-Bar가 됩니다. 이는 절대적인 기준점이 아니고 임시적인 기준점이 됩니다. 이는 향후 A/F 설치 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해주지만 A/F가 설치되고 나면 기준점을 A/F에 양보하고 M-Bar 라인도 A/F에 맞추어 미세 조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5) A/F가 설치되면 구간 별 검측을 통해 A/F 상부의 메지들이 기준점이 되는 것입니다. - A/F 설치 시 그 라인은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A/F 설치 시 기준점은 30m마다 별개로 해서 설정해야 합니다. 200~300m구간의 면적을 한쪽에서부터 순차적으로 A/F를 설치하게 되면 A/F 시작 구간과 종료 구간은 70~150mm이상 밀림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드시 대공간에 A/F 설치할 때는 30m마다 별개의 기준점을 설정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2. 클린룸 공사 시 A/F를 먼저 설치하는 경우 : 가설 철판이나 가설 합판을 먼저 설치하는 경우는 클린룸 공사 중간에 A/F로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격자보 하부의 작업과 상하 동시 작업이 되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 든 격자보 하부 작업의 지연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가설 철판에서 A/F로 교체하는 구간은 격자보 하부에 어떠한 작업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결국 공사 기간이 충분하지 못하면 돌관공사의 수행이 필요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클린룸에서는 A/F를 먼저 설치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A/F를 먼저 설치하는 경우에도 30m마다 기준점을 설정하여 A/F를 설치해야 나중에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M-Bar 설치 시에는 A/F 기준으로 설치하고 검측 시에도 A/F 라인을 먼저 확인하고 M-Bar 라인을 확인합니다.
전석현 | SK에코플랜트(주)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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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구직중에 있는데 지금 회사보다 워라벨로 좋아지고 거리도 가까워지고(door to door 30~40분) 연봉도 높아지는(300~500) 합격 하였으나 딱 하나 잡플레닛 평점이 너무 낮아(1.9)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지금 회사는 2.0입니다. 지금회사로 이직 할때 잡플레닛을 크게 신경 안썼는데 지금 이직하려고 하니 조금 걸리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건지 궁금합니다...
초코믹스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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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 -5편 : 실전! 검색 or 도달
지난 시간 4편 “B2B 디지털 마케팅 도입절차&순서” 편에서는 아래와 같은 5가지의 절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단계 : 홈페이지 인프라 구축 및 점검 2단계 : 디지털 홍보채널 개설 및 운영 3단계 : 디지털 캠페인의 운영 4단계 : 리드확보 및 영업 5단계 : 성과분석 및 전략조정 오늘은 상기의 5단계 중, 실제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어 많은, B2B 중심의 기업들이 중요시 생각하지만, 실제 시행착오도 가장 많이 겪는 “3단계 : 디지털 캠페인의 운영” 쪽에서 광고편을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전 광고운영 면에서 B2B 마케팅을 검색광고 중심으로 해야할지, 도달광고 중심으로 해야할지에 대한 선택기준과, 유의점을 실제 필자의 B2B마케팅 대행과 컨설팅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본 글에서 나오는 예시들은 실제 필자가 광고대행을 진행했던 산업군의 예시 입니다. 각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따라 검색광고 일지, 도달광고 일지 B2B 기업의 선택지가 달라질수 있으니, 이것을 유의해서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검색형의 광고와 도달형의 광고가 어떻게 다른지는 쉽게 알수 있습니다 👉검색형광고는 우리가 흔히 아는 네이버,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의 키워드 광고나 블로그포스팅, 포털에 기사송출 처럼, 검색을 하면 노출되는 광고들 입니다 👉도달형 광고는 쉽게 말씀드리면, 내가 검색을 하지 않아도, 나에게 다가와서 노출되는 광고들 입니다, 우리가 친구소식을 보려고 SNS를 하는데, 자꾸 보이는 스폰서드 광고나 뉴스를 볼 때 좌우측에 노출되는 배너광고, 유튜브를 보려고 하는데 초반에 강제 재생되는 영상광고 등인데, 이를 이미 일상에서 많이 접하셔서 이미 잘 아실 것 입니다 우리가 B2B 분야에서 써야 할 광고가 이렇게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면, 이제 우리 회사가 어떤 광고에 적합한 B2B 제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상기 2가지 광고와 매칭시켜서 성과를 낼수 있습니다. 물론 예산이 많으면 두가지 다 하면 좋겠지만, 실전에서는 그렇지 않은 상황이 더 많습니다 우선 우리 제품이 상시적 또는, 특정 이벤트가 생겼을 때만 구매가 되는 제품 인지 아니면, 새로운 개념인지가 있어야 판매되는 제품인지 확인되어야 합니다. 검색으로 니즈가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즉, 기다려서 잡을것인지 (검색), 다가가서 잡을것인지 (도달)를 판단하고 그에 맞는 매체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에 A4용지를 판매한다면, 검색광고를 선택합니다. 재생잉크를 판매해도 검색입니다. 기업에서는 A4용지가 떨어지거나, 프린트 잉크가 떨어지면 제품구매를 위해 검색할 것 입니다 또한 건물철거나, 사무실 확장공사처럼 기업이 사옥을 철거하거나 사무실을 확장하는 이벤트는 해당 이벤트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검색에서 기다려야합니다. 대게 짧은 타이밍에 일어나는 일은 검색으로 잡아야 합니다. 단순하게 가격경쟁으로만 판매되는 제품도 검색입니다 그러나 기존 시장에서 가격경쟁만으로 판매되던 제품과 서비스를 개념을 달리하여 인지시켜서 판매한다면 도달광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한 인지가 없기에 검색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기업들에게 커피원두와 커피머신을 회사복지차원에서 구독경제로 판다면, 그것은 도달광고 입니다. 앞서 언급한 A4용지와 재생잉크를 구독으로 판매하는 신개념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도달광고 입니다 기업에게 중고가구와 가전을 판매한다면 그것은 어떨까요? 필자는 전국에 10여개 매장을 가진 기업들에게 중고가구와 가전을 판매하는 B2B기업의 광고대행을 한적이 있습니다. 전국의 공장, 임시건설현장등에 가구와 가전을 판매하는 기업이였습니다. 이것은 검색광고로 팔아야 합니다, 단, 이경우는 난이도가 있습니다. “중고가구” 라는 키워드는 B2C에서도 검색량이 많습니다. 따라서 잘못광고하게 되면 주부, 자취생과 같은 B2C로 광고비가 소진되는 일이 발생하므로 B2C와 중복되는 광고부문을 필터링 할수 있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기업용 SW시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예를들어 조선설계 SW 제품이 있다고 하면, 검색일까요? 도달일까요? 이런 특수분야는 종사자가 상대적으로 적고, 특정회사가 독점하고 있고, 검색량도 많지 않습니다, 조선설계라는 키워드가 월 200회도 조회되지 않지만, 시장의 규모는 수십만건이 일어나는 소비재 보다 큽니다. 이럴때는 검색에서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직무적 특성으로, 조선업계 종사자에게 타켓해서 도달하는게 낫습니다 세무, 전자결제, 전자계약등의 기업용 SW시장은 어떨까요? 필자는 최근 투자유치를 크게 받고, TV등의 매체에도 광고를 하고 있는 기업SW의 광고를 진행하였는데, 최근 들어서 자주 볼수 있는 기존에 회계법인, 세무대리인과 장기거래를 통해 계약이되던 기장, 세무 서비스를 AI가 자동화하여 고정비를 아껴주는 서비스 였습니다. 이러한 것은 인지되어야 판매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출시한다면 도달광고가 적합합니다. 볼트, 너트 제조공장이 신규 거래처를 찾는다면, 전국의 공구상가 사장님들이 타게팅 되어야 하기 때문에 공구상가 사람들에게 도달 광고의 편성이 유리할 것 입니다 치킨 프렌차이즈 가맹본부가 신규 가맹사업자를 찾는다면, 이 분야는 워낙 활성화 된 분야라, 예산이 많다면, 검색광고를 할것이며, 치킨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아이템이 있다면 도달광고를 할 것 입니다. 예산이 많으면 도달과 검색을 믹스 할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도달광고만 할 것 입니다 기업용 SW 테스팅 업체가 매출 확장을 위해 신규 SW개발 기업을 찾는다면, 정보 비대칭이 상당히 심한 분야이기 때문에 판교와 가산 등의 디지털벨리에 SW기업을 대상으로 도달광고를 할 것 입니다 상기에서 필자가 진행한 산업군의 B2B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좀 단순화 하여 말씀드렸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복잡성이 있습니다만, 단순화하여 말씀드려 보았습니다. 만약, 검색광고로 B2B 기업을 기다리는 스타일의 검색 광고를 하려면, 어떤 키워드로 잡아야 할지 객관적인 통계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있는 분야라고해서 직관으로 키워드를 선정하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네이버에서는 키워드 광고 관리자에서 지난 30일간의 PC와 모바일의 검색량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2022년 5월 1일 현재 네이버의 광고관리자의 키워드 검색량 데이터 입니다 👉원피스 키워드 월간검색량 : PC 52,900 건 / 모바일 438,800 건 👉폐기물처리 키워드 월간검색량 : PC 2,170 건 / 모바일 3,800 건 👉어린이가구 월간검색량 : PC 300 건/ 모바일 1,360 건 👉사무용가구 월간검색량 : PC 8,920 / 모바일 9,370 B2C의 대표적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원피스의 경우를 보면, 모바일 검색량이 PC보다 8배 정도 높습니다. 어린이 가구의 PC와 모바일 검색량의 비는 모바일이 5배 가량 높습니다. 반면 B2B 키워드라 할수 있는 폐기물 처리와 사무용가구는 PC와 모바일 검색량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B2B 키워드는 B2C와 검색과 패턴과 검색시간이 다릅니다. B2B키워드는 담당자들이 주로 월~ 금요일 업무시간에 회사에서 PC로 검색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 PC검색의 비중이 높습니다, 키워드의 PC와 모바일, 성별에 몰리는 패턴에 따라 키워드의 스타일을 참고 할 수 있습니다 B2B에서 검색과 도달 광고내에서도 예산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광고매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낚시를 해야할지, 그물을 쳐야할지, 양식을 해야야할지 올바른 도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모든 일상이 네이버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B2B 광고도 네이버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B2B 광고에 경험이 있는 광고대행사와 논의하면 좋겠습니다 👉다음편에는 B2B 광고에 있어서, 고객을 설득하는 ‘개인화’ 가 B2C 어떻게 다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심진보 | 투비스토리(주)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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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할까요..?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무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는데 최근 우연한 기회로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 합격하여 처우협의중에 있습니다. 현 직장을 이탈하는게 맞을지, 남아야할지 아직 결정을 못내린 상황인데.. 아래 대략적인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니 이직을 하는게 옳은 판단일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이제 막 중견기업 접어든 회사로 지방 소재, 잡플 2.8 회사는 아무도 모를 수준인데 브랜드의 인지도가 강함 이익률이 매우 낮으나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중이라 이익의 규모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 계약연봉 수준이 낮고 성과급 등이 급여총액의 약 20%를 차지함 임원급의 보상수준이 너무 낮아 높은 직급으로 갈 수록 보상의 한계점이 뚜렷하게 보임 복리후생 전무할 정도로 없음(하나씩 만들거라고 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는데 엄청 오래 걸릴 것 같고 기대치가 낮음) 워라밸 최상, 매일 칼퇴근, 연차 마음대로 사용 회사내 직무 관련 개발을 도와줄 멘토가 없음 무슨 일이든 혼자서 프로세스 만들고 맨땅에 헤딩해서 직무경험들을 쌓아나가야 함 관리조직의 힘이 약하고 영업조직의 힘이 강함(이것때문에 가로막히는 일들이 엄청 많음..) 맨땅에 헤당하며 여러 가지 성과들을 거둬와서 경영진에서 나를 바라보는 인지도가 높음 현재 재무팀 리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경영진측에서 직원들 성장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와 분석업무 등 체계를 만들어주기를 원하고 여기서 오는 부담감이 매우 높음(팀원들이 수동적이라 하나씩 다 알려주고 만들어줘야 함....) 비교회사 중소기업, 업력 10년 미만의 회사로 서울 소재, 잡플 3.5 이익률이 매우매우매우 높고 매년 엄청난 수준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판매하는 아이템의 유행주기가 굉장히 빠른 것 같아 현재의 이익률과 성장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음 계약연봉 25% 상승, 성과급 현재의 50%수준으로 감소, 영끌 약 13% 정도 상승 예상 복리후생 약하지만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됨 워라밸 파악 불가하나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조직 분위기가 엄청 좋은 것 같음,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과 성장을 장려하는 분위기 여기도 현 직장과 마찬가지로 각종 프로세스 등을 잡아나가는 활동이 주 업무가 될 것으로 예상됨 팀장 회계사로 배울 점 많을 것으로 판단됨
COTTON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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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되는지요?
엠디경력 12년차.. 직전 회사는 대기업 과장 3년차 6개월근무 건강상의이유로 현재 쉬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대기업계열쪽 면접을 보고 연봉협상했으나 고민이 너무되네요 면접합격한곳은 팀내30명중 과장이 3명이래요 그만큼 직급에 민감한듯 조건은 기본급 +상여금(설/추석에 1/2씩지급) =직전회사가비슷 기본급으로 낮음 직급은 대리3년차 내년 과장 진급대상으로 면접시험있음 의견듣고싶네요
디씨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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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임신으로 타의에 의한 경력단절을 겪은 후 계약직을 시작으로 최근 몇개월 전 정규직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경영상의 복잡한 문제등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연락을 받았는데 정규직 헤드카운트 승인거절로 계약직으로 해야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대기업계열로 현재 중견기업이고 집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연봉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만 소폭상승됩니다. 현 회사 장점: 정규직, 유연근무, 주변인프라 좋음, 친한동료들(하지만 소속된 팀엔 친한 사람이 1도 없음 거의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 다니는중), 소속회사가 변경돼도 계속 일할 수 있음 단점: 협력회사, 자차 1시간거리, 어떤소속회사로 변경될 지 모름, 복잡한 비지니스상황 등 합격회사 장점: 자차 20분거리, 대기업계열, 복지좋음, 현 회사에서 하고 싶지 않던 일이 없음, 퇴사율이 거의 없음 단점: 계약직(정규직 증원요청 지속할 예정이나 불투명) 당연히 우선순위를 두고 포기해야할 건 포기해야 하나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아 마지막 참고사항으로 의견 듣고싶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킹맘은 웁니다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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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공자의 IT업계 취업 괜찮을까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31살 입니다. 요즘 현재 직무에 회의감을 느껴 퇴사를 마음먹고 이직이나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던중 IT쪽 인재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고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삼성에서 진행하는 싸피나 부트캠프 같은 교육을 받고 취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그런 교육을 받아서 비전공자도 충분히 현업에 뛰어들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연한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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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예상질문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운이 좋게도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미국사람과 화상으로 면접 한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경우가 흔한지.. 또 어떤 질문을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꼭 이직이 하고 싶습니다 ㅜ. 도와주세요!
디에이엔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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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0초반이고 꽤 안정적인 제조 중소기업에서 영업 4년차로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점점 작아지고 현장이나 관리직 전체적인 인원도 상당히 빠지고있네요.. 입사때부터 이런 역피라미드 구조가 가능한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마주치면 다 임원입니다 ㅋㅋ 정년연장이 판치고 아 4년이 지났지만 후임은 없습니다..안뽑아여 좋은분들이 많으나 사람스트레스 한번씩 세게오고 작은회사에 근속이 긴분들이다보니 차별도 가끔있습니다 이해해요 영업이지만 그 외 정말 이런저런일 다했네요.. 현재 연봉은 4천 초반이고 포괄, 인상률은 이제 기대도 안합니다..저거도 나간다는 분위기 풍기니 한번 올려주다라구요. 영업이다 보니 바쁠땐 바쁘지만 하기나름으로 시간빼고 워라밸 챙길수있습니다. 다만 도태되는 느낌과 점점 안좋아지는 회사 상황, 앞으로 어떨지 빤히 보여서 회의감이 많이들고 스트레스도 심합니다ㅠ 현재 연락온곳은 스타트업으로 시리즈b 유치되었고 인원은 30명 정도 되는곳인데 연봉도 아마 더 높이 쳐줄것이고 스톡옵션도 있다는듯한데 고민되네요 직무는 현재와 비슷하게 영업으로 아마 영업외적으로 마케팅이나 관리쪽 업무도 조금은 할듯싶네요 아무래도 혼자 사는게 아니다보니 스타트업으로 가는게 맞을지 그냥 스테이하면서 다른곳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지혜를 빌려주세요유~
문돌이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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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담당자로 커리어 성장시키기
어느 회사에서나 CS를 담당하거나 처리, 응대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업무로 배정되어서 주로 처리하기도 하지만 그 필요성이 느껴지지않거나 담당이 있어야할만큼의 처리 건이 없다면 여러 직원이 자기가 맡은 업무의 연장선에서 BtoB, BtoC로 정보를 알리거나 요구되는 것을 처리하겠죠. 그럼 흔히 말하는 CS란 어떤 업무일까요? 전화, 톡, 게시판, 이메일, SNS 등 고객이 접점으로 문의할 수 있는, 그 회사의 문을 두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모든 소통채널을 통해 들어오는 고객의 소리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의 활동이라고 광범위하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1. 이런 고객소통채널을 통해 인입되는 내용들을 단순히 정보안내하는 단계 2. 고객이 요구하거나 요청하는 내용 중 단순안내나 처리를 넘어 컴플레인이나 클레임을 대응하고 그에 맞는 보상과 처리를 하는 단계 3. 단순 안내나 클레임 처리 외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상담하는 단계 4. 1~3번에서 주어진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voc를 분석하여 기업에 필요한 문의유형과 고객 트랜드를 분석, 예측하고 제시하는 단계 5. 4번에서 제시된 결과를 더욱 정성적으로 접근, 분석하고 현재 판매되거나 출시된 상품/제품/서비스 등을 개선하고 보완하도록 실무자에게 피드백하는 단계. 나아가서 피드백한 내용이 반영된 결과를 고객에게 환원시키는 과정까지 확대 6. 1~5번 단계의 모든 것을 하나의 시야에서 파악하고 구분하여 오로지 긍정적 고객경험을 위한 정책과 대응프로세스, 매뉴얼을 정립하는 단계 7. 1~6번의 과정에서 그치지않고 제품 개발단계에서 유사제품 혹은 신제품 출시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예측되는 고객의 소리나 불편사항을 도출하여 조금 더 고객경험을 상승시킬 제품을 탄생시키도록 주도적 참여가 가능한 단계 이런 단계로 나아간다면, 단순히 고객응대를 처리하던 상담직무에서 CS담당자가 되고, 거기서 CS전문가로 성장하며 CX를 컨트롤하고 UX의 분야까지 넘나드는 커리어의 성장과정을 거칠 수 있겠습니다. 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누는 이야기로, 혹시라고 이 길에서 방황하는 후배님들이 있다면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직무는 그 어떤 방향으로도 무궁무진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으니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나가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것은 언제든 질문주시면 다음 주제로 더 심도있게 풀어볼게요! 🔑key point CS customer satisfaction CX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UX user experience (design)
유원영 | (주)세스코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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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시 무조건 원칭공개해야하나요? 보통어떻게 협상하나요?
임원니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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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연봉 기입 기준 문의
경력직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현재 연봉을 작성해야하는데 주로 어떤 기준으로 작성하시는지 의견 듣고자 합니다 작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올해 연봉 기준으로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안토반데리스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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