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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통보 고민
월요일에 출근하면 회사에 이직통보를 하려고 합니다. 신입 입사 후 오랜기간 업무과중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업무와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있었기에 버텨왔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더 나은 곳으로 갈 기회가 생겨서 회사에 이직을 통보하려는데 지금 업무가 바쁘고 힘들어서 회사입장에서는 도망가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직한다고 이야기하는것은 매너가 아닐까요? 어떻게들 통보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답변)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용기내보겠습니다!
한판더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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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가지 경우에만 사람은 변할수있다.
27년차 실리콘밸리 개발자 한기용 개발자님의 이야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LL409se8sM&t=617s 제가 예전에 야후에서 나와 스타트업에 합류했을 때, 그 스타트업이 추가펀딩을 받지 못해서 제가 조인한지 8개월만에 망했어요. 근데 거기가서 일을 하는데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 거에요. "야후에서는 안 이랬는데..." 그러니까 자꾸 제가 옛날 습관으로 돌아가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 뭔가 아직도 옛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라는 게 있었고, 무슨 상황에 도달했을 때 갑자기 감정적이거나 불안해지는 게 있었어요. 그런 불안은 아마 자기도 모르는 업무상처 때문일 텐데 나이를 먹는다고 꼭 현명해 지는게 아니라 나이를 먹으면서 오히려 여기저기서 업무실패로 인한 상처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 상처가 치유가 안되면 그문제를 다시 맞닥뜨렸을때 이상한 사람이되는거죠.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그러다보면 자신의 어떤 왜곡된 경험이 진실이라고 믿게되는거죠. 우리 자신들도 다 돌아보면 그런면이 어느정도 있겠죠. 저는 그래서 사람이 변할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 뿐 인것 같아요. "첫번째는 안해본것을 해보는 것과 두번째는 싫어하는 것을 다시 해보는 것"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뭔가 불안하고 감정적이 된다 싶은 상황이 있으면 그걸 정공법으로 부딪혀보려고 했어요. 피하지 않고.. 싫어하는것을 다시한번 해보려고 한거죠.. ----------------------------------------------------------------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보더라도 뛰어난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의 전제조건은 '자기 자신을 잘 아는것, 그것도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자기객관화' 로부터 시작되는것이 가장 먼저일겁니다. 글로 다담아내진 못했으나 포장된 자기 셀링이 우선인 요즘 너무 좋은 커리어를 가지고 계심에도 자신에 대해 드라이한 객관화가 귀감이되는 인터뷰 내용입니다. 리멤버 회원님들께도 귀감이 되시길 바라며 시간이 되신다면 꼭 풀영상을 모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영규 | HS 아카데미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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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VP in 홍콩 처우 질문
홍콩살이 안해본 30후 남자 입니다. 업무강도 낮은 국내 인하우스M&A 세전1장. 자가살이. 법카. vs BB VP, 하우징 서포트 없음. 투룸 월세 지출예정. 얼마 받고가야 세후 최소 20%점프업이라 볼 수 있을까요? 또 홍콩 행을 급여 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지 경험자나 풍문경험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반달곰
억대연봉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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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매출 몇백억 스타트업에서 매출 조단위 유니콘으로 재무쪽 포지션 이직확정되었는데… 사실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유니콘에서 더 발전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현재 여러가지 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 없이 커리어만 쌓여 가는 느낌이지만 이직할 곳은 제가 원하던 업무에 집중하고 더 배울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연봉은 크게 올리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큰불만 없이 다니고 있는데 개인의 성장욕구때문에 이직하게 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아무거fo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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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궁금합니다 ㅠㅠ
외국계 3차 면접까지 끝내고 최합통보를 받았습니다 궁금한게 구두상으로만 연봉정도만 묻고 현재 미국 본사에서 오퍼레터가 나오면 제게 메일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후에 메일에 적혀있는 필요서류들을 구비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오퍼레터 관련 글들을 보면 오퍼레터 받기전 신체검사라던지 다른 사항들을 요구하는데, 여기는 없는것 같더라고요 이게 정상적인 절차인지,, 이런회사도 있는지 궁금해서요 오퍼레터 기간도 얼마나 걸릴지 감이안잡힙니다.. 선후배님들은 어떠셨나요?
항상웃자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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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꿀팁이용
신입부터 6년동안 비상장 중견기업 쭉 다니다가(기본연봉 55), 같은 중견이지만 매출은 2배 정도 되는 상장 중견기업으로 면접 봤고 합격한 상태입니다. 처우 협의 중인데 기본급은 똑같고 시간외수당만 300 정도 늘었더라구요. 현재 다니는 곳은 현금성복지(휴가비, 통신비 등) 가 있는편이고 합격한 곳은 그런게 없어서 계산기 뚜둘겨보니 연 150만원 밖에 안오르던데... 처우협의 꿀팁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언젠간나도오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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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으로 연봉협상이라는 걸 해보는 중입니다.
- 현 직장 연봉 4.0(천만원) - 이직처에서 제안한 연봉(1차) 4.5 / 내후년 2월까지 이 금액 동결(현 연봉 대비 12.5% 인상) - 근데 현 직장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내년 7월에 10~15% 인상이 기대 / 4.4 ~ 4.6 사이로 예상 - 이에 이런 내용을 담아서 제안 연봉과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인상안(4.8) 역제안 - 이직처에서 제안한 연봉(2차) 4.6 / 1차 대비 100만원 인상(현 연봉 대비 15% 인상) 복지 혜택 등이 있어 더 좋을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Yes or No로 회신 요청한 상황. 솔직히 이 지점이 영 마뜩치 않습니다. 가뜩이나 서울서부에서 판교까지 출퇴근해야 하는 상황인데, 내가 그 정도 감수를 하면서 다닐 연봉인지, 아니면 산업군 역시 그 정도 감수할만큼 매력적인지도 고민스럽네요. 뭐 답을 정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지금 생각 정리할 겸 해서 적어봤습니다. 보고 생각나는 거 있으면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오렌지5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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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회사들이 참 이상하게도 레퍼
체크라는 것을 한다고 하는데 그걸 할 것이면 면접을 2번이상 왜 보는 것이며 또한 수습 기간은 왜 두는지. 참 이해가 안되는 ceo들이 많아 보이네요. 이런 아이디어를 직원들이 냈을까. 레퍼 체크 할 요량이면 주변에서 지내던 사람들 데려다 쓰던가.. 참 한심하고, 신입 뽑으면서 영어에 코딩 태스트에.. 아마 카카오 만든 넘들도 코딩 테스트 해본적 없을껄? 가르쳐서 옥석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남이 만들어놓은 옥석이나 가져 쓸 생각이나 하고. 이러니 나라가 발전하나? 더한것은 옥석을 뽑아놓고 부품 취급한다는거.. 한심하네..
흐르는강물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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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분들 회사이름을 굳이 왜 익명으로하시나요?
글로벌 xx 서비스회사 재무회계 팀장 포지션 이런식으로 제안주시고 수락시에 회사이름 공개하는 방식으로 요새 많이들 연락주시던데, 굳이 왜 그렇게들 하실까요? 회사에서 비밀로 하는 채용이라고 메일에 써두시긴 하는데 그회사 채용사이트 가보면 다 오픈되어있던데... 구직자 입장에선 젤 중요한게 어느회사인지 아닌가요? 제안이오면 회사에대해 검토해보고 평가도 찾아본후에 관심이 있으면 지원하는건데.. 그걸 비공개로 보내면 반쪽도 안되는 정보같네요. 호기심을 자극해서 일단수락하게하는 일종의 바이럴 인가요?
파이퍼
억대연봉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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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회사에 본인이 정말 원해서 지원한게 맞냐는 질문
면접 마지막에 본인이 정말 원해서 지원한게 맞냐. 요즘 헤드헌터가 하도 밀어붙이는 분이 많아서 혹시나 해서 물어본다. 라는 질문을 받았으면.. 결과는 기대하면 안되는 거겠죠? ㅠㅠ 슬프네요..
사직이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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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공장 자동화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최근에 현장에서 인력을 구하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혹서기와 너무 추운 혹한기는 근무환경이 열악하기만 합니다. 사실 그 시기에는 인력을 구하기 힘들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인력을 대체하기 위한 자동화에 대한 Needs도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자동화에 대해서 긍정과 부정 두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류자동화 설비나 공장자동화 설비에 대해서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도 상반된 두가지 생각을 가지는 것은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자동화 물류센터는 최초에 설계할때 많은 Data 분석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회사의 생산 Trend를 짐작 가능한 자료 분석과 그에 근거한 경영진의 의지치를 함유한 목표치가 나오게 되면 그에 근거한 자동화 설비의 종류와 물동량을 선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문제점이 시작됩니다. 자동화 설비의 물동량은 높여서 선정해도 낮추어서 선정해도 뒷말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성장하는 기조에서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게 됩니다. 분명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의 물동량은 장비의 성능에 종속되기 때문에 쉽게 물동량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입고단 또는 출고단은 운영중 효율성을 따지게 되면 운영부서 입장에서는 문제점을 제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기 시작하면 자동화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꿈에 부풀어서 자동화를 도입할 때에는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꿈꾸지만 실제로 도입하고 나서는 현실에서 많은 장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제가 자동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현장에서 운영팀이 원하는 방향성을 수용하지 않는 자동화는 사용하다 중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면 억지로 맞추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자동화설비라는 것이 분명히 인력 절감이나 휴먼에러를 줄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물동량이 해당 장비의 성능에 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고 Vender사의 제안에만 의존할 경우에는 원하는 만큼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아마 이런 경우는 비단 자동화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회사에서 ERP나 기간계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새로운 것을 도입할때 동일할 것입니다.
박일 | coupang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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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이제 1개월 반 정도 되었는데 그냥 퇴사하고 싶어요.
지금 다니는 곳이 수습이 있는 것도 입사 결정되고 알았습니다. 채용공고에는 없었거든요... 채용공고에도 없고 말로도 말해준 적 없고 입사 결정되고 조직 문화를 살펴보는데 수습이 있고 그 기간에는 서로 맞추는 시간 뭐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런줄 알고 입사했더니 수습이 떨어지신 분들도 많더군요... 그렇게 수습 동안 잘 버텨보자하고 다니는데 회의할때 안건을 말하면 몰아세우며 지적을 하였고 끝나고서는 이런 일로 상처 받는 사람이 아니란 거 알고 믿고 효율적으로 말한거다 라고 넘어가고 또 다음 회의때는 가벼운 안건이어서 얘기했더니 문서화를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버럭 화를 냈습니다. 가뜩이나 기가 죽어있는데 회의 시간만 되면 속이 안좋고 토할 거 같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입니다. 정말 퇴사하고 싶은데 지금 퇴사하면 그냥 백수가 되는 거라 3개월 버텨서 수습 떨어지면서 나가면 실업급여라도 받을 수 있으니까 참으려고 하는데도 저렇게 저 한사람만 몰아가고 너를 평가하겠다라는 자세로 위압을 주는 게 너무 스트레스가 되어 버티기가 힘드네요.. 넋두리해봅니다...
프로이직러퇴사러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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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때 복장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포지션은 영업쪽이고 4년차 직장인입니다 ㅎㅎ 이번에 경력직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기본 정장(검은색)이 아닌 위에 자켓을 좀 캐쥬얼한 회색계열의 블레이저로 입고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면접보는 기업이 스타트업은 아니고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곳이라, 역시 정석대로 가는게 나을까요? 제가 생각해도 쓸데없는 고민이긴 하네요..ㅋㅋ 다들 경력직 면접때도 공채 신입때처럼 검은색 기본정장 입고 보셨을까요?
맥스아빠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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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TALK] 大이직의 시대, 이상(理想)과 이상(異常) 사이 -1
❗️大이직의 시대. 프로이직러, 프로퇴사러라는 말이 흔해진 요즘. ✅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던 예전 시대와는 달리, 요새는 한 번도 이직하지 않은 사람이 오히려 드문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등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던 기조에서 커리어 성장 등을 위해 회사의 규모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기는 것들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회사들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며 심지어 원하는 회사가 없다면 창업까지 불사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1️⃣ 매경이코노미와 오픈서베이가 20~50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 이직하고 싶은 순간에 대한 질문에 1위가 연봉 수준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32%), 2위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비전이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26%), 2위와 근소한 차이의 3위는 현재 직장이 더 이상 비전이 없다고 판단될 때(25%), 4위는 현 직장 내 불편한 인간관계(14%) 였습니다. 2️⃣ 이직에는 다양한 사유가 있겠으나, 예전에는 이직하는 이유가 조직 내 여러 “이상(異常)함” 때문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조직 내에서의 인간관계의 “이상함”, 상사와의 갈등이나 다른 팀과의 알력다툼 등 인간관계에서의 부딪침 때문에 이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는 부당한 일을 겪거나 부정적인 사건에 연루되는 등 조직과의 마찰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이직하는 경우도 있었죠. 3️⃣ 그러나 최근에는 자신의 “이상(理想)”을 찾아 이직을 원하는 케이스들이 늘고 있습니다. 일한 만큼 충분한 보상을 얻길 원하거나(연봉, 복리후생 등) 좋은 조직문화를 갖춘 곳으로 이직하길 원하며 (재택근무, 수평적 조직문화, 자율적인 분위기 등) 때로는 커리어를 확장하거나 좀 더 자율적인 업무 권한을 위해 이직을 결심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단순히 이상(異常)을 회피하던 것에서 적극적으로 이상(理想)을 추구하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이직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4️⃣ 또한 매경이코노미와 오픈서베이가 20~50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사안에 대해 1순위로 연봉(60.5), 2순위로 직장 안정성(45.5), 3순위로 워라밸(38.5)을 꼽았습니다. 5️⃣ 1순위 연봉은 이직의 단 하나의 이유라고 설명해도 될 만큼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고, 직장 안정성이 여전히 2순위인 것으로 보아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서 나의 발전을 위해 때로는 모험을 감수하며 이직한다고 해도, 이직 직후에 회사가 휘청이거나 내 자리가 흔들리는 것까지 감수하면서 옮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3순위로 워라밸이 꼽힌 것이 눈에 띄는데, 워라밸은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로 요새는 직장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이기도 하죠. 그리고 때로는 워라밸이 좋지만 연봉이 다소 낮은 회사, 연봉이 아주 높지만 워라밸이 좋지 못한 회사 사이에서 밸런스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버린 이직, 이에 대해 다음 글에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 보겠습니다.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381294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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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직에 성공을 하였는데 퇴사 타이밍에 대한 질문입니다. 9월 12일이 딱 4년이 되는 일자인데 퇴사일자를 9월 16일로 잡게되면 너무 양아치같을까요..? *9월 12일이 지나면 연차가 새로 생겨나서 연차수당이 더해지고 9월 9일~9월 12일까지 명절휴무라 명절선물+명절수당까지 포함이 되면서 퇴직금이 상승하게 됩니다. 퇴직일자는 제가 노린게 아니라 이직을 하는 회사에서 제안을 주시고 출근일자를 정해딘 상황인데 제가 명절수당이나 선물을 안 받는다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너무 눈치가 보이네요 ㄷㄷ
한글또는영문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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