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90,50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3N이라고 불리는 게임회사에 재직중에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어 중견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다만, 막상 가려고 하니 걸리는게 많고 마음을 정하지 못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게임 회사 다니지만, 기존의 게임 사업과는 다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신규 플랫폼 기획 업무를 담당했어요. ( 런칭,라이브x) 현 직장의 장점은 1. 회사네임밸류/2. 복지/3. 30분 이내의 출퇴근 거리 현 직장의 단점은 1. 직무- 기획/개발/디자이너가 아닌 저는 사업개발이라 업무가 회사 시스템에 맞쳐져 있어 포트폴리어가 안생기고, 보고 자료 준비를 하는 상황+ 지원업무(잡무)만 많음 마땅히 내세울 프로젝트가 없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반면, 이직 회사의 장점은 1. 직무 -신규 프로젝트 경험(메타버스,NFT) 이지만 단점은 1.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0-20분 예상/2. 네임벨류 등이 있습니다. 직무만 보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기업 경험 쌓다가 나중에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jooy
22년 03월 16일
조회수
968
좋아요
1
댓글
3
선도소프트
선도소프트라는 곳 아시는 분 있을까요? 어떤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규모나 안전성, 미래 성장성 등.. 혹시 아시는 분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
봄이다
22년 03월 16일
조회수
514
좋아요
0
댓글
0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3) - ‘제주도 좋아’ 편
‘제주도 좋아’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 우리나라 제주도가 떠오르시나요? 2. ‘제주’와 ‘재주’ 의 유사발음으로 인해 어떤 재능이 뛰어나다 라는 것으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미디어 마케팅을 위해 2번 사례로 경영 전략과 미디어 마케팅을 해 보았습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략으로 ‘제주도 기업 미디어 마케팅’ 사례를 말씀 드립니다. 몇년전 제주도에서 제가 직접 진행했던 미디어 마케팅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제주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여행정보와 교통, 숙박 정보 사업을 하는 기업이었습니다. 기업 대표님의 말씀을 그대로 표현하면, ‘한집 건너 한집이 나랑 똑같은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내가 뭘 하면 조금 뒤에 나랑 비슷하게 일을 따라 한다. 어떨 땐, 사업을 그만두고 싶다. 마케팅도 그렇고, 영업도 그렇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 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공항, 관광지, 여행패키지 구성, 여행정보 접근 유형, 교통정보, 숙박및 제휴 정보 등등을 수집하고, 당시 상황을 정리하면서, 동종업계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데이터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대다수의 여행업계는 오픈마켓에 패키지 상품 판매, 여행사 제휴, 블로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도, 견적도 제주도 여행업계의 분석결과는 50보100보 차이였습니다. 1.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까? 2.우리회사의 광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3.어디서 뭘 보게 하고, 뭘 볼 수 있게 할까? 생각을 해 보니, 답은 나왔습니다. 1. 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그들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분에서는 올때마다 똑같은 제주도가 아닌 올때마다 다른 제주도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제주도 사람들은 매일 보는 제주도 이지만 제주도에 오는 사람은 모든 것이 낯선 여행지이니까 말입니다. 2. 제주여행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고, 또 오고 싶은 제주도 여행이 될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여행 온 제주에서 뭘 가슴에 담고 싶은 걸까요? 휴가때 생각나는 관광지 제주도가 아닌 고향같이 마음이 설레이는 제주도라면 어떨까요? 3. 어디서 뭘 보게 할까? 뭘 볼 수 있게 할까? 라는 부분에서는 제주도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지만, 그걸 어디서 보게 할 것이며, 어떻게 볼 수 있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런 포인트에 맞춰서 해 보았습니다. 제주도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을 때, 푸른 바다의 제주, 사람들의 얼굴, 뭔가를 먹는 모습, 관광지를 막 달려가면서 어서 오라고 손을 흔드는 장면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면, 그 기획자는 ‘상수’, ‘중수’, ‘하수’ 중 ‘하수’입니다. 저는 좀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아기가 웃는 모습과 제주도의 자연 환경을 겹치게 했고, 아이들이 흠뻑 젖은 모습으로 뛰어가는 모습과 정방폭포의 폭포와 겹치게 했고, 엄마가 오래전에 왔던 제주도와 딸이 함께 여행하는 제주도 현재 모습을 크로스 시키면서 가슴에 담겨 있는 행복감을 보여 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30년전에 엄마도, 30년 후 나도 가슴이 설레게 하는 제주도라는 스토리보드를 통해 기획하고 제작 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제주도에 왔을 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해 주고,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사는 사람들이 반겨주는 제주도 30년 전에, 10년 전에, 봄에, 여름에, 가을에, 겨울에 볼수록 가슴이 설레이는 제주도. “ 라는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는데요, 뻔한 듯하지만, 뻔하지 않고, 이미지 속에 담겨있는 제주에 대한 정보, 당신이 아는 제주도와 당신이 알게 된 제주도, 영상을 만들었고, 이 영상을 당시 네이버의 블로그와 포스트가 활성화 되는 시기였는데요. 블로그와 포스트도 진행하면서, 유튜브도 같이 동시에 업로드하면서 서로 링크를 걸어 연동을 시키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보통의 대표님들은 신문, 잡지, 텔레비전 광고와 네이버 광고를 강력하게 주장하셨을텐데, 그 대표님은 유튜브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받아 주셨기에 저도 한순간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네이버 광고, 블로그 광고에 집착하지 않고, 유튜브채널에 대한 운영까지 받아 주셨던 것이 당시의 ‘현명한 결정자’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제주도에 대한 호응을 얻으면서, 그 제주도 기업은 숨을 돌리게 되었고,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제주도여행 전문 채널 사이트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연락이 오면, 시간을 내서 방문도 하고, 제주 용머리해변에서 회와 한라산 소주를 놓고 그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 과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네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5일
조회수
732
좋아요
11
댓글
1
이직확정 후 연봉 6% 인상.... 다시 연봉 논의 해야할까요?
외국계에서 세일즈(차장급)로 '21년에 기본급 6천5백, 성과급 4천5백으로 원징 1억 1천정도 받았습니다. 이번에 대기업 마케팅 부서 (과장급)제의 받아서, 오퍼까지 사인했고, 기본급 8천5백에 성과급은 대충 2천 5백 정도로 연봉을 올리지는 못하고 맞춘 상황입니다.( 때에 따라다르지만 보통 성과급이 연봉의 30% 수준으로 받아오셨다네요) 그런데 현재다니는 외국계에서 기본급 6% 인상 제의가 와서 고민 되네요 ... (성과급이 기본급에 연동되어서 1천 정도 다운되는 셈) 이러나저러나 이직하려는 결심은 섰는데, 옮기려는 회사에 추가 연봉민상 협상을 진행해볼까요? 아니면 욕심 부리지 말고 조용히 그대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들 조언부탁드립다! 1. 현직장 외국계 세일즈 차장급/통근편도1시간/기본급 6천5백/성과급 4천5백 ☞ 기본급 6% 인상 제안. 원징 1억2천 예상됨 2. 이직예정 직장 국내 대기업 마케팅 과장급/통근편도 20분/기본급 8천5백/성과급 2천5백 / 원징 1억1천 예상됨 ● 기존 직장의 연봉 인상제의메 따라 이직예정직장에 추가 연봉인상 협상 진행을 하는게 맞을까요?
offfff
억대연봉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2,788
좋아요
18
댓글
88
CFA lv1 8 또는 11월 시험 준비 같이하실분~
22년 CFA lv1 시험 같이 강의 들을분 찾습니다! 재수강 아이디있어서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studycfa
22년 03월 15일
조회수
585
좋아요
2
댓글
7
리멤버 인플루언서 1기 리얼 후기~(2기 지원 고민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평소 열심히 눈팅하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어느날 갑자기 인플루언서 1기를 뽑는다는 공지에 무언가에 홀리듯 지원을하고 그렇게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3월 말로 1기 활동이 종료가 되고, 2기 모집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1기는 100명이었는데 이번 2기는 2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번 해볼까~?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리얼 후기(??)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제 개인적인 솔직 담백한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1. 긍정적 경험 - 제가 평소 지니고 있던 생각들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개인적인 경험에서 도출한 저만의 노하우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쓴 글이 가공되어 리멤버 나우에 게시되는 경험은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2. 부정적 경험 - 유사한 내용의 글을 익명으로 게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플루언서 활동을하며 실명으로도 게시를 해보았습니다. 뭔가 실명으로 작성하는 글엔 더 냉정하게 평가를 하려는 잣대가 드리워지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 고민해서 열심히 작성한 글에 반응이 별로 없을 경우에는 글을 계속 쓰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하게 될 때가 많았습니다. 3. 신기한 경험 - 인플루언서 분들에게 단체 공지를 하는 카톡방과 1기 인플루언서님들이 요청하여 개설된 '사담'을 나누는 카톡방이 있습니다.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주변에서 제가 쓴 글을 읽은 지인이 나타날 때는 정말 부끄럽기도하고 더 정제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다양한 경험을 선물해준 인플루언서 1기의 활동이 종료된다니 모두들 아쉬운 마음인가봅니다. 2기도 신청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나름 고민을 한 후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인사이트 있는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2기도 지원을 하긴 했습니다.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시 한번 인플루언서로써 글을 게시할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겠네요. 만약 2기 지원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그러나 머리 속에, 맘 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면 후회는 없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저는 남은 활동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더 공감과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기위해 고민하며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3월 15일
조회수
753
좋아요
10
댓글
5
이직 면접봤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커리어 문제로 이직면접봤는데 면접관이 대표님이랑 인사과장 두분이시더라구요.. 근데 면접 도중.. 대표님께서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과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더라구요.. 헤드헌터한테 면접제의와서 본거긴한데.. 면접끝나고 인사과장이 말하길.. 아마 확정되면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한테 신상 물어볼거라하던데..전 갈생각이 없거든요.. 제 느낌상 이직 안하더라도 친분있으면 얘기는 할것같은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대롱대롱대롱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8,370
좋아요
29
댓글
29
경쟁사 면접시 어디까지 밝혀야 할까요
이직 준비중으로 동종업계 면접을 보게 됐는데 성공사례 실패사례 근거 등에 대한 가점이 있다고 해요 연매출 정도는 말할 수 있겠지만 이런 캠페인을 했고 유입이나 매출이 얼마나 늘었다 까지 밝혀도 되는 걸까요? 선을 잘 모르겠어요 채용 생각 없는데 벤치마킹하려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웅니
22년 03월 15일
조회수
980
좋아요
0
댓글
6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렇게 또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계 업무를 3년 반정도 하다가 새로운 오퍼가 와서 가맹점 100개정도의 프렌차이즈 본사에서 운영팀장?을 맡아서 업무를 진행한지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회사는 매출액 50억정도에 인원은 계속 빠져나가 개발자 제외 5명입니다. 처음 저에게는 체계확립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주지 않고 다른 퇴사자들의 일을 맡아 진행해서 현재는 기획, 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간단한 디자인(미리캔버스로 포스터 배너 제작) 업무까지 두루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2월에 연봉재협상이었으나, 보류하자며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러던찰나에 다른 it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그 회사는 기획자 1명 개발자 6명 영업 2명으로 매출액 40억 규모라고 합니다. 제가 갈 경우 연봉은 지금보다 1000만원 인상해주고 노무사 회계사 연계 되어있다고 합니다. 일단 제안이 들어온 회사 인담자와 약속은 잡아두었습니다. 만나보고 판단해야겠지만 이런 스타트업이 처음이라 잘 몰라 선배님들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꿈먹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558
좋아요
0
댓글
1
(긴글 주의) 5년차 마케팅 물경력 고민들어주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중소 스타트업 위주로 다닌 29세 5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계속 마케터 직군으로 일해왔는데, 5년차가 되고 되돌아보니 어느새 물경력이 되어있더라구요. 물경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있게 말할만한 성과가 없다는 것과 포장으로 그럴싸하게 만든다고 해도 산업군 대비 회사 대비 유의미한 성과가 맞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YES 라고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를 살펴보니, 환경적 문제는 주로 30인 이하의 작은 회사나 이제 막 시작하는 회사 (상품개발도 제대로 안된 정도로)에서 주로 일해왔는데, 웹사이트 기획부터 마케팅, CX까지 두루두루 브로드하게 경험해봤는데 들어오는 일을 그때그때 쳐내다 보니 깊이있게 한가지 툴이나 분야에 파고 든 경험이 없었습니다. 첫 회사에서만 고민을 들어줄 선배가 있었고, 1~2년차때 '잘 할 것 같은 싹수가 보인다'라는 피드백을 받긴 했어요. 하지만 이 때 저를 키워줄 수 있는 선배/사수/인프라가 있는 조직이 아닌 내가 회사를 키우고 이끌어야 하는 시작하는 조직에 갔다보니 거기서부터 어그러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셀프성장을 하기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그래야 하는 줄도 제대로 몰랐고, 의지도 없었던 것 같구요. 다행히 지금 있는 조직에서 직무 전환의 기회가 있어서 서비스 기획으로의 직무 전환을 고민중에 있는데, 또다시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들어요. (당장은 마케팅 경력이 아깝다는 생각은 크지 않습니다. 직무이동시 연차가 깎이며 연봉이 깎이는게 아쉬울 뿐) 직무 전환을 고민하면서 내가 잘하는 것, 재미있었던건 뭘까 고민해보니까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실험해보고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이더라구요. 테스트 과정이 맞건 틀리건 그 과정이 재미있고, 그로스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실패속에서 서비스를 성장시키면 되니까요. 물론 이외에도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나 협업하는 과정에서 얽힌 것 같은 실타래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잘 해결할 때 희열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요) 이런 일은 서비스기획이나 그로스 해커(마케팅) 둘 다 겹치는 업무라고 봅니다. 서비스 기획쪽으로 전환을 한다면, 화면기획을 주로 한다는 뜻은 아니고 기획을 배경삼아 PO쪽으로 성장을 생각하고 있긴 해요. 이 쯤에서 고민되는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본질의 문제로 봤을때 그로스 해커나 PO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연차를 깎고서라도 그로스 에이전시를 들어갔다가 그로스 해커쪽으로 빠지는게 나을지 혹은 인하우스로 들어가되 1~2년차 저연차로 지원을 하는게 나을지 아예 직무전환을 하는게 나을지 세 가지 방향성을 두고 고민중입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답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에서라도 바로잡고 더 오래 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싶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다정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701
좋아요
3
댓글
3
연봉협상 언제 해야 유리할까요?
얼마전 이직을 했는데, 내부적으로 1년 중 2번에 걸쳐 연봉 협상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구성원 입사일에 따라 나누어서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일반적인 경우 재직 후 1년이 지나서 연봉 협상이 가능한데, 저에게는 제가 원하면 내년 1월에 연봉 협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시는군요. 다만 1년 기간이 채워지지 않아 연봉 협상에 불리할 수도 있다고, 제가 원하는 대로 선택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재직기간이 비교적 짧아 퍼포먼스가 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경우 약 9-10개월 재직 후 연봉협상을 조금 빠르게 하는게 저에게 좋을지 VS 입사 후 약 1년 3개월 후에 연봉 협상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monami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046
좋아요
1
댓글
1
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vs 대기업 계열사(스타트업)
경력 6년차 영업직군 대리 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근무 연봉 3천 초반 인센은 정기적이지 않은데 작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3천 중반 내외입니다. 현재 조직개편으로 팀이 해체되어서(직무변동없음) 리더급만 새로 뽑을 것 같은데요 팀원은 저 혼자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신사업 팀원을 꾸리는데 아는 분이 이직권유를 하셔서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기존 업무랑 비슷한데 워라밸은 없어보이고 먼저 이직하신 분 연봉 인상폭 계산하면 1천 안팎으로 오를 것 같아요 일은 여기나 저기나 둘다 많고 복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기존 있던데서 일하는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이직을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곰사랑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107
좋아요
0
댓글
1
최종면접 2번 연속탈락
팀에 변동이 생기고 품목이 다변화되어 경력 살려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기에 차이는 있지만 첫 번째 회사 최종면접시 탈락하고 오늘 두번째 회사 최종면접 탈락 통보 받았습니다. 서류, 1차 면접때만 운이 따라주고 최종 때는 운이 잘 안따라주는지 두 번 모두 탈락하니 멘탈이 부서집니다. 어떤 부분을 고쳐야 최종 합격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웅뎅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771
좋아요
1
댓글
5
2019년 입사후 7억 짜리 팀을 160억짜리로 키웠습니다
작년 올해 매출 1위 질질끄는 연봉협상에 부장진급 400만원 인상 제시네요 5000에 쇼부치시고 성과급으로 받아가라고하시고 문제는 얼마하면 얼마준다가 전혀없어요 일이 손에 안잡혀 몰래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나라장터 조달업무 학교영업 입찰등등 하고 있습니다 2020년 2021년 2022년 실적입니다 너무 많은 관심들주셔서 3년간 ERP 실적자료는 삭제했습니다.
parksubi
22년 03월 15일
조회수
5,542
좋아요
12
댓글
30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질문이 하나 있어요. 현재 6년차(?) 재직중입니다. 현직장 : 대기업 / 계약연봉 :0.5억이상(영끌 0.7 이상) / 인정 받는 회사 이직 : 합작법인 미국회사(미상장) / 셋업 맴버 / 대기업은 아님 / 연봉 : 0.78-0.81 사이 / 집 미지원 / 미국에서 근무 고민이네요 여러분 이라면…?
kkkgo
22년 03월 14일
조회수
676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