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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더 작은 규모로 이직하기도 하나요
사람에 지쳐서 현재 기업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규모는 현재 회사보다 작고(현회사 400, 고려회사 100) 복지 등도 현 회사와 비슷하거나 더 낙후되어 있습니다. 업무 체계도 미흡하고요. 그나마 연봉은 상향조정 해주신다고 하네요. 경영지원쪽 업무이고 3년차입니다. 아직 주니어라 체계적인 회사에서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는데 고민이 되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 와중에도 저한테 연락 주신 리크루터 분이 너무 긍정적인 인상이었고, 인원이 적은 만큼 자율성도 높다고 생각이 되고, 이런 것들을 고려하다 보니 고민이되긴합니다. 첫 이직이라 정보도 전혀 모르겠구요. 이직 선배님들께서 팩폭 한 번만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또 이직 할 때 고려해야할 점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정보를 아무리 긁어 모아도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여쭤봅니다.
2호선헬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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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의 문제인지 제조업에 문제인지
올해로 37살인 경력 9년차 대리입니다. 전자기계 제조업하고 있습니다. 연봉 3800받고 있는데 이게 해가 바뀌어도 인상률도 작고 박봉인 느낌이 있어 궁금해서 글남겨요 적은 연봉과 연봉인상률이 중소기업의 문제점인지? 아니면 제조업의 문제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궁금하네요. 친구들은 연봉 4500이다 5000이다 5400이다 하면서 쥐꼬리만큼 번다고 하는데.. 연봉이야기 나올때마다 어디 기어들어가고싶네요. 일은 내가 다하는데 넌 과장급 아니라고 하면서 대리로 쭉~ 야근 수당도 안주면서 연봉 찔끔 올려주고 사인하라고하고.. 제 연령 또래 다른 분들하고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헤이즐넛커피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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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다시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30대 후반에 직종 이직으로 토목계열의 스타팅업(?) 하는 소규모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탈락 할 각오로 사수 여부와 교육 여부를 물어 봤는데 스타팅업이라 다같이 배워나가는 입장이라 사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 했지만 결국 월급이 마음에 들어서 다니기 시작했고 출근하니 직무에 대해서는 협력회사에 파견 가서 배우고 그 배운걸 본사에 와서 제가 업무 진행하고 직원(대표 포함 전원) 교육도 저보고 하라고 하더군요. 결국 이 회사는 스타팅업을 시작하며 독박으로 일하고 안 되면 팽할 사람이 필요했던 거고 저는 월급에 낚여서 출근해 점점 늘어나는 업무 범위를 독박쓰고 있음에도 결과 내려고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무 범위는 영업, 제안서 작성 및 발표, 발주처 협의, 현장 시공, 제품 발주 및 구매 등 입니다. 1년은 채우고 이직을 할지 독박 쓰면서 죽어라 일하고 뱀의 머리? 몸통?을 해야 하는 건지 나이는 많고 능력이 안 되기에 결정을 하기에 답답하네요...
홍련의노래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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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있는 회사에서 이직하는거 무모한짓일까요?
누구나 그렇듯 취업이 힘들다는 시기에 여러군데 써보고 나 먼저 뽑아주는 회사에 취직했어요. 제 적성이나 관심분야 전혀 고려하지않고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급여도 많진않지만 나쁘지도 않구요, 성향자체가 근면성실하고 책임감있는편이라 승진도 빨리했고 책임자까지 달았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좋아하는일을 하고싶단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미 자리잡고 30대중반까지 온 상황에.. 전 한번도 회사 일을 하면서 즐겁고 재밌단 생각을 못해봤는데 그렇게 생각하며 일하는 사람들을 보고 부럽더라구요 마음속으로는 안주하고싶어서 항상 우리회사정도면 남부럽지않지 하며 스스로 위안삼아 회사를 다녔어요 늦었지만 아직 일할나이는 20년이나 남았단 생각에 정말 관심있던 곳에 다시 신입으로 지원해보고싶은데 너무 무모할까요..(경력직은 안뽑는 곳이에요) 흥미 관심 이런것도 돈버는거랑은 별개인걸까요?? 이직해보신분들 조언 듣고싶어요
임카세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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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 이직, 자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 스타트업 재직 중입니다. (기획실장) 여러 이유로 퇴사를 결정했고 유사 업종에서 오퍼를 받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은 소프트웨어(erp)를 개발하는 it기업이고 기획자의 부재로 사업추진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저의 이직을 계기로 ir 및 신규 조인트 설립을 통해 신사업을 기획하고자 하시는데, 현재의 근무조건 및 환경보다 오퍼기업의 조건이 월등히 우월합니다 (임원급, 근무자율성, 연봉은 현재 연봉에 20% 이상 인상) 헌데 재무를 보니 전액잠식인 상태로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의 시장진입이 절실한데, 여태껏 준비된 네트워크 및 컨소시엄을 활용한 시범사업이 시작되었고 사업화 시점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입 가능성 높아보임) 아무래도 전 직장은 기술없이 사업화 역량에만 의존한채로 사업을 영위해왔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점점 마이너스로 가는 것을 보고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게 판단할 수 없었으나, 현재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이 자본잠식인 상황이라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오퍼기업이 자본금 기반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 직장의 자본금보다 많음)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기회와 위기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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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에 이직하게 되면?
근속기간이 8.31일까지이고 퇴사일이 9.01일 입니다. 바로 이직하게 되어 9월 1일 계약서를 작성하는데ㅠ 문제가 될까요?? 전직장 퇴사일이 9월 1일 입사일이 되는거죠
원스축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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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롭니다. 31살이구요, 이번에 헤드로부터 이직제안이 들어와서 좋은기회를 얻었는데 고민이됩니다. 일단 저는 현 직장에서 약 7년간 재직중입니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제안인데 제 심정을 말씀드리면 현재 직장이 싫거나 힘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이직하는 회사가 급여를 더 많이 준다길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약 연봉 1천만 up) 돈만보고 쫒아가는 느낌인데, 이럴경우 부작용이 있을까요? 직무는 지금하는 업무와 큰 차이가 없어서 일적인 면은 자신있습니다. 다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도 나름 정이들기도 했어서 괜히 돈 때문에 배신하는듯한 죄책감이 듭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라우웅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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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기본급은 최저임금, 여기에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 합쳐서 명목상 연봉 3천인데요
나중에 이직 시 이전 연봉 3천이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제 연봉은 최저가 되는 건가요?
다랑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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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지원 시 자기소개 첨부 여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음에 드는 공고가 떠서 경력 지원을 하려 하는데 공고에는 신입으로 표시 되어 있는데 실제 2-5년 경력이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경력기술서 이력서와 더불어 자기소개서 (입사 시 포부, 강점) 도 같이 첨부를 해야할까요?
네글자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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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인한 권고사직
저는 입사 3개월차에 여기는 별론것 같다는 생각에 퇴사를 말씀 드렸었는데, 상사께서 다른데 가서 시작하면 또 처음 부터 해야하고 시간낭비다 라는 말에 붙잡혀 8개월차로 일하던 차에 , 경영악화로 저랑 다른 직원 몇이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조금만 일을 더 하면 퇴직금에 나라에서 청년으로 지원하는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돈도 시간도 다 버리게 되는 그런 상황이왔어요... 적성을 찾기위해 다양한 직종으로 도전해보긴 했지만 저는 이쪽으로 오랫동안 일 할 생각으로 꾹 참으며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신입이 되네요... 제가 어릴때부터 꿈꾸던일은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로 인해 도전도 못해보고 현재는 다시 회복하는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일이 경력쌓기에도 오래 일하기에 더 낫다고는 생각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니까 지치기도 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혼란이 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원래 어릴때부터 꿈꾸던 일을 준비할지, 그래도 다시 바로 시작할지... 뭔가 명확하게 결단을 못 내려서 많은 고민이 드네요
김제니 | 사무직원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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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7년차 이직
대학 졸업하자 마자 중견기업 입사해서 7년차 인데.. 일이 너무 스트레스 그자체라서.. 회사 자체적으로 프로세스가 없어서 특정부서에 쓰레기 같은 일이 몰립니다. 그게 제가 있는 부서이구요.. 회사 미래도 캄캄하거요 그러던 중 다른 업계 중소 합격했는데 미래는 밝은 기업 같습니다만.. 경쟁업체 없음 업무나 워라밸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는 당연히 나가지말라고 잡는데.. 도전 해야겟죠..?
이직해보자좀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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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도움되는 글 모음.zip
리더이신가요? 혹은 리더가 될 예정인가요? 리더십만큼 어려운 것도 없죠. 커뮤니티에 올라온 리더십을 키우는 데 도움될 글들만 모아봤어요. ∙ 리더십의 핵심은 현실인식과 자기성찰 (4,448 조회) https://abit.ly/hcgcnh ∙ 나도 리더는 처음이라! 누구나 알지만 간과하는 3가지 (1,174 조회) https://abit.ly/p3iw5w ∙ '마이크로 매니징'은 죄가 없다 (1,861 조회) https://bit.ly/3QQJqAQ ∙ 리더가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706 조회) https://bit.ly/3ctzSg9 ∙ 리더의 자격 (10,880 조회) https://bit.ly/3ApjipV ∙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기대 수준'이다. (2,248 조회) https://bit.ly/3APi0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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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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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성과급 이렇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면접을 봐서 최종 합격했고 현재 협상 단계에 있는데 기업 측에서 먼저 제안이 왔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성과급은 연말에 한번에 평가에 따라 주는 개념인데, 이곳은 일년에 두 세차례 나눠서 준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기본급을 포함해 제시해왔는데요 기본급과 함께 나눠서 살펴보니깐 현직장과 기본급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에 대해 거절의사를 했고 조정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안을 준 회사에선 회사마다 연봉 책정이 다르고 우리 회사의 급여체계를 봤을때 결국 기본급과 성과급을 다합쳐 다른 회사의 기본급과 동일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선 성과급이라 표현안하고 회사만의 다른 용어로 표기를 하네요. 과연 나중에 또 다른 회사로 이직을 가더라도 그렇게 기본급으로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요?
블라블라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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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포함 연봉인건지요…?
안녕하세요! 궁금한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여태까지 다닌 회사들의 근로계약서 상에는 12/연봉이었는데요.. 이번에 새로 입사하게 된 회사의 근로계약서는 13으로 나누더군요… 총 연봉금액도 입사전 합의된 연봉에 한달치 월급분이 반영된 상태입니다. 이거 퇴직금이 포함된 연봉이 맞는..거죠…? 그리고 근로기준법 운운하면서 별도로 퇴직연금에 가입하라는건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직접 퇴직연금에 알아서 가입하라는건지.. 혹시 이런 경우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laroches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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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이 간절하네요...(부당한 서명 지시)
좋좋소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부서장이 좀 이상해요 거래처한테 욕 먹을 거 같은 건 다 부하직원들 시키고 본인은 나서지 않아요 뭐 정당하게 요청할 때만 과장님~ 사장님~ 아양 떨면서 친절한 척 거래처에 연락하고 그 외에 회사가 일을 잘못 처리해서 수습해야 하거나 취소요청 같은 거 할 때는 다 부하직원들 시킵니다... 그리고 업무지시할 때 지시 내용이 매번 바뀌어요 이렇게 해라 그랬다가 잘못되면 야! 내가 저렇게 하라그러고 자료도 다 줬잖아 왜 그렇게 안했어? 하는데 벙찌고 당황스러워서 이 사람이 정신병 있나 생각되면서 뇌정지 오더라구요 또 거래처에 나갈 서류 중 부당한 것들이나 기안서 조작할 때 퇴사자들 서명을 스캔떠서 덧씌운다던지 아니면 거래내역에 대한 증명요청 서류에 문제가 있으면 본인은 서명을 안하고 사원, 대리급들에게 지시하고 본인은 뭉개버립니다. 사정상 올해까지는 다녀야할 것 같은데 이상한 걸로 갈구는 건 참겠는데 다른 것들은 점점 못참겠어요 하.. 답답합니다. 아니 다른 건 둘째치고 서류에 서명 잘못 했다가 큰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겠죠?? 회사 대 회사로 상대하는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개인의 문제가 된다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ㅜㅜ
열정페이좌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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