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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이직시 경력증명서와 자격득실 확인서를 제출하던데,, 자격득실 확인서만 봐도 어느 회사를 다녔는지 나오는데 왜 두가지가 필요한걸까요? 경력증명서의 진위파악은 어떻게 하나요?
우하히후호
억대연봉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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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vs 안정
현재 금융회사 백오피스 재직중입니다. 프론트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이름있는 대기업들에 비해서는 높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야근도 거의 없고 일도 널널하고 회사에 나이드신 분들도 많은 걸 보니 그럭저럭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스로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는 겁니다. 영업위주로 흘러가는 금융회사이다보니, 백오피스라고 무시를 많이 받아서그런지 제가 하는 일들이 하찮고 의미없게 느껴집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제 업무나 직무가 노동시장에서 크게 경쟁력이 있어보이지는 않아서 직무나 산업군을 살짝 바꿔볼까 생각도 들긴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급여를 맞춰줄 수 있는 회사가 없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시작되는데, 안정적이고 적당한 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제 고민을 꾹꾹 누르고 그냥 참고 다니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연봉을 낮춰서라도 제 업무 범위을 늘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스슥
억대연봉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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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대기업 자회사 이직 고민입니다.
7년차, 중소 대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자회사 이직 오퍼를 받아 최종면접을 끝내고 연협 중인데 고민이 됩니다. 현재 연봉 4천초반 + 인센은 100~200% = 총 5천정도 회사는 나름 크고 있고 연봉 인상률도 매해 12~15% 정도 됩니다. 이직 시 연봉 5천 + 복지비 백 + 인센 100~150% = 총 5천5백정도 거의 평행이직 같은데...게다가 이직 고려 중인 곳은 연봉인상률이 거의 뒤졌다고 유명하더군요. 그냥 익숙한 일 하는 중소에 있어야 할지 미래를 위해 계약연봉을 올려서 일단 대기업 자회사로 둥지를 옮겼다가 다시 기회를 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무무555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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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협의 과정
이직할 회사에 최종합격하고 연봉 협의를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직이 처음이어서 희망연봉을 적는 부분부터 너무 정보가 없더라고요. 이직할 회사에서는 작년 원천징수영수증, 올해 연봉계약서, 3개월간 월급명세서를 요청했습니다. 현 직장 연봉을 기준으로 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제시해 주는거라고 이해했습니다. 연봉을 협의하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건가요? 예를 들어, 제가 희망연봉을 15%정도 올려서 적어내면 이직할 회사에서는 10%인상으로 제시하고 이런식으로 핑퐁을 몇번 하고 결정되는건지... 아니면 적어내는 희망연봉은 참고만 하는 것이고 이직할 회사에서 자기네 연봉테이블에 맞춰 제안해주면 제가 받아들일지 거절할지를 결정하는 형태로 한번에 끝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경험해보신 분들 경험담이 궁금하고요.. 어떻게 진행하셨을 때 가장 만족하는 결과가 나오셨는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동동둥둥이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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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낙방
이직을 너무 꿈꿉니다 이력서,자소서는 어느정도 이제 회사명만 바꿔내도 다 통과하는 수준이 되었는데 면접만 가면 어김없이 탈락이네요.... 처음엔 면접준비를 정말 안했습니다 제대로 무슨 깡인지 몰라도 사람대사람으로 얘기하고, 경력질문은 굳이 준비하지않아도 다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면접에 탈락하니 저절로 더 준비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또 탈락소식을 들으니 진짜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신입때보다 이직이 더 어렵네요... 서류 단계도 아니고 면접단계의 탈락이라 현타가 많이오네요 경력직 면접은 정말 어떤 모습을 보는걸까요.. 저는 어떤 부분을 더 준비해야하는 것일까요..
수수슈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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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회사
‘동료가 최고의 복지다’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세계 일류 기업 출신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말 입니다. 이 말에 공감하시는 분들이나 비슷한 경험을 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본인의 경험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benet
억대연봉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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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vs 연봉
이번에 이직 면접을 보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받고있는 조건은 베이스 5천만원에 성과는 실적에 따라 받는 조건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처우 협의중인데 제시받은 조건은 5천 + 스톡옵션 7천만원(대략 1%)로 제시받았습니다. 동일한 연봉에 스톡을 더 받고 옮기는게 좋은 것일끼요? 현재회사는 시리즈b완료하고 c 준비중에 있고 이직할 회사는 프리a 완료하였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기존 연봉 + 스톡, 만약 6천으로 연봉을 올리고 스톡을 1천만원 낮추는 조건으로 협상을 한다면 어떨까요? 당장 받는 현금의 가치가 더 크다는 전제를 한다면 몇년이 지나면 스톡 1천만원 하락한 비율은 일정 기간동안 받는 연봉으로 상쇄될수 있을거라고 생각되긴한데, 고민이 되네요. 어떤 조건이 더 나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슷하흐업방랑자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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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중소 광고에이전시 pm
광고 에이전시 pm 면접을 보았습니다. 경영학과인데 사업 기획쪽 프로젝트만 해보고 실무경험은 전무하였기에 pm 취업을 위해 실무 경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회사는 3d 모델링 광고 제작 중소기업입니다. 면접에서 하게될 업무에 대해 상세히 여쭈었는데 대체로 각 단계의 외주 용역분들이 기한 안에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일정을 관리하고 작업물을 받아 넘기는(?) 일이었습니다. (게임 광고나 모델링을 주로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이전에 인턴 경험이 있지만 거의 일을 해보자 않아서 원래 실무가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쪽의 pm, bd로 가고 싶은데 (물론 돈 많이 주는 회사로 갈 수 있다면 얼마든지 업종은 바뀔 수 있긴 합니다만) Pm은 업종에 따라 ㅠ 이직때 힘들 수도 있다길래 계속 광고쪽에 고이게 될까봐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 *광고업계에 남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낮은 워라벨과 박봉.. 때문입니다 팀은 4명이고, 연봉은 2700입니다. 정규직으로 제안받았습니다.
지니지니지니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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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전 연봉+처우 협상하는 경우..
제곧내입니다 1차 임원면접 결과 발표 전에 희망연봉이나 처우를 먼저 물어보고, 2차 임원면접을 보고 결과 대기 중입니다. 결과발표가 다소 지연되다보니, 이게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도 될지, 아니면 맘을 접어야할지 고민되네요ㅠㅠ 업무 경력이 길지 않지만, 보통 최종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전에 하고 면접 때 떨어뜨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건지요ㅠㅠ
하이이잇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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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본 곳의 회사공고가 또 올라오는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케바케겠지만... 제가 최종면접 보기 이틀전쯤에 또 동일 공고를 올리셨던데.... (제가 본 포지션 포함 해당 부서 내에서 유사한 포지션을 n개를 올린 상태) 아니다 싶음 빨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ㅜㅜ 오늘로서 1주일째...잊어야 하는걸까요
망고복숭아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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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닝 보너스
이직 시 연봉 상승 살짝 및 사이닝 보너스를 조금 받았는데 사이닝 보너스의 단점이나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세금은 2년 이면 2년동안 급여+사이닝(1/24개월) 합쳐서 세금 매겨서 월급여에서 빠지나요?
saasjk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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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및 건강검진 완료하고 오퍼 대기중..
지난주에 검진받았는데 왜 아직도 오퍼가 안오는 것일까..? 이번주 월요일날 가급적 이번주에 오퍼 주신다고 문자왔는데.. 금요일이 되도록 연락이없네..ㅠㅠ 원레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연봉협상 끝냈어요..
충무로1번가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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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에서 국내 중소기업 이직
12년차 직장인 입니다. 차장으로 외국계 IT 대기업으로 이직한지 4개월 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직이 3번째 였고 그 전에 있던 산업군은 IT는 아니였습니다. 업무나 프로세스가 이젠 조금 익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너무 버겁습니다. 초반 3개월은 회사 스트레스로 불면에 시달려 병원 다녔습니다. 그 외에도 너무 많은 업무량으로 매일 야근중입니다. 영업인데 매 주 성과측정이 되고 이 외에도 많은 오퍼레이션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봤는데 붙어서 고민 중입니다. 직무는 제 전공과 첫번째 직장에서 했던 업무인 영업관리 입니다. 연봉은 외국계 IT의 경우 기본급 외에 인센이 있고 그외 복지비 240 있습니다 붙은 곳에서는 현재 기본급에서 +150 인상된 포괄임금이고 복지비 120 있고 성과에 따라 인센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외국계는 재택, 중소는 출근 입니다. 현재 너무 업무가 버거워서 병이 나서 이력서를 여기 저기 냈었는데 또 막상 붙으니 아쉬운게 보이네요. 그냥 퇴사를 하고 더 준비해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중소기업으로 가서 일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leciel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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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리멤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를 하고, 매일 매일 올라오는 인사이트를 보면서, 하루 하루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처음에 인사이트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는 공지를 보고 든 생각? ‘뭐지! 한 번 해봐. 될까?’ 인사이트 인플루언서 1기 선정이 되었을 때 든 생각? ‘설마… 내가… 정말이네’ 인사이트 첫 글을 올리고든 생각? ‘내 글을 누가 보겠어. 10명, 아니 나빼고 1명만 더 봐도 좋겠다.’ 그렇게 시작 된 인사이트 인플루언서 1기를 하면서 제가 알게 된 더 중요한 생각이 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를 하고, 매일 매일 올라오는 인사이트를 보면서, 하루 하루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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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맞춰줄지 의문입니다.
올해 9년차 과장입니다. 이곳이 두 번째 직장이고 5년째 재직중입니다. 현재 연봉이 너무 낮다고 느끼고 헤드헌터를 통해 전해오는 이직 제안은 한달에 대기업 2건 이상, 중견 이하 10건도 넘게 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동일 직급이 7천 후반으로 시작하는데 작년 제 연봉은 5천 초반입니다. 올해 연봉협상에서 6천 후반을 부르고자 합니다. 지난 해 업무실적을 바탕으로 협상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팁이 있으시다면 공유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포르셰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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