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으로 타의에 의한 경력단절을 겪은 후 계약직을 시작으로 최근 몇개월 전 정규직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경영상의 복잡한 문제등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연락을 받았는데 정규직 헤드카운트 승인거절로 계약직으로 해야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대기업계열로 현재 중견기업이고 집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연봉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만 소폭상승됩니다. 현 회사 장점: 정규직, 유연근무, 주변인프라 좋음, 친한동료들(하지만 소속된 팀엔 친한 사람이 1도 없음 거의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 다니는중), 소속회사가 변경돼도 계속 일할 수 있음 단점: 협력회사, 자차 1시간거리, 어떤소속회사로 변경될 지 모름, 복잡한 비지니스상황 등 합격회사 장점: 자차 20분거리, 대기업계열, 복지좋음, 현 회사에서 하고 싶지 않던 일이 없음, 퇴사율이 거의 없음 단점: 계약직(정규직 증원요청 지속할 예정이나 불투명) 당연히 우선순위를 두고 포기해야할 건 포기해야 하나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아 마지막 참고사항으로 의견 듣고싶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22년 04월 30일 | 조회수 5,207
워
워킹맘은 웁니다
댓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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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흐르는강물
22년 05월 02일
그냥 현회사 다니는게 좋아요. 계약직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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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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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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