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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던 중 퇴사를 했다면
4월에 이직을 준비하던 곳이 5월말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퇴사를 하게되었고, 6월에 두번에 걸쳐 인터뷰를했고 최종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아직까지 퇴사를 했다고 정정하지 않았는데.. 괜찮을까요? 주변에서는 퇴사한걸 말하지 말라고 해서 굳이 묻지 않아 말하지 않았는데.. 어쩌죠..?
geegee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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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형님들 질문있습니다
신세계형님들, 신세계 계열사 중 한 곳으로 이직 생각중인데요. 스벅 30%, 백화점 20%, 이마트 10% 할인은 알고있는데 다른 복지는 뭐가 더 있나요? 복지포인트라던지, 휴가비, 리프레시휴가도 궁금하고 주35시간은 모든 계열사 적용중인지랑 시차출퇴근제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형님들!
언젠간나도오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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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생산관리직 신입을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35세 남자입니다. 그동안 놀고있진않았구요.. 자동화기계 설계를 2013년 부터 해오는 1인 입니다. 아직도 많이 배워야할것이 많은 중입니다만 이직을 결심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생산관리 나 생산기술 쪽으로 신입을 알아보는 중인데요 이력서의 경력을 다 지워야할까요? 그리고 35세 신입은 입사가 많이 어려울까요? 걱정이 많은 35세 남자의 질문입니다.
독랑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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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협상연봉에서 고정상여..
이직시 최종 연봉을 5천으로 협상했을때 명절 떡값 명목으로 고정상여 항목을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기본급 4500 고정상여 500 이런식으로 표기되던데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라면 이럴땐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한걸까요? 도와주세요~ 의견부탁드려요~
할뚜이따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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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네카라쿠배 중 한곳 회사를 운 좋게 붙어서 현재 오퍼레터를 기다리고 있는상황입니다. 오퍼레터 기다린 기간은 총 1주일인데 너무 안와서 찾아보니까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국내 기업도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된 사례가 있을까요?... 불안하네요ㅠㅠ
냥냥이의하루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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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초반 3년차 감리입니다. 현재 연봉은 4600정도 이며, 성장과 비전에 대해 고민하다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으로 이직요청이 왔는데 연봉, 업무전문성, 성장성 등 고민하다보니 제가 선택하는 답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1. 대기업 공사관리 -국내 5대 기업의 공사관리팀입니다. 연봉은 6000정도 예상하며 기존과 비슷한 업무를 진행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관리지만 건설사가 아닌만큼 전문성은 다소 떨어지겠지만, 매니지먼트 역활과 대기업이라는 네임벨류가 좋습니다. 2. 스타트업 사업관리 -연봉협상 이전이지만 5200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5년이 안된 신생기업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IT기반 기업이라 성장성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또한, 업무도 제가 학부시절부터 해보고 싶었던 업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는 불확실성과 건설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추기는 아쉬운 포지션이라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선택하여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많으실거 같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는게 맞겠다 싶어서 스타트업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였으나 주변에서는 대기업을 추천하십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킹요시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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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는 총 11년 차 (나이33) 첫번째 회사 대기업 7년차 개발 생산, 신규 셋업 담당 두번째 회사 중소 경영지원팀 4년차 회계/세무 세번째 회사 중소 사업기획팀 1년차 영업기획/지원 두번째 회사가 코로나로 악화되고 매출은 줄고 대표님이 회사 내부 업무를 다 뒤집고 팀장 공석 9개월로 주니어인데도 혼자 남아있다 너무 힘들고 아직 배워야할것들이 많고 회사 빚이 많아 회사 직원과 제 월급 걱정까지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래서 주변 지인 추천으로 세번째 회사를 왔는데 사업기획팀이라 경영기획,사업계획 등 업무를 하는 줄 알고 왔는데 영업부 지원의 업무 더라구요 (계약직으로 1년 후 정규 목표로 하자라는 제안으로/대신 전 직장보단 연봉을 조금 올렸고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물경력이 될거 같고 회사는 역시나 처음과 다르게 상황은 많이 바뀌고 1년 더 연장을 요구하는데 저의 커리어를 위해 1년 계약 만료로 종료하고 빨리 이직 준비해서 기존에 하던 회계/세무로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연장해놓고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하는 업무들을 제 경력에 도움이 안되는 부분들이 정말 많은 상태입니다- 휴먼테크로 시스템이 있지만 자동화가 잘 안되어 모두 수기작업) 제가 선택한 것에 후회하고 싶지 않지만, 너무 조급하게 회사를 옮긴거에 대해 많이 후회가 되네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asas1212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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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이후 신입 연봉 상승
안녕하세요 현재 연봉 협상 이후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대리1년차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결정 난 이후 3주 후, 신입 연봉 인상이 발표되었습니다 기존 신입 연봉이 10프로 상승 하였는데, 제가 입사하게되어 받는 연봉과 신입 연봉이 차이가 크게 안나더라고요… (1년정도 차이나는 정도) 연봉협상이 완료되어 지금 당장 바꿀수는 없을것 같은데 향후 회사에서 입사한 이후 연봉 올릴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전 직원 연봉 인상 등)
fox는여우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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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IT 관련 직무 전환❗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이 올려주시는 고민만 읽어왔었는데, 여기계신 경험많으신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고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두곳의 직장에서 약 8년정도(첫직장, 현직장 각각 4년) 재무/회계 업무를 해오는 중입니다. 몇달전부터 막연히 IT 회사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야간대학을 함께 병행하면서부터 관심이 늘어나게 된것 같습니다) 관련 직무 몇몇(기획, QA, 데이터분석 등 잘 모릅니다..) 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현회사에 대해 크게 불만족하는 부분이 많지않음에도 이직을 고민하게 된이유는, 무엇보다 현회사에서 커리어성장의 기회가 적다고 느끼기도 하였고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28살입니다) 같은분야에서 더 경력을 쌓아가기보다는 더 어릴때 새로운 일을 경험해보는 것도 커리어성장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고민❗ 💡재무팀 경력을 포기하고(?) IT 관련 직무로의 전환이 현실적으로 도전해볼만한 일인지 💡IT 관련 직무는 무엇이 있고 도전한다면 저와같은 주니어레벨에서 접근할수있는 직무는 어떤것이 있을지, 또 어떤식으로 준비하는것이 바람직할지 💡다른 조언이나 이야기도 좋습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
purple28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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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 조정 후 연락두절..?
원래 면접일정이 16일이었으나 불가하여 다른날 되는 날짜 문자 달라고 해서 가능한 날 문자 보냈는데 전주에 연락이 없어서 문자 보냈더니 이번주에 확정지어서 알려준다고 해놓고 아직도 안왔는데.. 이거 면접 취소 된건가요? 아니면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다시 연락드려야 하나요?
천천히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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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으로 이직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수출입업무 하고 있는 8개월차 신입입니다. 원래 전공이 무역학과라 전공 살려서 취업을 했는데, 지금 회사에 여러가지 일이 터진 이후로 요즘 제가 원래 해보고 싶었던 일인 호텔으로 눈길이 가네요... 비전공자에다 경력도 없는데 호텔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무역회사로 이직해야 할까요?
진니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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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홀딩스)에서 일하는 메리트가 뭘까요?
요즘 홀딩스나 지주회사 들 채용공고 뜨다보니... 보니까 이런 회사들은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지 않고 계열사들 관리가 주가 될거 같거든요? 보통 홀딩스에서 일하는게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다양한 사업영역 포트폴리오를 탐색해볼 수 있다는게 일단 제 머릿속에는 떠오릅니다. 지주사 현직자 계시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5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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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고졸의 고민
이틀전에 고민으로 글을 올린적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32살이며 현재는 중개보조원을 하고있고 가진 건 중고 경차 한대 뿐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주식도 하고 코인도하고 그러다가 다 날려먹었죠. 직장을 그만두고 어쩌다보니 두달을 놀다가 무일푼으로 부동산을 하게되었는데요. 평일은 사무실로 출근하고 주말은 알바를 뛰고있습니다. 부동산 일을 한지는 이제 한 달차 이틀전에 현타가 쌔게와서 글을 올리고 난 후 전무님과 면담을 갖고 어제는 좀 기분이 괜찮았는데 오늘 다시 와버리네요. 제가 이쪽 일에 지식도 없다보니 대표님이 저를 좀 많이 주요시하시는데요. 신경도 써주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지만 오늘 하신 말이 신경이 쓰였습니다. 자넨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니 지금 우선 신경써야할건 부동산 용어와 부동산 흐름이다. 라고 어제 얘기 하셨는데 부동산 흐름 이걸 어디서 알아봐야할까? 고민하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알겠거니하고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오시더니 자네가 봐야할걸 이런 뉴스가 아니라 회사의 흐름이다. 뉴스 보는게 나쁜건 아닌데 회사 전용 홈페이지에서 매물리스트를 확인하고 사무실에서 선배들이 전화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봐라 얘기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그걸 안한것도 아니고 매일 하고 있으며 경청도 하는데 대표님 얼굴을 보니 얘는 왜 딴짓거릴 하고있지? 기가차네? 라는 표정이 보이더라구요. 일단은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화 마무리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여태까지 아무것도 안 한놈으로 된건가? 싶습니다. 솔직히 이런 일로 징징거린다로 보일수도 있네요. 헌데 저도 사람이다보니 어디가서 얘기를 할수도 들어줄 사람도 없으며, 가족에게 얘기하기는 좀 그렇다보니 여기에 올리게 됐습니다. 그냥 그만두고 하던일로 돌아가서 돈을 최대한 모으고 제 취미생활을 직업으로 가져볼까 고민입니다.
블루베리잼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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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대체인력.. 정규직을 버리고 도전해볼까요
원하는 업무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 자리 공고가 났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고자 하는데, 제가 1년단위로 이직을 2번이나 했고, 아직 1년차 정규직이며 현재 회사의 처우가 나쁜것도 아닙니다. 가려는 회사는 규모가 더 크고, 제가 너무너무 원하는 업무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서 일을 배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커리어만 더 너덜너덜해지고 계약끝나고 경력이 짧아서 아무도 고용안하는 고용불안의 상황에 놓이게 될까요^^;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향후 놓이게 될 상황을 감당 못할까봐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20대만 되었어도 고민 없이 가겠는데, 중간에 고시생활로 인해 경력이 끊기니 차가워진 채용시장 앞에서 생존위기를 느끼던 그 시절의 기억에 시름이 깊어지네요.. (뽑히지도 않았는데 김칫국 시원하게 들이키는걸까요?^^;)
그돈이면국밥먹지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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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퇴사해야하는 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올해 4월 경력으로 이직해온 마케터 겸 기획자입니다. 이전에 하던 일은 정부사업 (이커머스, 홍보마케팅 쪽), 이커머스 디지털 마케팅이구요 이직할때 전 직장 상사 소개로 한국에 지사를 하나 더 만든다고, 내가 하던 일과 똑같다고 해서 온건데... 현타의 시그널로 1. 올 4월 오픈한 지금 내가 이는 지사는 인원 충원한다 하고 역량 안나온다는 이유로(지금 이직한지 이제 3개월 되가는데?ㅋㅋㅋ) 채용 보류 그래서 오픈한 사무실에서 나혼자 3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해외 지사와 같이 시작한 이커머스 사업이 있는데 본격적으로 착수한지 3개월 됐나? 근데 매출 안나온다고 그 사업 자체를 후순위로 미뤘음 3. 위에서 말해듯 저는 기획자 업무를 주로 했는데 여기서 하는거는 중간에서 짜치는 업무, 무슨.. 지방에 있는 공장 본사 외국인 노동자 비자 업무, 수출 제품 까대기해서 검수하는 일.. 이딴거나 시키네요 4. 어찌됐던 꾸역꾸역 하고 있는 지금 이커머스 분야는 이커머스라고는 해보지도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름만 과장인 애가 팀장이랍시고 같이 업무하는데 배울점도 없고 애 하나 데리고 일하는 기분입니다 5. 여기서는 커리어적으로 유효한 경력도 못 쌓을 거 같고 너무 현타와요 6. 지금까지 경력 약 2년 8개월 정도 되는데 연봉은 200 올린 3100, 이직한지 3개월도 안됐고, 인볼브된 사업 후순위로 밀린거 봐서 연봉협상? 드라마틱하게 될 거 같지 않음 7. 담당 부장은 해외지사 근무인데 거기서 관리하는 공장 직원들 맘에 안든다고 임금 체불한 사건 있음 (가족회사라 가능한 일) 저 스카웃해온 상사한테도 성과 안나오고 맘에 안든단 식으로 감봉조치 함 나한테도 벌어질수 있는 일 같음 쓰다보니 답정너이긴 한데.. 지금 제 상황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 거 같나요ㅠㅠㅠㅠㅠ 빨리 이직해야할거 같죠..? 하 너무 착잡해요 ㅠ
날아가자자자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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