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다음주 월요일 걱정에 잠도 안와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적습니다. 올 해로 6년차에 현재 회사가 3번째 회사이고 5개월 지났습니다. 정말 운좋게 이직이 되어서 회사는 대기업이고, 연봉이나 복지는 만족합니다. 하지만, 입사전에 들었던 업무내용과 현재 담당중인 업무 내용이 너무 다른데다 경력을 쌓아도 장래에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면담요청을 해서 물어보니, 제가 입사전에 전 담당자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었고 담당할 사람이 없어서 너를 배속 시켰다며 앞으로 계속 담당해줘야 겠다는 식으로 말을 들어서 빼도밖도 못할거 같습니다. 지금 담당 업무가 미래에 거이 없어질거라 점점 축소 추세이고 무엇보다 원했던 업무가 아니라서 이대로면 제가 목표로 하는 커리어를 쌓을수 없는 것이 너무 고민 입니다... 초반에 빡세게 굴려서 그런지 업무도 조금씩 적응되어 가고 있고 그냥 참고 다녀야 하는건지 아니면 원하던 커리어를 쌓아 갈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결혼도 하였고 나이도 34이라 빨리 마음 정리 하고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매일 고민 되고 불안 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후 업무내용으로 매일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 드려도 될까요?
22년 05월 07일 | 조회수 946
컴
컴파스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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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ytre
22년 05월 09일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저도 5년차인데 이직 하고 원하지 않는 직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윗분 말처럼 안정성도 있고 연봉 복지 모두 마음에 들지만 회사 갈때마다 후회되는 마음이 크고 업무에 집중을 못하겠어서 차라리 빨리 관두는 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 준비하고 있어요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저도 5년차인데 이직 하고 원하지 않는 직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윗분 말처럼 안정성도 있고 연봉 복지 모두 마음에 들지만 회사 갈때마다 후회되는 마음이 크고 업무에 집중을 못하겠어서 차라리 빨리 관두는 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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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컴파스방향
작성자
22년 05월 10일
저와 완전 비슷하네요..
저도 이거 열심히한다한들 미래가 안보이고 그렇다고 딱히 나에게 맞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매일 출근시간때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네요
..전 바로 그만두기엔 가족이 있어서 힘들고 일하면서 이직 준비중이에요.
입사전에 면담 신청해서 앞으로 맡게될 담당 업무에 대해서 입사전 까지 뭘 준비하면 도움 되겠습니까등 질문도 하고 했는데, 설마 이런 일이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저와 완전 비슷하네요..
저도 이거 열심히한다한들 미래가 안보이고 그렇다고 딱히 나에게 맞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매일 출근시간때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네요
..전 바로 그만두기엔 가족이 있어서 힘들고 일하면서 이직 준비중이에요.
입사전에 면담 신청해서 앞으로 맡게될 담당 업무에 대해서 입사전 까지 뭘 준비하면 도움 되겠습니까등 질문도 하고 했는데, 설마 이런 일이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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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ytre
22년 05월 10일
저도 비슷한것 같아요.. 커뮤니티 계속 보고 공고도 찾고... 그리고 저도 면접때 작성자분처럼 어떤 일을 하는 지 여쭤봤는데 막상 와보니 극히 일부였고, 업무 정의가 잘 되어있지않아 추상적으로 답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번 일을 계기로 어떤 일을 할건지, 회사에서 생각하는 롤이 무엇인지 제대로 물어보고 이직을 해야겠다는 비싼 교훈을 얻었습니다..ㅎㅎ
작성자분도 하루빨리 원하시는 곳으로 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셨으면 좋겠네요(저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저도 비슷한것 같아요.. 커뮤니티 계속 보고 공고도 찾고... 그리고 저도 면접때 작성자분처럼 어떤 일을 하는 지 여쭤봤는데 막상 와보니 극히 일부였고, 업무 정의가 잘 되어있지않아 추상적으로 답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번 일을 계기로 어떤 일을 할건지, 회사에서 생각하는 롤이 무엇인지 제대로 물어보고 이직을 해야겠다는 비싼 교훈을 얻었습니다..ㅎㅎ
작성자분도 하루빨리 원하시는 곳으로 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셨으면 좋겠네요(저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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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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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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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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