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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직장, 수도권 직장으로 이직을 고민합니다.
현재 지방에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총 매출액은 3백억 정도로 지방에선 규모가 큰 회사인데 연봉이 정말 짜칩니다. 현재 4년차이고 연봉은 성과급을 포함하여 3천 2백정도 됩니다. 수도권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방에서 개인사업으로 작년기준 3천 7백정도를 벌었더라구요.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투잡 뛰는걸 어느정도 용인해 주어 지금까지 참고 다녔지만 가족회사라는 치명적인 단점과 성장가능성은 굉장히 낮고, 실력에 비례한 연봉인상이 아닌 재직기간에 따른 연봉 인상을 진행하여 저보다 실력이 한참 떨어지는 상사들이 연봉 많이 받고 더 인정받는거 보면 정말 답답해서 한 숨만 나옵니다. 주말, 공휴일 출근은 당연한거고 그에따른 수당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이직을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행복한곰탱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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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호금융에서 4년째 기업여신을 하고있습니다. 곧 서른중반을 바라보는데 신탁사 이직제의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주요 고민으로 부동산시장이 하락기에 접어들었고 이에따른 신탁사서의 커리어가 안정적일지 궁금합니다. 물론 신탁사에서 평생한다는건 아니지만, 커리어를 잘 밟아나가고 싶습니다. (향후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등 가고싶은곳은 많습니다) 지금 근무하는곳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생각은 드나 기업문화, 향후 미래 전망 등을 보면 그리 오래있고싶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은 상호금융에서 신탁사로 이직하는 것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신입이ㅇㅇ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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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업에 필요한 DX 컨설팅 (#7 가치, Value)
이번 글은 가치에 관한 내용입니다. 가치란 기업이 고객에게 전하는 포괄적인 서비스로 정의합니다. 회사 가치는 활동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마치 원칙처럼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따라서 자율적인 분위기를 갖는 조직일수록 가치의 중요성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밖에 신뢰성, 직원 역량, 디지털 역량도 모두 회사가치와 연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치(Value)와 관련한 대표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 조직의 가치명제는 “항상 고객 가까운 곳에서 고객 과학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입니다. 경쟁사의 가치명제는? 2. 우리 조직의 가치는 어디서 창출된다고 보는가? (예; 신뢰성, 제품, 고객, 신속함, 창의성, 혁신, 디지털 역량 등 ) 3. 우리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유의할 만한 특징적인 세상의 변화를 표현하면? (예: 초연결, 초지능, 초스피드, 탈중앙화 등) 4. 가치명제는 우리 회사의 전략적 기획 및 실행에 있어 얼마만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5. 비즈니스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조직의 가치명제를 새롭게 쓴다면?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조직의 가치는 대체로 고객으로부터 창출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쟁사도 유사한 가치명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나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경쟁사 가치명제가 우리 조직의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가치는 외부여건과 내부역량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련하여 유의할 만한 세상의 변화로는, 초연결된 사회경제산업의 즉각적 상호영향, 코로나 상황에 따른 비대면 접근, 초스피드, 그리고 로봇 등을 지적합니다. 장기적으로 가치는 지금까지 이룬 업적과 성과를 지키기 보다는 새로운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가치가 경영자가 정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또는 그 이상을 포함하는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가치가 생성되고 이를 기업이 받아들여 적용한다는 점도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우리 조직의 가치 명제를 확인하고 나아가 새로운 가치 명제로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적응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 기업의 가치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십시오,
김한성 | 굿프롬프트 (Good Prompt)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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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를 해야할까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신입부터 시작해 한 팀에서 7년을 근무했습니다. IT쪽이고 한 가지 시스템 업무만 하다보니 업무가 너무 지루해지는 상황이고 의욕이 없습니다. 업무를 바꾸려고 그동안 많이 노력했으나 윗분 한 분이 제가 업무 옮기면 리스크해질까 염려하여 놓아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옮기면 저만 손해다, 더 힘들어질거다 하는 말만 하는 상황이구요 고과도 그렇게 챙겨받는 편도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쉽지 않으나 오래 했기에 몸은 편한데 심적으로 편하지 않고 새로운 걸 해야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전배도 요청했으나 빈번히 협박성 말로 거절당하고 제 업무를 누군가한테 완벽하게 주지 않는 이상 못보낸다는 식이예요. 인사담당자를 통해서 전배요청을 해보는게 저한테 이득일지 단순히 도망가는거니 버텨봐야 하는건지.. 그냥 이직을 준비하는게 답인건지 마음이 답답합니다 ㅜㅜ
몽몽빵빵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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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경영기획부문 연봉
nh선물 경영기획부문 채용공고가 떳더라구요. 혹시 복지나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 될까요?... 현직자분들 계신다면 도움부탁드립니드..
ㄹㄹㄹㄹㄹ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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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5살 무엇을 하였나
제목이 곧 내용인데 진짜 시간 낭비 하면서 살던거 같음 20-22살 동물관련 업종 알바들 23살 동물병원 1년 간호사 직원 24살 마케팅 온라인 md 중소기업 깔짝깔짝 25살 6월 까지 와버림 사실 대학교도 생각 안했고 (원하는 과가 없어서 안갔음) 그래서 고졸.. 로 했는데 현실 ㅈ소기업 연봉 2400-2800 왔다갔다 .. 하 야간대나 방통대 준비 할 거 같은데 아직 대한민국은 대학이 중요한 추세라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제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관세 , 무역 , 회계 이런 전문직을 가야할지 기술을 배울지 아니면 마케팅을 계속 가야할지 근데 부산 마케팅은 진짜 너무 양아치들이 많아서 거기서 거기라 가지고 배울게 없음 .. 어디로 가야할지 진로가 진짜 너무 고민임 동물 5년 정도 파니까 너무 박봉이 현실이고 수의사 , 미용사 아니면 못 살아 남는 곳 .. 진짜 25살인데 방향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음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잘 살아갈려면 🫡❗️❗️❗️
어디로가지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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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희망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매장관리직 때려치고 이제 사무직으로 근 5년차 보내고 있습니다. 운 좋게 나름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전환됐기도 했구요. 지금하는 일도 매장관리 연장선으로 운영관리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36에 가진 것도 없는데 이직이 쉽긴 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스펙이라고 해봐야 여기 다양한 분들 앞에서 오픈하면 "어...? 이게 스펙?" 이라고 들을 정도라, 경력만 말씀드리면 이제 판매/매장관리 약 13년차 정도네요. 입사 때부터 느낀 거지만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이렇게 해서 난 더 성장할 수 있을까? 내 미래에 여기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란 생각과 근래 주변에 사람들이 다 퇴사하고 팀을 옮기고 많이해서 그런지도 몰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람인에 브랜드 쪽을 뒤적이게 되더라구요. 위에 적은 것처럼 가진 것 없는데 개인적으로 잘 풀린거라 생각해서, 다른 쪽으로 가서도 내가 좋은 평가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라는 무기력한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실제로는 늘 쓰다가 저장만 해놓은 이력서가 산더미네요. 제가 보다 성장을 위해 이직을 생각하는 거 너무 큰 꿈일까요?
노예32년차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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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에 비전공자 개발쪽 도전 어떨까요?
현재 30에 중견기업 영업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4000 중반대로 나쁘진 않지만 최근 회사가 휘청휘청 하고 직무에 대해서도 미래가 불투명해서 지금나이에 개발쪽 공부하여 취업하면 괜찮을 지 고민입니다. 일단 제가 개발쪽을 알아보고 있는 이유는 1. 컴퓨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쪽에 관심이 많다. 2. 엑셀 여러가지 함수 사용해서 원하는 결과 도출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 3. 미래에 밥줄이 끊기지는 않을 것 같다. 4. 엑셀 정도이지만 잘못된 함수 찾아주는 걸 여러번 했었고 흥미가 있다. 걱정되는 이유 1. 비전공자 설 자리가 없을 것 같다. 2. 암기력이 조금 약해 언어 외우기는 잘 못한다 3. 나이가 30이라 신입으로 취업시 지금 직장보다 덜 받고 살 것 같다. 4. 잦은 야근 및 주말 근무로 워라밸이 없을 것 같다. 위 이유들 때문에 개발자로 지금 도전해도 되는지 매우 고민입니다. 혹시 현직 입장에서 봤을 때 비전공자가 백엔드 쪽으로 갈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내년에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 ㅠ 요새 여러 학원들이 많던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학원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비용보다도 믿고 따라가면 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학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비전공자가 시작할만한 개발 분야도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알아본 곳은 AI·Bigdata 아카데미 - 포스코 SAFFY - 삼성 우아한테크코스 - 우아한형제들 SW마에스트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2서울 패스트캠퍼스 코드스테이츠 입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ㅠ 사소한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릿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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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바꾸면서 이직이 가능한가요?
8년의 품질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종은 현대기아차 1차 품질관리구요. 품질은 큰 프로세스는 같지만, 업종마다 제품을 취급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세부적인 업무가 다를순 있겠네요 업종을 옮겨서 이직하신분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물론 다른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동차쪽 만만치도 않고 중요한건, 특정지역에 분포가 되어있어, 이직시 지역을 옮겨야하는 애로사항이 있네요 그래서 업종을 바꾸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ㅎ
에너지바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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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합격. 전 어디로 가야할까요..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연봉 후려치기 하며 다니다가, 이번 연봉협상 때 s등급인데도 3% 나와서 좌절하던 중 이직 시도를 했고 두 군데 합격했습니다만..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써봅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1. A사 - 블록체인 관련 투자 회사 (코인 만드는 곳 아님, 업계 1위) - 연봉 : 4800만원 (4500 제안했는데, 300 더 얹어줌) - 복지 : 한달에 두 번은 금요일 일찍 퇴근 가능. - 복지 : 연봉 외 기타 성과급은 없으나, 자녀 학자금 전액지원 이런 복지 있음. 무료 카페테리아 기본임. - 장점 : 내가 원한 연봉보다 더 높여서 제안함. 이 회사의 연봉 테이블 자체가 높음. 잡플래닛, 블라인드 가봐도 연봉 테이블 자체가 몹시 높은편. 커리어에 도움 될 듯. - 단점 : 잡플래닛 초토화... 내가 가는 직군과 다른 직군 근무자가 쓴 내용이긴 하지만 직원이 엄청 나간다고 써있음. 내가 들어갈 포지션도 이미 있던 사람이 나가서 뽑는 거라고 함. 업무 강도 알 수 없음. 면접 시에는 별 거 없다는 식으로 말함. 2. B사 - 스타트업 회사 (투자 받았다고 함) - 연봉: 4400만원에 사이닝보너스 200 추가. (다만 사이닝이므로 내년엔 없음) - 복지 : 연봉 외 성과급은 없으나, 회사 제휴 업체 사용 시(업종불문) 연간 100만원 지원해 줌. 무료 카페테리아 기본. - 장점 : 내가 가서 내 뜻을 잘 펼칠 수 있는 좋은 포지션임. 이미 내가 기반 자료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업무 적응시간 상관없이 바로 편하게 업무 가능. 회사에서도 날 원하고 있음. 나도 이회사가 좀 더 기대됨. - 단점 :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 모든 것을 빌드업 해야 해서 할 일이 무지 많을 예정. a 회사보다 연봉 테이블이 많이 낮은 것 같음. 저 연봉이 최대로 맞춰줄 수 있는 연봉임. 내년엔 사이닝 보너스가 없으니 4400만원에서 연봉협상 해야함. 모든 것을 고려해보았을 때 어디가 나을까요.. 회사는 둘 다 그냥 그냥 평생 직장은 당연히 아닌 듯 합니다. 제가 근데 현 근무지에서 연봉에 한이 많이 맺힌 상태라.... 업무적 매리트는 B사에 끌리는데, 연봉 테이블이 높은 건 A가 높고. 이직을 하려고 하다보니 직전 회사 연봉이 정말 크게 작용 하더라구요. 그리고 A 회사는 더 얹어줄려고 하는 모습이 넘 매리트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유링이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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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깊어서요(건설업 -> 홀딩스)
고민이 깊어서요 현재 1군 건설업체에서 뭐 나름대로 열씌미 해서 인정도 받고 있고 13년 차 근무 중인데요, 요즘에 이 쪽 업계도 신재생쪽으로 일을 많이 하려고 하는 추세 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직을 한 동료 중에 홀딩스 회사로 이직한 동료로부터 같이 해보자는 이직 제의를 받아서 참 고민이 깊어서 글 남겨 봅니다. 조건은 현재: 8700 변경: 1억이상+200만원/월(법카)+알파(상여) 이구요, 고민되는 지점은 - 홀딩스 업무로 가면 약 3~4년 정도 근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성과에 따라서 잘가는 사람도 있고 못 가는 사람도 있고 한데, 아무래도 근무 기간이 짧아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는 점 - 제 경력 상으로는 이직해서 잘 해내면 경력에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는 점(건설업 경력 20년 이런다고 해도 어디가서 알아주지는 않습니다.)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깊네요...
우당탕탕영우진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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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때문에 이직준비중인데
면접불러놓고 현직장보다 낮은 연봉을 제시하는건 왜 면접오라고 한거에요? 이력서에 현직장연봉이 안보이는거도아니고.. 서로 시간만 아깝게...
1일1술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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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인데..
20대 초중반인데요... 현재 PLC 제어 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2년정도 배우면서 한거라 솔직히 이게 맞나 싶어요.. 항상 할 때마다 너무 어렵고 배워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ㅠㅠ 다른 일도 해보고 싶고 IT 쪽으로도 나아가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pws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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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좋은 기획/영업/개발 이사(팀장)님들 만나려면?
10년 넘게 대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등 업무로 근무하다가 스타트업 해보고 싶어서 창업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3명 이상 서로 신뢰를 가지고 창업 마인드로 협업하면 99% 성공한다고 믿는 편인데 아직 그런 분들을 만나는 행운은 없었네요. 식품 B2B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확장을 위해 다시 전력을 다해보고 싶은데 웹서비스 기획, 영업, 개발 등 업무를 창업자 마인드로 함께 해보실 좋은 분들을 만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헤드헌터 비용 많이 드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혹시 다른 좋은 방법도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
제임스1004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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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커리어로 대형자산운용사 혹은 증권사 중고신입 가능할까요
학력이 마음에 항상 걸려서… 현직에 친해진 사람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커뮤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요… 대학은 국민숭실 경영대구요 금융회사에서 채권플랫폼 관련해서 프로젝트 진행하고 거기에서 만난 인연덕분에 스타트업 개발 이직제안 받아서 거기에서 핀테크 프로젝트 진행하고 데이터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언어는 파이썬이고 vba도 학부시절에 사용해서 쓸줄압니다 자격증은 투운사 금투분 있는데 아마 이번 cfa 레벨 1도 떨어지지 않으면 가질거같아요 자소서 쓰기 나름이지만 학력이 항상 마음에 걸리고 무엇보다 개발직에 있다 온사람을 받아줄까 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이런신입은 합격 가능성이 낮다라고 생각드실지…. 귀한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나이는 27입니다 채권운용/퀀트/운용역 주니어쪽 선호하고있습니다…
Ssskjdnd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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