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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입사일 조정하는데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직하려고 일단 면접보고 최합한 상태인데 인사팀도 아닌 면접관이 면접 본 당일에도 그렇고 합격통보한 날도 그렇고 계속 우리회사 좋다고 계속 오라고 회유와 약간의 협박?비슷한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입사일은 협의 할줄 알았는데 거의 통보식으로 이 날짜 아니면 안된다고 하네요 막상 이런식으로 얘기 들으니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leonpa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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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그레이드 이직? 옳은 결정일까요..
대기업 동종업계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만 보면 같은 업계내에서도 한 수 아래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기존 회사에서는 공채로 입사하여 10년차가 되었고, 승진자가 적체되어 그렇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승진을 하였습니다. 정치가 심한 회사라 끈을 잘 잡아야하는데, 물불가리지 않고 열심히만 하다보니 포상은 많이 받았지만 정치적 논리로 끌어줄 위사람들이 모두 낙마를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팀도 폭파하고 올해 새로운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ㅇ 현직장 - 출퇴근: 편도 1시간 50분 (2회 환승, 만원버스&지하철) - 연봉: 회사 규모대비 적은 수준 - 사람: 공채입사이긴하나 공채에 대한 베네핏 전혀 없음. 동기들도 퇴사해서 많지 않음. - 커리어: 원래하던일에서 경력단절. 새로운 일은 전망이 그리 좋지 않음 - 문화: 올드하고 낡음, 수직적 - 회사의 성장성: 현직장>옮길곳 ㅇ 옮길곳 - 출퇴근: 편도 1시간(1회 환승) - 연봉: 현직장 대비 +15% - 사람: 경력직 대거 유입으로 공채 문화 크지 않음 - 커리어: 원래하던일..면접시에도 면접관이 본인 경험에 매우 관심있어함..요구하는 JD에 100%충족 - 문화: 올드하고 낡음, 수직적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도 살리고, 연봉도 오르고, 출퇴근시간도 줄어들고…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업종자체가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회사다보니 옮길 곳도 나이먹고도 계속 다닐만 하구요. 무엇보다 현직장에서 팀이 바뀌고 커리어가 바뀌는 것이 아쉬운 상황입니다. (지금 못옮기면 지금처럼 팀을 바꿔가며 계속 다니는 것만이 답이겠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주위 지인과 가족들에게 회사 이름을 이야기하면, “응?거기가 더 좋아?” “왜?” 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업계에서도 사례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옆그레이드 라는 반응입니다. 옆그레이드도 상황에 따라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민을 하는 상황이라면 안가는 게 맞다라는 조언도 받긴 했는데, 사실 하루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아기상어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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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후 재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 글 적습니다 혹시 관련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그렇게 하신 분을 보셨다면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1. 기존에 A라는 첫직장을 다니다가 이력서 올려놓은 플랫폼에서 헤드헌터에게 이직 제안을 받고 B회사에 이직 2. B회사에 한달정도 다니고 있던 와중 다른 헤드헌터를 통해 C회사 이직 제안을 받음 3. 다른 제안들이 몇번 왔을때는 제안도 별로이고 B회사나 기존 헤드헌터와의 관계도 있고 하니 거절을 했었으나 C회사 제안은 회사도 좋고 직무도 원하던 직무라 신입으로 들어가더라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었음 => 이 와중에 C회사에 이직하여 들어가게 된다면 기존 헤드헌터나 B회사와 분쟁이나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B회사는 한달밖에 안된 경력이니 이력서에 명기 안하는게 좋을지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s1211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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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메일 답장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을 하는데 회사를 여러개 합격하여 최종 결정을 하기 전에 처우나 연봉을 좀 비교하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 오퍼 메일을 받았는데 언제까지 답을 달라는 말이 없네요... 늦어도 내일까진 답을 주려는데 실례가 될까요? 2~3일 정도는 기업에서 기다려 주나요?
jkdkdk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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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최종 합격 시 바로 취업 의사 결정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면접 경험이 1번밖에 없어 도움 요청합니다ㅠㅠ 여러 곳 면접 본 후, 합격된 곳 중에 괜찮은 곳으로 결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각각 합격통보일이 다 다를텐데 한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 왔을 때, 다른 회사 합격 여부도 알고 결정하고 싶으면 사실대로 말하며 시간을 달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자세히 말 안하고 고민해보겠다 하나요??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은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ㅎㅎ
아자화이팅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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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각을 눈으로 보게 하다.’
마케팅, 홍보, 광고를 하기 위해 유튜브,블로그, 인스타 등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것’ 과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눈으로 보게 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미디어’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디어’. ‘생각을 눈으로 보게 하다.’ ‘콘텐츠’를 잘하는 방법은 진정성이 담긴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기획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눈으로 보는 현실로 만들어 보여 준다” 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콘텐츠를 잘 만드는 방법은 진정성과 기획력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성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마케팅을 한다면?" 그렇다면 ‘미디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방법일까? 마케팅, 홍보, 광고, 유튜브로 통하는 미디어 트랜드에 대해 얼만큼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미디어’ 라고 하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TV 드라마, 영화 또는 그런 일을 하는 회사들을 생각 하실 겁니다. 미디어, 정보, 매체, 콘텐츠, 마케팅을 떠 올려 보신 적있을까요? ‘미디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 최근 미디어의 트랜드’ 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세요? 더 상세히 말을 하면, ‘미디어, 미디어트렌드 그리고 미디어마케팅’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최근 미디어의 트랜드를 이끄는 변화는 ‘유튜브’와 ‘스마트폰’입니다. 미디어? 유튜브? 스마트폰? 이 세가지의 관계를 알아 볼까요? 미디어. MEDIA. 정보. 매체로 분류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는 정보를 담은 영상 또는 이미지이거나 동영상,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매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여러분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시거나 동영상을 찍으시는 것은 미디어이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보고한 휴대폰은 매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미디어트렌드. 최근의 미디어트렌드는 아주 급격하게 변화를 했습니다. 변화를 하게 된 주요 이유로 가장 요소는 바로 스마트폰의 보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보와 관심사를 선택하고,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는 미디어 기술의 발달까지 한순간에 세상이 변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정보, 엔터테인먼트, 교육, 뉴스, 노하우 등이 어떻게 변했는가 하면 말입니다. 예전엔 TV와 라디오,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다면 현재의 친구들은 스마트폰으로 보는 TV, 라디오, 팟캐스트,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것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관심사대로 정보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변화처럼 미디어에 대한 트렌드는 아주 소소한 개인의 관심사부터 막대한 엔터테인먼트적인 쇼까지 변화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디어의 트렌드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모습은 바로 예전 같으면 신문이나 잡지를 들고 다녔을 4050세대가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얻고,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등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것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세상이 변화를 하였습니다. 미디어의 트랜드, 미디어의 시대는 ‘콘텐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다양화 되고, 고정관념을 깨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시대’, 뉴미디어와 크리에이터, 미디어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결합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현재의 모습을 보더라도 앞으로의 미디어 변화는 또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뉴미디어 시대’의 현재 대표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공유하며, 즐기는 미디어인 YouTube. 아이들의 놀이친구, 공부친구에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궁금할 때 정보를 글자로 검색하던 시대에서 영상으로 검색하고 배우는 시대의 대표 미디어입니다. ‘넷플렉스(Netflix)’ - 뉴미디어시대의 선두주자이며, 뉴미디어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넷플렉스는 스마트TV, 테블릿, 스마트폰, 노트북, 콘솔 등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에서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교양 등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넷플렉스는 사용자가 집에서도, 거리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공간에 대한 제약없이 원하는 미디어콘텐츠를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보려고 TV 앞에서 방송 시간에 맞추어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IT기기, 스마트패드, 스마트폰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고속인터넷의 시대와 클라우드가 보편화 되면서 이제는 다운 받고 미디어기기에 넣는 것조차 눈 깜짝 할 사이에 모든 것이 마무리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우리 주변의 변화에 맞추어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아마도 처음엔 좋은 것은 알겠는데 이것저것 챙기고 가방에 넣어 다닌다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걸 본다는 생각에 당연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에 동의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디어를 잘하는 방법, 미디어를 트렌드에 맞게 기획하고 만드는 방법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미디어는 보는 사람에게 재미와 호기심 그리고 흥미 등 오감으로 체험을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감과 체험, 즉 ‘경험’이라는 것이 미디어에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험이 담겨 있는 미디어라면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이루어 내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미디어로 만들어진 광고를 생각 해 볼까요! 그런데 혹시 당신이 정말 잘 만들었다. 혹은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을까요? 하나의 이야기가 10가지, 100가지 이야기로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보여지는 것이 미디어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제가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하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는 내 인생의 한 컷을 찾는다면 어떤 컷이 생각날까요? 그 한 컷을 미디어로 만들어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이 찾은 그 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떤 것일까요? 만약 다른사람에게 당신의 인생 한 컷의 미디어를 함께 보게 된다면 그들도 당신과 같은 공감을 하고 그 느낌을 간직 할 수 있을까요? 미디어로, 마케팅, 홍보, 광고를 해야 하다면, 어떤 한 컷의 미디어를 만들고 싶으세요? 저는 당신이 남들에게 보여 주고, 느끼게 하려고 하는 그 무엇이든간에 내가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는 느낄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내가 느낀 것을 상대가 그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다만 내가 생각한 미디어의 한 컷을 비슷하게라도 느끼게 하고 싶다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생각을 담아낸 다양한 아이디어에서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것이 잘 만든 미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오감과 생각이 담기고, 느낌이 있는 미디어가 마케팅에서, 홍보에서, 광고에서, 유튜브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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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해요
첫직장은 아니지만 자의로 사직서 내보는 건 처음이라.. 떨리네요. 들어갈때 거의 알바처럼 들어가서 일하다가 기회가 생겨서 다양한 일도 하게 되었고 재미있었습니다. 4대보험이랑 워라밸 이게 제일 만족스러운 점이었고. 인간관계나 일로 스트레스 0였어요. 퇴사마렵다는 홀수년차가 되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일 큰 이유 중 하나는 급여에 대한 불만이 점점 커져서요. 특히나 회사에 새로운 윗 직급 직원들이 들어와서 이들과 같이 일하면서, 나는 신입때 받았던 시급도 못받고 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마음이 뜨기 시작했어요. 지난 연봉인상은 퍼센티지로는 크지만 액수로는 미미하여 실망이 컸어요. 새로운 사람들 인건비 주느라 내 인건비는 뒷전이겠구나하는 생각과, 업무적으로도 내가 더 해볼 수 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이상은 있어봤자 제 자신에게는 좋은 부분은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직을 바로 하진 않고, 쉬면서 조금 더 분야를 확장시켜서 재취업하거나 제 일을 해볼 생각이예요. 사직서를 내면 보통 사유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나요? 아님 형식적으로 물어보나요? 제가 있는 곳은 규모작은 중소기업이예요. 감사한 마음이 있고 관계도 좋아서 무난하고 평범하게 헤어지고 싶습니다. 1달정도 여유두고 이야기하면 되겠죠?
문어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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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역량이 늘지를 않아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ㅜ... 저는 기술지원팀 CS 엔지니어 5년차이고 작년에 이직해서 현 직장에서는 대리 2년차 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회사 생활도 재밌었고 팀에서도 나름 인정받는 위치였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문제는 의료기기 회사에서 일하다가 화학분석기쪽으로 왔는데 소스만 똑같지 장비 복잡도가 심하게 차이가 나서 장비를 공부하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으면 마치 신생아가 된 것 마냥 머릿속에 입력하느라 허덕허덕 거립니다. 쪼끔 수치스러울 정도로요.. 1년을 공부했는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아요 장비 정비하는데 실수도 엄청 잦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작업하다 파트 뿌셔먹어서 선배들이 똥치우게 만드는 일이 많고요... 이제 일한지 1년 조금 지났는데 노력한거에 비해 스킬이 별로 늘지를 않아서 직장 선배들도 팀장님도 많이 우려하고 있고요 퇴근하고 오면 늘 뭐가 안됐었고 왜 안됐었고 어떻게 개선해야 되고 개선하면 서비스 시간을 얼마나 줄일수 있을것 같고 이런것들을 매일 기록하고 새벽까지 매뉴얼 보면서 조금이라도 팀에 누를 끼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하루라도 안좋은 피드백을 듣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내가 엔지니어로서 자질이 없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다른 직종으로 빨리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고요. 여기서 커뮤니티 눈팅하다가 '직장은 배우는곳이 아니라 일하는곳'이라는 말에 마음이 울컥하면서 이 직장에서는 1,2년 지나도 배우기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전 직장에 비해 처우가 훨씬 좋고 혼자서 가족을 부양해야 하다보니 어찌어찌 버티고는 있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리고 어떤 충고라도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카르악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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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었을까요
올해 30살 여자입니다. 오랜 기간 취준생으로 우울하게 있다가 외국계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지금은 적응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제야 막 첫발을 내딛는 햇병아리인데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 분들은 이미 대리시더군요. 그런거 별 신경쓰지 말자고 스스로를 토닥이긴 하지만 언뜻언뜻 현타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몰려올때가 있습니다ㅋㅋ 현재 심지어는 정규직도 아니고 파견 계약직인데(정규직 전환 가능성 열려있음) 어느 세월에 경력 쌓아서 어느 세월에 정규직이 되며, 어느 세월에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까마득 합니다… 회사가 크면 비교적 걱정을 덜 할 수 있겠지만 작은 회사다보니 문득문득 걱정이 드네요.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 일 할때는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 주변이 저에게 보내는 안타까워하는 눈빛? 말투?ㅋㅋ 이런것들이며… 주변 친구들, 동료들을 볼 때 제가 많이 늦은것 같아 왜 나는 혼자 도태되었는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늦었으니 이런 걱정할 시간에 업무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 오늘 업무에 지쳐 퇴근 후 여러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몬레몬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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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 쪽 워라벨
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쪽 워라벨은 어때요? 빡센편 인가요? pre ipo, 부동산 쪽 궁금하네요.
만달로리안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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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케팅 연봉
안녕하세요! 게임업계 마케팅직군 대리 1년차 연봉이 궁금합니다.. 물론 사바사겠지만.. 원징 기준 흔히 말하는 3N(넥슨,엔씨,넷마블) 마케터 연봉.. 어떠세요?? 그리고 커리어 개발 측면에서도 해당업계에 대해 현직분들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의견 주시면 큰 도움 될것같습니다!!
갓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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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수락 취소하고싶네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리멤버로 임원급 제안 온 회사가 있는데 관심있는 분야기도 하고, 스타트업도 관심이 있어서 수락하고 면접시간이 언제가 좋을지 대화도 나눴습니다. 근데 그뒤로 일정 회신도 없이 2주가 훨씬 넘어가네요. 여기저기 아무나 찌르고 다니나 싶기도 하고 진지하게 고민해보고싶던 마음이 확 상해버리네요... 리멤버 오퍼가 원래 이런가요? 수락 취소도 안되고 짜증나네요 정말... 리멤버 일부 기능에 제발 삭제 기능 좀 추가됐음 좋겠어요!ㅠ
글로우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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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2기] 꼭 지원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어쩌다 운 좋게 인플루언서 1기에 선정된 '중고 신입' 신정철입니다.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어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입장을 한 뒤 한 분 한 분 자기 소개를 하시는데 하나같이 대단하신 분들만 계신 걸 보면서 솔직히 이 방을 나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소속에 대한 초라함이 아니라 경력에 대한 부분이 그랬어요. 선정되었을 때는 사회생활 1개월 조금 넘었을 때입니다 ^^; 인사이트 게시판이 오픈되고나서 느낀 건 확실히 민간 영역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공공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지만 차원이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 기간 중 인사말 빼고 3개의 글만 겨우 썼네요. 세상에는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영업 담당이라 아무래도 말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킬이 부족하더군요.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단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하다가 생각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고 또 어느 정도 작성하다가 '이게 인사이트에 해당하는 내용일까?' 하면서 지운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아직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2기에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차후에 10기를 모집한다면 그 때는 다시 지원을 해보겠습니다. 세상에 계신 멋진 분들, 인플루언서 2기에 지원해보세요. 분명 얻는 게 많을 겁니다. 도전해보세요.
신정철 | 비오더블테크놀로지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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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연봉 조심스럽게여쭤봐도될까요?
책임으로 가는 9년차 이직러 지인대신 여쭤봅니다. 물류개발로갈예정이고 혹시 계약연봉이나 인센지급 금액이나 지급시기 인센포함원천징수 러프하게라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ㅜ
코코낸내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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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직 준비 기간
대리급 이직 준비 중인데 1차면접부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보통 이직 준비 기간 얼마나 가져가셨나요??
후투루구투루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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