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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약 2천 up이라면 이직 맞을까
(수정) 공기업. 정년보장. 워라밸 좋고 칼퇴 분위기 회사. 육휴2년가능. 향후 연봉상승율 적음 -> 사기업.근속년수짧은편. 성장하고 있는 기업 워라밸 안좋은데 연봉 2천정도 상승 가능. 향후 또 이직할때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 30대중반 기혼여성 아직 애없음 언제 낳을지 모르는 상황 옮기는게 낫나 그대로있는게 낫나
도롸루방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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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입점 꿀팁 3가지
브랜드사라면 모두가 꿈꾸는 올리브영 입점. 그만큼 ‘뚫기’ 어렵기에 누가 힌트라도 주면 좋겠지만, 알려주는 이 하나 없다. 그래서 수년간 올리브영 PB/EB 브랜드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수많은 브랜드를 담당하며 몸으로 배운 공통 전략을 3가지로 정리해봤다. 그들이 좋아하는 게 뭔지, 어떻게 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지 말이다. ✔️신규 혹은 경쟁이 덜한 카테고리를 제안하라. 올리브영에 가면 수많은 브랜드의 다채로운 상품이 진열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룰이 존재한다. 바로 PB 브랜드, EB 브랜드, SNS에서 뜨는 브랜드의 형태로 나뉜다는 것. 그 안에서 그들만의 경쟁은 물론, 플랫폼과의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는 건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제조사가 ‘우리 제품은 성분이 좋아요. 써본 사람은 알아요’라고 아무리 얘기해봤자 입만 아프다. 올리브영은 기존 매출을 포기하면서까지 이 제품을 선택할 근거를 찾는 게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게 가히의 멀티밤이다. 가히의 브랜딩과 마케팅이 좋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만약 다른 카테고리였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 거다. 당시 멀티밤 시장 자체가 크지 않았고, 올리브영 또한 카니발리제이션 없이 함께 매출 신장을 키울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했기에 가능한 전개다. 모다모다의 블랙샴푸는 갈변현상을 이용해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탈색된다는 콘셉트였는데, 이 또한 신규카테고리 확장의 좋은 사례다. ✔️타깃층을 세분화해 명확히 브랜딩하라. 이 팁은 이미 여러 카테고리에서 적용되고 있지만, 그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언급하고 지나가겠다. 예시로 선케어 시장을 떠올려 보자. 과거에는 크게 무기자차 선크림과 유기자차 선크림으로 분류했다면, 지금은 토닝 선스크린, 어드밴스드 클리언 선스크린, 레이저 선스크린 등 세그의 세분화가 이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직관적인 키워드를 사용하라. 백날 멋진 말을 떠올리는데 시간을 써봤자 아무 소용없다. 집착헤어팩, 이별세럼같이 시선이 확 꽂히는 개성 강한 키워드를 뽑아내는 게 중요하다. 추상적이면 안 된다. 고객한테 고민할 시간만 주는 것이다. 눈에 바로 보여야 한다. 일례로 포화 상태인 탈모 샴푸 시장에서 루톤이 ‘여성 전용 탈모 샴푸’를 키워드로 잡아 큰 인기를 끈 사례가 있다. 후기만 봐도 고객들이 #여성전용탈모샴푸 키워드를 보고 구매한 것을 알 수 있을 정도. 기초 시장에서는 ‘2주 잡티 이별 세럼’으로 누적 판매량 400만 병을 돌파한 구달의 행보가 돋보인다. 뷰스컴퍼니가 다른 마케팅사와 다른 점은 뷰티 버티컬 그리고 이 시장에 대한 에코시스템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획과 퍼포먼스를 모두 안고 가는 이유다. 플랫폼과 브랜드가 상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매출 신장이 중요한 올리브영과, 브랜딩 관점에서 생각하는 브랜드사, 이 둘은 소통언어 자체가 다르다. 결국은 결론을 먼저 잡고 들어가야 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하고 싶다면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내가 이렇게 하면 너네도 매출이 오를 거야! 그 전략은 이거야!"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14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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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차 중고신입 가능한가뇨??
근무 지역 때문에 이직을 고려중인데 고민이 많네요 영어 시험 치고 신입으로 갈지 지방국립 공대 3.75 323세 입니다
낫벳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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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경영을 위한 아이디어 평가방법
일반적으로 "창조적 경영"이란 고객이나 주주 등이 평소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수준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 생산, 설계, 영업 등 기업의 다양한 영역에 걸친 획기적인 변화를 추진해나가는 활동을 이야기한다. 흔히, 우리가 창조경영이라고 꼽고 있는 셰계적인 사례를 보면, 애플의 아이팟/아이폰, 소니의 워크맨, JK롤링의 해리포터, 캐리어의 에어컨, 포드의 컨베어라인 자동차 생산 등 수많은 것들을 꼽을 수 있는데, 모두 해당기업에게 어마어마하게 큰 성공과 부를 선사했고, 인류에게 새로운 경험과 충격을 주었으며,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러나 이렇게 거대하고 혁신적인 사례가 아니더라도, 우리 가까운 곳에서도 창조적 경영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사례들을 만날 수 있다.(물론 이들도 대단하고 혁신적 성공 사례이다.) 최초의 김치냉장고 딤채, LG의 의류관리기(스타일러), 나이키의 운동화, 타타의 소형자동차, 우리 일상에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 등 등 등.. 셀수 없이 많다. 이렇듯, 기업에게 대박을 가져다 주는 마술의 지팡이, 도깨비 방망이가 되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이에, 몇개의 관련 서적과 경험을 통해 습득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평가기준 (혹은 조건)을 제안한다. 1. 현실적이고 실용적인가? 처음부터 너무 큰 꿈만을 쫓지말고 현실에 직시하고 실용적으로 접근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성공한 사업가들도 처음에는 푼돈으로 조그만 사업으로 시작했다. 2.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모두가 흥미를 끌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있는가? 고객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제품에 흥미를 쉽게 느끼기 때문에 한 두가지의 멋진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지나친 확장은 자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모두를 즐겁게 할 아이디어인가를 확인해보라. 3. 현재 나와 있는 것보다 나은(유용한) 아이디어인가? 고객이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을 버리고, 새로운 제품을 선택할 충분한 이유와 가치가 있는가를 판단하라 4. 지리적, 환경적, 상황적으로 타당한가? 사막에서 모래를 팔고, 염전에서 소금을 파는 것과 같은 무모함이 있지는 않은가를 생각해 보라. 또한 사회적인 이슈나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시장의 거부감이 없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5. 처음부터 너무 크게 시작하지 않은가? 많은 기업들이 성급하게 큰 성공을 지향하는 바람에 지나치게 빨리, 크게 배팅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급하고 성급하게 달려들어서 통제력과 초첨을 잃게되면 결국 파산하기 쉽다 6. 지속적으로 확장가능한 아이디어인가? 지금은 작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는 대박을 터뜨릴 가능성이 높다. 초기의 작은 아이디어를 발판으로 시장의 반응을 보면서 방향을 잡아나가는 것이 기업을 키울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창조적 경영을 위한 아이디어 평가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그만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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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업종 또는 업무 어떤 걸 위주로 보세요?
제안을 받았어요. 너무 하고싶었던 업무인데 업종이 굉장히 생소합니다.. 현 회사와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아주 거시적인 관점에서야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달라요. 다들 어떤 걸 위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갈대씨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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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은 죄가 없다
최근 리더십 스타일 중에서 '마이크로 매니징'만큼 죄악시되는 것이 있나 싶다. 리더가 좁쌀영감처럼 꼼꼼하게 업무 지시와 리뷰를 진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가장 큰 해악은 구성원이 생각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리더가 매사 의견을 주고, 고쳐 줄 텐데 굳이 나서서 아이디어를 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 리더는 빨간펜으로 기안을 고치면서 자기 영향력과 전문성을 과시하는 데 희열을 느끼는 경향이 크다. 불행히도 빨간펜 선생님은 정오를 가려줄 뿐 동기를 유발하지 못한다. 장기적으로 마이크로 매니저 밑에 있는 조직의 성장과 발전은 매니저 '개인'에 의해서만 좌지우지된다. 결국 조직이 조직답게 일을 못 하고 한 사람만 쳐다보는 꼴인 셈이다. 우리가 조직을 이뤄 일하는 근본 이유에 반하는 행태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마이크로 매니징을 절대 악이라 할 수 있는가? 마이크로 매니징이 필요한 경우가 분명히 있다. (1) 업무 스킬이나 지식이 부족한 직원을 관리할 때 필요하다. 이런 직원에겐 '티칭'이 필요하다.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선 역량이 늘지 않는다. (2) 리더가 정확한 최종 이미지를 알지 못하는 일을 진행할 때 필요하다. 대개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기획 업무가 대부분이다. 이때는 리더와 구성원 간에 자주 소통을 하면서 서로의 관점을 맞춰가며 진도를 나가야 한다. (3) 중요도가 높은데, 완료 기한이 촉박한 업무를 추진할 때 필요하다. (2)와 달리 최종 이미지에 대한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해도 '리더 --(지시)--> 직원(수행) --(보고)--> 리더(검토)'라는 일반적이며, 선형적인 업무수행 방식으로는 시간상 감당이 불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병렬식으로 확인하면서 나가야 한다. 마치 익숙한 개울이지만 물이 불어 돌다리가 안 보일때 하나씩 두드려가며 건너는 모습과 유사하다.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는 그것이 만성적으로, 습관적으로 남발됐을 때 발생한다. 그것은 자율성과 동기를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쓰임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물론 적절한 사안과 사람에 제한적으로 쓰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마이크로 매니징은 죄가 없다. 잘못은 오용과 남용을 일삼는 리더에게 있다. 사진 출처: @tonodiaz at freepik 김진영 23년 직장 생활, 13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2021년 4월에 출간했다(6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LX판토스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스쿨'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6월 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출간을 앞두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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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vs동서
오뚜기 사무직 vs 동서 사무직 중에 어떤 곳이 더 좋을까요?!
우오와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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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선배님들 시간되시면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블랙박스 개발하는 회사에서 근무중이고 현재 5년차 개발자입니다. 업무는 블랙박스 펌웨어 개발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C,C++로 어플리케이션 쪽에서만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부트쪽이나 커널쪽은 칩 회사에서 소스를 제공받아서 제가 그쪽으로는 개발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이제 경력도 찼고 대리로 진급도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점프해보고 싶어서 이곳저곳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서류나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면접에서 해당 업무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게되면 결국 펌웨어 개발자로 인정해주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몇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펌웨어 분야말고 다른분야에 지원을 해야할까요?? 2. 현재 개발중인 언어말고 다른 언어를 공부를 추가적으로 더 할까요? 아니면 이직하기 위해서 다른것을 더 준비해야할까요? 3. 어학점수가 만료됐는데(점수도 높지 않습니다) 대기업쪽은 경력직도 어학점수가 필요할까요?? 주변에 조언 구할곳도 마땅치않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찌니군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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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거절 계속하면 안들어오나요?
리멤버 이직제안거절 계속 연달아했더니 안울리네요.. 나름 재밌었는데…
IBIB
억대연봉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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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 회법컨 -> 금융권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주니어 레벨로 Big4 컨설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 학부 하나로 인턴 거쳐 운좋게(?) 입사한지라 부끄럽지만 입사하고 나서야 커리어에 대한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다루는 여러 문제와 이를 통해 갖출 수 있다는 스킬들은 분명히 매력적이나 일하는 방식이 제 성향과 맞지 않아 3-5년차 정도에는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바로 이직을 하려고 해도 1) 이력서에 쓸만한 내용이 없는것 강다 2) 정확히 어디로 가고싶은지 모른다 두 개의 고민스러운 생각에 선뜻 바로 이직을 시작할 마음이 안생기기도 하고요 금융본부이다 보니 금융권으로 이직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금융권은 직무역량이 구체적이다 보니 내가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2년정도 시간을 잡고 AICPA를 취득하면서 이직방향을 구체화해보려고 하는데요 (aicpa는 나중에 취득후에 금융권이 안될거같으면 다른 업종으로라도 옮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어떻게 갈피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법에서 이직해보셨거나 금융권 현직에 계신 분, aicpa 소지자분들 등 다양한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씽크패드버리고싶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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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대기업 업무 강도 ㅡ 중상(현장업무 있음) 워라벨 ㅡ 좋음 출퇴근 ㅡ 30분 교대근무 연봉 3800 성과급 있음(아직 나온적은 없음) ​ <이직제안회사> 중소기업 업무강도 ㅡ 중(기기분석) 워라벨 ㅡ 중 출퇴근 ㅡ 50분 주간근무 연봉 4500 성과급 ㅡ 정보 없음 ​ 어떻게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란한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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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제의...에 대한 고민
지방에서 근무하고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8년간 현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나름대로 능력을 인정 받아 팀장 직책을 맡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서 연봉은 4000으로 낮지만 업무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적응해서 그럴지도?) + 투잡으로 월 200이상 합 월 500이상은 벌고 있습니다. 최근 스카웃 제의를 받아(예상연봉 5500) 정도이고 월 40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투잡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30대 초반에 현재 제 명의로 아파트(4억) 준비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이사 준비로 인해 출산 계획을 미뤄가며, 24년도에 (5억) 수준의 집으로 분양권 준비까지 완료되었으며 입주 예정입니다. 문제는 결혼한지 4년이 넘었고 내년에 출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조만간 퇴사 예정입니다. 다만, 가계운영비로 최소 대출금포함 월 350만원 정도 필요합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투잡을 할수 없고,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살아야합니다. 해당 실거주 문제로 인해 이사를 할수 없는 입장이고,(와이프는 이사가고싶지 않아함) 또한 저랑 와이프 모두 지방 토박이 이라서 더 그렇습니다.(지방에 있는 이유도 고향에서 전공 살려서 근무하는게 목표였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오래 있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 찰나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고, 이직을 한다면 연봉은 올라가지만 투잡이 어려워 실질적 수입은 줄어들고, 출산 계획인 와이프를 두고 주말부부까지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추가로 어머니께선 건강하시지만 아버지께서 연세가 있으시고 몸은 조금 편찮으십니다. 저는 이직을 하여 커리어를 좀 더 쌓고 싶으나, 와이프는 반대의견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로 인해,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의견 여쭤봅니다.
고민고민남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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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시 연봉협상을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라 잘 몰라서 질문을 남겨봅니닷.. 작은 회사에서 이것저것 하는 3년차입니다. 최근 PM을 시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만약 PM으로 가면 직무가 바뀌는데 그럼 현재 연봉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연봉 협상을 해서 인상을 요청해야 하는걸까요?
신입퍼블퍼블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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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현 연봉보다 1000만원 높게
제목과 같습니다. 현재 반분석 반현장업무를 하면서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준당시 이력서를 보고 연락한 한 중소 분석 회사에서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 더 얹어줄테니 오라고 합니다. 잡ㅍㄹㄴ 점수는 현재 다니는 회사가 높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계란한판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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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차인데, 체험형 인턴…(?)
사원으로 정규직 입사 했고 입사 한달 차 수습기간 중 입니다. 사원증 & 명함 다 받아보니 정식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계약서도 제대로 다 확인하고 작성했음) 근데 우연치 않게 팀장님 파일을 보다가, 제 인사기록부를 보게 되었어요. 폴더명이 체험형 인턴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이게 맞는 걸까요…?
푸더덕날아올라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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