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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고민
사회초년생(20대후반)입니다. 점점 조건을 따질게 많아질 시기라서 이직 고민에 대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 ​ A 현재 재직중 (수도권) 회사 : 현대기아차 1차벤더 영업직 연차 : 3년차(입사일 기준 만 2년 넘음) 급여 : 원천징수 기준 4600, 내년부터 진급으로 5100 직주 : 회사에 계속 다닐 생각으로 회사 근처에 아파트 분양받아놓음 (출퇴근 20분) 특이사항 : 처절한 눈치야근/무수당/업무 편차 심함/도저히 소통이 되지 않는 관리급 윗사람들 직무특이성으로 회사의 모든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직무여서 사업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춤 위아래 동료들과 좋은 유대관계 형성 업무가 손에 익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업무가능 ​ ​ B 최종 합격 (서울) 회사 : ​국내 대기업 P사 운영파트 연차 : 신입 1년차로 입사 급여 : 원천징수 기준 5600 직주 : 출퇴근 편도 1시간반~2시간 특이사항 : 산업/직무 모두 처음 조직문화, 부서 분위기, 사람 전부 미지수 야근 없는 회사는 기대도 안하나, 출퇴근에서 많은 체력 소모 예상
분분한낙화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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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서비스 운영 리더급 전망
제가 스타트업에서 서비스 운영팀 리더급으로 일하면서 연봉 5000이 좀 넘고 서비스 운영 업무는 CX/서비스운영/CRM 컨텐츠 기획/데이터 추출 등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원티드같은 채용 사이트 보면 CX리더급 채용 공고가 많더라구요~~이직도 생각은 하고 있어서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그쪽 연봉 추세가 어느정도 되나요? 참고로 제 경력기간은 이쪽에서 약 10년정도 입니다.
메타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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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주 월요일 면접을 본 기업이 한군데 있습니다.. 그후 당일 오후 몇시간 후에 면접 결과라며 제 핸드폰 문자로 채용담당자가 처우/연봉 책정으로 관련 서류가 필요하니 재출해달라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메일로 보낸 상태입니다.. 현재..오늘 6월 3일..기준..면접 본 후 4일째 입니다... 저는 이 회사에 최종 합격한걸까요???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머든지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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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25명 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매출액은 천억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구요. 이쪽 업계에서 3위 바깥으로 넘어가지 않는 회사입니다. 연봉이 많지는 않지만 내부에서 인정받아 승진도 빠른편입니다. 외부 거래처와의 관계에 있어 열번중에 아홉번은 갑의 위치인데 개인적인 성향상 갑의 지위를 누리지는 않습니다. 회사가 갑이지 제가 갑은 아니니까요 그러던 중 저를 어여삐 봐주신분이 거래처에 소개를 시켜주셨습니다. 거래처는 주로 대기업군 입니다. 이번에 자리난곳도 대기업의 계열사구요 개인적으로 술을 즐겨하지 않습니다 사람하고 관계맺는거는 좋아하는데 이직을 하게되면 영업의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업계 특성상 술을 달고 살아야할듯 합니다 영업 경력도없고 그냥 그쪽 업계를 동경하기만하다가 막상 원서를 쓰려니 덜컥 겁이 납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한500정도 추가될것 같구요 자질구레한일 하는건 마다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직문화로 들어가는건 상관없는데, 술이 좀 마음에 걸립니다. 평소에 아쉬운소리로 부탁하는걸 피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영업으로 가려면 그것도 부딛혀야 할테구요 (얘기 나오는곳은 업계 한15위권) 사실 업계 15위권 회사를 목표로 했던건 아니고 업계 2-3위 정도 되는곳을 가고 싶었는데, 일단 그쪽업계 경력이 없다보니 징검다리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면 대우도 영업도 다른곳보다는 메리트가 있어서요 회사 내부에 계시는분께 고민을 나눴는데, 나가지 말고 현재회사에서 좀 더 배워서 하나 차려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현재 속한 회사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라 현재까진 경쟁이 그리 치열하진 않습니다. 점점 예전같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그 노하우를 배워 작게라도 시작하면 어지간한 월급쟁이보다 낫다는거구요 물론 모든 업무가 밖에서 보이는거 만큼 쉽지않은건 잘 알고 있습니다. 술 그리고 갑에서 을 업체로의 이직. 연봉 소폭인상 제 스펙으로는 꿈도 못 꿀 대기업인데 남들은 부러워할만한 기회인건 알겠는데ㅠ 남는게 맞는지 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어린이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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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고민..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으로 이직 고민중인 마케터입니다. A와 B 두 회사에 합격했는데요. 통근거리나 연봉은 비슷하고, 조건면에서 차이가 있다면 복지나 안정성은 B가 좀더 자리잡은 편입니다. (B는 재직자 평점이 좋음. A는 아직 재직자 평판을 알 수 없음) 사업 분야는 큰 틀에서 비슷하지만, A는 소매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3년차 플랫폼 회사이고 B는 광고수익화와 정기구독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9년차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A의 경우 시장 규모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초기 스타트업 상황상 넓고 얕은 경험이 많을 것 같고 B의 경우에는 국내 인지도는 없지만 글로벌 인지도가 있고, 프로덕트 하나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제너럴이냐 전문성이냐에 대한 고민이기도 해서 답은 없지만 이번 회사에서의 이력에 따라 향후 커리어가 정해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견 it회사 인하우스 마케팅(글로벌) 쪽으로 4년 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hanti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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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점 변경
회사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폭언,뒷담화 등등) 퇴사날짜를 잡은 채로 이직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퇴사 날짜 정할 당시엔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아 6주 후 퇴사하기로 했고, 2주일 후 1순위로 가고싶었던 기업에 붙었습니다. 다만 1순위기업은 제게 흥미로운 분야라 1순위인것이고 이외 그보다 네임밸류가 큰 기업들의 면접들도 2주간 더 잡혀있습니다. (직무는 똑같고 분야가 상이) 현재 합격한 기업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출근을 원합니다. 현재 이 기업에서 저의 업무는 인수인계 포함 2주 후면 끝나나 퇴사는 3주 뒤입니다. 퇴사를 1주일 정도 조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현 회사는 있는 일 없는 일 (특히 단순반복노가다업무)를 찾아 퇴사전에 하고 가라고 떠넘기는 상황이라 3주동안 더 얻을 것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 퇴사 일정을 조정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는 이미 정해진 일자는 바꾸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 1순위 기업 말고 이후 면접 보는 네임밸류 기업들에서 더 높은 연봉과 직책을 제시했는데 이미 첫번째회사와 연협이랑 출근일자 조정 끝나면 못가고 눈앞에서 기회 놓치는 거 아니냐고 하시면서 3주동안 버티고 다른 회사들 오퍼도 받아본 다음 퇴사하길 바라시는 상황입니다. *첫번째회사에서 제가 제시한 연봉을 맞춰주신다고 의사 밝히신 상태입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디피아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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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연봉, 어디에서 가능할까요?
직장생활 중 마지막 1번정도 이직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받는 처우 이하로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 부장급으로 이직할때 이정도 처우 희망하면 무리하지 않은 수준일까요? 업계 17년차(40대중반) 연봉은 세전 9천대 최근3년 인센포함 원천징수 평균 1.1억
MPlee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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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목공 기술 배워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존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적성에 맞지않아서 기술을 배워서 전직을 하고자 합니다. 주로 혼자하는 업무를 좋아하고 과정에 따라 다른 산출물을 얻어내는 것을 흥미로워합니다. 주위에는 목공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네요. 신입에게 조언해주실 건이라던가 업계 현황등 조언해주실 부분 있다면 댓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보통 프리랜서로 하는건지? 회사에 재직한다면 연차별로 급여나 복지부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iltilli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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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이 드는 퇴사 생각
저는 청력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 보청기를 판매하고 사후 관리를 해드리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업계에서 일한 지 6년차구요. 학교도 청각 쪽으로 전공을 해서 이비인후과 청력검사실에 취직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박봉이라 보청기 판매 쪽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요.. 어르신들을 주로 상대하고, 단순한 판매가 아닌 푸념을 들어드리고 마음을 사야하는 직업이라 요즘은 어르신들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밤 늦은 시간은 기본이고 주말까지 울리는 전화 덕에 마음 놓고 쉬어본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언제 올 지 모를 전화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저는 휴대폰을 붙잡고 살고 있더라구요. 어르신들이 주 고객층인 업종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게 있는 일이겠지만 요즘들어 부쩍 스트레스가 늘고 심지어는 공황증세까지 나타날 때도 있네요.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퇴사를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이직 또는 산업군 변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현재는 전문성을 갖춰야 할 수 있는 업종이고 그런 부분이 좋다고 느꼈던 과거인데, 지금은 이것 말고는 배운 게 없어 발목이 잡힌 느낌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참 막막하네요.
N7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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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전회사 연봉기입에 대해서
퇴사하고 이직하려고 준비를 하는데 이전직장 연봉기입을 하려니 애매해서요... 3년10개월 근무하고 퇴사했고 작년까지 연봉을 3150(기본급 3000+상여150)정도 받았습니다(연말정산기준) 올해부터 상여금 300%로 인상받아서(구두인상) 올해 첫번째 상여를 250을 받았었습니다... 퇴사해버려서 사실상 받은 상여금은 250뿐입니다 정기상여는 같은 금액으로 연3회였었습니다 이럴경우에 작년 연말정산 기준 3100으로 기입해야되나요 아니면 상여받은 3250으로 기입해야될까요 최대치 3750으로 기입하면 안되는 걸까요? 리멤버에 계시는 이직선배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Roke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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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역
혹시 희망지역은 따로 선택 못할까요???… 연락이 와도 지역이 안맞을까 걱정이네요
lilllil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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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공백기 질문에 불이익 받지 않는 답변 하는 법
https://m.blog.naver.com/wskang45/222754960794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 공유합니다 :)
파이노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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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8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8년차 직장인입니다. 매 순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방향 설정이 분명치 않았음을 깨닫고 진로를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상황 - 특성화고 졸업 전 국내 중견기업 영업부서 서무직으로 취업(빠른 년생으로 당시 18살, 초봉 2,400만원) - 대학 진학하여 일과 학업 병행, 올해 2월 졸업 - 사내에서 업무 능력, 포지션 인정 받음(직급/연봉에 비해 하는 일 많음) - 대졸 공채 직무 전환 누락(상기 이유로 주변에서 조차 기대하였으나 서무여직원 꼬리표 떼기 어려움) 2. 현 직장 조건 - 연봉 4,000만원, 연봉 인상률 2% 미만 - 워라밸 극상(30분 단위 유연근무제, 자유로운 연차/휴가 사용 : 년 16일+알파) - 업무 난이도 극하(업무 숙련, 팀장의 무관심, 업무 대비 많은 인원 충원으로 업무 분장 X) - 직무 전환(=진급) 가능성 낮음 - 배움, 역량 개발, 기업 성장 기대 전무 3. 이직 준비 고민 - 현재 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 영업 관리, 지원 직무로 채용공고 찾아봄 - 나이가 어려 신입사원 지원 가능하나 취업 불황으로 경쟁 치열 (채용 전환형 인턴 or 1-2년 준비할 만큼의 기대 효과가 충분한지 의문, 공기업 생각 X) - 경력으로 이직할 시, 연봉 협상에서 불리하다 판단 - 신입사원 평균 연봉과 현재 연봉 차이가 크지 않음을 깨달음 - 연봉을 포기하고 중소, 스타트업에서 일을 배울지 고민 이직 시, 현재 연봉과 기업 기대치가 높아 눈을 낮출 필요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4. 탈출 준비 고민 직장 생활 8년을 해보니 아래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 궁극적으로 이직보다 회사를 하루 빨리 탈출하는게 맞음 - 현실적으로 여자의 직장생활에는 한계가 있기에 회사 밖 수입이 있어야 함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부분은 크게 4가지 정도이며, 모두 전문성을 키우고 추후 사업체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정해놓고 무엇이든 배우고 싶습니다!! - 투자 공부(경제 인사이트 키우기) - 세관 공매(어머니가 공부하고 계심) - 공인중개사 공부(부동산 입문을 위한 공부, 노후 대비) - 파이썬 공부(데이터 분석 분야에 관심 있음+사이드 잡으로 발전 가능) 어리니까 당연히 이직하라는 말, 그 길이 제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면서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6살 8년차 직장인, 이직 준비 vs 회사 탈출 준비,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빙글뱅글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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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는 회사의 경력은 기재해야할까요?
경력직 이직을 하려는데 경력이 너무 오래된게 이직에 불리한거 같아서요 혹시 과거 다니던 회사가 폐업을 하여 경력증빙은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로만 가능한데 , 이력서에 경력을 꼭 써야하는지.. 안써도 괜찮으련지 문의드립니다!! 경력증명서 증빙 가능한 근무지의 경력만으로도 모집요강의 경력 기간을 초과해서요.. 무조건적으로 써야하는건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조심히 여쭈어봅니다.
하늘위로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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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요즘 어떤가요?
배민 요즘 코로나 풀리면서 배달업계 매출 떨어져서 힘들다 하던데, 회사 분위기 어떤가요? 배민으로 이직 고민 중인데 몸센티브 엄청 받는다고.. 일 엄청 많다던데 어떤가요..? 업무강도 괜찮나요?
옹롥이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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