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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떤 곳에서 적용이 가능한가요?
인공지능이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계'를 말한다.(1950년 알랜튜링) 일반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분야는 특징적으로 다음과 같이 4개로 구분할 수 있다. 1. 인공지능 로봇 등 제품분야 2. 가상 개인비서, 가상직원 등 적용분야 3. 생산성, 효율 향상, 지능형보안 등의 분야 4. 디지털 트원 및 인텔리전트 센서 등의 적용분야 위의 분야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1. 인공지능 분야는 : 로봇이나 드론 등 많은 분야에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될 것이며, 인간과의 협력, 지능형 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모델이 나타날 것이다. 이들의 적용 사례로는 일본의 생활용 로봇 Pepper 등이 있으며, 베스킨라빈슨의 판촉용 접대로봇, 유니클로 등에서 시범적으로 적용되었다. 2. 가상 개인비서, 고객비서, 쳇봇 등 분야는 : 다양한 적용사례가 많이 있는데, 최근 수많은 은행, 보험사 등 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 쳇봇이나, 스타벅스의 고개지원 인공지능 등이 주요 사례이다. 3. 생산성 향상 등의 분야에서는 : 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동되기 때문에 우리가 잘 인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공장에서 적용되는 자동 품질검사, 자재 대기량 감축, 리드타임 단축, 인건비 절감 등의 목적을 위해 적용된다. 독일의 아디다스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4. 디지털 트윈에 적용된 인공지능은 : 센서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고 운영성과를 향상시키는 모델이다. 실제 세계의 설비와 제품을 컴퓨터 속에 가상으로 구축하여, 실지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가상공간에 전달함으로써, 시뮬레이션을 통해 운용의 최적화를 추구한다. GE의 PREDIX 플랫폼 등이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적용은 향후 더욱 확대될 것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편의성과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 지능형시스템과 결합된 "증강인간(Augmented Human)"의 출현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인간의 활동을 보조하고, 행복의 증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길 바란다. 하긴, 역사가 항상 우리가 바라는 방향대로만 가지는 않았지만. . . .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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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꼭 알아야 될 '비식별화'와 'SBoM'
6월21일에는 'FDI 2022' 라는 한 보안업체의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2020년,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국회 통과로 개정되면서 ‘가명정보’ 개념이 도입되어 비식별화된 데이터는 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핀테크 분야를 포함하여 많은 비즈니스의 발전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되어 '비식별화' 관련 기술 세션를 듣기위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참석 후 느낀점을 많은 분들이 기술적 흐름을 간접체험 하실수 있도록 상업적인 내용은 쏙 뺀채 담백하게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컨퍼런스는 2가지 Keyword를 Point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Zero Trust' 와 'Security platform' Zero Trust는 조직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보안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개념에서 출발하는 전략적 보안 접근 방식입니다. 오랫동안 언급되어왔고 또 이러한 관점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Zero Trust의 자세로 효율적인 Security platform의 운용에 대한 주제의 컨퍼런스가 될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문서작성기능과 메신저기능이 결합된 협업솔루션, MAC OS까지도 지원하는 DRM(문서보안)솔루션 등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고 곧 이어서 제가 기다리던 '개인정보비식별화, 빅데이터'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해당기업의 비식별화 솔루션을 함께 소개하며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개인정보 - 가명정보 - 익명정보] 의 개념설명과 개인정보를 이용하기위해서는 이용목적마다 개인의 동의를 받거나 통계작성, 과학적연구, 공익적기록보존 등의 이용목적을 가져야 하며,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도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다시한번 짚어보는 발표내용이었습니다. 보안업무를 하시면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하여 깊이 공부를 하셨다면 알고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모르고 계셨다가 알게되셨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이용할 기업들은 이러한 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비식별화, 비식별화 솔루션에 대해서 숙지하여 잘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생각지 못하다가 듣게 된 '공급망보안과 SBoM' 세션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코딩단계에서부터 보안취약점을 줄여가야 한다는 기존에도 인식하고 있었지만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새로운 시야를 얻게되었습니다. SBoM이란 Software Bill of Materials 의 약자로써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라고 할수 있습니다. 최근 솔라윈즈부터 log4j 까지 소프트웨어 취약점 이슈로 IT업계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하셔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SBoM 이라는 용어가 언급되는 이유는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에서는 SBoM 제출 의무화를 추진중이라고 하여 세계시장에서 사업을 펼치는 IT기업과 보안업계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자세히 알지 못하였지만 NIPA 2021 오픈소스SW 실태조사 보고서에서 조사된 국내 오픈소스 사용비율은 77.1%라고 합니다. - 참고: NIPA 2021 오픈소스SW 실태조사 보고서 https://www.etnews.com/20220601000093 알게모르게 상용 소프트웨어 내에도 많은 오픈소스 코드가 사용되어 있고 취약점이 조치되지 못한 채 오픈소스 위주로만 이루어진 소프트웨어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내용에 다시금 깨닫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픈소스 취약점 관련 최신기사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보안뉴스] 오픈소스 취약점의 3%만이 해커들의 공격을 받는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07857&kind=0 단편적으로나마 공유드리게 된 'Zero Trust' 와 'Security platform' 2가지 Keyword와 '개인정보비식별화' 그리고 'SBoM' IT분야에 재직 중이시고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분들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드릴수 있는 주제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보보안 커뮤니티에 비식별화 관련 제가 작성한 글도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app.rmbr.in/HaEyeRPZerb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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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과정에 탈락하는 경우가 있나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저는 7년차 마케터입니다. - 2차면접 합격 - 2차면접에서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림 - 전직장 연봉 10%정도 인상하여 불렀습니다. - 2차 면접은 대표는 아니지만 결정권한이 있어보였습니다 - 합격 후 현재 경력증명서 등 원천징수 전달했음 - 희망연봉 다시 요청하여 제시함 - 답변 기다리는중 2일 소요중 - 레퍼런스 체크 완료 -프로세스 1/2차 면접 -> 경력확인 -> 처우협의 -> 입사확정 (현재) 혹시 이 과정에서 탈락하는경우가 있는지요?? 그리고 보통 며칠정도 소요되는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잘 조율되었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토투지리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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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마케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호텔 마케팅을 하고있는 5년차 여자 31살 직장인 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방금 대리로 승진을 승인받았고 2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오퍼를 받아서 최종합격을 하고 계약서 작성만 남았는데요 고민이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 회사가 브랜드면에서는 좋지만, 계속되는 사내정치와 매니지먼트 스타일때문이 사기가 많이 저하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곳에 합격했지만, 막상 이직을 하려니 스테이를 해서 좀더 경력을 쌓으면 좋울지 아니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현) 호텔 마케팅 대리 -연봉 승진후 3천8백대 -통근 30분 시내에 위치 -현재 팀원이 많이 빠지고 일을 안하는 빌런들이 있어서 업무가 과중됨. 하지만 위에 일을 많이 알려주시는 사수가 있어서 배우는게 많음. 마이크로매니징 스타일의 사장님때문에 마케팅이지만 기획은x 심지어 문구도 사장님이 쓰심. 새로운 곳) 호텔이지만 다른 분야의 마케팅 담당 대리 -연봉 4천2백 + 인센 -통근 1시간20분 꽤 외곽에 위치 -직무는 너무 특이해서 쓰진 못하지만, 호텔에 소속된 다른 분야의 1인 마케팅 담당. 웹사이트, 온라인 광고, 인플루언서, 오프라인 마케팅등 일당백 느낌. 메이저팀은 아니라서 업무양은 적응할수록 적어질듯. -상무님에게 직접 보고하고 피드백을 받는 구조인데 인성이 좋다는 피드백을 주변지인들에게 많이 받음 일도 꼼꼼하고 추진력도 있는 스타일.
naunn92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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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업계 스타트업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고민중 입니다. 합격한 회사가 업력은 5년차 이지만 현재 시리즈a를 유치중입니다. 하지만 다 아시다시피 현재 경기가 안좋아서 투자가 씨가 말랐다는데 가는게 옳은 선택인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 있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비밤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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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1년차에서 직무 변경해서 이직 가능한가요
식품 영업 대리 1년차입니다. 주어진 일을 정신 없이 하다보니 벌써 회사 4년차가 되었는데 뭔가 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은데 실적은 또 나름 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품업이 페이가 짜기도 하고 원래 생각하던 산업도 아니다보니 산업이나 직무나 다 변경해서 새로운 일을 해보고싶은데 그러면 아예 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가야하나요? 아님 업무 연관성이 조금 있다면 경력 인정 받아 이직하는 경우도 있나요?
사라져라사라다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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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 얼마나 받으시나요?
다른분들 얼마나 받는지, 많이 받아 보시는분들 노하우 궁금해요!
잘살아봐요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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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방향?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먼저 드려야할거 같아요 현재 중소기업 상장사에서 해외영업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 : 해외영업 경력 2년 미만, 인사총무 1년 이상) (연봉 : 3500) 현 직장으로 이직한지 4개월이 좀 넘었습니다. 1. 이직 면접시 약속주신것들이 일체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Benefit) 1-1 기숙사 ( 1인실이라 했지만 막상 들어오니 타 부서 부장과 2인1실) 1-2 퇴근후 자기개발비(학원비 등) 지원 (퇴근을 못합니다) 1-3 연봉 (상여포함) 1-4 이직시 제안했던 연봉을 맞추기위해 근무시간에 연구회 활동을 해야한다. (직무 연관 연구회라 하셔서 알았다고 했지만 그냥 잡일만 하는거더라구요 심지어 업무시간에 하면 불러서 욕하고..) 1-5 워라벨 ( 근로 계약서상 17시30분 하지만 일이 없어도 기본 7시쯤 퇴근하길 원함), 주말 워크샵 (불참시 욕 및 라떼 시전), 퇴근 후 갑작스런 회식 및 사적모임 원함 이런 와중에 1. 다른 팀에서 직무전환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2. 다른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1. 품질 필드영업 2. 타 직종 영업직(인센제)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방향을 못잡겠습니다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ㅠ
퇴사장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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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경력 3-4년차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지방 중견 기업이고, 연매출 1000억대 소비재 브랜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1년 8개월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 2~3명과 회사에서 맘이 맞는 유일한 동료도 다 줄줄이 퇴사/이직 준비한다고해서 고민이 들어 글을 몇자 남겨봅니다... 제 고민은 너무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떻게 커야할지 고민입니다. 저희 팀은 모든 보고는 팀장님 단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팀장님이 이 회사에서만 신입으로 입사해서 15~16년 재직하신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대내외 신뢰감이 있으시고, 나쁘게 말하면.. 고이셨습니다...) 스타일이 절대 먼저 일 만드시는 법이 없고, 제가 주도적으로 제안을 해도 위에 보고도 안하십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뭔가 월매출이 떨어졌다, 경쟁사가 치고온다, 시즈널 마케팅 준비안하냐 이런식으로 주간회의에서 한마디 듣고오시면 그제서야 저보고 기획안을 하나 쓰라고하십니다. 그럼 저는 지난번에 썼던거에 좀 버무려서 드리면 그거 그대로 들고 들어가십니다. 저에게 피드백주거나 확인하는것도 거의 없고, 해법이 될지 치열한 토론같은건.... 기대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획안을 예를들어 8장쓰면 자기가 맘에드는거(=일 크게 안만들어지는거...) 딱 1~2장만 들고갑니다. 물론 그게 결정권자 스타일에 맞추는걸 수도 있다는걸 이해하는데, 그런 성향도 공유가 되면 제가 또 맞춰 갈 수 있을텐데요,,, 그런거 마저 공유가 없습니다. 잘안되면 왜 안됐는지는 절대 말없으시고, 해야할 일 있을때만 피드백이 옵니다. 또 너무 수동적이시라 위에서 시킨일 그것만 딱 정확하게 하십니다. 지름길이 있더라도 안가시고요. 그러다보면 일을 두번 세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절대 혼자 의사 결정 안하시고 무조건 위에 총괄 이사, 대표님에게 결재 받고 움직이십니다. 뭐.. 그런 정확하신..? 스타일이십니다. 업무 지시의 배경 공유가 없고, 토론도 없다보니 점점.... 스스로 설득이 되지 않고, 어디 보여주기 부끄러운 기획안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냥 끼워 맞춘... 궁극적으로 제일 문제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동기부여도 안생기고 재미도 없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딪혔는데 이제 저도 포기하는 수준이구요. 동료나 분위기도 다 그렇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대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위에서 이상한일을 시켜도 왜하는지 안물어보고 그냥 다 하십니다. 저만 물어보구요. 하...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고 규모가 있는 소비재이다보니, 브랜드 마케터로써 사이즈 있는 기획 + 실행 할 수 있다는 그 장점으로 버티고 있는데 점점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저도 업무 만들지 않고 그냥 수시업무만 하고, ㅠㅠ 부끄럽지만 이제는 회사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딴짓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이직이 답인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어떤식으로 버터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짧더라도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새겨듣겠습니다.
tank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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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 제의 들어오나요. ?
저만 안들어오는거겠져?? 시설관리는 이직이 힘든것 같네요 분야가 일반 기업이랑 다른가?? 카테고리에 시설관리가 따로 없네요 ㅜ 정년까지 버틸 마음으로 입사 했는데 사람이 싫어지니 다니기 너무 싫네요.. 삼개월 남짓 준비하던 공무원도 아쉽게,,올해는 끝이고ㅜ 지금 사는 도시에 지원했으면 붙었는데 ㅜㅜ 다음주에 있는 면접은 준비도 안하고..하기싫고 이직은 매우 하고 싶고 노답… 날도 우중충 하고 우울해서 끄적여 봅니다ㅜㅜ
뭐해먹지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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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퇴직금은 통상 언제 지급하나요? 퇴사일에 하나요? 아니면, 급여일에 하나요? 급여일이 지나도 지급이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eifnfi78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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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이직고민..... 한 번 봐주세요..!
만 4년차 마케터 입니다. 대학을 늦게 들어가서 지금 재학중이고 야간대로 직장과 병행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직장은 완전 온라인 쪽이였고 업종은 웨딩 쪽이였는데 지금은 교육 업계이고 오프라인 비중이 더 큽니다. 다만 전직장은 사수가 있어서 마케팅을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나도 잘 배웠으나 현직장은 사수가 없어요. 업종이 완전 바뀌다 보니 배워야할게 더 많은데 제게 있는 건 인수인계 파일 하나입니다. 이직을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대학교를 재학중이다보니 쉽지않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배우는 일이나 하는 일이나 사실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흥미가 생기지 않아요. 회사 자체로는 복지나 병행에 대한 무리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좋아서 이게 조금 걸립니다. 다음 재직을 희망하는 업종은 방송 쪽이나 생활용품 뷰티 이런 업계인데 교육 업계에 오래있게되면 이직에도 제한이 생길 것 같아서 지금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1년은 채우는 게 좋을지 아니면 2년 정도는 이직에 제한이 크게 없을까요? 업종이 안맞는 부분과 연봉 부분 제외하고는 재직에 문제 없는데 업종으로인한 업무의 한계성이 계속 느껴지네요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울룰랄라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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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심사역
안녕하세요 증권사 심사역 직무 어떤지 여쭙니다 워라밸이나 향후 커리어 발전가능성 및 연봉이 궁금합니다
저pbr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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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무의 대부분은 이메일로 주고 받고 있습니다. 주재를 할 때 하루에 400여통 이상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영어로 된 메일인지라 읽는 것보다 새로 와서 읽어야 할 메일이 쌓이는게 더 빠르기도 했습니다. 본사 귀임후에 메일이 확 줄어 메일 수신이 리프레쉬가 안되는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도 했지만 보직장을 하면서 다시 메일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업무도 계속 넓어지다보니 다시 하루에 400여통 이상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후배와 얘기를 하다 많이 오는 메일을 다 읽지 못하고 회신해야 할 것도 놓치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물어 같이 얘기했던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 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수신한 메일은 모두 읽기 많은 양의 메일을 받다 보면 아무리 짧게 읽어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메일로 계속 Reply가 되는 건들도 있어 빠르게 읽다보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메일을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 아무나 다 추가해넣기도 하지만 연관된 사람이라 생각을 했고 내가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 속독으로라도 받은 메일은 다 보는게 좋습니다. ℹ️ 내가 수신으로 되어 있는 메일부터 읽기 하지만 이렇게 많은 메일을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할까요? 오래된순? 최근순? 메일은 크게 수신과 참조로 나뉩니다.그중 내가 수신처로 되어있는 메일부터 읽습니다. 수신처도 여러명을 한꺼번에 더 넣는 경우도 있어 그 다음 우선순위로는 메일 본문에 나를 언급하는 것은 더 자세히 읽고 답장도 빠른 시간내에 합니다. 📆 오래 미개봉된 메일은 무시하기 미개봉 메일을 항상 최소로 유지하지만 휴가, 교육, 출장 등 메일을 처리하지 못해 계속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아무리 빨리봐도 다 읽고 처리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저는 대략 2주 정도는 어떠한 경우든 읽는데 그 이전에 메일은 정말 중요하거나 급하면 다시 보내거나 연락이 올거라 과감하게 일괄 읽음처리로 변경합니다. ⏳️ 답장이 필요한 것은 최대한 읽은 즉시 답장이 필요한 메일은 읽고 나중에 해야지 하게 되면 더욱 늦어지고 쌓이게 됩니다. 문의한 사항에 바로 답장이 가능하면 답장을 읽자마자하고 시간을 두고 확인 필요한 내용은 간단하게 내용알았고 곧 회신 주겠다고 답장을 주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것은 협업하면서 좋은 인상을 주고 설사 늦더라도 늦은 이유가 다 있겠지 하며 생각하게 됩니다. 📌 바로 끝나지 않는 것은 플래그 달아놓기 답장을 간단히라도 바로바로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아웃룩을 주로 사용하는데 답장이 필요한 부분은 답장 기한을 설정하고 플래그를 설정합니다. 바로 답장을 한것도 추가 검토하고 회신이 필요하거나 상대방 회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내가 보낸메일에 플래그를 달아 관리합니다. 답장이 필요한 것 이외에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봐야할것이나 따로 정리해 두고 보면 좋을 것은 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플래그를 설정해서 틈날때 보고 완료처리를 합니다. 🔜 가장 최근 메일부터 처리하기 오래된것부터 처리하느냐 새로온것부터 처리하느냐로 고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오는 것부터 특히 당일 수신하는 메일부터 처리하고 더 이상없으면 하루전, 그리고 이틀전 이렇게 최근에 수신한 메일부터 처리를 합니다. 이는 앞서 답장을 최대한 빨리하라고 하는것과 연장선상인데 오래된것을 처리하면서 빨리 대응할수 있는 것도 늦게 처리하게 되는 악순환의 반복 보다는 빨리 처리가 가능한건에 우선을 두는게 더 좋습니다. 각자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노하우는 다 다르겠지만 제가 이메일을 관리하는 방법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태경 | SAMSUNG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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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스테이/이직)
안녕하세요 3년차 마케터 입니다. 이번에 오퍼가 와서 연봉 4400에 합격까지 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도 연봉을 맞춰주고 요구사항을 들어주겠다의 입장이고 그리고 아직까지 경력 중 이직이 잦아서 1년이 넘는 회사가 없어요.. 현재회사도 그렇구요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비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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